2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2  October 6, 2016
종 합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3 컬러명함 /각종 브로셔 제작 청첩장�초청장�포스터�스티커�식당메뉴�책자 봉투�편지지�각종양식�교회주보�정기�간행물 (510)452-2677�(510)452-0827 eden9001@sbcglobal.net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힐링 건강 체조 첫 모임 갖는다 8일, 실리콘밸리 한인회관에서 힐링 건강 체조 첫모임이 오는 8 일(토) 오후 3시 산호세 한인회관 에서 열린다. 힐링 건강 체조를 하면 우울증 치매 예방을 비롯하여 스트레스 해소, 무기력 해소와 취미생활, 고 독과 여과선용, 웃음의 레크레이 션, 두뇌회전, 노래 제창으로 심장 및 폐기능 향상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라인댄싱 1시간 할 수 있는 남,녀 체력자는 가능하며 힐링 건 강체조 자격요원 양성도 한다. 인원은 15명 제한이다. 힐링 건강 체조 첫모임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6년 10월 8일부터 매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장 소: 실리콘 밸리 (산호세) 한 인회관 3707 Williams Rd., San Jose, CA 올해 영사업무 총 건수 2.16% 증가 대 상: 라인댄스 1시간 할 수 있 는 체력의 남녀, 힐링 건강체조 자 격 요원으로 양성 하기도 함 문 의: (408) 832-5822 (힐링 체 조 담당자) -전화 등록바람 (인원 제한 15 명) *미국식 라인댄스 보다 쉽고 효 과가 큼. *YOU TUBE 에서 김연심 율동 체조 강사에 들어가 보시고 가능 한 분만 등록 바람. <김동열 기자>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발표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은 지난 4일 최근 3년간 1~3 분기 영사업무 처리 현황을 발표했다. 영사업무 가운데 사증, 국적, 병역, 호적 , 가족 관계등록부 발급은 증가세 를 보였다. 반면 영사확인, 재 외국민등록 및 등급 발급, 인 감신고, 참전유공자 신상신고 등은 감소했다. 특히 영사 확 인의 경우 아포스티유 협약 (2007년) 이후 미 시민권자는 위임장 등 확인관련서류는 영 사 확인이 아닌 사설 공증사 무소에서 공중 받아 주청사 에서 아포스티유 확인을 받 는 것으로 알려져 업무건수 가 감소했다. 2016년 영사업 무 총 건수는 15,101건으로 지 난해(2015년) 같은 기간에 비 해 320건, 또는 2.16%정도 소 폭 증가했다. <박여순 기자> 비싼 개솔린 넣는다고 차 더 잘나가나? AAA, “’레귤러’ 대신 불필요한 ‘프리미엄’ 주유…1650명 운전자 무려 21억 달러 낭비” 美 전국 운전자 70% ‘레귤러 권장’ 차량 보유 ‘프리미엄’ 주유로 얻는 자동차 혜택 별로 없어 많은 운전자들이 불필요하게 프 리미엄 개스를 넣어 매년 큰 낭비 를 하고 있다고 남가주자동차협회 (AAA)가 최근 밝혔다. AAA는 지난해의 경우 지난 12 개월간 1650만명의 운전자들이 레 귤러 개스면 충분한 자동차에 프 리미엄 개스를 넣어 총 21억달러를 낭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주유 횟수는 총 2억7000만 번 정도로 추산됐다. AAA는 현재 전국 운전자들의 70%가 제조사에서 레귤러 개스를 권장하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프리미엄 개스가 필요한 운전자는 16%뿐이라고 덧붙였다. JP 종합보험 CA Lic. #0809478 1409 Webster Street Oakland, CA 94612 프리미엄 개스는 개솔린이 연소 할 때 이상폭발을 일으키지 않는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인 옥탄가 (Octane Number)가 높아 자동차 성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인식돼 있다. 가장 이상적인 개솔 린 연소를 100으로 할때 주유소에 서 판매하는 프리미엄 개스는 보통 91 혹은 93으로 표시된다. 가장 싼 레귤러는 87이 일반적. AAA는 업계 표준 테스트를 통 해 프리미엄 개스 주유가 자동차 Tel: 퍼포먼스, 연료효율, 배출가스 등 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레 귤러 개스를 권장하는 자동차에 프리미엄 개스를 주유했을때 얻 는 혜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밝혔다. AAA 측은 “운전자들은 ‘프리미 510.836.1004 email: ypark1004@yahoo.com Fax(510)836-2004 엄’이라는 문구를 보고 이 개솔린 이 자신의 자동차에 더 좋을 것이 라고 추측한다”며 “유의점은 프리 미엄은 옥탄가가 높은 것이지 퀄리 티가 높은 것이 아니다. 따라서 제 조사의 메뉴얼을 따르는 것이 좋 다”고 말했다. Anna Lee (650)409-8155 Alice Lee (415)645-3002 양종민 (925)813-4862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3                                                                             ...
4 종 합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미 공립고등학교에 네번째 한국어반 개설 쾌거 SF루스 아사와 예술고교 한국어반 개설하기로 SF한국교육원 발표, 2017년 9월부터 밀피타스 고등학교에 이어 샌프 란시스코에 있는 공립 루스 아사와 (Ruth Asawa) 예술고등학교에도 정규 한국어반이 개설된다. 샌프란시스코(SF)한국교육원( 원장 최철순)은 지난 9월 28일 해 당 고등학교 학교장 Mr. Barnaby Payne과의 협의를 통해 샌프란시 스코에 유일한 공립 예술고등학교 인 루스 아사와(Ruth Asawa) 학교 에 2017년 9월부터 2개의 한국어 반을 개설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북가주에서는 고등학교로는 샌 프란시스코의 로웰 고등학교와 산 라몬의 도허티밸리 고등학교, 그리 고 밀피타스의 밀피타스 고등학교 에 이어 네번째 쾌거의 결심을 맺 었다. 한국어반의 개설 확정이 가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역시 ‘ 한류’와 함께 학교장의 의지가 컸 다. 지난 학기까지 샌프란시스코 링 컨 고등학교 학교장으로 근무했던 Mr. Payne 교장은 한국어반 개설 에 관심이 많았지만 여러 가지 사 정으로 이루지 못했고 이번에 학교 를 옮기면서 기존의 스페인어와 이 태리어반과 함께 한국어반 개설을 추진한 것이다. 루스 아사와(Ruth Asawa) 예술 고등학교는 개개인 학생들이 각자 자신들의 특기와 재능을 깨달음으 로써 21세기의 문제 해결능력 배양 및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이 되는 것 을 학교 비전으로 삼고 있는 샌프 란시스코 내 유일한 공립예술고등 학교로서 학생들은 오디션과 포트 폴리오 등을 통한 경쟁으로 입학 하고 지역사회에는 명문고등학교 로 알려져 있다. 이번 한국어반 개설에는 릴리엔 털학교 한국어 이중언어몰입반 후 원회장을 맡고 있는 Mr. Persky씨 도 그 동안의 한국어반 운영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반 개설에 힘을 보탰다. 한국어반 첫 수업은 2017학년도 첫 학기가 시작되는 9 월부터다. SF교육원 최철순 원장은 “샌프 란시스코에서 한국어반이 운영되 는 릴리엔털학교와 로웰고등학교 는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꼭 보내 고 싶어하는 명문학교들인데 이번 에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루스 아사 와 (Ruth Asawa) 예술고등학교도 한국어반 개설을 확정함에 따라 향후 다른 학교들의 한국어반 개 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북가주 지역에는 한국어반 개설을 희망하 는 학교들의 증가가 예상되지만 한 국어 교사 자격증을 가진 선생님 들이 절대 부족한 상황이라며 캘 리포니아 한국어 교사 자격증 취 득에 보다 많은 관심을 촉구한다” 고 말했다. 한편 SF교육원은 조만간 캘리포 니아 한국어자격증취득반(CSET) 연수를 개최하여 한국어 교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을 대상으 로 적극 안내 및 홍보를 실시할 예 정이다. ※ 학교관련 웹사이트 주소 : http://www.sfsota.org http://www.sfusd.edu/assets/ sfusd-staff/rpa/sarcs2/sarc-815. pdf http://www.usnews.com/ education/best-high-schools/ california/districts/san-francisco-unified-school-district/ruthasawa-san-francisco-school-ofthe-arts-3252. <박여순 기자>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행사 안내 행사게재 의뢰안내 : 팩스 : 510-635-2333 이메일 : hdnewsusa@gmail.com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립 제64년 기념식 주최 미북서부지회(회장 이근안) 일 시 : 10월 7일(금) 오전 11시 30분 정각 장 소 : 혹가이도 부페식당 연회실 (Hokkaido Buffet) 3830 Stevens Creek Blvd San Jose CA 95117. 기 타 : 1. 향군회원 : 부부동반. 2. 향군복장 : 흰Y셔츠, 넥타이, 조 끼, 까만바지, 모자. 3. 초청손님 : 자유복장. 문 의: (408) 722-7286. 온라인 예매 https://sjco.secure.force.com/ticket/#sections_ a0F36000001IBFgEAO 신수미 바이올린 연주회 The Violinists and friends in Concert 일 시: 10월 8일 (토) 오후 7시 장 소: Trianon Theatre 72 N. 5th St, San Jose CA 입장권: $20 웹사이트: Http://2violinists.eventbrite. com 한인 암환우 및 가족후원회 -EB 암 환우회 정기모임 일 시: 10월15일(토)오전11시 장 소: 오클랜드 우리교회 주 소: 2505 Telegraph Ave Oakland. CA 94612 -세화모임 (환우 점심모임) 일 시: 10월18일오후1시 장 소: Home Town Buffet 주 소: 2670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암 환우 투병수기공모전 시상식 일 시: 11월19일(토)오전11시 장 소: 오클랜드 우리교회 주 소: 2505 Telegraph Ave Oakland. CA 94612 -문 의: Oakland : 최한나 (510-207-4030) San Jose : 김정수 (408-220-4256) 제573돌 한글 창제 기념식 및 축하 행사 한국어교육재단 주최 밀피타스에서 일시: 10월 8일 (토) 오후 3시 - 5시 장소: 밀피타스 시립 도서관 강당 (160 N Main St, Milpitas, CA 95035) 나효신의 새 바이올린협주곡 Hermit’s Violin 일 시: 10월 9일(일) 오후 7시 장 소: Trianon Theatre 72 N. 5th St, San Jose CA 입장권: 22세까지는 $10, 어른들은 $35~ $65 -산호세 챔버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 니스트 Cynthia Baehr의 2016 추계세계한인언론인대회 기 간 : 10월 13일(목) ~ 10월 16일(일) 3박4일 장 소 : 서울(바비엥 호텔, 한국 프레스 센터), 경상남도 진주시 주 최 : 사단법인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후 원 :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중 앙선거관리위원회, 한국언론진흥재단, 재외동포재단, 경상남도 진주시청, 한국 관광공사 (후원 기관은 변동될 수 있음) 6.25참전 국가유공자 미주총연합회 월례회 및 생일잔치 일 시: 10월 20일 (목) 장 소: 혹가이도 부페(408-985-2968) 미주 주간현대 편집국 담당앞 문 의: (408) 510-0340 한인사회 적국참여 유빌라테 합창단 가을연주회 제2회 “클래식의 밤” 일 시: 10월 22일(토) 오후 7시 장 소: Lafayette Orinda Presbyterian Church 49 Knox Dr. Lafayette CA 94549 문 의: (415)867-6605 나파 건강 엑스포 독감예방주사, 건강강좌, 신앙상담, 건강 식 저녁 준비 일 시: 10월 22일 (토) 오후 2시~5시 장 소: 나파 한인교회 (건강 엑스포 장 소) 28 Hihgland Napa CA 94959 www.napakorean.com 문 의: (707)227-0865 SV흥사단 월례회 및 화요강좌 개최 화요강좌: 흥사단의 인재양성으로 본 미주 이민독립운동사 강 사: 북산책 대표 김영란 일 시: 10월 25일(화) 오후 6시 장 소: SV한인회 2층 3707 Williams Rd. San Jose CA 95117 문 의: (408)334-4208(양승균 지부장) 장미여관의 2016 가을밤 콘서트 일 시: 10월 29일(토) 저녁 8시 장 소: Cache Creek Casino & Resort -티켓은 콘서트 당일 오후 6시부터 배포. Cache Creek Club Card 소지자에 한함 문 의: (800) 452-8181(ext.5515) (530) 796-5515 한인사회 성공열쇠 실리콘밸리 한인회 문화원 교육 및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남�녀�노�소) Tel (408)244-2400 장소: 3707 Williams Rd. San Jose, CA 95117 일일관광 공항픽업 BENZ S/GL Class로 안전하게 모십니다 시내관광/공항픽업/아울렛쇼핑/카지노 드림투어 (408) 212-1698 퍼시픽법무그룹 박효림 공인법무사 각종 법률서류/청소년추방유예 파산 /이민 /유 학/민 사/이혼/영주권 (408)529-2191 (510)673-6813, (831)277-4551 미주 주간현대 HYUNDAE KOREAN NEWS USA 발행인 : 김동열 편집인: 박여순 전화: 510-635-2323 팩스: 510-635-2333 주소: P.O.Box 4161 Oakland CA 94614 hdnewsusa@gmail.com www.sfnewsk.com 기사 협약 및 정보 교류 한국 주간현대 스포츠 서울 USA 브레이크인터넷신문 미주헤럴드경제 한국 동아일보 JoySeattle News
4           October 6, 2016                                                                                     SF        ...
비즈니스 HYUNDAE NEWS USA 우리금융에서 제공하는 부동산/융자 상식문답 141 ‘갑’은 부동산 자격증이 없는 투자회 사의 사장이다. 그가 자신의 고객들에게 부 동산을 팔기 위해 광고를 한다. 이런 영업은 부동산법을 위반한 것이다. 누가 이런 위반 행위에 대하여 기소를 하는가? 가. 지방검사(the district attorney) 나. The Real Estate Commissioner 다. NAR(the National Association of REATORS) 라. The local police 142 Broker 과salesperson의 관계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가. Salesperson은 광고를 할 때 Broker의 이름을 적시해야 한다. 나. Broker 과salesperson은 서면으로 작 성된 agreement가 있어야 한다. 다. Broker 과salesperson의 관계가 종료 된 후 3년간 양자의 agreement를 각자 보 관하여야 한다. 라. Salesperson이 commission을 받기 로 한 경우에는 부동산법상 독립된 사업자 로 본다. 143 TILA(Truth-in-Landing Act)에 대 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가. 이는 소비자보호법(Consumer Protection Act)의 일부이다. 나. 이 법은 특정 creditor에게 APR, borrower가 지불하는 총액 등 borrower가 알 아야 할 정보를 공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 정보의 공개는 융자거래가 끝나기 전, 즉 borrower가 서명하기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라. 융자를 주선하는 자(arranger)도 이 법 의 creditor이다. 144 TILA(Truth-in-Landing Act)에 따 르면 융자와 관련하여 disclosure에 대하여 규정을 하고 있다. 어떤 Seller가 자신의 주 택판매광고를 하면서 단지 융자와 관련하여 APR(annual Percentage Rate)만 광고하고 있다. 다음 중 옳은 것은? 가. 전체 융자와 관련하여 드는 비용을 공 개해야 한다. 나. 융자에 대한 총 지불횟수를 공개해야 한다. 다. Down payment를 광고에 포함해야 한다. 라. 추가적인 disclosure가 필요없다. 145 TILA(Truth-in-Landing Act)에 따 른 The federal right-to-rescind에 대한 설 명 중 틀린 것은? 가. 소비자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이 담보 가된 신용거래에서 취소권이 있다. 나. 3일 내에는 취소할 수 있다. 다. 주택구입을 위해 융자를 하였고, 그 집 을 담보로 하는 경우에도 적용된다. 라. 일반적으로 재융자의 경우 취소권은 적용된다. 146. RESPA의 제정 목적은? 가. 모든 부동관 관련 융자에서 부실채권 을 방지하기 위하여 나. 융자관련 업무가 특정 영역의 기관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다. Remodeling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 home improvement loan에 대하여 규정하 기 위하여 라. 4unit이하의 주거주택에 대한 융자에 서 lender에게 disclosure의 무를 부과하기 위해 147 FEHA(Fair Employment and Housing Act)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가. 이 법과 관련하여 고충을 처리하는 정 부 기관은 Department of Fair Employment and Housing이다. 나. 이 법의 별칭이 Garn Act이다. 다. 이 법의 목적은 집의 판매, 융자, 임대 등에서 차별을 금지하기 위함이다. 라. 이는 주(state)법이다. October 6, 2016 144. 답: 라 해설: 소비자융자(consumer credit offering)의 경우에 광고 시APR 만 공지하는 것도 허용된다. 145. 답: 다 해설: 처음 mortgage나 trust deed loan 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146. 답: 라 해설: Real Estate Settlement Procedures Act는 good faith estimate, Uniform Settlement Statement등 disclosure과 관련 된 규정이다. 147. 답: 나 해설: Rumford Act라 불리운다. 141. 답: 가 해설: The Real Estate Commissioner는 부동산 자격증이 있는 자들의 위반행위에 대하여만 징계 등과 관련된 권한이 있다. 142. 답: 라 해설: 세법 상으로 독립된 사업자로 보 나, 부동산 법상으로는 broker의 employee 로 본다. 우리금융 143. 답: 라 해설: arranger of credit은 특별한 경우 가 아니면 이 법이 규정한 creditor가 아니다. realty@uribank.com 이 모임은 강사와 회원들이 함께 정기적으로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 체조 운동으로써 꾸준이 계속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우울증, 치매 예방 ★웃음의 레크레이숀 ★스트레스 해소 ★두뇌 회전 ★무기력 해소와 취미운동 ★노래 제창으로 심장, 폐기능 향상 (종합적인 유산소 운동 등…) ★고독과 여과 선용 흥겨운 노래와 함께 전신 운동으로 행복한 생활이 되도록 하는 모임 일시 장소 대상 문의 5 2016년 10월 8일 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실리콘 밸리 (산호세) 한인 회관 3707 Williams Rd., San Jose, CA 라인댄스 1시간 할 수 있는 체력의 남녀 (힐링 건강체조 자격 요원으로 양성 하기도 함) (408) 832-5822 (힐링 체조 담당자) 전화 등록바람 (인원 제한 15명) ※미국식 라인댄스 보다 쉽고 효과가 큽니다. ※YOU TUBE 에서 김연심 율동 체조 강사에 들어가 보시고 가능한 분만 등록하세요.
              HYUNDAE NEWS USA                                                                141                         ...
