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기사 제휴 인재를 찾습니다 이스트베이 공원국 (EBRPD)에서 다양한 직업에 걸쳐 유능한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www.ebpark.org를 방문한 후에 Employment에서 Job Opportunities를 찾으세요. www.ebparks.org HYUNDAE NEWS USA 발행인 : 김동열 Tel. 510-635-2323 www.sfnewsk.com hdnewsusa@gmail.com 제 10년 36호 2016년 9월 22일 매주 목요일 배달합니다. “Experience” The Difference 헬렌 김 부동산 (408) 219-3388 HelenKimrealty@yahoo.com 3148 El Camino Real #212 Santa Clara, CA 95051 Full Time 26년 Broker BRE# 00950554 빛나는 피부! 티없는 피부! 꿀광피부! 꿀팁을 드릴게요 에스테틱 www.zenskincares.com 415.931.1600 Jay Kim, MBA 1600 Post Street, San Francisco, CA 94115 (재팬 타운) 기준금리 또 동결…”인상 코웨이 정수기 / 비데 또 경찰관 총격에 흑인피살… 여건 강화” 12월 인상 유력 샬럿서 한밤 격렬 시위 <관련 기사 46면> RENT SALE SERVICE 정수기 / 비데 / 청정기 / 연수기 / 알카리수 / 얼음 정수기 / 샤워기 북가주 본사: 408-733-1100 3081 Lawrence Expressway, Santa Clara, CA 95051 커버 스토리 갤러리아 마켓내 408.985.1200 슈퍼교포마켓 내 408.985.8282 S.F 제24회 ‘한국의날 문화축제’ 성황리에 마쳐 “SF 유니언 스퀘어에 울려퍼진 우리의 얼, 아리랑” 화려한 연주와 다양한 공연으로 내용에 충실 해 Jessica(캔디) Hair Specialist 여자 Cut 남자 Cut 칼라: 헤어, 메니큐어 클리닉: 헤어수분케어 칼라: 베이직 칼라 올가닉 해나 펌: 디자인펌 세팅디지털펌 매직 스트레이트 토마스 김 SF 정세균 국회 김한일 공동 한인회장 의장 명예대회장 샌프란시스코 유니언 스퀘어에 울려퍼진 우리의 얼, 아리랑. 지난 17일 24회 ‘한국의날 문화축제’를 개 최한 SF한인회(회장 토마스 김)가 초반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보기 드문 화려한 연주와 다양한 공연으로 내용이 매우 알찼 다. <10, 11면에 계속 <김동열 기자> 맞춤 헤어 스타일 제안해 드립니다. 예약: 미스아시안 퍼레이드 408.594.4117 또는 changcandy22@gmail.com 1595 Pomeroy Ave. Santa Clara CA 95051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7시(일요일쉽니다) (510)888-1244(도매) (510)888-1246(소매) 18911 Lake Chabot Rd. Castro Valley, CA 94546 클릭!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30~35 $25 $70 $40 $70 $90 $80 $130 $140
                                                                              EBRPD                                       ...

 

2 미주주간현대 September 22, 2016 Half Moon Bay - 92번 하이웨이 어서 오셔서 난(蘭)과 한국야채 구경하세요! 오키드(蘭)화원 & 빅터 농장 (Orchid & Victor Farm) Half Moon Bay로 가는 길가에 위치한 Orchid for Sale (도, 소매)간판이 눈에 들어 옵니다. 한인 전종인 대표가 운영하는 오키드(蘭) 전종인 대표 화원과 한국야채 재배 전문 빅터 팜(Victor Farm)을 볼 수 있습니다. 오키드 화원에 들어서면 수천의 다양한 오키드가 재배되고 있습니다. 옆 건물은 한인마켓에서 쉽게 찾기 어려운 한국야채를 계절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배추, 무, 오이, 풋고추, 열무, 깻잎, 알타리, 쑥갓, 아욱, 달래, 대파, 쪽파 등 다양한 한국야채를 계절별로 재배하고 있으며 한인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빅터 팜은 기업의 이익을 따지기에 앞서 우리의 건강을 먼저 고려하는 한국 야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토양의 발란스를 고려하고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 야채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시골 외할머니댁에 놀러가 동네 아이들과 뛰어 놀다 텃밭에서 따먹곤 했던 오이, 토마토, 옛맛을 가지 등의 기막힌 옛맛 을 구현하는 것이 빅터 팜의 목표입니다. 빅터 팜은 농약을 쓰지 않은 땅에서 자연농법으로 재배해 한국야채를 재배 해 한인들의 건강을 위한 먹거리 농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일차 왕림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종인 대표 가족 농장 건물 앞에 한인들이 쉴 수 있는 ‘쉼터’ 를 만들어 주실 후원자 찾습니다. 테이블 3~4개 놓으면 좋겠습니다. 문의: (650)238-8131 고추밭 깻잎밭 하이웨이 도로상에 위 번 2 9 치 ay B on o lf M a H (빅터 팜) (650)238-8131 www.eplantworld.com (한국어) / (650)238-8130 12511 San Mateo Rd. Half Moon Bay CA 94109
2                      September 22, 2016  Half Moon Bay - 92                                                             ...