6 April October 6, 2016 28,2016 2016 7, 종 합 미주주간현대 카후나 마사지 체어 - 신나게 마구 흔들어 살빼기 닥터 후지 헬스 플러스 (408)892-8104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힘차게 출발한다” 통일 볼 ‘통일로스트라-익…’로 평양까지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강좌를 선택해 제공 지난 30일, 코트라에서 성황리 출범식 필요한 가져 Q & A시간에는 은퇴연금과 봉사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진 메디케어 등 의료관련 질문이 많 행하고 세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 았다. 기 위해 각 분야별로 임원을 위촉 고 강조했다. 현재 EB봉사회가 제공하는 사 왕복 항공권 추첨도택/메디칼), 하게 된다. 건강한 가정만들기와 5개 분야 전문인 위촉장 이민철,유경아의 시작된 출범식 했다. 쉼터(가정폭력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방지 주어및 대처, 성폭 회복지서비스는 메디케어, 메디칼, 장학회장 최경수,진다. 이사장 안경자, 력) 등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필 소셜연금, SSI, 실직수당(EDD), Cal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KAY하원의원(대 인기 스포츠 경기를 통해 한반도 정세가 4월 9일(토) Daly특별 City에서 EB봉사회 사회복지사, 강좌 에 참석한링마이크혼다 교육담당 심 요한 LP, KOREAN AMERICAN YOUTH 리 참석), 대결이 정승덕 아닌 평통회장, EB분위기로 한 사회복지단장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공하 Fresh(식료품 보조), CAPL등 다양 화해의 전환 되기를한경림,남자부 개인전은 챔피언부(Avg. 윤제, 학부모 회장에 송영애 등을 LEADERSHIP PROGRAM 비영 김옥련 회장, 안상석되었다’면서 SV 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나 170 지원해 리치몬드 침례교회(담임목사 김 미봉사회 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이 샌프란시스코 협 바라면서 주최하게 “지역 청소 170 이상), 일반부 (Avg. 이상왔다”고 전했다. 위촉했다. 리단체로 체육회 회장, 신민호남북 전 한인 회장, 대한 이어서 신희정씨는 “오바마 케어 특별히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의 경찬) 4월태어났다. 실버컬리지가 24일 주 동포속 의회(회장 정승덕 / 이하 SF평통)는 년들에게 평화통일에 관심을 고무 하), 청소년 남녀부로 나누어지면 한상우 군을 포함 청소년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지난 6년 여 청소년 리더십 프로 이 총괄 디렉터는 그 동 동포사 김만종 로리스 다이너 그룹 대표, 불리는 의료개혁은 2010년 3월 료혜택 신청도 도와주고 있다. 일유니스 대예배 직후 본당에서 으로 들어가 통일 여론을열렸다. 수렴하고 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올바른 통일관을 함 여성부는 제한없는로단일게임방식으 그램에 지원을 않은 분들에 23일 법으로 개정 되었는데 그 내 안 이번 실리콘밸리 한인회와 한인단체 서인원 재미 언론인협회 회장,두고 릭 이번 김경찬 목사는 “고품격 실버컬 강의에는 이스트베이 한인첫 SF민주 회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양 시키는 데 목적을 대회를 준비아끼지 로 치러진다. 대한 감사장 수여식도 있었다. 에서 청소년 진행해 부국장, 캐빈 박 산타클 용은 의무화, 표준화, 봉사회(관장: 이현주 / KCCEB /왔 이 성 세리프하게 평통 회장배 프로그램을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되었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40(개인 당)이다. 특별히 통 저렴화로 메 리지 강좌는 노인뿐만 아니라 젊은 정승덕, 이용란,김기덕,문순찬,신 는데 라라 시의원이어서 후보 등은 축사와 격 ‘통일로디케어 대상자(62세 이상)가 들어두면 좋을 강좌 하‘통일로EB봉사회) 김수희, 신희정 두 사 열리는 스트라-익…’ 타이틀로 “대회의 제목 스트라일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혜택 잘못치는 주관하며 연령층에서도 아시아나 항공이 협찬한다. 동기,남중대,함영선,정순자,이인선( 이제부터 전문성과 독립성을 갖 려사를 청소년 리더십 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 아닌 넣었다. 62세 이하 모든 국민에게일의시: 4월9일(토) 회복지사가 강사로통하여 출석했다. 이번 볼링대회를 동포사회가 화합 통해 익…’처럼 통일 볼링 프로 볼이 남북 대치 북방경 분들도 일반부 B조에 오후 5시최경수 30분 장학회 존칭생략) 증정 추고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권면의 말을 전 무순, 료보험을 강좌는 교인들의 요청에 따라 김수희씨는 EB봉사회의 역사와 하고 체력을 강화하는 기회에 북가주그램의 지역 중요성과 계선(DMZ)을 뚫고 평양까지 가는 그런 볼링 등 9분에게 이번 대회 대회장은 정승덕제공하는데 SF평통회장,목적이장있소: 음 Classic Bowling (900 King Dr. 장에게 유니스 선언했다. 했다. 됐다. 되기 바란 공동 준비위원장은 다”며 (은퇴연금이포함)에 관한 의료보험에 하고 있는 있는 동포들의 일, 봉사활동 영역에 대 있다. 관심 참여를 바라고 대회가 동포사회에 마음이 전달 이형순“만약에 김기덕 이기영 조 가입하 Daly City 재정플랜 CA) 총괄 디렉터 이날 ‘새로운 여념이 시작의없는 밤’ 출범식 장학회장은 “이번 프로 이날 로리스 다이너 김만 지 권욱순, 않으면 년수입에 따른 벌금이 준비를 말했다. 해행사 설명했다. 준비에 이형순 준비최경수 위 다”고 덧 붙였다. 현진 그룹 이며준비위원은 김원걸, 임선 참가 신청 및 하고 문의 있다”고 전화: 가 샌프란시스코 위촉장을 전 행사에서 “리더쉽 프로그램 봉사 그램을 통해이번 청소년들에게 리더로 여성부로 종 대표가 ‘청소년 규, 리더쉽 프로그 이미 산호세(650-906-1273), 실버컬리지를 통해 있다. 실생활 부과되는 만큼 개인적으로 “캘리포니아 주 거주 한인은 총남북문제 원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 복잡한 행사는 개인전과 나누어 고태호, 이재순,최성우, 곽정연,김완회, 이 보험이 (415-203-2237), 오 달하고 성공을 기원하며 활동을 따뜻한 마음과 필요한진행되는데 올바른 인성교육과 리더 램’의 없는 사람이및전부 가입 대상이 된 에 도움이 되는몬트레이(831-227강좌를 운영해 왔 505,225(2010년 통계)명이며 북가 와 유엔 통해 안보리 협정을 위반한섬김 북한을서강력 본대회 우승자는 미주체전 출전 성우,장학금으로 엄기훈 등이다.(존칭생략 게재무순) 클랜드(510-333-7879), $10,000 전달했다.행사는 SF볼링협회와 의 봉사를한인은 펼쳐온시기에 청소년들이 십, 볼 사회봉사정신을 함양할행사 수있 하는기자> 강좌 다”고 말했다. 주 지역 6,479(2010년 통있지만 제재하는 어려운 봉착해주 자격이 주어지고 참가자 가운데을한국 SF체육회가 공동 1986) 는데 앞으로도 필요로 <김동열 실버칼리지 강좌 직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신희정 사회 문 의: 유니스 이 총괄디렉터 류사회의 리더로서 업그레이드 할 는 기회를 무한 제공할 것이다”라 이어서 “오바마 보험은 외래진 를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계)으로 집계 되었으며 한인서류 복지사, 김경찬 목사, 김수희 사회복지사. (408)802-0124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할 달한다”면 것이다”라 고 말했다. <김동열 기자> 료서비스 등 10개의 표준화된 의 교회관련 문 의는 (510)234미비자는 230,000명에 그램), 지역사회 건강프로그램 (커 료서비스와 예방서비스를 제공하 9228 또는 pastorkim@rich서 “1977에 설립된 이스트베이 한 종합증진 프로그램(일대일 이민법 로 진행되었으며, SF지역 총영사 인봉사회는 북가주 한인 커뮤니티 률 상담, 신민권 신청 워크숍, 무료 관의 버드 정윤호 캘리포니아 교육/오바마 케 며 개인따라 보험회사를 선택할 mondchurch.org로 하면 된다. 부총영사를 비롯한 없이재향군인, 바삐 지냈다. 한 어, 정신 노인지킴이 프로젝트, 덧붙였다. 를 위해 리더십을 제공하고 이민 이민법률 상담 클리닉, DACA프로 으로 <김동열 기자> 지역 단체장, 일반의료혜 교민 수 있다”고 실리콘밸리 흥사단 지부장 이·취임식 국등방문시도 늘 털털해 여름에는 9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 제2대 지부장에 양승균 단우 도 섭섭지 않게 반바지와 운동화를 즐겨 신고 다“북 1970년대 초 재팬타운은 일본 ‘경동나비엔(구, 경동보일러)’이 을 추모했다. 이근안 지회장은 했다. 특히 왕덕 니기도 했다.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전자파 걱정이 없는 온수매트 ‘컴 인들이 주로 상가를 경영하고 있 한편 정관장 김남전 대표는 특 한 김정은의 “북가주 지역 교민들의 환대에 감사합니다” 보사장은 김영 한번은 사장을 면 었다. 에 대한 KBS박권상 만행을 규탄하자”고 강조 포트메이트(Comfort-Mate ™ )’로 별히 홍삼 선물 세트를 준비해 와 삼, 김대중 전 대 담하러 인근 상가에 “순국 가 그런데 한국식 중국식당 “산왕 미주 한인들을 찾아온다. 서 전인지선수와 USGA 매니저인 했으며간다기에 정윤호 부총영사는 LPGA 세계 랭킹 6위 전인지선수 팬사인회 통령의 재야시절 서장병들의 바지와 구두를 사서 신겨 주었 반점”이 문을 열었다. 한국에서 우 경동나비엔은 지난 2006년 미주 크리스티나 랜스에게 전달해서 순국정신을 되새기면서 극진한 유지하였모 던한미동맹 기억이 난다. 기술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제 리 실리콘밸리 입맛에 맞던체육회와 짜장면, 짬뽕, 탕 때몰려 응원을 하였다. USGA(미 와서 친분관계를 준비한 골프공이나 강화를 전개해 나갈것” 시장에 진출한 이래 ‘콘덴싱 온수기’ 러 산왕반점 베풀 알았으며, 화교이면서 차단크리스티나 기술과 함께 수육 등을 다시 먹게 와 ‘콘덴싱 보일러’로 입지를 다져왔 품으로 국 골프협회)가 지난되어 4월당시 25일북월 다. 자에 사인을 벽면에는 받았다. 김영삼 전 USGA전자파 매니저인 랜 을 당부줄했다. 도 한국인이라고 생각했던 왕덕보 가주지역 “大道無門”이라는 대형 매트 7월에 ‘크림하우스’의 유기농 스는 오는 개최하는 US 요일 오전 동포들은 10시부터 산왕반점을 “LPGA 세계 대통령의 전날 스윙잉 스커츠 경기를 마친 한편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는데, 올들어 컴포트 메이트를 선보 친환경 북가주지역 한인사의 영원 고 이며 북가주 지역에 본격 진출했다. 소재를 애용했다. 자연스럽게 산 친필 휘호와전인지선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용하여 감촉이 한인들을 뛰어나고 Women’s OPEN 대회에 랭킹 6위 그래서 전인지선수 팬사인회” 후인데도 피곤한 내 사장은 는 제3대 임.직원을 개선 하고, 임에 틀림없다. 왕반점은 이 지역 동포사회의 유 “行動하는 良心”이라는 대형 휘호 경동나비엔은 “올해는 경동나비 편안한 위하여 것이 연습특징이다. 라운딩 때 특별 이벤 행사를 개최하였다. 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로 행사 한문올드타이머 김홍기, 차원태, 박노수, 박문찬, 이근안 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항상 김청정, 친근한 김정수, 미소와 넉넉한 인 명 이번 업소가행사는 되었다.USGA에서 작년 를장을 함께찾은 걸어 놓았다. 엔의 미주 진출 10주년이자 소비자 트에 특히관한 시중에서 있는 기 1백여명의 팬들에게 이사 내용을판매되고 실리콘밸리 체 육군 부회장 심 속에 함께 했던 왕덕보 사장이 왕덕보사장이 형제 중전인 셋 그 이외에도 준비한 한국 정치인과 유 온수매트들과는 달리 경동나비 육회와 의논을 하였으며 세부 내 US특히 Women’s OPEN 챔피언 USGA측에서 포토사인지 박인식, 해군 부회장 조병철, 공군 시장 진출의 원년이 되는 해로 프 존 편안한 길을 째로 기억되는데 5형제들이 두터운 해주고 친분을기념 쌓았촬 그립다. 미주법인이 철저한 사후관리도 용은 차후에 결정하기로 하였다. 지 선수를 초대하여 오는 7월각기 7일, 명에인사들과 정성껏 사인을 부회장부디 김동열, 해병영면의 부회장 이성 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 온수매트 엔 다. 박권상 전 KBS사장, 채명신 가기를 바라며 남아 있는 북가주 제공해 구매 후 안심하고 사용 할 역할을 맡아 산왕반점을 운영했다. ‘컴포트후메이트’로 한인들에 전인지 선수는 오후 5시 비행기 San Martin에 소재한 CordeValle 영에 응했다. 규, 감사 양승균, 남중대, 팬사인회 25일 오전 10시 부지회장 파리바켓트에서 11시 부터미주 서니배일 사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지회 그를등아는 지인들 박준규 전 국회의장, 오유사 지역 있다.텍사스 달라스 첫째와 둘째는 개최하는 음식조리를 맡 장군, 보다 가까이촬영을 다가가하고 쾌적한 Golf Course에서 2016년 팬사인회를 마친 후에는 인근 로 있는 다음 장점도 경기장인 사무처장 새 임원 향군 한게 후 또스동포들과 스시전기성 레스토랑에서 기자간담회 기념사진 있다.생 수 은 영원히 기억 할 것이다. 방 전의원, 마의웅 씨 등과는 절 구입처: 코스모스 백화점 았다. 셋째인 OPEN을 왕덕보사장은 대외차 46명의 활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지부장 일조 할 로 향하기에 앞서지부장에 “북가주(408US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 Women’s 홍보하는 또스 스시 레스토랑(대표 김종근) 희생장병을 추모하는 행사 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실리콘밸리 흥사단은 이.취임식을 열고, 제2대 양지역 측에서 무료로 제공한 40 것”이라고 밸리 임원, 협회장, 여러 557-0301) 교민들의 환대에 감사합니다”고 원에서 마련되었다. 으로 이동하여 하였 랑 고인을 추모하면서 그리고기자간담회를 일부 연예인들과 업무를 맡았다. 왕덕보사장은 자 친이었다. 말했다. (SF)지회(지회장 이근안)는 지난 를 열었다. 이날 기념식은 박인식 육군부회 승균 단우가 취임이사들과 했다. 여 명결의문 분의 낭독과 런치 부페를 전인지 내빈들과 함께하면서 나 말했다. 이 날 천안함 팬사인회 행사장에는 아 도다.친하게 각 언론사별로 개별 지내 한국 방문진행된 시는 유인 장의 2640 El Camino 연스럽게 동포들폭침 접촉도 많았고, 2016년고문의 9월 한편 컴포트 메이트는정담을 국가대표 김홍기 달 25일 6주기를 맞 이날 행사는 한국정부가 처음으 <사진: 실리콘밸리흥사단 단우들이 이·취임식후 기념촬영>Real Santa 침 9시 반부터 전인지선수 팬들이 터뷰 후에는 사또스 스시 레스토 선수와 USGA 관계자들,김동옥 실리콘 보일러 누었다. 회사인 경동나비엔의 보일 Clara CA <제공: 인심도 후해서 부지회장의 한인단체들사회로 후원 명 정치인과 많은 인사들의 초청 95051실리콘밸리 체육회> 한국끝났다. 인천에서 만세삼창으로 이하여 남중대 로 제정한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으 첫 ‘SF민주평통 회장배 실버칼리지 볼링대회’ 개최 24일, 리치몬드 침례교회 정기 강좌 왕덕보사장님을 추모하며 경동 나비앤 친환경 온수매트 출시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열어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최선을 다해 드립니다. 그로서리마켓 매매 $630,000 Owner Absentee운영의 ᆞSBA loan 가능 ᆞ순익 좋은 그로서리(beer/wine)마켓 ᆞ 이지역에서 괘 유명한 Lucky마켓임 ᆞ아담하고 운영 편이한 사이즈 ᆞ가게 뒷쪽에 잘 remodel된 방2,화1,부엌 ᆞAsking price at $260,000 자세한 문의는 이멜 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 해드립니다. email: danieldbchang@gmail.com
6 April October 6, 2016 28,2016 2016 7,                                                          -                        ...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제23회 제16회 세종대왕알려라!프로젝트대회 개인전 그룹전 ① 디스플레이 보드 크기:  48 X 36인치로 세번 접도록 되어 있습니다.    ② 동영상(5분):USB로 제출 포스터 보드 또는 동영상USB 제출: 행사 당일 오전 9시 본부석 내용: 세종대왕 업적 ① 세종대왕과 한글 ④ 세종대왕과 음악 6 행사내용 ② 세종대왕과 과학 ⑤ 세종대왕의 명언 ③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8 한글 백일장, 그림그리기 대회, 세종대왕을 알려라!! 프로젝트 대회, 570돌 한글날기념 행사 - 각종부스 (예쁜 한글 티셔츠 디자인하기, 세종대왕과 한복입고 사진찍기, 훈민정음 퍼즐 게임, 세종대왕 업적 퀴즈문제지, 창립25주년 축하 나뭇잎, 공원 Field Trip) 대회를 마치고 나온 참가학생들은 부스 활동에 참여합니다 준 비 물 모든 학생의 준비물: 겉옷, 점심도시락, 물병, 깔개 제23회 학생 한글 백일장 대회 참가비 및 준비물: 참가비 $20, 개인필기도구, 책받침 (원고지 제공) 제16회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비 및 준비물: 참가비 $20, 그림 도구 및 화판 (도화지만 제공) 수상내용 - 으뜸상 및 금, 은, 동상 수상 학생은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회장이 수여하는 상장과 트로피를 받게됩니다. - 이와 함께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의 으뜸상을 받는 학생과 금상을 받는 학생에게는 샌프란스코 총영사님의 총영사 상장이 추가로 수여됩니다. 주의사항 - 본행사는 재미한국학교 북가주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학생만 참석할 수 있습니다. 각 학생은 백일장과 그림그리기 대회 중 한 가지 대회에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알려라! 프로젝트는 백일장이나 그림그리기 대회와 중복 참가가 가능합니다. 당일 접수 불가함 자녀들과 함께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자녀들의 안전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학부모님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박은주 새싹문학회 7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23        16                                                                        ...
8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12혈정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백회에서 용천까지 족태양방광경 (足太陽膀胱經) 신, 방광, 뇌, 눈, 귀, 목덜미, 척추 엉덩이, 다리뒷면, 새끼발가락 등과 연결 되어 있습니다. 카와이 마사지체어는 척추신경혈정을 완벽히 마사지 해드립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분은 발마사지가 최고 입니다. (가주 당뇨환자 매주 100명씩 다리절단/3월14일 A면 중앙일보) 카와이 발마사지 기능은 88개의 롤러로 구성 되어서 아킬레스건, 발등, 발가락, 제2의 심장인 발바닥 등을 완벽히 안마해 줍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로도 확 풀려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카와이 체어는 백회에서 용천까지 잠자고 있는 60~100조개의 세포를 일깨워 주는 명품 마사지체어로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문 의: (408) 216-9371�(408)438-0635 E-mail: support@kawaiichair.com 카와이 안마기 (Kawaii Chair)
8                      October 6, 2016  12                                                                                ...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공장직영점 “지금 하와이 여행 다녀 오세요” 카와이 마사지 체어 CK190H를 구입하시는 고객에 한해서 $1,500-2,000 상당의 하와이 여행에 두분을 보내드립니다. 카와이 체어 체험장 ▶SF 재팬타운 ▶엘카미노 거리 ▶퀸스 가정용품 백화점 ▶고장환 자동차 정비 오피스 카와이 마사지체어로 온가족의 건강 챙기세요 1111 Story Rd #1055 San Jose, CA 95122 3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10년 동안 50만대 카와이 마사지체어 판매 세계 최대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최고의 제품 카와이 마사지체어 최고의 서비스 A/S, 전문기술자 항시 대기(걱정 끝) T.408-216-9371 C.408-438-0635 산호세 판매처 (그랜드 센추리 베트남 몰) Story Rd 280 McLaughlin Ave 산호세 판매처: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카와이 마사지체어 101 9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
10 종 합 October 6, 2016 왼쪽 4번째 윌리엄 김 국제만찬준비위원장, 에린 해니겐 솔라노카운티 수퍼바이저, 김영 희 연합회장,김지민부총영사 와 진행을 도운 해양사관학교 생도들. 미주주간현대 인터내셔널 만찬 전경 “서로 다른 문화 존중하고, 수용하는 축제로 승화” 27일,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기금 모금 만찬 성황 400여명 참석, 옥션 통해 2만7천 달러 모금 발레호(Vallejo)시 자매도시연 합회(회장 김영희) 매년 연례 인 터내셔널 만찬 및 옥션행사가 올 해도 큰 관심 속에 풍성하게 열 렸다. 지난9월 27일 저녁 발레호시 커 뮤니티 센타에서 열린 제 12회 기 금모금 만찬행사는 주류사회 인사 들과 지역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만7천 달러 가까운 금액 을 모으며 성공적인 행사로 마무 리했다. 발레호시와 자매결연을 맺고있 는 세계 6개 도시(노르웨이의 트 론드하인, 일본의 아카시, 이태리의 라스페지아, 필리핀의 바기요, 탄자 니아의 바가모요, 한국의 충북 진 천군)가 참가하여 각국의 전통음 식이 소개되었고, 칵테일 파티와 만찬이 이어졌다. 주최측은 연합회 이사들과 주 민들의 도네이션 받은 소장품들을 옥션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판매 하기도 했다. 김영희(Yolanda Kim) 자매도시 연합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들 의 후원과 관심속에 6개 국가가 교 류를 활발히 하고있다”며 “서로 다 른 민족의 문화를 존중하고 수용 하면서 이번 행사를 모든 주민의 협력 축제로 승화시키자”고 말했 다. 이날 행사에는 오스비 데이비 스 발레호시장과 SF총영사관 김지 민 부총영사, 사토시 일본부총영 사,하이미 아스칼란 필리핀 부총영 사 등 자매도시를 맺고있는 국가들 의 공관장들과, 발레호 시의회 전 원, 교육감, 상공회의소장 등이 참 석했다. 자매도시연합회 내 한국인 윌 리엄 김(국제만찬 총괄준비위원 장) 밎 김은숙 이사가 진행을 도 왔다. 한편 만찬장에 등장한 각국의 고유음식들 중 한국음식인 불고기, 잡채, 김치, 김밥 등이 특히 인기를 끌어 한식문화를 널리 알리는 좋 은 기회가 되기도했다.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는 발레호- 진천군 간 자매도시 맺 은지 15주년 되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주에 발레호시를 방문 한 송기섭 진천군수 일행들과 자 매결연 15주년 내년 행사를 논의 했었다. 아울러 발레호시 자매도시연 합회는 우정의 도시(Friendship City)로 선정된 중국과 한국,괌, 멕 시코의 도시들과도 상호왕래를 추 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 다. <김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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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스토리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1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한인회 격려 위해 기부금도 전달 커버에서 계속 임 그랜드 마샬은 고 김근태 회장만 생각 하면 아직도 그립고 너무 일찍 보낸 것이 안 타깝다고 회상했다. 사계절 지역으로 이주 19년 전 Livermore를 떠나 뉴멕시코 Los Alamos로 이주했다. 남편의 결정이 아닌 본 인의 결정이라고 했다. 이곳은 너무 밋밋한 계절만 있는 곳이라 사계절이 뚜렸한 뉴멕시코로 이주 결정 했 다고 전한다. 고향 부여와 너무나 흡사한 계절이라 아 직도 마음에 흡족하다고 했다. 임 그랜드 마샬은 아직도 매년 고향을 방 문하는 향수병을 안고 있다. 고향엔 오빠 한분만 남아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푸근하고 자신을 반기는 곳이라 무엇 과도 바꿀 수 없다는 뜻 아니겠나. 향수병이 심한 임 그랜드 마샬에게 샌프 란시스코는 어떻게 비쳤을까. 기자와 인터뷰에서 그녀는 “샌프란시스코 는 부여 다음으로 마음에 꼼꼼 담아 두고 사 는 곳입니다. 몸은 멀리 있지만 항상 샌프란시스코 친 지들이 보고 싶고, 한인사회가 궁금합니다. 이번 한국의날에 올 수 있었던 것은 페이 스북에서 한국의날 관련 글을 읽었기 때문 입니다. 그 글을 읽고 샌프란시스코에 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는데 마침 SF한인회 이사장의 전화가 오고 그래서 그랜드 마샬도 수락하 게 되었다”고 말했다. 샌프란시스코를 떠난 올드타이머들의 한 인사회 사랑은 이미 여러곳에서도 나타났다. 지난해 마무리된 SF한국전 기념비 기금 모금에도 여러 분들이 참여했다. 선뜻 1만 달러를 기부한 분을 비롯해 적지 않은 한국 거주자들이 기금 모금에 참여해 제2의 고향 샌프란시스코 한인사회에 따듯 한 마음을 표시했다. 제2의 고향 임 그랜드 마샬은 “샌프란시코를 떠났으 면 끝이지. 왜 그렇게 거기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이 많으냐고 해요. 이해 못하겠다는 뜻이지요. 그러나 마음 속에 그립고 보고 싶은데 어 떻게 그런 감정을 억제하겠어요. 아마도 이런 현상은 저만은 아니라고 생 각해요.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먼곳에 살아도 항상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사시는 분들이 꽤 많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저는 한때 한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할 만 큼 한인사회에 대한 관심이 많아요. 이번 한국의날 행사를 보면서 너무나 자 랑스러웠습니다. 고향을 떠나 이역만리 미국에서 생업에 종사하면서 또 함께 모일 수 있고,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본다는 것은 축복 아니겠어요. 특별히 안산시립국악단의 아리랑 연주를 들 으면서 마음이 ‘찡’하면서 ‘그래 참 잘 왔어’ 제20대 SF한인회장 선거에서 김근태 회장의 부회장 러닝메이트로 출마해 당선된 임경애씨 와 가족들이 취임식 겸 송년파티에 참석했을 당시 모습. 라는 생각을 열두번도 더 했어요. 샌프란시스코에는 아들이 있어요. 지금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데 한국 음식 과 고유 문화를 아주 좋아해요. 내년에도 꼭 올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국의날 행사도 돕고 싶습니다. 한인사회에서 행사를 치른다는 것이 얼마 나 힘들어요” 예술단체에서 활동 임그랜드 마샬이 살고 있는 뉴멕시코주 Los Alamos는 원자력 연구소가 들어서면서 만들어진 신도시이다. 인구 1만명이 넘는 작은 도시지역 예술과 문화가 융성한 도시라고 했다. 최고의 명당 묘지와 납골당 분양 ᆞ세일 가격으로 묘지구입 (2년간 무이자 실시) ᆞ아름다운 새 장례 예배실 ᆞ장례 트러스트(2년간 무이자) 취급 ᆞ편리한 교통 [직통] 주야상담 (650)868-2694 [사무실] (650)550-8820 (650)550-8820 한진숙 카운슬러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우리의 마음 한구석에 생각을 멈추게 합니다. 언젠가 올 마지막 날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 걱정입니다. 새해가 오면 매년 치솟는 물가인상으로 의식주 문제가 더욱 마음을 좁아지게 만듭니다. 이민와서 사는 우리에겐, 특히 연세드신 어르신들에겐 줄어드는 고정 수입이 더욱 마음을 어둡게 만듭니다. 마지막 날 준비를 주위의 식구,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보다 쉽고 간단하게 장례준비를 할 수 없을까요?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마지막 날을 맞는 일보다 더 큰 충격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특히 미리 준비 못한 상태에선 남은 식구들에게 큰 충격과 부담이 아닐수 없습니다. 내일을 모르고 바쁘게 사는 우리 모두는 미리 미리 마지막 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임 그랜드 마샬은 현재 한인 바이올리니 스트를 초청하기 위해 예술단체에서 활동하 고 있다. 올 가을에는 한인 연주자를 만나 향수병 을 잠재우려는 듯 하다. 임 그랜드는 한국의날 축사에서 한인사회 의 단합과 나눔의 봉사를 강조했다. 그 동안 한인회 부회장과 평통위원을 역 임하고 샌프란시스코 장학회 회장직도 4년 동안 맡았다가 지금은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낭만의 도시 샌프란시스코는 이곳을 떠 난 모든 한인들의 고향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마지막 날 긴 인터뷰에 임해준 임경애 그 제가 근무하고 있는 비 영리단체인 사이프러스 묘지회사 & 장의사(Cypress Lawn Memorial Park and Cypress Lawn Funeral Home)에서는 이런 모든 조건들을 구비한 장례준비 트러스트(세이빙스)를 통하여 많은 분들에게 장례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드리고 있습니다. 계약시, 예를들어 직접화장을 하신다면 $3,000.00 정도 (화장비, 내관포함)에 대해선 첫달 $200.00 다운 하시고 나머지 잔액을 23 개월로 나누어 이자없이 자동이체 되는 방법으로 지불케 할 수 있습니다. 장례비 역시 매년 2회를 거처 인상, 내관비용도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화장(디렉트 크리메이션) 또는 직접안치(디랙트 베리얼) 아니면 추모예배와 곁들여 장례준비트러스트를 이용해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사시던 관계없이 오시는 분들을 위해 편리하고 간단하게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2년간 지불 기간에 인상이 있어도 계약후엔 추가 부담이 없고 2 년후엔 언젠가 마지막 날을 만난다 하여도 인상에 관해선 사이프러스 장의사에서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다른 장의사를 쓰시더라도 그곳에서 받은 사망진단서와 지불하신 장례비용 서류를 보내주시면 사이프러스 장의사에서 2년간 지불 하셨던 액수를 전부를 환불해 드립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모두 미리 미리 준비하셔서 마지막 일들에 대해 걱정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묘지나 납골당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매년 2회에 걸처 가격인상이 되므로 미리 준비 하시면 여러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자없이 분할 해서 지불할 수 있습니다. 13년 전부터 힐 사이드 불러바드 입구를 통하여 새로 개발된묘지, 가족묘지들을 조성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묘지에 관해선 20%을 다운 하시고 이자없이 2년간 지불케 됩니다. 가족묘지는 다양한 모양으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대리석으로 둘러 싸여진 모양과 잘 자라는 헤지 나무로 둘러 싸여져 전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납골당에 관해선 실내와 실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실외납골당 엔 2인용, $1,650.00의 가격이 시작이므로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 할 수 있고, 페이먼트역시 20%다운과 2년간 무이자입니다. 그 외의 질문사항에 대해선 한진숙 카운슬러 (650-868-2694)에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말씀 드린다면, 전 기사들을 통해 여러번 알려드린 말씀이지만, 콜마지역은 묘지의 시임으로 묘지, 납골당들의 이동문제가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1  12                                                               ...
12 칼 럼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감투에 환장한 사람들 새크라멘토 지역 객원기자 강현진 정상적인 사람인 것 같은데 어떤 때는 비 정상적인 행동을 한다든지 또는 멀쩡 한 것 같은데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고 평안도 사람들은 ‘그게 뭡니까?’ 하 고 혀를 차고, 함경도 사람들은 ‘어찌 그럼 메’ 하고 비웃고, 경상도 사람들은 ‘어찌 그 라노’ 하며 소리친다. 이런 정신 나간 사람들을 통털어서 ‘환 장한 사람’이라고 비웃는다. 환장하는 것도 각양각색이다. 어떤 사 람은 사랑에. 돈에, 감투에 미친다. 그 볼성 사나운 짓 중에서 감투, 명예에 환장한 사람만큼 볼쌍 사나운 짓은 없다. 우리 주변에는 공익단체, 친목, 동호회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 들이 넘쳐난다. 그 중에는 한인 권익 신장, 친목, 봉사 활동으로 칭찬을 받는 단체가 있는가 하 면 반대로 몇 년 동안 활동 한번 없이 회 장이라는 명예만 덮어쓰고 단체장 모임이 있다면 제일 앞자리에 앉는 사람, 회원 몇 명 안되는 단체도 대외적으로는 거창한 명분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말만 번드르 르하게 하며, 몇 년동안 그 자리만 꿰어차 고 있는 사람. 대외적 명분으로 보나 회원수를 가장 많이 확보 할 수 있는 충분한 가능성이 있 는 단체가 해야 될 사업이 많은데도 2년 동안 한번도 활동하지 않고 고작 관제 데 모 2번으로 끝나는 단체도 있다. 또 어떤 단체는 감투가 대단한 것처럼 무소 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이사회의 결 아시안병원 추진 네일관련법안 통과 아시안 병원과 Healthy Nail Salon Collaborative가 추진하던 법안AB2125가 통과되었다 네일숍 직원들과 소비자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법안 이며,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되 정도 없이 마음대로 권력행사하는 단체 장. 어느 단체든지 조직의 위계가 있고 임원들의 결정에 의하여 전후, 공과 예 의는 논하는 것이 원칙인데 건의 사항 을 자기 마음대로 우지좌지 하는 단체 장도 있다. 누구나 직책을 맡고 싶거든 사명감 있 게 행동하고 조직에 맞는 지식과 경험 을 갖추고 난 후에 그 단체는 이끌어 나 가라. 지도자는 늘 자신이 속해 있는 단체를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연 구해야 한다. 지도자는 하루 이틀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시련과 고통과 훈련속 에서 얻은 경험이 축척되어야 한다. 이미 직책을 맡고 있는 사람들은 부끄 럽지 않은 지도자가 되라. 그렇지 않으면 그 자리를 떠나는 것이 자신이나 조직원, 더 나아가 한인사회에 도 도움이 된다. 어 캘리포니아 주 전체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안 병원과 그의 협력 단체는 3일 하버드 대학에서 혁 신적이고 창의적인 협력에 대한 특히 고령에 접어든 사람들! 이제는 후 배들에게 그 짐을 넘겨줄 때가 되지 않았 는가? 만일 능력이 있다면야 나이가 무슨 상 관있겠는가만은 능력 없는 사람이라면 부 끄러운 줄 알고 자리를 떠나라. 그것이 자 신에게 좋다. 그리고 조직의 원리를 모르 고 독선과 아집으로 명예나 권위에 환장 한 사람들! 이제는 본연의 사명을 배우고 그 자리에 앉기를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지역 한인 들로 부터 ‘그 게 뭡니까?’, ‘그게 뭐꼬?’하는 비야냥 대는 소리를 듣게 된다. 현직에 있는 단체장들 은 손가락질 받는 지도자로 낙인 되지 않 기바란다. 당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온 한인이 보 고 평가한다. 역사는 정착하고 영원히 존재한다. 부끄러운 지도자가 되지 말라. 그것이 동포들이 주는 명령이다. Roy Family Award for Environmental Partnership 상을 수 상했다. 아시안 병원이 여러가지 의료 서 비스도 제공하지만 우리 지역사회 를 위한 옹호와 사회운동에도 활 발히참여하고있다. 문의: (510)986-6830 ext.304 리나박(lpark@ahschc.org) <편집국> 골드웰 인슈런스 시니어 건강보험 전문 이제 부터는 시니어 건강보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65세가 되셨어요? 파트A와 B 받으셨나요? May Bae 메디케어 우월보험(Advantage HMO) 2016년 메디케어 혜택비교 추천 메디케어 보충보험(Supplement) 2016년 메디케어 – 메디컬 혜택 메디케어 처방보험(Part – D) 칼메딕커넥 통합변경 메디케어 요? ●65세 되셨나 ? 를 받으셨나요 B 와 A 트 파 ● 방약 보조플랜 /처 험 보 충 보 다. ●20% 신청해 드립니 료 무 )를 lp e (Extra h B나오신분. 트 파 나 떠 험 ●직장보 /장애자 ●이사 하신분 ●HMO/PPO . 도와 드립니다 ●탈퇴/변경 오바마케어 May Bae Richard Kim Lic.#0H70935 Lic.#0H06712 (408)499-7529 (213)738-5100 3000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e-mail: maybae@hotmail.com 대용 PPO) 저렴합니다.( 니다. ●가격 아주 크를 사용합 워 트 네 터 ●병원/닥 안습니다. 를 지불하지 비 료 의 이 습니다. ●회원 작성하지 안 접 직 를 서 구 ●회원이 청 니다. 프로그램 입 택 혜 제 면 ●벌금 다. 중 계속합니 연 은 입 가 ●플랜
12           October 6, 2016                                                                                              ...
칼 럼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3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아니 우리가 아이들 기를 때도 오늘 같은 행사나 단체활동이 있 었다면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 을 보여 주고 기르칠 수 있었을텐 데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제 세월도 많이 좋아져 여기 저기서 한인들이 활발한 활동을 하니 적지 않은 이익이 한인사회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자식에게 못 했으니 손자와 손녀들에게라도 잘 알려 주어야겠어요” 행사장에서 만난 한 어르신이 자녀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 지 못한 것이 안타까운 듯 같은 말 을 되풀이 했다. 지난 주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 램 행사가 코트라에서 열렸다. 한인사회에서 성공한 사업가의 얼굴도 볼 수 있었다. 이날 축사를 맡은 많은 분들이 한인 2세들에게 이런 저런 리더 십을 가져 달라는 경험의 말이 많 았다. 물론 그 분들의 메시지가 잘 전달 되었는지 알 수 없지만 지역 사회 어른들이 청소년들을 위해 노 력하고 있다는 인상은 분명히 남겼 을 것이다. 그동안 한인사회가 장족의 발전 은 있었지만 어린이가 아닌 청소년 들을 위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프 로그램은 흔하지 않았다. 사춘기에 접한 청소년들을 어떻 게 지도할 것인가. 사춘기에 접한 청소년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한 지 부모 혼자 감당하기에는 매우 힘든 숙제 아니겠나. 이런 다루기 힘든 연령대 청소년 이 올바른 리더십을 체험하고 배운 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청소년들의 미래는 사춘기 시절 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이날 행사장은 정말 청소년 들로 반짝반짝거렸다. 웃음이 많은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이 보다 더 아름답게 들릴 수 있 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했다. 오랜만에 보고 듣는 청소년 들을 바라보면서 왜 이렇게 늦 게 시작했나 하는 아쉬움도 있 었지만 이제 시작해도 결코 늦 은 것은 아닐 것이다. 청소년 프로 그램 가운데 리더십은 매우 중요 한 키포인트다. 청소년 시절에는 올 바른 인생관과 가치관을 챙기기가 쉽지 않다. 사회로부터 오는 많은 유혹과 나쁜 친구들로부터 베우는 나쁜 언행도 회피하기가 어렵다. 그때 청소년들이 그 속에 빠지면 비행 소년이 되고 후일에는 나쁜 습관에 서 벗어나기가 더욱 힘들다.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은 특별 한 큰 리더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 램만은 아닐 것이다. 가치관을 배우고 한국의 미덕인 어른을 존경하고 예절을 잘 지키 는 모든 것이 인성교육 리더십에 들어 간다. 리더는 자신이 먼저 리 더처럼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잘 통솔하면 리더 가 되는 줄 알지만 사실은 자신을 올바르게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그래서 ‘수신제가(修身齊家) ’라 는 말이 있다. 베이포럼 김동열 / 발행인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國 家(국가)를 다스린다는 말이다. 청소년들에겐 꼭 국가라고 단정 지을 필요는 없다. 남을 다스리기 전에 자신을 다 스리라는 뜻이다. 다스린다는 거창 한 말보다 자기 일을 스스로 알아 서 잘 하라는 의미이기도 한다. 남한테 피해를 주지 말라는 뜻 이기도 하다. 지금 적은 투자를 이날 한분이 1만 달러를 기부했 다. 북가주 지역에서 알만한 분인 데 아마 주최자들도 사전에 몰랐 던 것 같다. 잘 진행하라는 마중물 같은 돈 아니겠나. 우리 한인 2세들의 미래를 걱정 범위를 넓혀야 이번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이 어느 특정지역만 필요한 것은 아니 다. 북가주 전역 한인 2세 청소년들 이 사는 곳에 모두 이런 프로그램 결산 공고 이 있으면 좋겠다. 같은 또래의 아 이들과 함께 소통을 배우고, 협력 을 배우면서 함께 활동을 나누면 그것이 바로 리더십 아니겠나. 이번 행사는 북가주 지역에서 최 초의 행사 같다. 전문성을 띤 행사 로서 손색이 없었다. 청소년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학부모들은 여기 저기 많다. 자식농사가 가장 힘든 농사 라고 하는데 어려움을 안 겪은 부모님들이 있을까. 그저 자기일 스스로 하고 말 없이 잘 자란 아이들도 간혹 볼 수 있지만 속타는 부모들도 자 주 본다. 이런 부모들이 이런 프로그 램에 아이를 일찍 보냈다면 지금 쯤 걱정하지 않고 살았을 것이다. 그래서 이번 행사를 주최한 단 체는 좀 더 많은 지역에서도 같은 프로그램을 하도록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참여도 쉽도록 구축할 필 요가 절실하다. 고영준, 이윤희, 권혁무, 유희춘, 강석효, 이윤구, 성시찬, 김동식, 김기덕, 송무웅, 고윤석 김수진, 김연수, 박종열, 제임스김, 오영수,지대현, 윤범사, 최경수, 백영부, 이정래, 한인성 이춘석, 김우근, 김동관, 김재중, 손재천, 이근안, 서성호, 최성우, 이성규, 문성원, 김영재 김경백, 허영회, 신영창, 이화행, 이건표, 박성률, 심재훈, 조성덕, 이형순, 진병국, 방길남 심우정, 문순찬, 김용옥, 김윤성, 백석진, 김정의, 주대식, 전기덕, 최종길, 정은영, 정미숙 류숙자, 안현숙, 강애나, 김금자, 최선희, 황왕자, 김병해, 김정애, 문미연, 줄리김, 지순오 캐니최, 구자홍, 김호빈, 김승규, 이동호 (Player는 71명) 후원금 및 Par 3 수입: $9,678.00 후원금: $9,440.00 김한일치과($1,000), 정승덕($600), 가주바디샵($600), 우정골프회 김재중($540) 양승희($500), 이문($500), 최성우($300), 윤종율($300), 문순찬($300), 신영창($300) 에스라정($300), 나눔봉사회($300), 북가주세탁협회($300), 세크라멘토 한인회($300) One Stop Auto($300), 김원걸($200), 곽정연($200), Tire Only($200) The Way Auto($200), 고태호($200), 정경애($200), 이정순($200),송지은($200) 제일자동차($200), 이제남($200), 대한약국($200), 강애나($100), 장종희($100) 이형순($100), 김완희($100), 이진희($100), 강석효($100), 장명숙($100), 박승남($100) Par 3 수입: $238.00 지출 서밋포인트골프장 $4,165.00 점심·저녁식사 $1,940.00 상품 및 라플상품 $726.70 상품 타올 $685.00 음료수·간식 및 과일 $361.93 홀인원 보험 $1,140.00 준비위원 모임 $338.83 홀스폰서 및 이름표 등 인쇄비 $262.34 배너 $200.00 신문광고 $2,300.00 총지출: $12,119.80 순 수익금: $4,458.20 상품 기부하신 분: 총수입: $16,578.00 민주평통 SF 협의회장배 북한에 USB 보급 및 통일기금모금 골프대회 수 입 골프대회 참가회비: $6,900(69명 X $100) 하는 분들 가운데 이런 단체나 프 로그램에 후원하면 나중에 거두어 들이는 수확은 클 것이다. 교육에 관한 투자는 비록 적은 투자일 지라도 그 수익은 투자액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한인들이 미 주류사회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교 육 투자일 것이다. 지금 한인사회 는 세대교체 중에 있다. 이민 1세들은 연령적으로 또는 물리적으로 더 이상 한인사회를 이 끌어 가기가 벅차다. 다음 세대와 바톤 터치를 해야 하는데 1세들의 고민도 있다. 차세대들이 어떻게 한인사회를 이끌어 나갈지 백 퍼센트 믿음이 가는 것은 아니다. 한인사회에서 차세대 인재를 양 성하기 위해선 전문성과 더 많은 열정이 필요하다. 머리에 든 지식만으로 청소년 프 로그램을 성공시키기 힘들다. 청소년들과 함께 생활하고 그들 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을 때 진정 청소년 프로그램은 성공 할 수 있 다. 눈물과 땀 없이 청소년 프로그 램의 성장을 기대하기 힘들다. 청소년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동포사회의 지속적인 후 원과 많은 관심이 우선적으로 필요 하지 않겠나. 서밋포인트 골프장, 김원걸, 문성원, 강애나 김복숙, 한국마켓, 김기덕, 정관장 회계결산 보고기간: 2016년 9월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3  12                                                                 .  408 ...
14 칼럼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수필세계> 남중대 어린 아이들이 아주 좋아 하는 ‘오뚝이’ 라는 장남감이 있다. 아무리 넘어 뜨리려 고 해도 넘어지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재 미있는 장난감이다. 왜 쓰러지지 않는가 하면, 아래쪽을 둥글고 무겁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넘어져도 오뚝하게 계속해 일어 난다고 해서 ‘오뚝이’ 라고 이름 지어 졌다 고 한다. 그 어떤 어려움을 당하여도 절 대 낙심이나 좌절을 하지않고 다시 일어서 는 사람들을 ‘오뚝이’ 같다고 하기도 한다. 1970년도로 기억되는 재미있는 노래가 있다. 김상범이라는 가수가 구성지게 불 러주는 ‘오뚝이 인생’이라는 대중가요다. “ 오뚝 오뚝 오뚝이놈이 넘어질듯 비틀거리 다가 여봐란듯이 일어나네. 세상살이 고달 차 동 자 프다고 말만 많은 양반들아, 오뚝이 처럼 살아가소. 빈털터리 단벌옷에, 사랑을 하 다가 실패를 해도, 백절불굴 정신이라 어 화둥둥 내사랑아 내사랑이 돌아오네. 오 뚝 오뚝 오뚝이, 오뚝 오뚝 오뚝이,오뚝이 가 내사랑 일세” 실패와 절망의 늪에서 고 민하며 허덕이는 사람들을 향해 보내는 메시지인듯 하다. 회복 되지 않는 건강 때문에, 아물지않 는 사랑의 상처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 복하지 못해, 생을 포기 해 버리는 비극 의 막장 드라마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 기 때문일 것이다. 암흑처럼 밀려오는 삶 의 어려움을 당해보지 않고서는 모를 것 이다. 죽고 사는것을 하늘의 뜻이라고 믿 으며, 나에게 밀려 온 고통과 시련을 견디 지 못하는것인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냐 에 따라서 인생과 운명이 달라 진다는 사 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절망의 늪에서 헤 어 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하지 않겠는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고 했 다.올해 91세가 되시는 나의 어머니의 삶 이 오뚝이 같다. 남편이 저세상으로 훌쩍 떠나버린 38세의 젊은 어머니는, 철딱서니 없는 4남1녀를 작은 품에 안고, 험한 가시 밭 인생 길을 헤쳐 오신 분이다. 6.25 한국 전쟁으로 행복의 보금자리가 잿더미로 변 해 버렸을 때도 울지 않았고, 살을 도려내 는 강추위속의 피난길에서도 쓰러지지 않 았다. 정치가의 길을 가고자 하는 남편의 뒷바라지와, 5남매의 가정을 책임져야 했 던 강철같은 어머니였다. 산골, 시골 학교 를 오가며 교육자의 길을 걸어 온, 표창장 을 받은 선생님이였다. 이제는 내일을 기 오뚝이 인생 약 할수 없는 병상에 누워서, 당신의 인생 드라마를 토해 내고 계신 것이다. 지난 8월 마지막날 새벽, 어머니께서 화 장실을 다녀 오시다가 순간적으로 나뒹굴 고 말았다고 하신다. 911 응급차로 병원에 실여오신것이다. 고관절 골절과 뇌출혈이 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순간, 이제 어머니 의 인생은 막장에 오신것이구나 생각 했 다. 수술을 받고 깨어나신 어머니의 첫 마 디는 언제 퇴원 할수 있느냐 였다. 30여년 전, 유방암 말기라는 선고를 받고도 피나 는 투병으로 이겨내 승리했으며, 몇해전에 *실리콘밸리한인회장 역임 *(사)한국문협미주지회이사 *재향군인회미북서부 부지회장 ! 사 박 5 Star Auto Repair Center 정비 전문 오랜 정비 노하우와 최첨단 장비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만족 약속 전기시스템 컴퓨터시스템 엔진 브레이크 튠업 트랜스밋션 머플러 Fuel Injection 타이어 오일체인지 일반정비일체 수입차 및 미국차 수리전문 정확한 컴퓨터 진단 신속한 수리 문의: 는 양쪽 무릎 관절의 대수술 후 재활치료 로 다시 설수 있었다. 쉽게 감당 할수 없는 수차례의 수술을 이겨낸 오뚝이 같은 어머니시다. “구십을 사셨으면 살만큼 사셨네” 라고들 한다. 그 렇다, 어쩌면 자유롭지못한 건강상태라면 돌아가셔도 될법 한 지도 모르겠다. 누구 보다도 의지가 강하시고 삶에 대한 애착 이 남다르신 어머니는 꼭 일어 나시겠다 는 것이다. 아직도 할 일이 많고, 가봐야 할 곳도 많 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눈앞에 닥아 온 손 녀 딸의 결혼식 참석과, 내년 봄에는 한 국에서 있을 장손자의 결혼식에도 꼭 참 석 하셔야 한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가보 지 못했던 고향 바다도 그립고, 친지들도 죽기전에 만나보고 싶기 때문이다. 오늘도 이를 악물고, 비틀거리는 몸짓으로, 재활 치료를 열심히 받고 있는 것이다. 오뚝이 처럼 병상에서 훌훌털고 일어나 걸어 나 갈 것이다. (래래촌 쇼핑몰내) 래래촌 오성 자동차 정비 xpy. 3457 El Camono Real Santa Clara, CA 95051 동양 식품 nce E Cell: (408)489-2510 Fax: (408)246-2112 El Camino Real Lawre (408)246-2111 빨리 고쳐 드립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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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출시 “국가대표 보일러가 만든 또 하나의 보일러” Water heating mat boiler Single Mat Double Mat Mat 박홍근 홈패션 극세사 $399 $449 Mat Cover 대세일 한국최고 홈패션 디자이너 박홍근 작품 15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
16 EB 공원국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걷기행사 통해 다양한 민족들 간 소통 버클리 틸든 파크에 위치한 TNA에서 어린이들 참가 권장 다민족 건강 걷기 행사(Multicultural Wellness Walk)가 지난 달 10일 버클리 틸든 파크에 위 치한 Tilden Nature Area(TNA)에 서 열렸다. 이번 걷기행사에는 총 125명이 참가했는데 특별히 어린이들이 많 이 참석해 어느때보다 많은 흥미를 끌었다. 특별히 라티노 유스 센터 (Latino Youth Center) 소속 어린 이들이 대형 버스를 타고 와서 참 가해 더욱 의미가 컸다. 행사장 TNA주변은 소나무, 참 나무,유칼립튜스 나무들로 둘러 싸 여 가을 운치가 있었다. 또한 동물농장과 인접해 특별히 어린이들이 좋아했고 염소, 말, 닭, 거위, 소 등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 과 친근한 시간을 나누었다. 공원국 소속 A.Ciaburro경찰관 은 공원국에서 사건 또는 사고가 일이날 경우 (510)679-9116으로 연락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JamesW.wilson Naturalist는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면서 TNA지역 내 서식하는 동물과 수 목 및 생태계에 관해 자세히 설명 했다. 인근 Jewel Lake은 비롯 작 은 호수였지만 거기에는 작은 거북 이와 새들이 서식하고 있어으면 공 원해설가를 통하여 지역 자연 생 태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COMPASS (지역공원 파운데이 션 잡지 Regional Parks Foundation magazine) 기자가 취재를 나 와 기자에게 다민족 걷기 걷기 행 사가 한인커뮤니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한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느냐는 등 다양한 질문 을 했다. 기자는 “다민족 건강 걷기 행사는 다양한 민족 구성원이 함 께 걸으면서 서로의 언어를 배우고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함께 나누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라고 말했다. 이스트베이 공원국(EBRPD)에 서는 년 4회 다민족 건강 걷기 대 회 행사를 여는데 가급적 어린이 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진행하려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어린이 때부터 공원 및 자연과 밀접해지만 성격의 순화 와 자연보호의 필요성에 접하게 되 어 교육적 및 성격 형성에 좋은 결 과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또한 성 인이 된 후에도 공원을 이용하고 사랑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기 때 문이다. 내년에는 한국학교나 교회 한 국학교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 하길 바라고 있다. 특별히 걷기행사가 미국 의료계 에 관심을 불러 있으키고 잇으며 카이저병원에서는 PX라고 해서 약을 대신해 공원에서 걷는 처방전 을 환자들에게 주고 있다. 걷강 회복에 걷기가 지대한 영향 을 미찬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의학계 관심을 끌고 잇다. 이날 걷기 행사 참가자들은 공 원국으로 부터 점심을 제공 받았으 며 퀴즈문제를 푼 어린이들에게 상 품을 증정하여 어린이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다음 행사는 10월 22일(토) Sunol Park에서 열린다. <김동열 기자>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시작에 앞서 웃음 전도사 Liz가 웃음을 유도하고 있다. 공원국 소속 A.Ciaburro경찰관이 안전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동물농장에게 동중들에게 줄 먹이를 받고 있다. 참가자 들이 손에 손을 잡고 각나라의 언어와 문화 소통을 하고 있다. 즐거운 점심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 김밥과 생성전이 인기를 끌었다. 한 어린이가 퀴 즈를 맞히고 상 으로 어린이 책 을 받고 기뻐하 고 있다. JamesW.wilson Naturalist가 지 역내 생태계 수목에 관한 설명을 하 고 있다. 동물들 에게 먹 이를 주 고 있다. PACHAS PAJAMAS어린이 책 내 용을 설명하고 있다.