종 합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3 컬러명함 /각종 브로셔 제작 청첩장�초청장�포스터�스티커�식당메뉴�책자 봉투�편지지�각종양식�교회주보�정기�간행물 (510)452-2677�(510)452-0827 eden9001@sbcglobal.net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시와의 만남은 나에게 위안과 격려로 다가오는 행복이었다” 24일(토), 김복숙 시집 ‘푸른 세상 키운다’ 출판기념회 버클리 문학회 주최 김복숙 시집 ‘푸른 세상 키운다’ 출판기념회가 24일 (토) 실리콘밸 리 장로교회에서 열린다. 김완하(시인, 한남대 교수) 교수 는 시집 ‘푸른 세상 키운다’ 시평에 서 “김복숙의 시세계는 크게 보아 자연물을 대상으로 하여 생의 긍 정적인 세계를 그려내고 있다. 그 의 시에는 생명의 뿌리의식이 돋 보인다. 그의 시는 수직의 힘으로 일어서려는 역동적인 힘을 느끼게 한다. 김복숙의 이번 시집은 이민사회 속에서 모국어를 갈고 닦는 지난한 과정으로 시를 쓰려는 노력으로 이 루어졌다. 김복숙 시인의 시에는 기독교적 내용을 담고 있는 시들도 여러 편 있고, 김복숙 시인의 모국과 모국 어에 대한 사랑은 남다른 데가 있 다. 그는 수년간 한국학교 교장의 역할을 맡아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그러한 것도 시를 쓰는 의미와 함께 모국어를 사랑하려는 노력과 연관을 가지고 있다. 김복숙의 이번 첫 시집은 뚜렷 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그의 시는 무엇보다도 생명의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이다. 김 시인이 시를 쓰는 자세는 대단 히 성실하다. 그가 시에서 모국어 의 본령을 지키려는 의지와 모국에 대한 정서를 잘 간직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그의 시에는 생명에 대한 사랑 과 주변의 삶에 대한 애정이 여실 히 반영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복숙 시인(사진)은 고려대학 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산호세 알마덴 한국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현재 SF민주평통위원과 버클리 문학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샌 프란시스코 문학’ 등 다수 해외 문 학지에 작품이 수록 되어있다. 김복숙 시인은 서문에서 “돌아 보니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작은 풀꽃의 쓸쓸해지는 분위기에 흔들 리고, 바다의 출렁이는 파도가 나 의 가슴 속으로 흘러들어 적셔주 고 달래주며 나에게 시가 다가오는 만남을 이어주었습니다. 우리글 우리말을 마음에 담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생활로 살 아가는 해가 길어질수록 사용하는 낱말 속에서 제자리 걸음 하는 것 같고, 그 자리에 서 있는 듯했어도 시와의 만남은 나에게 위안과 격려 로 다가오는 행복이었습니다. 글들이 책꽂이에, 컴퓨터에 붙 박이 그물에 담긴 듯 지내는 가운 데 세상으로 나올 수 있도록 격려 하고 해설해주신 시인 김완하 교수 님께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미 국생활에 다시 문학과의 만남을 인 도해주신 소설가 신예선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시집 출간 을 기뻐해 주시고 축복해주신 김 성수 목사님께도 심심한 감사를 전 합니다. 첫 시집을 축하 해주며 격려해주신 버 클리문학회 여러분들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 과 나를 아껴주는 주위 의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시집에 삽화를 그려 주고, 나의 모든 삶에 후 원자로 함께 하며 성원 해주신 남편에게 큰 감 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 감회를 밝혔다. 출판기념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 시: 2016년 9월 24 일(토) 오후 5시 장 소: 실리콘밸리 장 로교회 1721 Dry Creek Rd. San Jose CA 95125 주 최: 버클리 문학회 후 원: 민주평통자문회의AF협 의회 실리콘밸리 장로교회 문 의: (408) 489-1188 <김동열 기자>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3                                                                          ...
4 안 내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새크라멘토 마운트 버논 묘지공원> 한인 전용 장례 상담실 개설 한인 장례 상담사 헬렌 권씨 마운트 버논 묘지공원 앞, 한인 장례 상담사 헬렌 권씨(중앙) 새크라멘토 마운트 버논 묘지공원 (Mount Vernon Memorial Park) 한인 장례 상담사 헬렌 권씨가 장례 절차, 장 례보험, 사후처리 등 장례에 관한 상담을 한국어로 쉽게 설명하고자 상담실을 개 설하였다. 이 상담실은 새크라멘토 노인 회(회장 변청광) 후원으로 실시된다. 상 담실 개설로 우리 한인들이 언어 문제 로 장례관련 불이익을 예방하고 궁금 증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장례절차 및 장례보험에 관한 궁금한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새크라멘토 노인 회 방문 또는 가정 상담도 가능하 다. 마운트 버논 묘지 공원은 장례 에 관한 모든 절차 (묘지, 장의사, 납골당, 연회장, 장례보험) 을 한 곳에서 치룰 수 있는 장례소로 역 사가 깊고 믿을 만한 장례 회사이다. 헬렌 권 장례 상담사는 “이번 장례 상 담실 개설을 통하여 저의 장례회사와 한 인들이 더욱 가깝고 친밀한 관계가 유지 되기 바란다”면서 “예전과 다름없이 최선 을 다하여 믿음과 정직으로 성심 성의껏 돕겠다”고 다짐했다. 여러분의 많은 상담 을 바란다고. - 주소: 8201 Green Back Lane, Fair Oaks, CA 95628 -전화: (916)969-1251, 헬렌권( 510)381-2520, 변청광 노인회장(916)4204964 <강현진 객원기자>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행사 안내 한인사회 적국참여 행사게재 의뢰안내 : 팩스 : 510-635-2333 이메일 : hdnewsusa@gmail.com 미주 주간현대 편집국 담당앞 한인사회 성공열쇠 실리콘밸리 한인회 문화원 교육 및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남�녀�노�소) 2016년 리치몬드 침례교회 제 8회사진 컨테스트 일 정: 9월 1일 부터 -9월 30일 (SF타 임) 까지 접 수: http://photocontest. richmondchurch.org 시상식: 2016년 11월 12일 (토) (예정) (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주 최: 샌프란시스코 한국일보와 리치 몬드 침례교회 공동주최 주 관: 리치몬드 침례교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지회 임원 임명식 및 정기 월례회 일 시: 2016년 9월 23일 금요일 낮 12시 장 소 : 혹카이도 뷔페식당 (3830 Stevens Creek Blvd, San Jose CA 95117) 문 의 : (408)722-7286 (이근안 회장) 발레호시 자매도시연합회 인터내셔날 만 찬 및 경매잔치 일 시: 9월 24일(토) 오후 6시, 장 소: Vallejo Community Center 225 Amador St, Vallejo CA -회비 50달러 (국제 만찬 밎 오픈 바 제 공) 문 의: 윌리엄 김 위원장 (707) 3426036 김복숙 시집 출판기념회 일 시: 9월 24일(토) 오후 6시 장 소: 실리콘밸리 장로교회 1721 Dry Creek Rd. San Jose CA 95125 문 의: (408)489-1188 실리콘밸리 흥사단 월례회 및 야유회 일 시: 9월 24일(토) 오전 11시 장 소: Maywood Park 3330 Pruneridge Ave. Santa Clara CA 95051 문 의: (408)334-4208 (양승균 지부장) 북가주6.25참전국가유공자회 월례모임 일 시: 9월 24일(토) 오전 11시~오후 3시 장 소: Hometown Buffet - 호국영웅기장 전수식 일 시: 9월 24일 (토) 낮 12시 전수관: 주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지난 8월1일 국가보훈처장 수여식 미 참 석자 전원 북가주 월남전참전자회 2016년 9월정 기 월례회 일 시: 9월28일(수) 오후1시 장 소: Home Town Buffet 2670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문 의: 김정수 : 408-220-4256 유아 프로그램 오픈 하우스 및 학부모 세 미나 일정 일시: 9월 28일 (수), 오전 10시 30분 ~ 12시 장소: 한미봉사회 신관 136 Burton Ave, San Jose, CA 95128 