16  EB            October 6, 2016                                                                                         ...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확장이전 3074 오복순대 17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3074               17
•밝고 화려한 집 01042914 18 두곳의 부동산 학교중 편하신 곳에서 공부하실수 있습니다.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뉴스타 C A R E 팀 925-420-4989 JOHN KIM CCIM (415) 672-0987 유승노 BRE# 01042914 주택 커머셜 부동산관리 임대 비즈니스 4989CareTeam@gmail.com <주택> 알마덴 벨리의 조용한 집 방4/화2/1층/1,840sf •파이오니어 • 파이오니어 하이 <주택> 칼리스토가 숨겨진 보석 $1,240,000 <비즈니스> 칼리스토가 리커스토어 $890,000 주인 은퇴 매물 •좋은 •좋은 매상 조건 * 함께일할 Agent 를 모십니다. 부동산 라이센스 취득!!! 합격의 길로 안내하겠습니다. 산타클라라와 더블린, 두곳의 부동산 학교중 편하신 곳에서 공부하실수 있습니다. BRE# 02010789 * 함께일할 Agent 를 모십니다. 유승노 BRE# 02010789 <커머셜> <커머셜> <상가 리스> <상가리스트> Antioch에 위치한 단독건물 Fresno에 위치한 두개의 건물 Berryessa 지역에 위치한 성업중인 쇼핑센터 <커머셜> •가게 • 가게 2개중 1개 비어있음 이덕구 BRE# 01991324 $749,000 Antioch에 위치한 단독건물 Fresno에 위치한 두개의 건물 $749,0 0 이덕구 <커머셜> •현재 • 현재 Baskin Robbins 와 Barber Shop <상가리스트> $625,000 •1,000 • 1,000 Sq.Ft. $2.75/Sq.Ft (base) + NNN Berryessa 지역에 위치한 성업중인 쇼핑센터 $625,0 0 •현재 Baskin Robbins 와 Barber Shop •1,000 Sq.Ft. •가게 2개중 1개 비어있음 San Francisco Tri-Valley 피자가게 •1개는 •Cap 5.31%632-8949 •$2.75/Sq.Ft (base) + NNN / Annual Yield 9.95%/ (925) 635-8008 (415) 750-0570 (510) 3626 Geary Blvd., Suite 208 •51% SBA 융자 자기 비즈니스 기회 7033 Village Pkwy, Suite 210, Dublin •Cap 8.05% / Annual Yield 16.31예상 Residential Residential 주택&인컴 Property •Single Family •Condo / •Residential Townhouse •Duplex, 4-Plex •무료감정 Income (투자용) 주택&인컴 Property 상업용부동산 임대 Lease •Single Family •Residential 3400 El Camino Real, Suite 8 •Condo / Income (투자용) Townhouse •무료감정 •Duplex, 4-Plex Santa Clara (408)477-2071 BRE# 01991324 Full Service 상업용부동산 부동산회사 부동산관리 San Francisco (415) 750-0570 Tri-Valley (510) 632-8949 / (925) 635-8008 Santa Clara (408)477-2071 임대 Lease
                         01042914 18                                                                                .     ...
영 어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9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이재선의 미국문화 & 생활영어 우리시 중년의 가슴에 10월이 오면 이채 내 인생에도 곧 10월이 오겠지 그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드높은 하늘처럼 황금빛 들녘처럼 이재선 편집위원 이런 경우에는? 여러 명이 함께 식사를 하러 갔을 경우 식사비를 계산하면서 팁을 얼마 나 줘야 하는 지 일행들에게 묻고 싶 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팁을 얼마나 줘야 하지요?”라는 말은 영어로 어떻 게 하나요? 나 그렇게 평화롭고 넉넉할 수 있을까 쌓은 덕이 있고 깨달은 뜻이 있다면 마땅히 어른 대접을 받겠으나 그렇지 아니하면 속절없이 나이만 먹은 한낱 늙은이에 불과하겠지 스스로를 충고하고 스스로를 가르치는 내가 나의 스승이 될 수 있다면 갈고닦은 연륜의 지혜로 내가 나를 지배할 수 있다면 홀로 왔다 홀로 가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모든 푸른 잎은 떠나가도 나무는 살아있듯 모든 젊음은 떠나가도 내 안에 더 깊은 나로 살아갈 수 있다면 내 인생에도 곧 10월은 오겠지 그때 나는 어떤 빛깔일까 빨간 단풍잎일까 노란 은행잎일까 이 가을처럼 나 아름다울 수 있을까 영어로 이렇게 ! “팁을 얼마나 줘야 하지요?”라는 말 은 “How much tip should I pay?”이 라고 하면 되겠지요. 이와 같은 뜻으 로 “How much do I tip?” 또는 “What percentage should the tip be?” 등의 표현을 쓸 수 있겠 습니다. 이 외에 식당이 아닌 가정 에서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때 “음식을 배달시켰을 때 팁 을 얼마나 주세요?”라는 말 은 “How much do you tip on food delivery?”라고 할 수 있 지요. 식당에 따라 음식값 외 에delivery fee를 포함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땐 2불 정도를 팁으로 주 고, 그렇지 않다면 시킨 음식값의10% 정도로 주는 것이 보통이라고 합니다. 팁을 얼마나 주는 것이 합당한가 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것은 한인들뿐 만 아니라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마찬 가지이지요. 얼마 전 세계적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Zagat.com)’에 따르면 미전역에서 팁을 가장 잘 주는 도시들 은 덴버, 디트로이트, 필라델피아, 세 인트 루이스, 오하이오 등으로 고객들 이 평균 19.6%의 팁을 주며 가장 팁 을 적게 주는 지역은 평균 18.46%를 팁으로 놓는 하와이인 것으로 조사됐 다고 합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새크 라멘토, 시애틀 등이 하와이보다 약간 명함제작 많은 18.6% 팁을 주는 것으로 나타나 긴 했지만 동부에 비해 서부 주들이 팁에 인색하다고 하지요. 하지만 팁을 가장 많이 주는 지역과 적게 주는 지 역의 차이가 1.15%로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갓(Zagat.com)’이 공개한 ‘샌프 란시스코 베이지역 레스토랑 가이드’ 에 따르면 베이지역 레스토랑 고객들 이 일부 서부지역 도시들과 함께 가장 팁을 적게 주는 지역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에 대해 샌프란시코 크로니컬 음식평론가 마이클 바우어는 “샌프란 시스코시에 있는 식당들이 의무적으 로 직원들의 보건혜택에 들어가는 ‘헬 시 샌프란시스코 부과금’ 몫으로 손님 에게 음식값의3-4%를 부과하기 때문 에 손님들이 이에 해당하는 3%를 빼 는 것 같다”는 지적을 했다고 하지요. 결론적으로 보면 미국인들은 팁을 15~20% 정도 주는 것으로 드러나 보 통 팁으로10~15%를 생각하는 교민들 과 약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 니다. Dialogue A: The total amount is $45.32. How much should I tip? (총액이 45불 32센트에요. 팁으 로 얼마를 줘야 하죠?) 저렴한 가격! 총 1000매 Extra Expressions Could you give me a separate receipt? (영수증을 따로 해 주시겠어 요?) What are the rules you follow when tipping food delivery people? (음식 배달원들에게 팁을 줄 때 어떤 룰을 따르나요?) How much do you tip restaurant waitstaff? (식당 종업원에게 팁을 얼마 나 주세요?) I get asked a lot about how much you should tip on pizza delivery. (피자 배달 팁은 얼마나 줘야 하는 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How much do you tip the person who delivers your food? (음식 배달원에게 팁을 얼마나 주 세요?) If you don’t like paying a tip, please go pick up your pizza. (팁을 주기 싫으면, 피를 직접 가서 픽업하세요.) Do you tip a percentage or do you tip a fixed dollar amount? (퍼센트를 따져 팁을 주시나요 아니 면 일정액을 팁으로 주시나요?) $99 비즈니스의 첫인상을 세련되게 만들어 드립니다. 각종 Business Card 제작 양면컬러인쇄 심플한 디자인 (무료) B: How about 10%? (10%가 어때요?) A: Isn’t it too small? I think 18% is good. (그건 너무 작지 않아요? 18%가 적당한 거 같은데요.) B: Okay! Let’s calculate. (그래요! 그럼 계산해 보죠.) 제작문의 510.635.2323 email 문의: hdnewsusa@gmail.com SF미주주간현대 사업국 328 Pendleton Way Oakland, CA 94621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9  12                                                                 .  408 ...
20 종 합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그의 시는 생명의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추구하고 있다” 『푸른 세상 키운다』 김복숙 시인 시집 출판 기념회 성황 수입금 전액 교회건축 헌금에 사용 『푸른 세상 키운다』김복숙 시 인의 첫 시집 출판기념회가 지난 9 월 24일(토) 오후 5시 실리콘밸리 장로교회 교육관에서 100여 명의 문학인과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거행되었다. 정은숙 시인의 사회로 시작된 출판기념회에는 시 집에 표사의 글을 쓴 김성수 목사 님의 격려사에 이어 정승덕 민주평 통 자문회의SF협의회 회장의 축사 와 김희봉 버클리 문학협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완하(시인,U C Berkeley 객원 교수) 교수는 김복숙 시인의 시세 계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김복숙의 시세계는 크게 보아 자연물을 대상으로 하여 생의 긍 정적인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그 의 시에는 생명의 뿌리의식이 돋 보인다. 김복숙의 이번 첫 시집은 뚜렷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그의 시는 무엇보다도 생명의 가 치와 사랑의 의미를 추구하고 있다 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김 시인이 시를 쓰는 자세는 대단히 성실하다. 그가 시에서 모국어의 본령을 지 키려는 의지와 모국에 대한 정서를 잘 간직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그 의 시에는 생명에 대한 사랑과 주 변의 삶에 대한 애정이 여실히 반 영되어 있다. 김복숙의 첫 시집『푸른 세상 키 운다』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제 김 시인은 이어지는 제2 시 집을 향해 푸르게 푸르게 걸어가 기 바란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 업한 김복숙 시인은 “돌아보면 바 쁘게 살아온 이민 생활이지만 시 와의 만남은 나에게 위로와 격려 를 주어 행복이었다”면서 시집이 나올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분들 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집 각부의 삽화는 남편 김성철 씨가 직접 그린 것이다. 김복숙 시인은 ‘한맥문학’ 신인 상으로 등단했다. 이날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동 김복숙 시인이 꽃을 머리에 올리고 인사의 말을 하고 있다. 교회 건축헌금에 사용됐다. 김복숙 시집(푸른 세상 키운다) 은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서울문고 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408) 489-1188 키 큰 나무 그대 곁에 있어 든든하고 포근합니다 가지 사이 노래하는 새들 그 장단에 성장하는 줄기 멈추지 않는 흔들림에도 작은 꿈 조각 서로 나눕니다 달빛 쏟아지는 속삭임 소슬한 바람 산길 험해도 구름은 흐르고 흘러 잎새마다 인사 나누며 산울림 품에 보듬어줍니다 높고 울창한 숲 낮은 기슭에도 늘어진 새 잎새마다 빛나는 이슬 눈망울 하늘을 담아 내리는 뿌리는 비로소 생명 나뭇가지 뻗는다 김복숙 시인의 시집 출판기념회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열 기자>
20           October 6, 2016                      12                                                                 .  40...
종 합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제주서 열린 ‘제15차 세계한상대회’ 성황리 폐막 내외 동포 경제인 간 동반자적 협력관계 구축 재확인 55개국 4,000 여 명 참가 1억1,800만 달러 성과 올려 세계 55개국 4,000 여 명이 참석 해 ‘새로운 변화와 도약, 한상네트 워크!’라는 슬로건 아래 9월27일부 터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서 열린 ‘제15차 세계한상대회’가 내외동포 경제인 간 협력관계를 통 한 상생을 약속하며 지난 9월29일 폐막했다. 특히, 한상기업의 국내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인턴프로그 램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 여하는 모습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과 한상네트워크의 깊이 를 더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가 돋 보였다는 평가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해외인턴 프로 그램을 통해 49개 한상기업에서 110명의 국내 청년을 채용하기로 결정해 대회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 다. 대회 기간 중 열린 ‘한상&청년 Go Together’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12명이 발표를 했으며, 10월4 일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 상기업과 지원자간의 면접을 통해 채용이 결정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6,886 제주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한상대회. 건의 상담(기업전시회 5,982건, 1대 1 비즈니스 미팅 414건, 제주도 투 자설명회 282건 등)이 이뤄져, 약 1억1,800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기 록했다. 기업전시회에서는 214개 기업 및 기관에서 참여해 259개 전 시 부스가 설치됐다. 최근 경제 트 렌트를 반영해 국내 신기술 및 해 외수출 우수 중소기업 제품 등을 중심으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 ‘한상&청년 Go Together’ 통해 110명 규모 채용 기회 마련 대회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1대1 비즈니스 미팅은 사전 매칭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이 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예년에 비해 상담 불참 등 불필 요한 미팅 건수가 줄어들었다. 특 히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9개국 25개 업체의 바이어와 76개 국내외 업체가 상담에 참여해 1대1 비즈니스 미팅장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국가별ㆍ지역 별 ‘밍글링 프로그램’을 신설해 한 상대회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계기가 마련됐고. 또, ‘비 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를 지역 세 션, 산업 세션, 특별 세션으로 세분 화해 한상과 국내 기업인들 간의 1624 맞춤형 정보교류와 참가자 간 한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도 거뒀 다. 아울러, 점점 확대되어 가는 차 세대 한상들도 27개국에서 150명 이 참석해 적극적으로 대회에 참여 하며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ㆍ청년 일 자리 창출 기여 영비즈니스리더네트워크 (YBLN)는 대회 개막 전날인 9월 26일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정 기총회 ▲소그룹 모임 ▲영비즈니 스리더의 밤 ▲주제별 분과회의 등 대회 전일에 걸쳐 모임을 갖고, 각 21 종 세미나 및 비즈니스 프로그램에 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한층 주 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모국 사회에 대한 한상들의 참여 가 확대된 것도 대회의 빠질 수 없 는 성과다. 대회 참가자들은 9월29 일 열린 폐회식에서 모금을 통해 마 련한 장학금 약 5,000만 원을 제주지 역 탈북가정과 다문화가정 등 학생 92명에게 전달했다. 이어 한상의 리 더들이 만든 사회공헌 재단인 ‘글로 벌 한상드림’을 공표해 모국에 대한 기여를 더욱 확대할 것을 다짐했다.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번 대회는 글로벌 한민족 신성 장 동력인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 해 실질적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 회를 창출할 수 있는 점을 확인한 대회”라며 “특히, 국내 청년 일자 리 창출 등 모국사회가 가지고 있 는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모습을 통 해 모국과 한상간의 동반자적 관 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고 평 가했다. 북가주 지역 상공인 참가자는 다음과 같다 강승구, 강순애, 김용경 박승남, 오미자, 이동영, Serena Choi, 쥬디 신, 이복님, 허웅복 부부, 이종명, 신 소영, 이유주 부부, 박종칠, 최문규, 장동학, 레베카장. 한편, 차기 대회는 2017년 10월 중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개최될 예 정이다. <동포신문>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15                                                     ...
22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실리콘밸리 전지역: 산호세, 산타클라라, 쿠퍼티노, 써니베일, 사라토가, 팔로알토, 로스가토스, 켐브리안, 프리몬트, 로스 알토스 처음 집 장만 (First home buyer) 선호 지역 전문 11년차 실리콘밸리 TOP 에이젼트 애니 윤의 독점 새 리스팅 오픈하우스 안내 산호세 베리예사 지역 싱글홈 가격 : $928,000 조용한 코트에 위치한 학군 좋고 이웃 좋은 동네 방4/화4/ 별채 포함 인테리어 약 2,500 sq ft 랏 8,500 sq ft 별채(방1/화1/부엌)는 렌트를 줄 수 도 있고 부모님이 따로 기거 하게 하실 수 도 있음 별채 현 마켓 렌탈 시세 : 최소 $2,000 오픈 하우스:10월 8 (토) & 10월 9(일) 1-4PM 주소: 944 Alba Ct. San Jose, CA 95127 자세한 문의 전화 요망! Cupertino 지역 임대 리스트 몬타비스타 하이 스쿨 지역 방 4개 / 화장실 4개 약 2000 sq ft 인테리어 7328 Rainbow Drive Cupertino 95014 $4850 (Unfurnished rental) $6000 (Fully Furnished rental) 애니 윤의 COMING SOON 새 리스팅 살기좋은 사우스 산호세 타운 하우스 이제 막 오픈한 MAJOR SHOPPIING CENTER 와 교통 편리하고 지금 한창 뜨고 있는 동네에 자리한 예쁜 타운 하우스 약 1400 sq ft/ 레몬 나무가 잘 가꿔진 뒷마당 2 car garage, 방/2, 화/3 모던하게 리모델링된 3개의 화장실과 부엌 집안 전체가 우드 플로어 10월 3째주에 마켓에 나올 예정 예상 리스팅 가격 : $620,000 정도 관심 있으신 분 미리 전화 주세요. 애니 윤의 독점 핫 리스팅 유니온 씨티 일층짜리 단독 주택 방4/화2/ 약 1500 sq ft 인테리어 /약 7000 sq ft 랏 최고 학군의 초등 학교 코트에 위치해서 매우 조용함 전화 문의 환영 SOLD 주소: 4828 Jennifer Court, Union City 가격: $748,888 미주 전체 TOP SALES 수상 ●2011 2011 부터 2015년 연속 미주 전역 TOP SALES 수상 ●2002년부터 2002년부터 현재: 아파트, 상가, 빌딩, 주택전문 프러퍼티 메니지먼트 ●북가주 부동산 & 융자 추천 ●부동산 부동산 투자 전문 리얼터: 상가, 건물, 호텔, 임대 주택 및 아파트 등 ●좋은 좋은 학군 지역 전문 리얼터: 쿠퍼티노 , 켐브리안, 팔로 알토, 로스가토스, 알마덴 등 비즈니스 급매 리스팅 산부루노, “미조리 스시” 일식당 급매 “최상의 로케이션” 가격 $230,000 “최고의 매상” 애니 윤의 독점 매물 오픈하우스 산타 클라라 타운 하우스 1472 Calabazas BLVD, Santa Clara 방3,화 2& 1/2 , 2 car garage/ 가격: Small back yard $898,000 사이즈 약 1600 sq ft 4/23-4/24(토&일 1-4pm) SOLD 리하이 최고의 학군 켐브리안 지역 방 3, 화2, Sold at $835,000 “집안 인테리어 – 마지막 이야기; 아이들 방 꾸미기” 완연한 가을에 접어들면서 부동산은 어느덧 시즌적으로는 2016 년을 마무리 하는 단계로 마켓은 다소 SOFT 해 졌다는 표현을 하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치열하고 경쟁이 많은 봄 마켓을 비교 했을때 보다 그렇다는 뜻이다. 그러다보니 년초부터 초여름 사이 집을 구입하신 초보 구매자나 내년을 기약으로 집을 파실 초보 셀러들은 하나같이 비슷한 고민을 하게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어떻게하면 집을 내 스타일에 맞게 인테리어 하면서 효율적으로 공간 활용을 할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나의 행복한 공간” 을 위해서 과연 무엇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이다. 더불어 초보 셀러들은 이왕이면 집도 잘 팔리게 하는 인테리어 센스를 함께 배워 둠도 적지않은 도음을 얻게되는 좋은 계기가 충분 하리라고 생각 된다. 인테리어는 단순히 집안 내부의 장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 좁은 집을 넓게 쓰는 효과를 누리기도 하고, 집 전체의 가치를 높여준다. 지난 2주에 걸쳐 집 안팎의 전반적인 인테리에 대해 살펴봤다면 이번 마지막 호에서는 아이들 방을 꾸미기 위한 준비 작업 부터 마무리 단장까지 꼼꼼하게 알아 보자. 준비작업 ; 아이들은 자기만의 공간에 대한 나름대로의 꿈이 있다. 일단 그것을 존중하는 자세로 들어주고 받아적어 놓는다. 전체적인 색상 배합과 가구의 종류, 기능 등의 사안에 대해 아이들의 취향을 고려하는 것이 교육적으로도 바람직하다. 그런 후에 아이들에게 일종의 시장조사를 시키는 것이 좋은데, 주로 친구들의 방을 둘러보고 어떤 점이 좋고 어떤 점이 싫은지를 파악하면 나중에 의견 차를 좁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단계별 실행 ; 먼저 기본 색상을 정한다. 대개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상들은 연보라, 연분홍, 하늘색 등 몇가지로 정해져 있다. 색상 샘플(Color Swatch)이 있다면 따로 뽑아두면 좋다. 며칠 지나서 아이에게 다시 한번 물어보는데 이는 지속적으로 그 색상을 선호하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테스트이다. 그런 후에 전체적인 방의 주제와 테마 등을 논의한다. 남자 아이의 경우에는 야구나 자동차 경주, 여자 아이들의 경우에는 궁전이나 동화의 나라 같은 전형적인 테마들이 있지만 지나친 테마 위주로 꾸미면 금새 싫증을 내므로 피하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가구, 침대를 포함하여 방 안에 들여놓을 모든 물건의 리스트를 확정짓는다. 정해진 예산 내에서 가구를 함께 고른다면 아이들에게 경제감각을 키워주는 교육 효과까지 있다. 가구(Furnishings) ; 가구는 내구재에 속하므로 가급적 ‘기본에 충실한 것’을 고르는게 원칙이다.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가구, 좋은 품질의 튼튼한 제품은 건강한 양육을 위한 투자라고 볼 수 있다. 아이들 가구의 수명이란 최소한 가정용 승용차의 수명과 그 정도가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조명(lighting) ; 적당히 지나쳐 버리면 안되는 것이 바로 아이들 방의 조명이다. 좋은 조명은 아이들의 시력을 보호해줄 뿐 아니라 정성껏 꾸며놓은 예쁜 실내장식을 돋보이게 해주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는다. 아이들의 방은 동시에 침실이기도 하기 때문에 천정의 조명 외에 침대 옆에 램프(night stand)를 하나 구비해 주어야 한다. 아이가 자기 전에 책을 읽을 때, 또는 부모가 책을 읽어줄 때를 생각해 높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바람직하다. 탁상용 램프의 경우 보통 왼편에, 자녀가 왼손잡이라면 오른쪽에 놓는다. 마무리 단장 (Finish & Decoration) ; 액세서리와 포스터 등으로 방을 장식하는 데코레이션 과정은 방 단장중에서도 가장 즐거운 시간이다. 아이와 함께 그간의 고생과 노력을 뿌듯한 결과로 보상하며 마음껏 즐긴다. 특히 이 과정에서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자율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 작고 개인적인 물건들, 추억을 살려주는 기념품들로 방을 꾸민다면 아이들의 정서가 더욱 풍부하고 안정된다. 핀업 보드(Pin Up Board, 핀으로 사진이나 편지 등을 꽂아두는 게시판)처럼 항상 바뀔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는 것도 그때 드때 바뀌는 아이들의 취향을 흡수해 줄 수 있는 센스 있는 설치물 아이디어 중 하나이다. 부동산 문의 전화: 애니 윤 부사장 408-561-0468 2015년 전 미주지역 탑 세일즈 2위 수상
22                      October 6, 2016                                      ,                ,             ,             ...
October 6, 2016 23 HYUNDAE NEWS USA "애니 윤의 새 리스팅 이번주 오픈 하우스 안내" 살기 좋은 산호세 Berryessa 지역에 위치한 학군 좋은 싱글 홈 오픈 하우스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주 소: 944 Alba Ct. San Jose, CA 95127 날짜 & 시간: 10/8 (토)-10/9(일) 오후 1-4 시 사이 가격: $928,000 애니 윤 부동산 Vice President (408)561-0468 실리콘밸리 뉴스타 부동산 BRE#01771631 좋은 고등학교를 찾으시는데 집값이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 내 신다고요? 여기에 고민 해결이 있습니다. 가격이 100만불 아래에 2,500 sq ft 이 넘는 (방4/화4) 완벽한 싱글 홈 좋은 학군은 그저 "덤"으로 드립니다. Piedmont Hill High School (현재 California State ranking 10점 만점 점수에 9점) 방 4개 / 화장실 4개 / 인테리어 2,542 sq ft / 랏 8,350 sq ft 스윗 룸 2개 / 출입구가 따로 만들어진 별채( 방, 화장실, 부엌) 별채 용도 - 부모님과 함께 기거하시거나 렌트 가능 렌트는 현재 마켓 시세를 깃점으로 $2,000-$2,200 까지 가능 조용하고 안전한 Court 에 위치, 친절한 이웃, 죠깅 trail 과 park 도보가 가능한 좋은 학교들 곧 오퍼 받습니다! 전화 문의 환영!
October 6, 2016 23  HYUNDAE NEWS USA                                                                                      ...