문의: (775) 997-3323 (유아반) -간단한 다과가 제공됩니다. Tel (408)244-2400 장소: 3707 Williams Rd. San Jose, CA 95117 KAYLP 발족식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 일 시: 9월 30일 (금) 오후 6시 장 소: KOTRA 3003 N.1st Street , San Jose CA 95134 -KAYLP 총괄 디렉터 유니스 리 은혜의 빛 장로교회 한국학교 기금 모금 골프대회 일 시: 10월 1일(토) 오후 1시 Tee off 장 소: Brentwood Golf Course (925-516-3400) 참가비: $100 (골프 및 저녁식사 포함) 문 의: (925)329-9948, (925)798-5977 Fall Plant Sale Regional Parks Botanic Garden, Tilden Regional Park, Berkeley 일 시: Saturday, October 1 시 간: 10 a.m. - 3 p.m. (9 a.m. for Friends of the RPBG members) 장미여관의 2016 가을밤 콘서트 일 시: 10월 29일(토) 저녁 8시 장 소: Cache Creek Casino & Resort -티켓은 콘서트 당일 오후 6시 부터 배 포. Cache Creek Club Card 소지자에 한함 문 의: (800) 452-8181(ext.5515) (530) 796-5515 일일관광 공항픽업 BENZ S/GL Class로 안전하게 모십니다 시내관광/공항픽업/아울렛쇼핑/카지노 드림투어 (408) 212-1698 퍼시픽법무그룹 박효림 공인법무사 각종 법률서류/청소년추방유예 파산 /이민 /유 학/민 사/이혼/영주권 (408)529-2191 (510)673-6813, (831)277-4551 미주 주간현대 HYUNDAE KOREAN NEWS USA 발행인 : 김동열 편집인: 박여순 전화: 510-635-2323 팩스: 510-635-2333 주소: P.O.Box 4161 Oakland CA 94614 hdnewsusa@gmail.com www.sfnewsk.com 기사 협약 및 정보 교류 한국 주간현대 스포츠 서울 USA 브레이크인터넷신문 미주헤럴드경제 한국 동아일보 JoySeattle News
4           September 22, 2016                                                                                            ...
비즈니스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우리금융에서 제공하는 부동산/융자 상식문답 134. 갑이 을에게 240번지의 땅을 팔았 다. 갑은 인접한 병이 소유한 242번지의 땅 에 대한 Easement(지역권)가 있었다. 을이 지역권을 행사하려고 하였으나 병이 허락 하지 않았다. 다음 중 옳은 것은? 가. 지역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242번 지의 소유자인 병의 승낙이 필요하다. 나. 이 지역권은 통행지역권(Appurtenant Easement)이므로 240번지가 팔리는 순간 자동적으로 함께 이전된다. 다. Easement in Gross이므로 토지의 판매와 상관이 없다. 라. 갑은 지역권을 가지고 있었고 누구에 게나 양도가 가능하다. 135. 피고 (defendant) 에 대하여 소송 을 제게한 원고 (plaintiff) 는 소송의 종결 전에 피고가 재산을 팔아버리거나 은닉할 수 있다고 우려하여 법원에 피고의 재산을 압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 과정을 일 컷는 말은? 가. Attachment 나. Judgment 다. Write of execution 라. Filing 136. 담보 (lien) 에 걸린 부동산을 일컷 는 말은? 가. Attached 나. Encumbered 다. Restricted 라. Pledged 137. 다음 중 담보물권 (lien) 이 아닌 것 은? 가. 재산세 나. 판결(judgment) 다. Trust deed 라. Restriction 138. Principal로 부터 권한을 위임받 아 그를 위하여 행동하는 사람은? 가. Agent 나. Buyer 다. Affiant 라. Appellant 139. 만취상태에서 부동산매매계약 을 하고 서명을 하였다. 이 계약은? 가. Voidable 나. Illegal 다. Void 라. Unenforceable 140. 주거용 부동산과 관련된 매매 또는 융자와 관련하여 주택소유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 중 RESPA는 무엇과 관련된 규 정인가? 가. Listing agreement 나. Broker’s commission 다. Uniform Settlement Statement 라. Loan application form [정답 및 해설] 134. 답: 나 해설: 통행지역권(Appurtenant Easement)의 Appurtenant는 “runs with”의 의 미로 240번지의 토지와 함께 이전한다. 135. 답: 가 해설: 가압류에 대한 설명으로 이 과정 은 사업, 교역 또는 전문직업을 포함하는 사건에만 한정적으로 적용된다. 139. 답: 가 해설: Voidable contract이란 한쪽 또는 양쪽 모두에 의해 거부될 수 있는 계약이 다. 당사자에 의해 철회(rescind)되지 않은 한 유효한 계약이다. 140. 답: 다 해설: RESPA는 주거용주택과 관련된 거래 등에서 disclosure의 의무와 관련된 법이다. 136. 답: 나 해설: 라.는 동산이 담보가 된 경우이다. 137. 답: 라 해설: Restriction이란 부동산 사용상의 제한을 말하고, zoning과 같은 공적 제한 이 있고, CC&Rs와 같은 사적제한도 있다. 우리금융 realty@uribank.com 138. 답: 가 해설: 대리인에 대한 정의이다. 골드웰 인슈런스 시니어 건강보험 전문 이제 부터는 시니어 건강보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65세가 되셨어요? 파트A와 B 받으셨나요? May Bae 메디케어 우월보험(Advantage HMO) 2016년 메디케어 혜택비교 추천 메디케어 보충보험(Supplement) 2016년 메디케어 – 메디컬 혜택 메디케어 처방보험(Part – D) 칼메딕커넥 통합변경 메디케어 요? ●65세 되셨나 ? 를 받으셨나요 ●파트A와 B 방약 보조플랜 /처 험 보 충 보 니다. ●20% 료 신청해 드립 무 )를 lp e h (Extra 분. 파트 B나오신 나 떠 험 보 장 ●직 /장애자 ●이사 하신분 ●HMO/PPO . 도와 드립니다 ●탈퇴/변경 오바마케어 May Bae Richard Kim Lic.#0H70935 Lic.#0H06712 (408)499-7529 (213)738-5100 3000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e-mail: maybae@hotmail.com 대용 PO) 렴합니다.(P 저 주 아 격 니다. ●가 크를 사용합 워 트 네 터 ●병원/닥 안습니다. 를 지불하지 비 료 의 이 안습니다. ●회원 접 작성하지 직 를 서 구 ●회원이 청 램 입니다. 혜택 프로그 제 면 금 벌 ● 니다. 연중 계속합 ●플랜가입은 5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34.    ...
6 April September 22, 2016 28,2016 2016 7, 종 합 미주주간현대 체어 - 신나게 마구 흔들어 살빼기 닥터 후지 헬스 플러스 (408)892-8104 KAYLP (KOREAN AMERICAN 한국의카후나 행사마사지 후원금 행사 당일에도 계속 답지 LEADERSHIP PROGRAM) Q & A시간에는 은퇴연금과 비영리단체를 새롭게 메디케어 시작하면서 … 질문이 많 등 의료관련 통일 볼 ‘통일로- 스트라-익…’로 평양까지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강좌를 선택해 제공 약정 금액 모두 입금 되면 총액 8만불 넘을 듯 샌프란시스코 한인회(회장 토마 았다. 스 김)는 9월 19일 현재 실질 입금 사단체는 주정부 제공하는 승인을 받아 현재 EB봉사회가 사 왕복 항공권 추첨도택/메디칼), 하게 된다. 건강한 기 가정만들기와 고 된 총액은 $75,000라고 발표했다. 활동 분야를 넓히고 보다 메디칼, 전문화 메디케어, 쉼터(가정폭력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방지 주어및 대처, 성폭 회복지서비스는 임경애 그랜드 후원을 모든 분들이 입금 하여 거듭나기 위해서 분야별로 력) 등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SSI, 실직수당(EDD), Cal 링 인기 스포츠 경기를 통해 한반도 정세가 진다. 글: 유니스 이 필 소셜연금, 4월약정한 9일(토) Daly City에서 EB봉사회 사회복지사, 특별 강좌 마 샬 (오른 쪽) 이 완료되면 총 모금액이 8만불 봉사를 담당하는 위촉하 서비스를 직접적으로 제공하 Fresh(식료품 보조),대표를 CAPL등 다양 대결이 아닌 화해의 분위기로 전환 되기를 남자부 개인전은요한 챔피언부(Avg. 