24 종 합 October 6, 2016 서울 이야기 글: 김동옥 코암 대표 따뜻한 눈길로 본 대한민국 지난 주말 고속도로를 달려 보 았다. 가장 눈에 뜨이는 전광판은 “졸리면 제발 쉬어 가세요”라는 문구다. 다정하고 배려가 깊은 글 이다. 그리고 고속도로에는 관광 버스, 각종 대형 추럭, 컨테이너 운반 차량, 건설관계 차들이 쉴새 없이 도로를 메우고 있었다. 한국 이 건강하게 그리고 씩씩하게 잘 돌아가고 있었다. 얼마전 신문과 인터넷에는 한 국이 망할 수 밖에 없다는 기사 들을 읽은 적이 있다. 여러분들도 좀더 긍정적이고 따뜻한 눈길로 여러분의 조국 대 한민국을 눈여 겨 보았으면 합 니다. 주말 노조 파 업과 각종 반정 부 시위가 있고 국회는 정쟁이 끈 임없이 일어나지만 대다수 국민 들은 열심히 살고 있다. 미국에서 40여년간 살아온 나 의 눈에는 그래도 대한민국은 인 정 넘치고 열심히 노력 하는 모습 에 긍정적 눈길을 주게된다. 여러분들도 부정적인 생각보 다 푸른 가을 하늘처럼 아름다 운 눈길로 대한민국을 쳐다 보 신다면 괜찮은 나라에 살고 있 습니다. 단식 투쟁 (Hunger Strike) 단식투쟁은 정치적 시위 또는 특정 사안의 관철등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단식을 함 으로써 이루어지는 비폭력적 저 항 방식을 말한다. 그리고 단식투쟁은 아일랜드 단식 투쟁이 유명하다. 그래서 Irish Hunger Strike라고 알려진 1981년대 아일랜드 공화주의자 들의 독립을 위한 집단 단식 투쟁 은 10명이 끝내 단식으로 사망하 는 참사가 일어 났다. 또한 이당시 바비 샌즈 국회의 원 당선자는 주위 만류에도 불구 하고 55일간의 단식 끝에 결국 사 망 했다. 한국에서는 단식 투쟁으 로 사망한 기록은 거의 없다. 단식 투쟁은 정말 힘든 투쟁 방법이다. 4일만 굶어도 죽겠는 데 무기한 단식 투쟁은 험란한 길이다. 새누리당 이정현대표의 단식 투쟁을 보면서 정말 그토록 절박 한 단식 투쟁의 목표를 갖고 있 는지를 생각해 본다. 단식 투쟁의 목표가 무엇인지가 중요 하기 때 문이다. 이정현대표의 단식투쟁의 결 단과 용기에 대해서는 일단 수긍 을 하는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게임 (마방진퍼즐) 스도쿠란? ‘스도쿠[數獨]’에서 스(su)는 숫자, 도쿠(doku)는‘단독’이라는 의미이다. “숫자들이 겹치지 말아야 한다”라는 뜻으로‘스도쿠’라고 줄여 부른 것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지능개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4 9 6 4 5 8 9 2 7 5 1 8 http://www.dailysudoku.com/ Daily Sudoku: Sat 24-Sep-2016 4 5 6 2 7 2 8 9 5 3 Daily Sudoku: Sat 24-Sep-2016 5 2 8 9 8 4 5 medium 7 1 3 8 4 9 6 2 5 8 4 1 3 2 9 6 4 5 7 8 9 6 4 5 6 2 7 1 8 9 3 2 8 9 5 3 6 1 4 7 9 6 7 1 3 8 7 4 3 1 5 2 6 9 1 3 1 1 3 2 6 9 5 7 2 8 3 1 4 7 2 8 7 4 9 2 7 6 5 3 4 8 1 6 5 6 9 5 3 4 8 1 9 2 7 5 6 1 9 9 2 7 (c) Daily Sudoku Ltd 2016. All right 4 8 3 4 8 (c) Daily Sudoku Ltd 2016. All rights reserved. 눈대중으로 가장 많은 숫자에 동그라미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그 숫자가 없는 스퀘어가 눈에 들어온다. 답이 쉽게 나올 만한 스퀘어를 지정한 뒤, 가로열과 세로열을 살피고 칸에 숫자를 채운다. 답이 나오는 칸부터 채워야 나중에 숫자가 중복되는 칸을 채우기 쉽다. 빈칸에 가능한 숫자를 연필로 쓴다. 각각의 스퀘어에 숫자를 가로/세로열에 대입해 숫자를 추린다. 5 6 1 <정답> Daily Sudoku: Sat 24-Sep-2016 스도쿠를 잘 푸는 요령 (c) Daily Sudoku Ltd 2016. All rights reserved. 5 5 7 5 reserved. 7 9 2 7 6 5 1 7 1 8 5 6 1 4 8 7 9 3 2 6 미주주간현대 예수의 발자취를 살핀 사람 - 성경인물 시리즈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 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 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이는 각하로 그 배운 바의 확실함을 알게 하려 함이로 라.” (누가복음 1:1-4) 누가에 대해서는 그의 행적은 비 교적 알 수 있지만 그의 성장 배경 이나 가족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것 은 그의 직업이 의사(골4:14) 였다 는 점뿐입니다. 그래서 누가복음에 는 의학적 용어가 약 50여 번 나오 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쓴 두 권의 성경, 즉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하 여 대단히 세밀하고 총명한 사람이며 아 름다움과 교양과 웅 변술과 철학적 자질 을 갖춘 사람이었음 을 알게 됩니다. 바울 이 이런 사람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주님 의 배려였다고 할 것 입니다. 첫째, 누가는 바울 의 동역자였습니다. 바울은 빌레몬에 게 편지를 쓰면서 마 가, 아리스다고, 데마 와 함께 누가를 ‘나 의 동역자’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 다(몬1:24). 바울이 맨 처음 누가를 만난 것 이 언제인지 알 수 없습니다. 사도 행전이 누가 자신의 글이기 때문에 그 속에 자신의 행적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읽 어 보면 ‘우리’ 라는 단어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이 환상을 본 후 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께서 저 사람들 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 신 줄로 인정함이러라”(행16:10). 바울이 2차 전도여행을 떠날 때 누가가 동행했다고 하지 않았습니 다. 마가의 일로 인해 바나바와 다 투고 헤어진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전도 길에 오릅니다. 수리아와 길리 기아를 거쳐 더베, 루스도라에 이 르렀을 때 그 곳에서 디모데를 만 나 전도여행에 합류시킵니다. 그리 고 몇몇 성을 다니며 돌보고 있었 는데 성령이 아시아에서는 복음 을 전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다시 방향을 바꾸어 부루기아, 갈라디 아 지방을 지나 비두니아로 가려 고 하지만 성령은 허락하지 않습 니다. 드로아에서 바울은 마게도냐 사람이 도와달라고 간청하는 환상 누가 을 보고 배를 타고 마게도냐로 떠 나기를 결심합니다. 이 때부터 누가 가 이들 일행과 합류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누 가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습니 다. 그 후, 누가는 바울의 곁을 항상 지키고 있습니다. 잠깐 떠난다면 그것은 바울의 부탁을 받고 떠났 을 뿐입니다. 우리는 바울의 건강 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 다(고후12:7). 이런 전도자에게 의 사인 누가는 대단히 필요한 사람 이었을 것입니다. 누가 역시 하나님 께서 주신 이 재능을 사용할 곳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이 때부터 누 가는 한평생 바울의 주치의로 곁에 서 건강을 돌보아 준 것입니다. 바 울이 로마로 호송되어 갈 때도 누 가는 거기 있었습니다. 바울이 로 마 옥중에 있을 때도 누가는 거기 있었습니다. 바울이 두 번째 투옥되었을 때 람들이 목사를 외면하고 떠나가도 끝까지 곁에서 지켜 줄 사람이 누 구입니까? 영락교회 현관 앞에는 한 장로님의 순교비가 있습니다. 6.25때 모든 성도가 교회를 버리고 남쪽으로 피난 갔을 때 끝까지 남 아 교회를 지키다 순교한 장로님의 비석입니다. “누가만 나와 함께 있 느니라”이 말은 그가 얼마나 하나 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인지 보여 줍니다. 둘째, 누가는 복음서를 기록하였 습니다. 누가가 붓을 들 당시에는 이미 예수님의 생애를 기록한 여러 편의 글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현 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복음서(마 태복음이나 마가복음 같은)도 있 었겠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너무 주관적이었고 단편적이었습니다. 자칫하면 오히려 복음전파에 도움 을 주는 것이 아니라 역효과를 줄 는 사정이 많이 악화되었습니다. 첫 번째와 같이 자유로운 것이 아 니라 죽을 때를 기다리는 마머틴 지하감옥에 있었습니다. 전에 같이 있던 사람들이 모두 떠나갔습니다 (딤후4:16), 그러나 누가만은 끝까 지 바울 곁에서 지켰습니다(딤후 4:11). 나이는 많아 점점 쇠약해지 고 주변의 사람들은 하나 둘 떨어 져 나갈 때 죽음을 앞둔 노 사도를 끝까지 지킨 사람은 오직 누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바울은 오래 전 에베소에 편지 를 보내면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 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하고 축 복하였습니다(엡6:24). 주님을 변 함없이 사랑하는 사람은 귀한 사 람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세우신 사람에게 변함없이 충성하는 사람 도 귀한 사람입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시종으로서 모세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변함없이 사랑하고 충 성하였기에 모세의 후계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도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교회에 어려움이 있어 도, 모든 사람들이 등지고 떠나갈 때도 끝까지 지키는 사람, 모든 사 경우도 있었습니다. 바울의 옆에서 가까이 지내던 누가는 직접 만나지는 못했을지 모 르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일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특 히 의사가 가지고 있는 예리한 감 각을 가지고 구원부터 차근차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분 명히 성령의 역사하심이었습니다. 누가는 붓을 들어 이 복음서를 기 록하게 된 것입니다. 여기 서두에 수신자로 나오는 데 오빌로 각하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는 학설이 구구합니다. 그러나 모 두 학설일 뿐 정설은 없습니다. 그 렇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데오빌로는 이 복음서를 읽는 모든 독자의 대표자라고 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누가는 분 명히 데오빌로 한 사람을 위해 이 글을 쓰지는 않았습니다. 그의 관 심은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 들에게 있고 듣기는 하였지만 단편 적으로 혹은 잘못 들은 사람들에 있었습니다. 특히 그는 헬라어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었기 때문 에 헬라문화권 안에 있는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들과 교육받은 이방 지식인들에게 이 글을 읽히고 ➚
24           October 6, 2016                                                                                              ...
October 6, 2016 25 종 합 HYUNDAE NEWS USA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교황님은 ‘쏘울 매니아?’ 16번째 순방지 조지아 등서도 기아차 애용 한국방문때 탄 차 등 사용차량 빈민에 기부 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 후 16 번째 순방지인 조지아와 아제르바 이잔에서 기아차 쏘울을 타고 일정 을 소화해 화제다. 교황청 관계자는 3일 교황이 지 난 달 30일 조지아 방문에서 동방 정교회 성지 방문 등 주요 동선에 서 진청색 쏘울을 탔고 지난 2일 아제르바이잔에서도 쏘울을 탔다 고 밝혔다. 이 차는 기아차 현지 판 매 법인이 제공한 것으로 교황이 ‘ 쏘울 매니아’라는 사실을 재입증했 다. 기아차의 소형 박스카인 쏘울 은 교황이 2014년 8월 한국을 방 문(사진)할 때 ‘포프모빌(교황의 차 량)’로 선정됐다. 당시 검소함을 강 ➘ 싶었던 것 같습니다. 누가는 예수님의 인성에 초점 을 맞추었습니다. 지식인들에게 접근하는 가장 좋은 방 법은 ‘우리의 이상에 맞는 모범적 인물’ 이지 왕이나 종으 로 혹은 신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님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는 서두에 예수님의 출생과 훌륭한 인격으로 성장 하는 모습을 누구보다 상세히 기록했습니다. 족보도 신 적 족보(요셉이 친아버지가 아니니까)보다는 인적 족보( 마리아의 족보)를 실었고 위로 아담까지 거슬러 올라갑 니다. 그리고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 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눅2:52) 했습니다. 누가복음은 ‘인자’를 강조합니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 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19:10). 이 말씀은 누 가복음의 의도를 가장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셋째, 누가는 또한 사도행전을 기록하였습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하려고 한 사람은 많았지만 사 도들의 행적을 기록하려 한 사람은 흔치 않았습니다. 누 가는 데오빌로에게 그 이후의 일을 기록하여 보냅니다. 그러므로 사도행전은 누가복음의 후편이라고 할 수 있습 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실 때 고아처럼 버리지 않고 보 혜사 곧 성령을 보내주시겠다 약속하셨고 그들에게 성 령이 임하시면 권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 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는데 이 약속과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기록한 것 입니다. 누가복음이 예수의 행전이라면 사도행전은 성령의 행 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누가복음을 통하여 예 수님께서 승천하신 후 성령께서 어떻게 일하셨는가를 알 수 있고 베드로에게 “내 교회를 세우리라” 하신 예언 이 어떻게 성취되는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교회의 확장과 함께 복음은 날개를 달았습니다. 예루 살렘에서 온 유대로 사마리아로 소아시아와 마게도냐, 그리고 당시 땅 끝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까지 전파되 었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담대 히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께 관한 것 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었더라”(행28:31). 2천년 이 가까워 오는 지금도 성령님은 부지런히 일하십니다. 땅 끝 오지에도, 산속 정글에서도 그리스도의 복음은 전 파되고 있습니다. 행복한 섬김, 하나님께 영광 (엡 4:11-12) 조했던 교황이 “가장 작은 급의 한 국차를 타고 싶다”는 뜻을 전해 쏘 울은 방한기간(4박5일) 동안 주요 행선지를 누볐다. 교황이 방한기간 탔던 쏘울 2대 는 교황 방문 이후 바티칸으로 공 수돼 교황청 경내에서 교황청 관계 자들 이동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교황은 지난 2015년 필리핀 방 문 때도 쏘울을 이용했다. 한편 교황이 이번에 조지아와 아 제르바이잔에서 탄 쏘울은 교황청 교황이 지난 2014년 방한때 쏘울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자선단체인 카리타스에 기부돼 경 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카리타스는 교황이 주요 방문 지에서 사용한 차량을 경매에 부 쳐 수익금을 빈민들을 위해 사용 하고 있다. 김정은 입에 물린 USB? 북한에 외부정보 전달 창구 북한은 세계적으로 가장 폐쇄적인 국가 중 하나다. 이러한 폐쇄국가에 다 소 독특한 방법으로 외부의 정보를 전 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외신의 주목을 끌고있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인 비즈니스 인 사이더는 23일(현지시간) 인권재단 (Human Rights Foundation)이 올 해 초부터 펼치고 있는 ‘자유를 위한 플래시 드라이브’라는 운동을 소개했 다. 이 캠페인은 전체주의 국가인 북한 의 변화를 위해 외교적, 군사적인 조 치를 취하는 대신에 정보와 교육을 제 공함으로써 북한을 보다 자유롭고 개 방된 사회로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된 것이다. 이 단체는 외부로 부터 기부를 받 은 USB 속에 한국 드라마 혹은 현재 의 한국의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을 넣 는다. 그 뒤에 대량의 USB를 퍼뜨려 북한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든다 는 것이다. 현재 북한은 외부 정보의 유입을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기 때문 에, 체제전복적인 내용을 담은 USB를 통관품이나 밀수품 사이에 끼워넣을 계획이다. 대략 10000개의 드라이브가 제작돼 연말까지 북한 내에 반입되게 할 계획 이라고 인권재단은 밝혔다. “진실은 매우 위험한 무기”라고 인권 재단의 전략부대표인 알렉스 글래드스 타인은 비즈니스인사이더와의 인터뷰 에서 강조했다. 접는 스마트폰 나온다?…삼성 특허 공개 최근 삼성 계열사들이 접을 수 있는 스마트기기에 대한 미국 특허를 잇달 아 받아 낸 것으로 확인되면서 내년에 이런 제품들이 실제로 나올지도 모른 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특허상표 청(USPTO)은 지난달 27일 삼성디스플 레이가 출원한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 이 장치와 이를 제조하는 방법’ 특허를 ’9,445,306 B2′호로 등록했다. 이 특허는 금속 박막과 그 위에 얹 힌 절연층, 그리고 기판(substrate) 위 에 형성된 유기발광체와 이를 둘러싸 는 박막층으로 이뤄진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여기서 유 기발광체는 기판으로부터 멀어지는 방 향으로 빛을 낸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금속 박막이 바 깥으로 드러나는 방향으로 디스플레 이를 접을 수 있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등 삼 성 계열사들은 접는 디스플레이와 관 련된 미국 특허를 30여 건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4건은 올해 들어 등 록됐다. 또 공개 단계인 삼성전자의 미국 특허출원 중에는 마치 지갑처럼 접 어 휴대할 수 있도록 한 ‘엣지형’ 스 마트 단말기에 관한 것도 있다. 이 단 말기는 접힌 각도에 따라 어떤 내용 을 어떤 부분에 보여 줄 것인지도 정 할 수 있다. 이 특허들은 몇 년 전에 이미 국내외 에 출원했던 것이 등록되거나 공개된 것이어서 삼성 계열사들이 이런 제품 의 설계와 생산을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음을 보여 준다. 이르면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 나에서 열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MWC) 2017′에서 삼성전자가 이런 스 마트폰을 선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블 룸버그통신에서 나오기도 했다. 다만 삼성전자가 특허출원한 접는 스 마트기기미국 특허출원 공개번호 ’2016/0187794 A1′로 공개된 삼성전 자의 접는 스마트기기 특허출원을 설명 하는 그림 [미국특허상표청 공개 문서] 삼성전자나 삼성디스플레이 등은 이런 관측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 고 있다.
October 6, 2016 25           HYUNDAE NEWS USA  12                                                                 .  408 2...
26 종 합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강력한 북한 정보 개방 정책 펼쳐야 26일, 탈북 인권운동가들 기자 회견 이어서 “현재 탈북자인권단체들 이 미국정부의 예산지원을받고 있 는데 한국정부가 지원에 소극적인 이유는 좌파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 다”라고 덧붙였다. 박상학 대표는 “역대 한국정부 가운데 박근혜 정부가 가장 확실하 고 강력한 대북정책을 펴고 있으며 지난 6자 회담 초기때부터 비밀리 에 시작된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 일 개발은 거의 미국의 본토를 공 격할 정도의 위험 수준에 도달했 다”며 “북한에 보내는 선전물 전단 에 USB를 포함하고 있는데 그 속 에는 뉴스를 비롯하여 한국의 가 요, 드라마, 쇼, 예능 등 다양한 볼 거리를 만들어 북한 에서 접할 수 없는 많은 소식과 오락 프로그램 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탈북 인권 운동가들은 미국 주류사회와 교포들에게 북한 인권 현황을 상 세히 전달하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 해 29일 부터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인권포럼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전 했다. <김동열 기자> 신하여 컴퓨터, 텔레비젼, 스마트 폰, USB 등으로 시청할 수 있다. 아우터넷의 핵심 기술은 위성으 로부터 전파를 수신하여 필터링을 거쳐서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그 것을 증폭시켜 실내에서 20피트까 지 전달될 수 있는 와이파이 기능 까지 갖춘 소형라디오 transmitter 로서, 현재는 가격이 안테나를 포 함하여 총 $50-$80 내외인데 앞 으로 대규모로 제작할 수 있으면 가격도 $20 이하로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공급 희망자가 아우 터넷에 file delivery service, file casting service 사용 요금을 지불 하면서 컨텐츠를 공급하면, 아우터 넷 회사는 민간위성회사와 계약을 맺고 위성으로 전세계에 실시간으 로 그 정보를 발신하고, 아우터넷 이 제작한 수신기를 갖춘 사람들 은 인터넷 이 공급되지 않았거나 차단된 곳에서도 인터넷 사용료를 내지 않고 희망하는 컨텐츠를 수신 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미 서비스를 시작하여 인터넷 이 없는 아프리카를 비롯한 전세계 에서 현재 수천여명이 뉴스, 날씨, 영화, 스포츠 등 문화오락 프로그 램과 e-book 등의 정보를 받아보 고 있다. Karim 대표는 인권재단과 같은 NGO 및 국제기구, 교육 종교단체 들과 협력하여 수신전용 라디오를 소형화하고 저렴하게 대규모로 공 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세계 정보사각지대를 없애 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전파하겠 다는 인권재단과 같은 NGO와 아 우터넷 기술이 결합되고, 소형 수 신기를 저렴하게 제작하여 전파할 수 있는 재원과 네트웍만 마련된 다면 당국이 아무리 철저하게 정 보를 통제하려 하더라도 주민들의 정보접권을 저지할 수 없다는 점 에서 앞으로 아우터넷이 북한에도 전파되면 북한 내부로부터의 변화 를 유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 로 기대된다. USB는 체제전복 수단 앞서 탈북 인권 운동가들은 지 난 26일 가야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한국내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으며 정부의 지원도 미약한 실정에 있다고 토로했다. 북한 관련 인권법이 제기능을 발 휘하려면 탈북 인권 운동가들의 대외 활동 예산 확대 및 지원이 시 급하다고 주장했다. 미국무부 차관보가 대북정책 변 경을 시사하고 북한 정보 개방 정 책을 강조함에 따라 북한 주민들 이 볼 수 있는 USB(자유를 위한 플 래시 드라이브)와 USB보기용 단말 기 등 본격적인 전파전달에 예산 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민주평통SF협의회(회장 정승덕) 에서는 지난 달 SF평통회장배 골 프대회 수입금을 박상학 강철환 두 정승덕 SF평통회장이 강철환(가장 왼쪽)과 박상학 (중앙)대표에게 골프대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표에게 전달했다. 강철환 대표는 현재 조선일보 객 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한국 정부가 기존 대북 정책에서 벗어 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억제하 기 위해선 북한 정권의 붕괴가 시 급하다는 정책을 채택함에 따라 앞으로 대북정책은 북한 인권에 모 든 초점이 맞추어질 것으로 예상한 다”고 말했다. “북한에 외부정보투입하는데 예산 집중 해야” 29일, 탈북인권운동가들 SF 프리덤포럼 참석 북한용 소형 라디오 개발 지난 9월29일 인권재단 주최로 열린 프리덤포럼에는 북한, 중국, 쿠바, 시리아, 모로코, 아프간, 우 크라이나, 아프가니스탄, 네팔 인 권운동가 10여명이 특별강연자로 초청되었다. 북한 관련 프로그램중 하나로 Interactive Expo가 오전11시 부터 오후 1시까지 개최 되었는데, 북한 해체 코너(Disrupt North Korea) 에 탈북인권운동가 이현서, 박상학, 김흥광, 정광일, 강철환 등 5명이 참석하여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150여명의 참석자들은 이들과 대북 USB 보내기 운동, 북한의 인 터넷 정보유통 통제시스템 무력화, 인권 개선 압박 가중 방안 등에 대 해 활발한 토론을 열렸다. Alex Gladstein 미 인권재단 전 략실장은 북한 내부 변화 촉진을 위한 대북정보유입 방안과 함께 김 정은을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 부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2014년 UN 북한인권조사특별 위원회(COI)가 김정은을 반 인도주 의 범죄 혐의로 ICC에 회부할 것을 촉구했고 UN 안보리 총회에서도 2014년~2015년 모두 이를 포함한 결의안이 통과 되었음에도 불구하 고 거부권을 가진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안보리에서 더이상 다뤄지 지 않고 있다. UN Watch와 인권재단이 함께 Change.Org 웹사이트에서 안보리 의 각성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이 고 있다고 소개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박상학 자유북한연합 대표는 “인권유린 범죄자로 UN에서 낙 인 찍힌 것에 대해 김정은이 노발 대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만일 그가 ICC 에 정식 기소되면 어느나라도 범죄자인 그를 초청하 려 하지 않을 것이고, 그것이 주민 들에게 알려진다면 파급효과가 엄 청나서 북한체제 변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흥광 NK 지식인연대 대표는 “핵 개발과 인권유린을 해소하는 첩경은 북한체제 변화라며, 이를 위해 북한인권법이 시행되는 것을 계기로 새로 책정된 예산이 북한에 외부정보를 투입하는데 집중 배정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책공대 교수 출신으로서 북한 의 IT기술 수준 및 정보통제시스템 에 대한 최고 전문가인 그는 “그동 안 인권재단 주최 Heckathon 등 에서 많은 훌륭한 아이디어가 선 을 보였고, 실제로 섀도우넷, 억세 스넷, 아우터넷 등 5-6개의 매우 효과적이고 실현성이 높은 기술이 개발되었는데 예산이 투입되지 않 아 사장되고 있는 것이 아쉽다”며 “앞으로 정부정책 변화에 대한 기 대감이 높다”고 하였다. 한국에도 번역된 Blue Print for Revolution의 저자인 스로자 포포 비치(Srdja popovic, 체코)는 북한 체제를 민주화 시키기 위해서는 해 외 탈북자들의 조직과 역량을 강 화하는(empower the defectors) 한편, 북한주민들이 당국의 가혹 한 처벌을 회피하면서도 체제를 부 인하는 각종 행동을 일상화시킴으 로써(empower the people) 작은 승리가 축적되어 큰 혁명으로 전 환되는 전략을 제안했다. 북한인권운동가들은 전날 언론 인 및 NGO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 회를 가졌고, ABC 방송은 주요 뉴 스시간에 이현서씨 인터뷰 내용을 비롯하여 최근들어 북한 핵뿐만 아니라 인권유린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도 높아지면서 지지가 확산되 고 있다고 보도했다. 9.29 샌프란시스코 프리덤포럼 행사의 일환인 Interactive Expo 에 참석한 Outernet 대표 Syed Karim(312-385-0911,syed@outernet.is)은 북한과 같이 인터넷을 포함한 유무선 통신이 독재정권에 의해 차단되고 있는 국가에서 외 부소식을 전파할 수 있는 효과적 인 해법으로서 아우터넷 서비스를 소개했다. 시카고에 본부를 둔 벤처기업인 아우터넷은 전세계 인터넷이 없는 지역에 위성을 통해 정보콘텐츠와 프로그램을 보급 서비스를 공급하 는데, 그 회사에서 제작한 안테나 와 소형 정보수신전용 라디오를 갖 추면 24시간 희망하는 정보를 수
26           October 6, 2016                      12                                                                 .  40...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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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28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29
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29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직접 이 “주인 니다” 만듭 순대국 “오셔서 향토 음식 즐기세요” 선지해장국 Concord, Pleasant Hill 지역에 한식전문 큰집 순대국이 오픈했습니다. 다양한 한식과 넓은 주차장에서 고객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맛과 특별한 서비스로 모시겠으니 일차 왕림을 부탁드립니다. 모든 고객을 귀빈으로 모시겠습니다. 다양한 한식 한식ㆍ각종 찌개류ㆍ삼계탕ㆍ돈까스 돈까스 부산 돼지국밥 왕족발 스테이크ㆍ튀김류ㆍ순대ㆍ족발ㆍ떡볶이 함박 스테이크 떡볶이 ★특미 JP 돼지갈비와 왕족발ㆍ순대★ ★ 순대★ 밑반찬 판매 / 캐더링 서비스 / 음식 주문 680 큰집 Pacheco Blvd California Grand Casino 2nd Street S. Paddock Bowling Concord Ave . Exit 주차장 주차장 30 전화: 925.332.7902 5921 Pacheco Blvd. Pacheco, CA 94553 (캘리포니아 그랜드 카지노 건너편 / Paddock Bowling 내) 영업시간: 주 6일 영업 / 매주 월요일 쉽니다 (오전 11시 - 오후 10시) 가능 E2 비자 문식당 국밥 전 돼지 요. 순대국ㆍ 연락하세 분 실 크하 프렌차이 0.847.2707 51 2.7902 925.33 “주방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October 6, 2016                                                                                       ...