이 이광호 총괄 이민주 넘을평화통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KAYLP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나 170 지원해 전했다.유니스입 한였습니다. 리치몬드 침례교회(담임목사 김 자문회의 샌프란시스코 협 바라면서 주최하게 되었다’면서 “지역 청소 170 이상), 일반부 (Avg. 이상왔다”고디렉터 위원장에게 후 지난 4월 후원금 발표이후 장학사업회 장학회장으로 최 니다. 이어서 신희정씨는 “오바마 케어 특별히 서류미비자들을 위한 의 경찬) 실버컬리지가 24일 모 주 동포속 년들에게 남북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을 고무 의회(회장 정승덕 / 이하새로히 SF평통)는 하), 청소년 남녀부로 나누어지면 원금 5천불을 금된 후원자 명단과 후원금은 다음 경수, 이사장 안경자, 교육단장 저는 6년전부터 우연한 인연 불리는 의료개혁은 2010년 3월 료혜택 신청도 도와주고 있다. 일 대예배 직후 본당에서 으로 들어가 통일 여론을열렸다. 수렴하고 동포사 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올바른 통일관을 함 여성부는 단일게임방식으 전달하고 제한없는 있다. 로 과 같다. 심윤재, 사회복지“고품격 단장 한경림, SC한미노인회과 SV한인 23일으로 법으로 개정 되었는데 그 내 김경찬 목사는 실버컬 한인첫 SF민주 양 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이번 대회를 준비 로 치러진다. 회 이번 통일 강의에는 공감대를 이스트베이 형성하기 위해 김한일 치과병원 $5,000, 정세 총괄 디렉터 유니스가 중심이 되 회 임원으로 학생들과 봉사에 용은 의무화, 표준화, 봉사회(관장: 이현주 / KCCEB /이 평통 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40(개인 당)이다. 특별히 통 저렴화로 메 리지 강좌는 노인뿐만 아니라 젊은 균 국회의장스트라-익…’ $1,000,신희정 SF체육회 어 유일한 봉사단체로 거듭나기 참여하고 어르신들에게 칭찬을 연령층에서도 디케어 혜택 대상자(62세 이상)가 들어두면 좋을 강좌 하‘통일로EB봉사회) 김수희, 두 사 열리는 타이틀로 이어서 “대회의 제목 ‘통일로- 스트라- 일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잘못치는 주관하며 아시아나 항공이 협찬한다. (회장 박양규) $500, SF CBMC 위해서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받으며 보람과 자긍심을 느꼈습 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 아닌 넣었다. 62세 이하 모든 국민에게일의시: 4월9일(토) 회복지사가 강사로통하여 출석했다. 이번 볼링대회를 동포사회가 화합 익…’처럼 통일 볼링 볼이 남북 대치 북방경 분들도 일반부 B조에 오후 5시 30분 $300, 빅토리아 융자 $300, 이정 미주 뚫고 총연평양까지 민기 $100, Kug볼링 Ja Hwang 오는Bowling 9월 30일(900 금요일 코트라 니다. 더욱 열심히 료보험을 제공하는데 목적이해야겠 강좌는 교인들의 요청에 따라 김수희씨는 EB봉사회의 역사와 하고 체력을 강화하는 기회에 북가주참전 지역국가유공자 계선(DMZ)을 가는 그런 이번(황국자) 대회 대회장은 정승덕이에 SF평통회장, 장있소: 음 Classic King Dr. 순 SF전임회장 $300, 장덕수 교 식 회장 $100, 낸시미장원 $100, $50 과 대한항공에서 이코노믹 에서 열리는 출범식에 맞춰 실리 다는 열정을 갖게 되었고, 봉사 (은퇴연금 포함)에 관한 의료보험에 하고 있는 있는 동포들의 일, 봉사활동 영역에 대 있다. 관심 참여를 바라고 대회가 동포사회에 마음이 전달 되기 바란 공동 준비위원장은 다”며 이형순“만약에 김기덕 이기영 조 가입하 Daly City 재정플랜 CA) 민 $200, 곽정연 부동산 베이위포인트 미숙 Zumwalt 티켓 3장을 raffle용으로 후원하 지 권욱순, 콘밸리 한인회 박연숙 회장과의 상을 수여 받고 임선 기뻐하고 성취감 않으면 년수입에 따른 벌금이 준비를 있다”고 말했다. 해행사 설명했다. 준비에 여념이 없는 $200, 이형순 준비 다”고교민 덧 붙였다. 현진 이며준비위원은 김원걸, 참가 신청 및 하고 문의 전화: 샌프란시스코 전명선 전임한인회장 $200, 6.25 $100, 기디언협회 김명호전도사 였다. 연계로 교육단장 심윤재와 저소 을 느끼는 학생들을 보았습니다. 이미 산호세(650-906-1273), 실버컬리지를 통해 실생활 부과되는 만큼 개인적으로 “캘리포니아 주 거주 한인은 총남북문제 원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 복잡한 이번 행사는 개인전과 여성부로 나누어 규,<김동열 고태호,기자> 이재순,최성우, 곽정연,김완회, 이 보험이 (415-203-2237), 오 ACT(구 열심히 봉사하고, 그에 따라 없는 사람이 가입 대상이 된 에득층을 도움이위한 되는몬트레이(831-227강좌를 SAT) 운영해강의 왔 505,225(2010년 통계)명이며 와 유엔 안보리 협정을 위반한북가 북한을 강력 진행되는데 본대회 우승자는 미주체전 출전 성우, 엄기훈 등이다.(존칭생략 및전부 게재무순) 클랜드(510-333-7879), 를 새롭게 한인회에서 매주 토요 겪은 많은 체험과 경험으로 실 하는기자> 강좌 다”고 말했다. 주 지역 한인은 6,479(2010년 제재하는 어려운 시기에 봉착해통있지만 볼 자격이 주어지고 행사 참가자 가운데 한국 행사는 SF볼링협회와 SF체육회가 공동 1986) 는데 앞으로도 필요로 <김동열 실버칼리지 강좌 직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좌로부터 신희정 사회 시행할것이며, 장학회는 내 제 대학 에세이를 쓸 소재가 입는 법 등의 시범수업이 있었다.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서 “오바마 보험은 외래진될 를일개발할 계)으로 집계 되었으며 한인서류 복지사, 김경찬 목사, 김수희 사회복지사. 년 봄 최경수 많은 수 있다는 사실도표준화된 무척 흥분되 행사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그 료서비스 등 10개의 의 교회관련 문 장학회장이 의는 (510)234미비자는 230,000명에 달한다”면 학생들에게 지급하기 는 일이었습니다. 라프 교장은 릴리엔털 학교 한국어 또는 장학금을 pastorkim@rich그램), 지역사회 건강프로그램 (커 료서비스와 예방서비스를 제공하 9228 서 “1977에 설립된 이스트베이 한 종합증진 프로그램(일대일 이민법 로 진행되었으며, SF지역 총영사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많은 학 이머젼 학생들이 우수한 학업성취 인봉사회는 북가주 한인 커뮤니티 률 상담, 신민권 신청 워크숍, 무료 관의 버드 정윤호 캘리포니아 교육/오바마 케 며 개인따라 보험회사를 선택할 mondchurch.org로 하면 된다. 부총영사를 비롯한 입니다. 이·취임식 생들이 명문대학 합격흥사단 소식을 전 지부장 를 있다며, 한국어프로 어, 나타내고 노인지킴이 프로젝트, 덧붙였다. 를 위해 리더십을 제공하고 이민 이민법률 상담 클리닉, DACA프로 지역 <김동열 기자> 단체장, 재향군인, 일반의료혜 교민 수 있다”고 실리콘밸리 또한 사회복지회 한경림 단장 할 때 마다 정말 세상 무엇과도 그램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언급 등 90여 명이 참석해 호국영령들 제2대 지부장에 양승균 단우 바꿀수 없는 기쁨을 느낄 수 있 은 노인복지와 어렵게 사시는 노 과 추모했다. 함께 한국어 우수교사 채용의 을 이근안 지회장은 “북 인분들에게 주기 위해서 었습니다. 어려움을 호소하였다. 한편 정관장도움을 김남전 대표는 특 김정은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북가주 지역 교민들의 환대에 감사합니다” 한 월페어 수해 와 혜 8년전부터 유니스 유학원을 별히 신재현 샌프란시스코 홍삼등과 선물메디케어의 세트를 준비해 에이에 대한대해 만행을 규탄하자”고 강조 택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운영하며 유학원 소속 학생들에 총영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우수 서 전인지선수와 USGA 매니저인 했으며 정윤호 부총영사는 “순국 LPGA 세계 랭킹 6위 전인지선수 팬사인회 도움을 드릴랜스에게 계획입니다. 게 나눔과 섬김으로 커뮤니티 봉 크리스티나 교사 채용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으 전달해서 장병들의 순국정신을 되새기면서 릴리엔털 초중학교에서 16일 추석맞이 행사가 열렸다. 한복을 입은 어린이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 사를 열심히 하면 리더십을 발휘 며, 한국어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응원을 하였다. 실리콘밸리 체육회와 USGA(미 몰려 와서 준비한 골프공이나 모 한미동맹 강화를 전개해 나갈것” 들의 모습이 드문드문 보인다. 