October 6, 2016 31 종 합 HYUNDAE NEWS USA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국회방문_원유철의원과SF지역한인회임원 (사진왼쪽부터 이선영원장, 박정희수석고문, 원 유철의원, 토마스김 회장, 홍성호수석부회장, 이광호부회장 <토마스 김 SF한인회장 서울 동정> SF한인회장단 서울 일정 바쁘다 바뻐! 29일 원유철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방 한국을 방문 중인 SF지역한인 회 토마스김 회장과 임원들은지난 달 29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 분 국회의원 회관에서 원유철 새 누리당 국회의원을 예방하고 지난 달 원유철 의원이 발의한 이중국적 나이 55세로 하향 조정 (현 65세) 발의안을 낸 원유철 의원에게 감사 의 뜻을 전했다. 토마스 김 회장은 이중 국적 실 시 55세 법안이 여러번 발의 되었 지만 번번히 법안으로 통과 되지 못했고 지난 국회의원 선거 때에 도 더불어 민주당과 새누리당이 이중 국적 나이 하향 조정에 대하 여 긍정으로 생각하여 발의도 있 었지만 번번히 무산 되었던 점을 지적하면서 이번에 원유철 의원 이 다시 이중국적 나이를 55세로 하향 조정하는 안을 발의 한 것에 대하여 “해외 동포들의 불편을 알 고 문제 해결을 위해 진심으로 노 김무성의원과SF지역한인회임원 (사진왼쪽부터 이광호부회장, 토마스김 회장, 김무성의원, 박정희 수석고문, 이선영원장, 홍성호 수석부회장) 력 하는 의원임을 증명 한 것” 이 라고 원유철의원의 발의에 감사를 표했다. 토마스김 회장은 이중 국적을 현 65세에서 55세로 하향 조정하 면 고국에 투자할 동포들이 많아지 고 특히 이미 한국에서 사업하는 미국국적의 동포들이 자동적으로 내국인으로 분리 되면서 많은 세 제 혜택을 받을 것이며 이는 고국 에 재 투자 하는 빈도가 높아 져서 결국은 한국경제에도 이바지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원유철 의원은 한 때 베이지역인 쿠퍼티노에도 살은 적 있다면서 “ 지난날 같이 어울리면서 경험한 동 포들이 지역사회에서 열심히 일하 고 노력하면서 고국에 대한 애국심 을 버리지 않는데 대하여 깊은 감 명을 받았다.” 면서 “앞으로도 동포 들의 불편한 부분들을 세심히 살 펴 국가 차원에서 해외지역 동포들 을 위한 좋은 법안들을 만들어 보 답하겠다.”고 약속 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방문 토마스김 회장단은 같은날 김무 성 의원도 만나 작년 2015년 샌프 란시스코 지역 한국의 날 행사에 축사를 보내고 당시 새누리당 당대 표로써 여러 의원들을 대동하고 미 주지역을 방문한 김무성 의원에 게 고마움을 표하고, 아울러 지속 적으로 미주 동포들을 위한 좋은 법안을 발의하고 후원해줄 것을 부 탁했다. 사랑의 열매 본부 박찬봉 사무총장 과 간담회 당일 오후2시에 사랑의 열매 사 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방문 하여 사랑의 열매 본부의 박찬봉 사무 총장과 간담회를 갖고 이 사업에 미주 동포들도 참여 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박사무총장 이 미국을 방문 하는 올해 말 경 시 점부터 동포들도 사랑의 열매 사업 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추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사무총장은 미주지역에서 모 아지는 성금의 일부분은 “지역 사 회를 위해” 그리고 “고국 대한민국 의 구제사업을 위해 사용하고”, 일 정 부분은 “통일을 대비하여 비축 해서 통일 후 북한주민 복지를 위 해 쓰여 질 수 있도록 예비비 식으 로 적립해 둘 것”을 아울러 제안 하 였다. 이에 토마스 김 회장은 전적으 로 환영으로 화답 하였으며 기금 의 배정 방식에 대하여서도 매우 만족 한다고 전했다. 약 1 시간 정도 진행된 간담회에 서는 북한의 동포들을 위해 복지 기금을 잘 적립하여 통일이 되었 을 때 이 기금이 유용하게 쓰여 지 게 될 것 이라는 부분에 대하여서 는 참석 자들 모두 적극적인 동참 의 의사를 밝혔고 박찬봉 사무총 장은 사랑에 열매에 기부한 액수 에 대하여 다른 기부금과 동일 하 게 세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조 치 할 것 이라고 전했으며, 5년간 1 억 이상 기부한 사람에게 “Honor Society 에 등록하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소개했다 10월 4일~7일 잠실 롯데에서 열 리는 세계 회장 대회에 사랑의 열 매 부스를 설치 한다” 는 사랑의 열 매본부의 설명도 있었다. 재외 동포신문 이형모 대표 방문 또한 당일 오후 4시에는 종로구 내수동에 위치한 재외 동포신문사 (대표 이형모)를 방문하여 그 동안 동포들을 위해 귀와 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동포신문에 고마움을 표하고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분 열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을 했으며 앞으로의 총연합회가 나아 가야 할 바람직한 미래 구상도 의 논하였다. -문 의: 한인회 사무국 (415) 252-1346 박동운 아시아나 지점장에게 시의회 감사장 SF한인회, 한국의날 행사 후원에 대신 전달 지난 9월26일(월) 오전 11시에 토마스 김 샌프란시스코지역 한 인회장이 2016년 세계 한인회장대 회에 참석차 출국하였으며 홍성호 수석부회장, 이광호 부회장과 박정 희 수석고문이 옵저버 자격으로 함 께 동반 출국했다. 이 날 출국한 SF지역 회장단 은 한국의 날 행사때 방문해준 진 천군과 안산시를 감사 인사차 답 방할 예정이며, 국회도 방문하여 이중국적을 현행 65세에서 55세 로 조정되는 법안을 요청하는 지 역 교민들의 서명서도 전달할 계 획이다. 또한 SF지역 임원들은 출국 전 에 한국의 날 후원으로 비지니스 티켓 1장과 이코노믹 2장을 후원했 을 뿐 아니라 토마스 김 회장의 요 청에 의해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샌프란시스코 방문을 위 해 추가로 항공권을 제공해준 박 동운아시아나지점장에게 한인회 에서 추서한 샌프란시스코 시의회 감사장을 시의회를 대신하여 전달 하였다. <박여순 기자> 왼쪽으로부터 SF지역한인 박정희 수석고문, 토마스김회장, 박동운 아시아나지점장, 홍성호 수석부회장, 이광호 부회장.
October 6, 2016 31           HYUNDAE NEWS USA  12                                                                 .  408 2...
32 미주주간현대 종 합 October 6, 2016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립 제64주년 기념식 S.V재향군인회 해산 후 미북서부지회로 통합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창립 제64주년을 맞이하여 미북서부지 회(회장 이근안)에서는 향군 창립 기념식을 7일 혹가이도 부폐식당 연회실에서 개최한다. 앞서 미북서부지회는 지난 23일 3년전 자체 향군단체를 선언하고 떠났던 실리콘밸리 재향군인회가 대화와 협력을 다짐하고 발전적 해 산을 선언하고 미서북부지회와 순 조롭게 통합했다. 이근안 회장은 “재향군인회가 통합하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복귀하는 여러분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하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조국 안보와 민주통일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서 윤재한 실리콘밸리 재향 군인회 전 회장은 “하나로 뭉쳐 재 향군인회가 모범이 되기 위해 통합 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날 윤재한 전 회장 최병선 이 규원 회원을 고문으로 각각 선임하 고, 박형규 윤동재 최갑국 회원을 이사로 임명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이로서 북가주지역 재향군인회 가 한단체로 통합되므로 활동 범 위가 확대되었다. 기념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6년 10월 7일 (금) 오 전 11시 30분 정각 장 소: 혹가이도 부페식당 연회 실 (Hokkaido Buffet) 3830 Stevens Creeck Blvd, San jose .CA 95117 문 의: (408) 722-7286 -기타 : 1.향군회원 : 부부동반. 2.향군복장 : 흰Y셔츠, 넥 타이, 조끼, 까만바지, 모자. 3.초청손님 : 자유복장. <김동열 기자> 지난 9월 23일 신임 고문과 이사들 임명장 수여식 후 미북서부지회 임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 흥사단 가을 야유회 단우들, 동맹 수련과 친목 위하여 실리콘밸리흥사단 (지부장 양승 균)은 가을 야유회를 열고, 단우(회 원)들의 동맹수련과 친목을 다지 는 하루를 보냈다. 지난달 24일 산호세에 위치한, 메이 우드 공원 (Maywood Park) 에서 20명의 단우들이 모여 무실, 역행,충의,용감의 흥사단 이념 실현 을 해 나가며, 단우를 사랑하고 신 의를 지키며 서로 돕는 한마음의 단우와 봉사자가 될것을 다짐했다. 양승균 지부장은 “국가 사회발 전에 이바지할 사명감을 가진 지도 적 일꾼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 하 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많은 한인 들이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바란 다”고 말했다. 흥사단은 1913년 도 산 안창호 선생이 민족의 자주독립 과 민족번영에 헌신 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 한 민족운동 단체다. <제공: 실리콘밸리흥사단> 연례 무료독감 예방 접종 실시 실리콘밸리 한미봉사회 주최 실리콘밸리(SV)한미봉사회(관 장:유니스 전)는 지난 9월22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까지 지역 한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의 향상 을 위해 행사를 진행하였다. 매년 실시하는 무료독감예방 접 종을 올해는 Walgreens과 파트너 쉽으로 개최하여, 약사들이 직접 방문, 시니어들에게 독감예방 접종 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50명이 넘는 한 인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이루어 졌다. 또한, 유니스 전 관장은 11월 8일 미국 총선거를 앞두고 대기하는 참 석자들을 대상으로 유권자 등록의 중요성을 알리며 선거세미나를 실 시하였다. 이 날 세미나에서는 한 인들을 포함한 이민자들과 소수민 족의 권리신장을 위해 시민권 신청 및 유권자 등록이 무엇보다 중요하 다며, 유권자 등록과 선거 참여를 참여자들과 주위에 알려주기를 당 부하였다. 봉사회는 한인권리 신장과 관련 현재 매주 수요일 시민영어반(10시 30분 ~ 11시 15분)에서 발의안 설 명 및 선거 세미나를 진행중에 있 다. 관심있는 분들은 봉사회로 문 의 바란다. 문의: 관장 유니스 전 (408-9209733) <박여순 기자>
32                               October 6, 2016  12                                                                 .  40...
October 6, 2016 33 HYUNDAE NEWS USA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창립 17주년 기념 제18회홀사모 돕기 출연진 ♪SF 기독합창단 (지휘: 한수남) ♪소프라노: 백효정 ♪새누리 어린이 합창단 ♪유스 콰이어 ♪Gloria Enssemble ♪피아노 바이올린 이중주: 오영금 김준현 SF 기독합창단 일정 일시 2016년 10월 23일(주일) 오후 6시 장소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주소 545 Ashbury Ave. El Cerrito CA 94530 주최 버클리 시온 장로교회 한수남 백효정 후원 미주한인에수교 장로회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 S.F기독대학 대학원 북가주 사모회 이스트베이 평생교육원 정흠변호사 털보바디 타이어 Cartrdge World Livermore 크리스챤 타임즈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창립17주년 기념 임직식 일 시: 2016년 10월 23일(주일) 오전 11시 / 장 소: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본당 유스 콰이어 김은숙 하이디 김 이혜진 장로 장립: 김건근
October 6, 2016 33  HYUNDAE NEWS USA                                      17                  18                          ...
34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Half Moon Bay - 92번 하이웨이 어서 오셔서 난(蘭)과 한국야채 구경하세요! 오키드(蘭)화원 & 빅터 농장 (Orchid & Victor Farm) Half Moon Bay로 가는 길가에 위치한 Orchid for Sale (도, 소매)간판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한인 전종인 대표가 운영하는 오키드(蘭) 전종인 대표 화원과 한국야채 재배 전문 빅터 팜(Victor Farm)을 볼 수 있습니다. 오키드 화원에 들어서면 수천의 다양한 오키드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옆 건물은 한인마켓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한국야채를 계절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배추, 무, 오이, 풋고추, 열무, 깻잎, 알타리, 쑥갓, 아욱, 달래, 대파, 쪽파 등 다양한 한국야채를 계절별로 재배하고 있으며 한인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터 팜은 기업의 이익을 따지기에 앞서 우리의 건강을 먼저 고려하는 한국 야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토양의 발란스를 고려하고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야채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시골 외할머니댁에 놀러가 동네 아이들과 뛰어 놀다 텃밭에서 따먹곤 했던 오이, 토마토, 옛맛을 가지 등의 기막힌 옛맛 을 구현하는 것이 빅터 팜의 목표입니다. 빅터 팜은 농약을 쓰지 않은 땅에서 자연농법으로 재배해 한국야채를 재배 해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먹거리 농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일차 왕림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종인 대표 가족 농장 건물 앞에 한인들이 쉴 수 있는 ‘쉼터’ 를 만들어 주실 후원자 찾습니다. 테이블 3~4개 놓으면 좋겠습니다. 문의: (650)238-8131 고추밭 깻잎밭 하이웨이 도로상에 위 번 2 9 치 ay B on o lf M a H (빅터 팜) (650)238-8131 www.eplantworld.com (한국어) / (650)238-8130 12511 San Mateo Rd. Half Moon Bay CA 94109
34                      October 6, 2016  Half Moon Bay - 92                                                               ...
October 6, 2016 35 HYUNDAE NEWS USA Grand g n i n e p O $200 이상 구매시, MINI Facial해드립니다. 처음 방문하시는 고객님께 SkinCare 1회 Special Price 30% OFF Platinum Authorized Retailer 보습 & 미백 트리트먼트 안티에이징 & 리프팅 트리트먼트 Cleanser, Toner Essence, Ampoules, Serum Moisturizer & Brightening Anti-aging & Acne System Eye, Neck & Sun Care Special Treatment & More 여드름 & 모공 & 필링 트리트먼트 초음파 & 고주파 트리트먼트 크라이오 & 이온토포레시스 트리트먼트 24K골드 & 스윗 아로마 테라피 한국식 경락 마사지 & More Specialist : MINA 408.753.9778 1610 Pomeroy Ave. Santa Clara, CA 95051 Nobili Ave 정관장 See’s Candies El Camino Real 한국과 미국의 스킨케어 경력으로 고객님께 알맞은 1:1 맞춤 관리를 제공해드립니다. Specialist : GABRIEL Valero 주유소 BeautyHolic Pomery Ave 고장환 자동차 정비 Calabazas Blvd 소중한 피부를 위해 기초부터 기능성 화장품까지 모든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피부 고민, 이젠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감사의 마음 BeautyHolic Gift Certificate으로 전하세요!
October 6, 2016 35  HYUNDAE NEWS USA  Grand g n i n e p O  200                 , MINI Facial               .              ...
36 종 합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제573돌 한글 창제 기념식 및 축하 행사 8일, 한국어교육재단 주최 밀피타스에서 한글 창제 기념식 및 축하행사 가 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구은 희)과 밀피타스 시 공동 주최로 오 는 8일 밀피타스 시립도서관 강당 에서 열린다. 밀피타스 시에서는 한글날 직전 토요일을 ‘코리언 알파벳 데이’로 선포하고 매년 그날 한글날 행사 를 연례행사로 거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 이 중언어로 진행되며 외국인과 한 인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의 장이 될 것이다. 이우정 테너 의 한국 가곡과 춤누리 공연단의 한국 무용 공연 및 외국인 중창 단 어드로이트 칼리지 앙상블의 공연에 이어 2부에는 각종 부스 를 마련하여 한국 문화 체험장을 전체 강의 마련했다. 한복 입어보기, 직지 복 원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 될 예정이다. 본국 ‘종이 문화재단’의 박영옥 이사가 참여하여 청사초롱 만들기 등도 선보이고 참가자들이 직접 청 사초롱과 세계평화 기원 고깔 모 자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임금님께 문안드리는 공주님들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배우는 한국 역사문화 서니베일에 위치한 다솜한 국학교에서는 2015-2016년 한 인 이민사 학습지 발간에 이어 2016-2017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자랑 스러운 문화유산을 주제로 1년 간 역사문화 교육을 하기로 정하 고 매달 한 가지씩의 주제를 선 정하였다. 선정된 주제는 조선의 궁궐, 조선왕조실록, 동의보감, 수원 화 성, 직지 등이다. 첫 주제로 세계문화 유산인 창 덕궁을 포함한 조선의 궁궐에 관한 스토리텔링 수업을 가졌다. 궁궐은 임금님 가족이 사는 궁 과 임금님과 신하들이 일을 하는 궐로 나누어져 있음을 배우고,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 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으므로 많 은 학부모님들도 어린이들과 함께 참여하여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 겨 볼 수 있다. 일시: 2016년 10월 8일 (토) 오 후 3시 - 5시 장소: 밀피타스 시립 도서관 강 당 (160 N Main St, Milpitas, CA 95035) <박여순 기자> 궁궐을 지키기 위해서 성곽을 쌓 고 드나드는 통로로 4대문이 있 음을 설명하고 궁궐에서 일어나 는 일들을 동영상으로 보며 학생 들과 의견을 나누었다 오늘날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역할을 한 호패를 만들어 보고 왕가의 어른께 문안드리기, 세자 의 공부 시간, 임금님과 신하들의 어전 회의, 대비마마의 생신축하 잔치 등의 내용으로 학생들이 함 께 의논하여 롤플레이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준비한 내용과 다른 팀이 발표할 때에 청취하는 태도 들을 고려하여 순위를 정해 약 과, 유과 등의 상품을 학생들에 게 나누어 주었다. 앞으로 3주간 한국학교 시간 에 반 별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궁궐에 관한 학습지를 공 부함으로써 조선의 궁궐의 위치, 궁궐에 산 사람들, 궁궐 지도 만 들기, 일월오봉도 그려보기 등의 학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나머지 주제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여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 화 유산에 관하여 긍지를 가지고 학교의 친구들에게도 널리 소개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캐빈 박후보를 산타클라라 시의회로 보냅시다! 산타클라라 시의원 선거에 한인 캐빈 박씨가 출마해 지역 한인들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박연숙 실리콘밸 리 한인회장은 “오는 11월 8일 선 거일을 맞이하여 지역 단체들과 박 후보 돕기 위한 연합 캠페인을 벌 려꼭 당선 시키겠다”는 강한 의지 를 밝히고 있다. 박연숙 회장은 세 계한인회장대회 참석차 지난달 29 일 출국했다. 산타클라라의 경우 시 전체 총 후보자 가운데 상위 7명을 뽑는 선거제도를 하고 있어 신타클라라 거주 한인은 지역에 관계없이 박후 보를 찍으면 유효표가 된다. 연방 학비보조 프로그램FAFSA 접수 1일 접수 시작 연방 학비보조 프로그램 FAFSA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됐다. 연방교육부의 결정 으로 매년 1월1일이던 부FAFSA 접수 시작일이 2개월간 앞 당겨졌다. 올해는 접수 시작일이 앞당 겨 진 것 이외에도 2년전 세금 보고 서류도 인정된다. 따라서 내년도 입학생의 경우 지난해 (2015년)세금보고 서류도 제출 할 수 있다. FAFSA 신청은 홈 페이지(www.fafsa.ed.gov)를 통해 할 수 있다. 산타클라라 시의원에 출마하는 한인 2세 캐빈 박 후보를 위한 ‘캐빈 박 후원회(가징)’가 지난 9월 28일 실리콘밸 리 한인회에서 결성되었다. 왼쪽부터 카밀 정 SV문화원장, 박연숙 한인회장, 캐빈 박 후보, 박윤경씨(캐빈 박 부 인), 최경수 한인회 수석부회장.
36           October 6, 2016  HYUNDAE NEWS USA     573                                              8   ,                 ...
October 6, 2016 37 미주주간현대 한방피부미용(주름개선, 여드름 & 아토피) 한방다이어트 Weight Loss Clinic 한방성장 Clinic, 한방알러지 Clinic 보약전문(허약체질, 산후조리 & 부인과) $120 함(침치료, 물리치료, 카이로교정치료 포함) $40 $40 $40 $40 $40 $80 $100 $80 $60
October 6, 2016 37                                                     ,                                           Weight ...
38 종 합 October 6, 2016 UC 대학 소수계 커뮤니티 신입생 환영 글: New America Media By Peter Schurmann 오클랜드, 캘리포니아 -- 11월1 일은 UC 대학의 진학 신청서 접수 가 한달 간 시작되는 달이다. UC 대 학은 더 많은 소수계 학생들의 진 학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주 열린 소수계 언론 기자 회견에서 자넷 나폴리타노 UC 총 장은 9개의 UC 캠퍼스는 학생들이 FAFSA 또는 무료 연방 학자금 지 원 프로그램 신청 시, 전년도 세금 환급 서류 제출이 가능하게 됐다 고 밝혔다. 특히 대학 교육을 받는 첫세대 가정의 학생들 및 가족들은 대학 지원 절차에 익숙하지 않다며, 나 폴리타노 총장은 “많은 가족들에 게 FAFSA 프로그램은 학자금 지 원의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 급했다. 지난해 오바마 대통령은 연방 학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신청하도록 하는 행정 명령을 내 렸으며, FAFSA 신청 기간이 3개월 앞당겨진 1월 1일 부터 10월 1일 까 지 접수 가능하다. UC대학은 이러한 학자금 지원 정책의 변화를 적극 환영하는 행 보를 취하고 있다. 연방 정부와 주정부 및 대학 기 관은 이 신청서를 통해 장학금, 스 칼라쉽, 워크-스타디 프로그램, 융 자 등의 해당 재정 보조 프로그램 을 결정하게 된다. 정부 데이타에 따르면, 대략 2백 만 명의 학생들이 대학에 다니고 있으며, 많은 연방 학자금 보조 지 원 가능한 학생들이 재정보조 신청 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UC 대학 지원 신청 데이타에 따 르면, 2016년 37% 이상의 UC 신입 생들이 저소득층 가정 출신이며, 43%가 첫세대 대학 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UC학생의 55%가 학자금 및 수수료를 무료 로 제공 받으며, 졸업생 절반 이상 이 학자금 부채가 없이 졸업을 한 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우리는 상 당히 다양한 학자금 지원 프로그 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6년간 학비 인상이 한번도 없었다”며 UC대학 은 학비를 최소한 줄이고, 학자금 지원을 최대한 제공하려고 노력하 고 있다고 말했다. UC 등록금은 연간 12천불-13천 불 가량이다. 가장 다양한 신입생 규모 나폴리타노 총장은 올 해 신입 생들이 가장 다양한 규모로, 트렌 스퍼 패스웨이 프로그램을 통해 17,000 명 상당의 카뮤니티 칼리 지 학생들이 UC 편입을 할 것이라 고 밝혔다. 2015년에 비해 라티노 신입생 수가 28% 증가했으며, 아프리칸 어메리칸 학생 수는 32% 늘었다. UCLA는 아프리칸 어메리칸 학생 수가 최고로 증가했으며, 이는 신 입생 및 편입생 수의 6.9%를 차지 한다. 아프리칸 어메리칸 학생 수 의 증가는 1996년 주민발의안209 통과 후 가장 높은 증가이다. 이 주 민발의안은 가주 커뮤니티 칼리 지 및 4년제 대학 입학 사정 시 인 종 고려를 금하는 것을 골자로 하 고 있다. 아프리칸 어메리칸 학생 수는 총 학생수(25만 명)의 4%에 불과하며, 이는 UC계열 대학의 타인종 학생 수(아시안계 35%, 백인 24%, 라티 노 22%)에 비해 상당히 저조하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이러한 차이 를 인정하며, “앞으로 개선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2014년 나폴리타노 총장이 착수 한 Achieve UC 는 “엄브렐라 캠페 인”으로 다양한 아웃리치 프로그 램의 일환이며, 가주 저소득층 고 등학교를 타겟하여 UC 대학 진학 달성이 가능하다는 메세지를 전하 고 있다. 한편 나폴리타노 총장은 가정에 미주주간현대 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자녀의 고 등교육에 대한 기대치를 “중학교 때 부터” 초기에 높여야 하며, “자 녀들에게 교육의 중요성을 환기시 키고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 정부 지원 부족 UC 대학은 올 해 5천 명의 가주 출신 학생들의 입학을 수락했으며, “이는 원래 의도한 수를 훨씬 웃도 는” 숫자라고 나폴리총장은 덧붙 여 말했다. 작년 UC와 주 정부는 3 년 기한, 1만 명의 가주민 출신 입 학생을 받아들이도록 협약했으며, 다음 해 2,500명, 2018년 2,500 명 신입생을 더 받을 예정이다. 최근 UC대학의 저조한 가주민 학생 수에 대한 비난에 대해 나폴 리타노 총장은 학생 수의 추가는 이용가능한 교육자원에 “스트레스 와 중압감”을 더하는 결과를 초래 한다고 지적하며 “그러나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주 정부의 특정 이니셔티브(기술혁신 투자 및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에 대한 추 가 예산에도 불구하고 가주의 “고 등교육에 대한 기여는 불경기 이전 보다 훨씬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입학 신청서 마감은 11월 30일 이다. <번역 아루나 기자> 챔피언 권영주, 메달리스트 이응찬 KAGRO’ 장학기금 골프대회’ 지난 9월 22일 열린 중가주한미식품상협회(회장 장종희) 주최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80여 명 의 참가자들이 경기 시작 전에 모여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38           October 6, 2016  UC                                                     New America Media By Peter Schurma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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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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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미즈토탈패션 (구)교포시장건너편 See�s 캔디옆 $10�$20�$30~ 자켓�부라우스�원피스 등 다량세일 상품 새 여름 니트 체형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 맞춤형 니트 한국 이불 알레르기 예방 양모 차렵이불 항균원단, 차렵이불 폐백 병풍/상차림/폐백 옷 폐백관련 준비물 일체제공 최신유행한복 돌복�어린이 한복 남녀 한복맞춤 한복 대여 멋쟁이 여름 구두 페백 Tel. (408)261-0155 월~토: 10:30AM ~ 7PM / 일: 12PM ~ 5PM 3348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42                      October 6, 2016                                                 See   s             10    20    30...
October 6, 2016 43 종 합 HYUNDAE NEWS USA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The Violinists and friends in Concert 8일 산호세, 신수미 바이올린 연주회 양고운 교수 출연 10월 8일 산호세Trianon Theatre에서 현 재 경희대학교에 재직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 교수가 신수미 바이올린니스트와 함 께 베이지역에서 활동중인 음악가들과 만나 함께 연주회를 갖는다. 양 교수의 오랜친구이자 쏘넷앙상블의 악 장이면서 베이지역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수미씨를 비롯, 하프시코드 김정혜, 바이올리니스트 이착히, 박 아로미, 비올리스트 Jiil Van Gee, 제임스 김, 첼리스트 미쉘 권, 김지희씨가 함께 무 대에 선다. 첫 무대는 신수미씨가 제1바이올린을 맡 으며, 양고운 교수, 김정혜씨가 Ucellini (우 첼리니)의 베르카마스카와 텔레만의 트리오 소나타로 시작한다. 또한 청중들에게 잘 알려진 비발디의 사 계중 “가을”과 “겨울” 바이올린 협주곡을 양 교수의 솔로연주로 하프시코드와 현악 사중 주와 함께 연주한다. 중간 휴식 후 8명의 현악연주자들이 멘델 스죤의 대표작중 하나인 작품번호 20번의 현악 8중주를 연주하게 된다. 양고운 교수 웹 사이트: http://www.yangkowoon.com 일 시: 10월 8일(토) 오후 7시 장 소: Trianon Theatre 72 North 5th Street, San Jose CA 입장료: $20 Http://2violinists.eventbrite.com 양고운 교수 프로필: “악보가 요구하는 곡의 매력을 넘어서는 연주, 세련되고 독창적인 음악적 표현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드문 연주자” (La Libre Belgique 신문) “최고의 전문성과 성숙함으로 사랑스러움 과 우아함을 선사하는 연주가” (iL Gazzettino 신문)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은 섬세하고 지적 인 연주와 새로운 것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 으로 상징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연주자이 다. 그는“순수 국내파의 국제 콩쿠르 입상”의 첫 주자로 1991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입 상,국내 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만들며 그 화려한 경력을 시작하였다. 19세 비르투오조 바이올리니스트로 출발하여 베를린 막스 로 스탈 국제 콩쿠르 1등, 티보 바르가 국제 바 이올린 콩쿠르 입상 등 네 차례의 국제 콩쿠 르 입상을 통해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 후 매해 성숙을 더해 더욱 깊이 있는 음악과 다양한 레퍼토리, 개성 있는 음색으로 청중 들을 사로잡고 있다. 2001년 귀국 후 양고운은 개성 있는 해설 과 함께 <무반주 바이올린의 세계>, <러시아 의 근대음악의 이해>, <바흐 소나타와 파르 티타 전곡 연주를 통해 본 바흐의 신앙철학 >,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슈베르트와 슈만 의 가곡> 등 특별한 주제를 지닌 음악회들을 기획하여 청중들에게 기존 음악회의 평범함 을 벗어난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였다. 이외 에도 2005년에는 홋카이도 초청 연주회를 통해 일본 청중들과의 교류를 성공리에 마 쳤으며, 2009년에는 모든 음악인들의 꿈의 데뷔 무대인 런던 위그모어 홀에서의 초청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뮌헨 심포니커, 모스크바 필하모닉, 바이올리니스트 신수미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비엔나 컨서트 페어 라인, 영국 더비 필하모닉, 영국 첼튼햄 심포 니 오케스트라, 르비브 필하모닉, 비엔나 모 차르트 오케스트라, 북경중앙오케스트라, 상 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서 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대구 시향 등 국내외의 저명한 교향악단과 함께 국내와 유럽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계속 해오고 있으며, 실내악 활 동에 있어서도 2001년 창단한 토너스 트리 오의 활동을 포함, 다양한 그룹을 망라하는 주목 받는 연주활동을 통해 한국 음악계의 선두 주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다. “KBS 오케스트라와의 차이코프스키 협 연 CD (KBS 미디어)”,“Ysaye Sonata 전집 (Sony Music)”,“바이올린 켜는 엄마 (Sony Music)”,“낭만적 소품집 CD (NICES)”와 “한 국의 연주자 시리즈 CD (KBS 미디어, 2회)”, ”크라이슬러 바이올린 소품집”등을 출반한 양고운은 서울대학교 음악 대학을 거쳐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의 일부 이민프로그램 임시 연장, 한인 신청자 한숨 돌렸다 지난달 30일로 시한이 만료될 예정이었던 비성직자 종교이민, 시범 투자이민, 외국인 의사 취 업, 그리고 온라인 취업자격확인 E-Verify 프로그램이 대통령 선 거 한달후인 12월 9일까지 임시 연장됐다. 일부 이민 프로그램의 시한이 연기되면서 성직자를 제외한 전 도사, 성가대 지휘자 및 반주자 그리고 교회 행정직 직원도 일반 직 종교이민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투자 이민프로그램 을 위해 운영중인 지역별 리저널 센터도 계속 투자를 받을 수 있 게 됐고 의료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각주별로 30명씩 외국인 의 사들을 고용할 수 있는 CONRAD 30 프로그램도 명맥을 유지하게 됐다. 불법고용을 차단하기 위해 온 라인으로 취업자격을 확인하는 E-Verify도 역시 임시 연장돼 고 용주들이 업원의 합법 취업 자 올해 할로윈 소비 ‘사상 최대’ 전망 올해 할로윈 소비가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고 전미소매협회(NRF) 가 예상했다. 지난달 22일 NRF는 최근 설문 조사 결과 내달 31일 할로윈 데이 를 앞두고 미국인들이 84억달러를 소비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관 련 소비행태를 조사한 첫 해부터 올해까지 11년간 최대치라고 밝 혔다. 조사에 따르면 올해 1억7100만 명이 할로윈 관련 소비 계획이 있 격을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이민 번 전문가들은 “이들 프로그램 을 통해 이민을 진행 중인 한인 들이 상당수라는 점에서는 다행 이지만 아직 3년 연장 혹은 프로 그램 영구화가 결정된 것은 아니 어서 12월 9일 이후 미 행정부와 이민국의 조치를 주시해야 한다” 고 설명했다. 한편 투자이민의 투 자액(지역별로 50만~100만달러) 을 올리는 방안은 별도로 다루기 로 했다. 으며 한 사람당 평균 82.93달러를 쓸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지난해 의 74.34달러에서 8.59달러 많아 진 것이다. 84억달러 중 ‘할로윈 의상’이 31 억달러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으 며, 캔디(25억달러), 데코레이션(24 억달러) 등의 순이었다. 양고운 교수 학•석사 과정과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부천 필하모닉 오케 스트라의 악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http://www.yangkowoon.com/profile.html#kor 에서 발취) 신수미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신수미씨는 현재 샌프란 시트코 베이지역에서 쏘넷 앙상블의 리더로 서, 피아노 트리오외 실내악연주자로서, 또 오페라 산호세, 심포니 실리콘밸리를 비롯 베이지역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 동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연주활동이외에도 후진양성에 힘쓰며 오 이코스대학에 출강, 캄사, 산호세 유스오케 스트라, 쉐난도아대학 여름캠프에서도 가르 친바 있다. 꾸준히 쉬지않고 연주활동을 펼치는 신수 미씨는 예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 뉴 욕 맨하탄 음대에서 학사를, 예일대학에서 석사를 마쳤다. 임동선 목사 별세 미주 한인교계의 큰 어른 임 동선(사진) 목사가 지난달 24 일 밤 9시 6분쯤 별세했다. 향 년 93세. 동양선교교회 원로목사인 임 목사는 이 교회 박형은 담임목 사와 함께 남미 4개국으로 열흘 간 단기선교를 다녀온 후 폐렴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해 있 던 중 타계했다. 1923년 경기도에서 태어난 임 목사는 서 울신학대학 교, 숭실대 학교, 풀러신학교 등에서 공부 했다. 공군대령으로 한국 초대 군종감을 지냈으며 1970년 LA 한인타운에 동양선교교회를 개 척,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이민 교회로 성장시켰다. 브래드 피트 “아이들에게 폭력 사용하지 않았다”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 젤리나 졸리가 이혼 소송으로 전세 계 팬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가운 데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을 학대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다수의 외신은 브래드 피트 가 기내에서 술에 취해 아이들에 게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지르고 난 폭한 행동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 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지 난달 23일 ‘뉴욕포스트’는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른 것 은 맞지만 폭력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의 최측근 역시 이 매체를 통해 “브래드 피트가 소리 를 지른것은 맞지만 절대로 아이들 을 학대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October 6, 2016 43           HYUNDAE NEWS USA  www.sfnewsk.com                                               e-paper      ...
44 미 국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암과 싸우며 美대륙 횡단여행’ 91세 할머니 길에서 영면 만 91세의 나이에 미 대륙 횡단 자동차 여행을 감행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미국 미시간 주 노마 진 바우어슈미트 할머니가 13개월의 여정을 끝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마 할머니의 가족은 1일 페이 스북 ‘드라이빙 미스 노마’(Driving Miss Norma) 페이지에 “인생은 붙 잡고 있기와 놓아주기 사이의 균형 잡기”라는 13세기 시인 루미의 말 을 인용한 뒤 “오늘 우리는 놓는다” 라며 사망 소식을 전했다. 노마 할머니는 작년 8월 말 아 들 내외·애완견 링고와 함께 레저 용 차량(RV)을 타고 미시간 주 북 동부의 집을 떠난 지 만 13개월 만 에, 워싱턴 주 북서해안의 산후안 제도를 마지막 여행지로 만 91년 6 개월의 생을 마감했다. 할머니는 사흘 전 “’굿바이’라 고 말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다는 건 얼마나 큰 행운인지”라는 ‘곰돌 이 푸우’(A.A. 밀른의 동화)의 명대 노마 할머니가 지난 8월말 대륙횡단여행 1주년을 맞아 자축하고 있다. 사를 올려 상태가 위중함을 암시 했다. 노마 할머니는 자궁암 진단을 받은 직후 남편마저 세상을 떠나 자 입원 대신 RV 여행을 선택했다. 여행 시작과 함께 페이스북 페 이지가 만들어졌고, 1년새 44만8 천여 명으로 늘어난 팔로우어들이 병세가 악화돼 산소 공급기를 착용한 노마 할머니(오른쪽)와 아들 팀 할머니의 여행 이야기에 귀를 기울 이며 응원을 보냈다. 노마 할머니는 지난 8월 말 대륙 횡단 대장정 1주년을 맞아, “그간 32개 주 75개 도시를 돌며 약 2만1 천km를 주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할머니는 “90평생 단 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 들을 하고 있다”면서 “’지금 이 순 간’의 소중함을 배웠다”고 털어놓 았다. 할머니는 “내 여행이 ‘삶을 어떻게 마무리할까’에 대한 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생이 끝날 때까지 여행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마 할머니는 지난달 9일 산소 공급 튜브를 착용한 모습을 보여 우려를 샀지만, 예의 밝은 웃음과 어린아이처럼 호기심 많은 표정은 이후로도 변함이 없었다. 할머니의 별세 소식에는 하루 만에 10만1천 명 이상이 반응했고 3만4천 개의 애도 글이 달렸다. 팔로우어 베스 티어니는 “노마 할머니 덕분에 아주 오랜만에 크 게 웃고, 울고, 키득거렸다. 그러면 서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졌다”며 “많이 그리워할 것”이 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직업이 호스피스 간호사라고 밝 힌 매트 워터스는 “수많은 감정이 교차하는 생애 마지막 순간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도록 해 주어 고맙다”면서 “시한부 삶을 사 는 환자들에게 입원치료나 검사보 다 평안함과 인간의 존엄이 더 중 요할 수 있다는 사실 등 ‘생의 마무 리’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면 좋겠다”고 기대했다. 캐리 로즌털은 “’우리가 깊이 사 랑한 모든 것은 우리의 일부분이 된다’는 헬렌 켈러의 말대로 노마 할머니는 이미 우리의 일부가 되었 다”면서 여행의 즐거움과 가족 사 랑 등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준 데 대해 감사했다. 영화 ‘델마와 루이스’를 패러디한 노마 할머니와 애완견 링고 교육이 곧 성공 !!! 신용이 자본 !!! 미국 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논문) 취득 상담 및 크레딧 교정�은행 융자 상담 환영 ★ 미국 대학 학위: 학사�석사�박사�명예 박사�논문 상담 환영 ★ 미국 대학 편입학(2-3학년) : 명문 대학도 편입학 가능함 ★ 법학 대학원(Law School) : 법학 박사학위 상담 환영 “미국에서 성공하시고 부자 되세요.” 전화 문의(미국 전지역 문의 환영) ★ 이민 상담 및 번역 업무/법무 업무 사업자 환영 !!! ★ 법무사 자격증과 법학 박사 학위 동시 취득 !!! 크레딧 교정을 통한 은행융자(개인·법인) 도와 드립니다. 310-787-9090 e-mail: hopeworld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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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16 45 사 회 HYUNDAE NEWS USA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朴대통령 “북핵 사라지고 평화통일 문 열리면 동포에 새 기회” 세계한인회장대회 참석 “경제 어렵고 안보 위태…힘모아 위기극복” “재외 동포 협력은 우리 경제에 큰 힘…재외동포센터 건립 실천” 박근혜 대통령은 5일 “북한의 핵 위협이 사라지고 평화통일의 문이 열리면 한반도에 사는 우리뿐만 아 니라 720만 재외동포들과 세계 각 국에도 새로운 행복과 번영의 기회 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제10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6 세계한인회장 대회 개회식에 참석, 이같이 말하 고 “재외동포 여러분이 자유롭게 한반도 곳곳을 찾아다닐 수 있고 잃었던 가족의 소식도 접하고 만 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앞으로도 정부는 북한의 도발에 맞서 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 나가면서 동시에 평화 통일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세계 각국의 동포 여러분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외교관으로 우리의 대북정책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세계한인 의 날 기념식 및 2016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과 통일 노력을 주변에 잘 알려주 시고 정부의 노력에 힘을 보태주시 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북한은 한반도는 물론 동 북아와 세계 평화를 끊임없이 위협 하면서 평화를 염원하는 우리의 노 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며 “북한 이 핵과 미사일에 광적으로 집착할 수록 국제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만이 가중될 뿐이며 결국 북한은 자멸에 이를 수밖에 없게 될 것”이 라고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도 어려 운 상황이다. 북한의 핵 개발로 안 보도 위태로워 동포 여러분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실 것 같다”며 “하지만, 지금의 위기도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노력하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 령이 5일 오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에서 열린 제10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6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에 참석하고 있다. 박 대통령은 “나라 밖에 계신 동 포 여러분께서 세계 속에서 대한민 국의 위상과 저력을 더 잘 아시리 라 생각한다”며 “세계 경제가 갈수 록 촘촘하게 연결되어 가는 상황 에서 동포 여러분과의 협력은 우리 경제에도 무척 큰 힘이 되는 만큼 조국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힘을 모 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대통령은 작년 6월 세상 을 떠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 여사, 창립 70주년을 맞은 재일민단, 50년 전 독일로 건너간 파독간호사를 차례로 언급하면서 “동포 여러분께서는 우리 민족 특 유의 강한 자립심과 성실함으로 수 많은 성공스토리를 만들어 오셨고,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동포 여러분 께서 보내주신 성금은 우리 경제 를 일으키는 종잣돈이 됐다”고 감 사의 뜻을 표했다. 박 대통령은 “조국을 향한 여러 분의 깊은 애정과 헌신은 오늘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가능하게 만든 원동력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더 밝은 내일을 만들어 나갈 힘”이라 며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강화, 지역별 맞춤형 동포정책과 영사서 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또한, “동포 여러분의 자녀들이 한민족의 정체성을 품고 성장하고 거주국은 물론 조국에서도 더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재외동포센 터 건립을 비롯한 여러분의 바람을 잘 실천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향한 위 대한 여정에 항상 함께 해주실 것 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영란 법’28일 시행, “미국서도 적용” 美 시민권자 한인, 한국 공직자에게 비싼 식사 대접했다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오는 28 일(한국시간)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그동안 해외에서는 어떻게 적용되는 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없어 미주 한인사회가 혼란스러워했다. 이와 관 련해 외교부가 25일 재외공관과 외교 관 등의 법적용에 대한 가이드 라인 을 발표했다. 이번 외교부 가이드 라인은 재외 속지주의에 따르면 대한민국 내에 서 위반행위를 한 내국인은 물론 외 국인에게도 적용된다. 즉 미국 시민 권자라도 한국내에서 위반행위를 하 면 모두 적용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 지만 미국 시민권자가 미국에서 위반 행위를 하게 되면 적용 대상에서 벗 어난다. 또 속인주의에 따라 대한민국 외 에서 위반행위를 한 대한민국 국적자 재외공관·외교관 등 가이드라인 발표…방미 공직자 요주의 영주권자, 주재원, 체류자 등 재외국민·시민권자 모두 해당 공관에 파견된 공무원과 외교활동을 펼치는 외교관이 외국 행사 등에 참 석하는 경우 가액기준을 유연하게 적 용하고, 여권과 비자발급에 대한 업 무에 있어 조기 발급 청탁을 원천 금 지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가이드 라인은 주로 한국 외교 공 무원이 지켜야 하는 내용이 주를 이 루는데, 눈여겨 볼 점은 김영란법은 속지주의와 속인주의가 동시에 적용 된다는 것이다. 이번 가이드 라인에 구체적인 명 시는 없지만 속지주의와 속인주의에 따라 영주권자, 주재원, 장기체류자 등 재외국민들도 김영란 법의 적용을 받는다. 또 미국 시민권자여도 한국 에서 공직자 등에게 부정 청탁을 하 는 경우 김영란 법 적용 대상이 된다. 도 적용된다. 즉 영주권자나 주재원, 장·단기 체류자, 유학생 등이 미국에 서 김영란법에 위반되는 행위를 하면 처벌 대상이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LA총영사관의 영사가 외국인이나 재외국민으로부터 부정 청탁을 받거나 금품 등을 수수하는 경우 청탁 금지법이 적용된다. 이번 김영란법의 적용대상 기관은 총 4만919개로, 이 중에는 미주 한인 사회와 연관이 있는 민주평화통일자 문회의 사무처, 재외동포재단, 중앙선 관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도 포함돼 이들 기관의 준 공무원 급 직원들이 LA를 방문했을 경우 자 칫 ‘접대’를 과하게 했다가는 김영란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3일 오전 경기도 포천시의 한 야산에서 입양한 6살 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불태운 혐의로 체포 된 양부모에 대한 현장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숨진 딸의 아버지가 현장조사에 앞서 경찰과 동 행해 사체를 유기했다고 진술한 장소로 이동하는 모습. 경찰 ‘6살 딸 학대·시신훼손’ 양부모에 살인죄 적용 7일 오전 포천 주거지·야산·공장에서 현장검증 2년 전 입양한 6살 딸을 17시간 동안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불에 태워 훼손한 혐의 등 을 받는 양부모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해 검 찰에 송치한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 등으 로 구속한 A(47)씨, A씨의 아내 B(30)씨, 동거인 C(19)양 등 3명의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해 다 음 주초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들의 사체손괴 및 사체유기 혐의는 그대로 유지된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을 상대로 살인 혐의에 대해 계속 수사하고 있다”며 “검찰 과 협의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A씨 등 3명의 구속영장을 신청 하는 단계에서 살인죄를 적용하려 했지만 증거 가 부족하다고 판단한 검찰의 지휘에 따라 일 단 아동학대치사죄를 적용했다. 경찰은 7일 오전 11시께 이들이 딸 D(6)양 을 학대해 숨지게 한 경기도 포천의 한 아파트, 딸의 시신을 불에 태운 야산, A씨가 평소 일한 섬유염색 공장에서 잇따라 현장검증을 할 예 정이다. 이 섬유염색 공장은 양부모가 딸의 시신을 훼손할 당시 사용한 가스 토치(불꽃을 일으키 는 기구)를 숨긴 곳이다. A씨 부부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께 포천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벌을 준다’며 D양의 온몸 을 투명테이프로 묶고 17시간 방치해 다음 날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양도 평소 학대 에 가담하고 D양이 숨지자 A씨 부부와 함께 30 일 오후 11시께 포천의 한 야산에서 시신을 불 로 태워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부모는 딸이 말을 잘 듣지 않고 식탐이 많 다는 이유로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양부 A씨는 절도, 폭행, 도로교통법 위반 등 으로 수차례 불구속 입건된 전력이 있으며 B씨 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한 차례 입건된 것으 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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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스포츠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빈 스컬리 67시즌만에 마지막 홈경기 중계 “It must have been cold there in my shadow, To never have sunlight on your face. You were content to let me shine, that’s your way. You always walked a step behind~~.” 2016년 9월 25일 일요일 오후 4 시 52분. 다저스타디움에 노래가 퍼져올랐다. 베트 미들러가 불렀던 그 유명한 ‘Wind Beneath My Wings’. 이날 로 67시즌 동안 다저스의 목소리로 지내온 아나운서 빈 스컬리가 팬들 에게 직접 불러녹음해둔 작별의 노 래였다. 동료 중계 캐스터들인 찰 리 스타이너와 릭 먼데이는 노래가 끝나자 훌쩍거리는 눈물을 참느라 말을 잇지 못했다. 일요일 오후 스 타디움을 가득 메운 5만 1962명의 관중들도 저마다 눈시울을 훔쳤다. 빈 스컬리가 다저스다티움에 중 계한 마지막 경기는 연장 10회말 루키 찰리 퍼거슨의 끝내기 솔로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씨가 67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가운데 마지 막 홈경기가 끝난 25일 관중들에게 부인 샌디씨가 지켜보는 가운데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홈런으로 4-3으로 막을 내렸다. 이 홈런으로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서 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다저스 프랜차이즈 사상 최다인 4년 연속 지구 우승이다. 다저스와 그들의 팬, 그리고 시 티 오브 로스앤젤레스가 가장 자 랑스럽게 여겨온 인물, 스포츠중계 사상 가장 위대한 아나운서로 꼽 히는 빈 스컬리의 마지막 홈경기는 그처럼 할리웃 영화의 한 장면보 다 더 극적으로 막을 내렸다. 다저스의 지구 우승 보다 빈 스 컬리의 홈 마지막 경기로서 더 의 미가 컸다. 결승홈런의 주인공 퍼거슨이 홈 플레이트를 밟은 직후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온 다저스 선수와 코칭스 사고사 페르난데스 등번호 영구결번 전날 사고로 세상을 떠난 호세 페르난데 스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등번호 16번을 달고 경기에 나선 마 이애미 선수들이 26 일 뉴욕 메츠와의 경 기를 앞두고 마운드에 모여 그를 위해 기도 를 하고 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지난달 25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에이스 호세 페르난데스(24)의 등 번호 16 번을 영구 결번키로 했다. 마이애미는 26일 뉴욕 메츠와 경기에 앞서 페르난데스의 등 번 호를 결번시키고 이날 경기에 모든 선수들이 그를 애도하기 위해 16번 을 달고 출전했다. 제프리 로리아 구단주는 “앞으 로 누구도 마이애미에서 16번을 사용할 수 없다”며 페르난데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표현했다. 페 르난데스는 마이애미에서 4년 활 동하며 통산 38승17패 평균자책점 2.58을 남긴 특급 투수였다. 페르난데스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는 이날 가족들과 만나 추 모 행사는 팀 경기가 없는 29일 열 린다고 밝혔다. 이날 마이애미의 홈구장 말린스 파크 정문에는 페르난데스를 추모 하는 꽃과 편지들로 가득 찼다. 뿐만 아니라 마이애미 덕아웃에 는 그의 저지가 내걸렸고, 선수단 과 구단 직원들이 가져다 놓은 꽃 이 쌓여 있었다. 한편, 마이애미는 이날 뉴욕 메 츠와의 경기서 7-3으로 승리했다. 경기 전 16번을 단 마이애미의 모든 선수들은 마운드에 모여 페르 난데스를 추모했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리드오 프 홈런을 친 디 고든은 고개를 숙 인 채 눈물을 참으며 베이스를 돌 았고, 홈플레이트를 밟은 뒤 대기 타석에서 기다리던 다음 타자 마 르셀 오수나를 끌어나고는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고든이 덕아웃으로 들어가자 동 료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고, 마이 애미의 팬들도 같은 마음이었다. 돈 매팅리 감독도 이날만은 총력 전을 펼치며 하늘나라로 간 페르난 데스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태프는 중계방송석이 위치한 스타 디움의 5층을 쳐다보며 빈 스컬리 를 향해 손을 흔들며 경의를 표했다. 빈 스컬리는 이에 화답하며 관 중들의 환호가 가라앉기를 기다렸 다가 마이크를 잡았다. 그의 마지 막 홈구장 경기에서 그와 작별하 러온 관중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그는 이틀 전 이미 다저 스타디움 필드에서 은퇴식을 치렀 지만 마지막 홈경기 중계를 마치고 그냥 집으로 돌아갈 수는 없는 일 이었다. 그는 은퇴식에서 했던 말, ” 여러 분이 나를 필요로 한 것보다 훨씬 더 내가 여러분을 더 필요로 한다” 라며 “여러분은 다저스가 날개짓 을 하게 만든 바람이고, 내가 날개 짓을 하게 만든 바람이었다.”라고 한 뒤 ‘Wind Beneath My Wings’ 가 녹음된 테입을 틀었다. 그가 사 랑하는 아내 샌디에게 직접 불러 카세트 테이프로 선물했다고 해서 다저스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노래 였다. 스컬리의 공식적인 마지막 은퇴 경기는 오는 10월 2일 샌프란시스 코에서 벌어지는 자이언츠와 다저 스의 올시즌 최종전이다. 스컬리는 22살이던 1950년 4월 부터 다저스의 중계 아나운서로 일 하기 시작, 67년간 마이크를 잡아 왔다. 그가 다저스 중계를 시작할 당시 미합중국 대통령은 해리 트 루먼이었고, 이후 11명의 대통령이 지나갔다. 기네스북에 세계 스포 츠조직에서 가장 오래 일한 직원’ 으로 등재되기도 한 스컬리는 11월 이면 만 89세가 된다. “65살이 돼서 은퇴를 하면 20년 이상 더 뭔가를 해야할 지 계획을 세워야하겠지만 은퇴하고 나니 89 살…. 이 나이에 은퇴한 내게 앞으 로 뭘 할 거냐고 물으면, 글쎄, 살 아남으려고 애써볼 따름이죠.껄껄. 이제 더 작은 집을 구하고 더 큰 약 상장를 마련해야겠지요” 지난 23일 스컬리는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그렇게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미국 8년만에 라이더컵 우승 미국이 유럽과의 골프 대항전 제41회 라이더 컵에서 8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았다. 미국은 2일 미네소타주 채스 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 (파72·762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싱글매치 12경기에서 7승 1무 4패로 승점 7.5점을 획득, 최종 승점 17점으로 11점을 획득 한 유럽을 꺾고 오랜만에 라이더 컵을 품에 안았다. 미국은 지난 2010년, 2012년, 2014년 열린 3개 대회에서 3연패 해 자존심에 흠집을 냈지만 홈에 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 지해 2008년 이후 8년 만에 우승 을 차지했다. 이로써 1927년 첫 대회를 시작 한 이후 역대 전적은 미국이 26 승 2무 13패로 우세를 이어갔다. 미국은 이날 전날까지 열린 포 섬(한 팀 2명의 선수가 조를 이 뤄 번갈아 공을 치는 방식)과 포 볼(한 팀 2명의 선수가 조를 이 뤄 각자 공을 쳐 좋은 성적을 적 어내는 방식) 경기에서 승점 9.5 점을 확보하며 유럽에 3점을 앞 서 이날 생글매치에서는 승점 5 점만 따내면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이날 싱글 매치플레이 첫 주자 로 패트릭 리드가 유럽의 로리 매 킬로이(북아일랜드)를 상대로 맞 서 18번 홀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우승을 확정지은 뒤 필 미켈슨이 샴페인을 퍼붓고 있는 모습. 을 펼친 끝에 1홀 차로 제압하며 승점 1점을 보탰다. 하지만 조던 스피스, J.B 홈스, 지미 워커가 유럽의 핸릭 스텐손( 스웨덴), 토마스 피터(벨기에), 라 파 카브렐라 벨로(스페인)에게 약속이라도 한 듯 2개 홀을 남기 고 3홀 차로 패해 1점 차까지 쫓 기며 긴장감이 감돌기도 했다. 그러나 미국은 리키 파울러가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저스 틴 로즈(잉글랜드)를 1홀 차로 꺾 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고, 브룩 스 켑카는 올 마스터스 챔피언 대 니 윌렛(잉글랜드)을 4개 홀을 남 기고 5홀 차로 이기며 완승을 거 뒀다. 이어 브랜트 스네데커도 앤 디 설리번(잉글랜드)을 상대로 1 홀 남기고 3홀 차로 눌러 우승에 필요한 승점 0.5점만을 남겨 놓 았다. 그리고 라이언 무어가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를 1홀 차 로 이기면서 남은 경기의 승패와 관계없이 미국 팀의 우승이 확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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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16 47 HYUNDAE NEWS USA 코스는 지역계절에 특성상 계절에 “이 코스는 지역“이 엔텔로프캐년관광 & 모뉴멘트벨리 엔텔로프캐년 & 모뉴멘트벨리 관광 특성상 따라있습니다” 요금변동이 있습니다” 따라 요금변동이 4박5일 ~부터 ~부터 4박5일 $699 $699 3박4일 ~부터 ~부터 3박4일 $599 $599 2박3일 ~부터 2박3일 $399 ~부터 $399 1박2일 ~부터 1박2일 $299 ~부터 $299
October 6, 2016 47  HYUNDAE NEWS 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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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E NEWS USA October 6, 2016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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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미주주간현대 October 6, 2016 츠 벤 험 년 경 6 1 러 딜 고장환 자동차 정비·바디 저렴하고 꼼꼼히 바디워크(Body-Work)합니다 영업시간 연장 9AM~9PM 벤츠�BMW 벤츠 BMW 수리 전문 “최선을 다해 항상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고장환 대표 정비사 : De Anza College 자동차 정비 전과정 수료, 25년 자동차 정비 경력 보유 사고가 나셨습니까? (408)204-6948 어느 곳보다 저렴하고 신속하게 넘버1 Quality로 고쳐 드립니다. (24hours) 3295 El Camino Real #A Santa Clara, CA 95051 (동순원 건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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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16 51 연 예 HYUNDAE NEWS USA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시영, 일+사랑 모두 잡았다…할 달 째 열애중 배우 이시영이 연상의 일반인 사 업가와 열애 중이다. 28일 한 매체는 이시영이 연상 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 했다. 이에 대해 이시영 소속사 측은 “ 이시영이 열애를 하고 있는 게 사 실이다. 한 달 정도 예쁜 만남을 갖 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시영의 연인은 요식업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인 것 으로 전해졌다. 이어 “열애를 시작한지 얼마되 지 않은 상태다. 결혼을 논의할 단 계는 아직 아니다.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시영은 현재 MBC ‘일 밤-진짜사나이’와 KBS2 ‘우리동 네 예체능’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 을 받고 있다. 백윤식-성동일 외 명품배우들, 영화 ‘아리동’으로 뭉친다 박해진, 경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5000만 원 기부 배우 박해진이 경 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큰 금액을 기부 했다. 23일 ‘일간스포츠’ 는 업계관계자의 말 을 빌려 박해진이 최 근 경주 지진 피해자 들을 돕고자 적십자 사를 통해 5000만 원을 내놓았다고 보 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지진 피 해가 있는 경주에 기와집이 많다. 보 수공사로 인해 사다 리차 지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 다”며 “이재민이 없어 구호물품지 원이 아닌 복구작업을 위한 사다 리차 지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박해진은 그간 국내외에서 많은 기부활동을 통해 타의 모범이 되어 왔다. 지난 6년간 기부한 금액만 무 려 17억 원. 그는 꾸준한 기부에 대 해 “대중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 려주고 싶었다. 꾸준한 관심을 가지 고 돕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박해진은 오는 2017년 방 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맨투맨’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명품 배우들이 김홍선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아리동’을 통해 뭉 친다. 28일 ‘스포츠조선’은 복수의 영화 관계자 말을 인용해 “백윤 식과 성동일을 비롯해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손종학이 김홍 선 감독과 만났다”라며 “김홍선 감독의 신작 ‘아리동’ 출연을 결 정, 조만간 촬영에 돌입한다”라 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기 웹툰 ‘아 리동 라스트 카우보이’를 원작 으로 한 ‘아리동’은 아리랑이라 는 동네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을 쫓는 두 남자의 이야기 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 속에서 백윤식과 성동일 이 연쇄 살인사건을 뒤쫓는 인 물로 나올 예정이다. 이에 더해 천호진, 배종옥, 조달환, 손종학 등 명품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 기 때문에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 을 잡는 ‘아리동’은 오는 10월 말 크랭크 인 해 내년에 개봉될 예 정이다. 이진욱, 어찌됐든 ‘성추문 연예인’ 꼬리표…앞으로가 중요하다 ‘성추문사건’에 휘말린 배우 이 진욱의 대외 행보는 어떻게 될까. 배우 이진욱의 성추문 사건이 검 찰로 송치됐다. 서울 수서 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28일 “최근 성폭행 혐의에 휘말렸던 이진욱에 대해 ‘혐의 없음’ 불기 소 의견을 내고, 검찰 에 송치했다”고 밝혔 다. 경찰은 이진욱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 반 혐의로 수사했으 나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한것으로 알 려졌다. ‘무혐의’로 일단락 되는 분위기지만, 잘 쌓아온 배우 이진욱의 이미지는 여전히 물음표 다. 성폭행 혐의가 아닌, 동의하에 진행된 점이라는 점에서 억울한 누 명은 벗었다. 하지만, 그동안의 작 품에서 ‘부드러운 남자’ ‘여자들이 좋아하는 배우’ 등 작품에서 강직 하고 멋진 남자의 이미지를 가져온 이진욱이기 때문에 한 여성과 벌어 진 일련의 사건은 팬들 입장에서 충격이다. 무엇보다 여성과의 성추문에 얽 힌 점이 대대적으로 알려졌고, 마 치 드라마속 한 장면 처럼 그는 자 신의 입장을 대변하는 모습이 모두 공개됐다. 이진욱은 그동안 ‘나인’ ‘너를 사 랑한 시간’ ‘굿바이 미스터 블랙’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과 매력을 한껏 발산한 터라 이를 완전히 잊 을 만한 인생작이 필요 한 것은 부인할 수 없 을 터.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진욱에 대해 “성폭행 혐의를 벗는다 해도, 기 존 갖고있던 이미지가 추락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만큼 연예인에게 사생활은 중요하다”면서 “현재 많은 남자연예인들이 비슷한 상황에 연루된 만큼, 뭔가 벗어날 수 있는 활로를 찾아야 한다. 그래서 차기작 등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중요한 시기가 왔다”고 진단했다. 한편, 이진욱은 소송을 준비하 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October 6, 2016 51           HYUNDAE NEWS USA  www.sfnewsk.com                                               e-paper      ...
48 |주간현대 52 정치 2016년 10월 2일 제971호 정 치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은 왜 당 리 누 새 ‘이정현의 생결단 싸움? 정세균과 사 새누리당‘강성 친박근혜계’의원들 이“정세균 국회의장이 지난 뉴욕 출장 에서 부인을 동반하고, 교민들에게 선 물을 보내는 등 선거법을 어겼다”며 공 세를 강화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선 거법 위반 주장은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대응했다. 정세균 국회의장 측은 새누리당의 주 장을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취재/이상호 기자 막말·폭로‘도넘은’국회의장모욕주기 새누리당 진짜 노림수는? 법인세 인상안 본회의 상정 등 대비한 정세균 흠집내기 의도 “직권남용·허위 공문서 작성·명예훼손”…조원진“제보 들어온다” 문재인 비판…“새누리당 정세균 흔들기, 노무현 탄핵 때와 비슷” 문재인 전 대표“정 의장 흔들기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때와 비슷” 지난 9월28일 새누리당이 국회 본 청 앞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의 사퇴 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국회를 농락하는 정세균 의원을 의장석에서 반드시 끌어내고 사퇴시키겠다”고 밝혔다. <사진=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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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1호 2016년 10월 2일 HYUNDAE NEWS USA 취재/이상호 기자 정치 주간현대| 49 정 치 October 6, 2016 53 ‘여소야대’국감, 민심 흔들 쟁점 집중분석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는 쟁점들과 함께 시작된다. 최 근 발생한 경주 지진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 어체계), 조선·해운업 구조조정 등 여야 간 입장차가 극명 한 굵직한 쟁점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지만, 청와대의‘비 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의 미르·K스포츠재단 개입 의 혹까지 터지며 여야의 공방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비선 실세의 국정개입 의혹 같은 정치적 쟁점 외에도 각 상임위 별로 민생문제와 직결된 쟁점들이 포진하고 있어 16년 만 에 맞은 여소야대 국회의 첫 국감에서 곳곳마다 충돌이 예 상되고 있다. 경주지진부터우병우·사드·조선해운업구조조정 최순실의혹까지곳곳서충돌예상 야권에서‘최순실 게이트’밝히는 쪽으로 총공세 펼쳐 조선·해운산업의 대규모 침체와 구조조정 역시 민생 쟁점 ‘위안부 소녀상 철거’이면합의 의혹 야당, 원전 안전성 문제 집중
   971    2016    10    2     HYUNDAE NEWS USA                                                 49           October 6, 201...
54 종 합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아베, 여전한 책임외면 “위안부 사죄편지, 털끝만큼도 생각안해” 사죄편지 정면 거부…”지난해 12월 위안부 합의 내용에 없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는 3일 위안부 피해자에 사죄 편 지를 보내는 문제에 대해 “우리는 털끝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서 지난해 12월 한일간 위안부 문 제 합의에 추가해 일본측에서 위안 부 피해자에 사죄 편지를 보낼 가 능성이 있느냐는 민진당 오가와 준야(小川淳也)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12월 한일 간) 합의 내용을 양국이 성실히 실 행해 나가는 것이 요구된다”며 “( 편지는 합의) 내용 밖이다”라고 주 장했다. 이런 발언은 일본 시민단체 등 국내외 일각에서 아베 총리에 대 해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죄 편 지를 보내라는 요구를 정면으로 거 부하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8월 14일 전후(戰 後, 일본의 2차대전 패전 이후) 70 년 담화에서도 “우리나라는 지난 전쟁에서의 행동에 대해 반복적으 로 통절한 반성과 진심 어린 사죄 의 마음을 표해왔다”며 ‘과거형 사 죄’에 그치고 직접 사과하지 않은 것의 연장선으로 파악된다. 그는 또 지난 8월 15일 일본 패전 일을 맞아 가진 희생자 추도식에서 도 “전쟁의 참화를 결코 반복하지 않겠다”, “역사를 겸허하게 마주해 세계 평화와 번영에 공헌하겠다”고 말했지만 일본의 가해 책임은 언급 아베 일본 총리 하지 않았다. 2012년 말 취임 이후 열린 세 차례 패전일에 이어 4년째 가해 책임을 외면한 것이다. 심수봉 소유 40억대 역삼동 자택 건물 공매行 가수 심수봉(본명 심민경)씨의 서울 강남구 역삼동 40억대의 자 택 겸 사무실 건물이 공매에 부쳐 진다. 지난달 30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 온비드에 따르면, 10월 3일 부터 5일까지 심씨 소유의 역삼동 건물의 1회차 공매가 진행된다. 대 지면적 350.2㎡, 건물면적 866.02 ㎡에 지하 2층~지상 2층짜리 건물 이다. 등기가 되지 않은 옥탑 1층도 포함된다. 이 건물의 감정평가액은 40억 2000만원으로, 토지가 32억7787 만원, 건물은 7억4213만원으로 평 가됐다. 건축물의 시세는 50억원 정도다. 역삼세무서가 압류해 공매 를 의뢰한 것으로 보아 세금 체납 때문에 공매에 부쳐진 것으로 추 정된다. 건축물 용도는 근린생활시설 및 가압류도 걸어 놓은 상태다. 이창동 지지옥션 선임연구 원은 “해당 건물은 위치도 좋 고 근린생활시설로서 소규모 사옥이나 상업시설로 쓰기 도 적합해 눈여겨보는 예비 입찰자들이 많을 것”이라며 “하지만 공매는 경매와 달리 가수 심수봉씨가 소유한 서울 강남구 역 법원의 인도명령이 없어 명도 삼동 건물. 이전이 쉽지 않은 만큼, 관련 주거시설로, 엔터테인먼트사와 카 향후 소송도 염두에 둬야 할 것”이 페가 입주해 있다. 지하 2층에는 공 라고 말했다. 심씨는 1978년 MBC 대학가요 연장이 있는데 현재 예배당으로 쓰 이고 있으며, 지상 2층은 심씨와 남 제 ‘그때 그 사람’으로 가요계에 데 편 김호경씨가 자택으로 쓰고 있는 뷔했다. 1979년 10월 26일 고 박정 희 대통령 시해 사건 당시 현장에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에는 세금 체납 외에 우 있었는데, 이로 인해 한동안 활동 리은행 (11,450원▼ 300 -2.55%) 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후 ‘남 이 총 5차례에 걸쳐 23억7140만원 자는 배 여자는 항구’, ‘사랑밖엔 난 의 근저당권을 설정해 놓았고, 한 몰라’ ‘미워요’, ‘무궁화’ 등을 잇따 공연 기획업체가 3억3166만원의 라 히트시키며 인기를 누렸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도 이날 예산위원회에서 “ 한일 외교장관에 의한 공동발표 내용이 전부다”며 “추가 합의가 있 다는 것은 모르는 이야기”라고 말 했다. 그는 앞서 지난달 30일에도 한 국 정부가 전날 위안부에 대한 일 본 정부의 ‘추가적인 감성적 조치’ 를 기대한다고 밝힌 데 대해 “합의 된 것이 없다”며 “한일 합의는 지 난해 12월 발표된 내용 이상도 이 하도 아니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 발언은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이 지난달 29일 일본 내 민간단체 가 아베 총리 명의의 사죄편지를 위안부 피해자에게 보낼 것을 요구 한 데 대해 “일본 측이 위안부 피 해자분들의 마음의 상처를 달래는 추가적인 감성적인 조처를 해줄 것 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데 대한 언급이었다. 명세빈, KBS2 일일극 ‘다시, 첫사랑’으로 드라마 복귀 배우 명세빈이 돌아온다. 지난달 28일 ‘일간스포츠’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인 용해 “명세빈이 KBS2 일일극 ‘ 다시, 첫사랑’에 출연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극중에서 명 세빈은 자족을 지키기 위해서 라면 두려울 것 없는 이하진 역 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드 라마 ‘킬미, 힐미’ 이후 작품 활 동을 하지 않았던 명세빈은 약 1년 8개월 여간의 공백을 깨고 드라마에 복귀하게 됐다. 명세빈이 출연하는 ‘다시, 첫 사랑’은 첫사랑에 갇혀 사는 남 자와 첫사랑을 지운 여자가 8 년만에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 야기로 엄마가 된 여자의 핏빛 복수가 녹아있다. 한편, ‘다시, 첫사랑’은 현재 방송 중인 KBS2 일일극 ‘여자 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된다. 산호세 및 북가주 전지역 (408)637-0556 삼인 철학원 인생의 좌표를 제시하는 40년 경력의 윤정 원장 생년월일의 과힉적 사주풀이로 한인들의 인생상담의 도움을... “운명철학은 인생의 좌표를 잡아주는 나침반입니다. 사람이 인생을 갈아갈 때 택일을 비롯, 결혼궁합, 사업계획, 이사, 작명, 부부문제 등의 크고 작은 일들을 결정할 경우가 수 없이 생기는데 이러한 결정들이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기회는 잡으시고 위기는 피하십시오.” Tel (323)735-5205 (310)413-7429 철학 교수 겸 비젼연구원장 윤정 선생 1246 5th Ave.LA, CA 90019
54           October 6, 20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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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October 6, 2016 미주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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