때부터 봉사하는 마음과 랜 경 하게 되어, 미래에 훨씬 더 훌륭 릴 대한 학교장, 국 골프협회)가 지난 4월 25일 월 자에 사인을 받았다. USGA 매니저인 크리스티나 을 당부 했다.교사, 학부모의 노력에 험을 갖게 하는것은 그 어떤 교 한 인재가 될 수 있는 소양을 쌓 감사를 표했으며 협조와 지원을 아 스는 오는 7월에 개최하는 US 요일 오전 10시부터 “LPGA 세계 전날 스윙잉 스커츠 경기를 마친 한편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 육보다 중요합니다. 봉사는 타인 을 수 있다는 확신을 받을 수 있 Women’s 끼지제3대 않겠다는데 의견을 OPEN 대회에 한인들을 랭킹 6위 전인지선수 팬사인회” 후인데도 전인지선수는 피곤한 내 는 임.직원을 개선같이했다. 하고, 고 을 사랑하는 마음과 기쁜 마음 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재현 샌프란시 위하여 연습 라운딩 때 특별 이벤 행사를 개최하였다. 색 없이 특유의 밝은 미소로 행사 문 김홍기, 차원태, 박노수, 박문찬, 이근안 지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으로관한 실천하는 하여야 상.하원 의원봉사상, 시장 봉 트에 스코총영사, 샌프란 이번 행사는 USGA에서 작년 추석행사 장을 찾은 1백여명의 팬들에게 이사 내용을행동으로 실리콘밸리 체 김청정,에밀리 김정수,무라세 육군 부회장 SF릴리엔탈 초등학교 받는 사람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 사상, 셰리프 국장 봉사상, 총영 시스코교육위원, 마크조병철, 페럴 공군 시의 육회와 의논을 하였으며 세부 내 US Women’s OPEN 챔피언 전인 USGA측에서 준비한 포토사인지 박인식, 해군 부회장 를 받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기 사상, 경찰국 리더십 수료등을 용은 유일하게 한국어 이 진행된 이날사인을 행사에서 원, 스티븐슨 기념재단이성 사 차후에 결정하기로 하였다. 지북가주에서 선수를 초대하여 오는 7월 7일, 에 정성껏 해주고학생들은 기념 촬 부회장 김동열,한국전 해병 부회장 쁜 마음은 우리 아이들이 성장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독도 플 무총장, 최해건 서울-SF 자매위원 중언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추석의 유래와 풍습을 배우며 한 규, 전인지 선수는 오후 5시 비행기 San Martin에 소재한 CordeValle 영에 응했다. 감사 양승균, 남중대, 팬사인회 후 11시 부터 서니배일 사 25일 오전 10시 부지회장 파리바켓트에서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지회 때 달라스 리더쉽 몹에 촬영을 참여하여 회위원장, 돈 퍼스키 한국어 이머 한 후래쉬 샌프란시스코 클레어 릴리엔털 초 국 팬사인회를 전통 명절의마친 의미를 되새겼다. Golf Course에서 개최하는 2016년 후에는 인근 사 사무처장 로하여 다음사회인이 경기장인되었을 텍사스 등새 임원 향군 또스 스시전기성 레스토랑에서 기자간담회 기념사진 하고 하였으며, 있다. 을 발휘하여 잘 살아 나갈 수 있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12명의 학 전 후원회장, 최철순 SF교육원장, 중학교에서 추석맞이 행사가 학생들은 한복을 추모하는 곱게 차려입고 로 향하기에 앞서지부장에 “북가주양 지역 US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북서부 Women’s16일 OPEN을 홍보하는 차 46명의 또스 스시 레스토랑(대표 김종근) 희생장병을 행사 에게 임명장을 수여 했다. 실리콘밸리 흥사단은 지부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2대 랑이날 측에서 무료로 제공한 40 임원, 협회장, 환대에 감사합니다”고 원에서 마련되었다. 으로 이동하여 기자간담회를 하였 이성도 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생들이 장학금을 받았고여러 대학 교민들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문 밸리 열렸다. 그라프 교장의 추석의 (SF)지회(지회장 이근안)는 지난 참석했으며 를 열었다. 기념식은 박인식 육군부회 승균 단우가 취임이사들과 했다. 여 명 분의 런치 부페를 전인지 내빈들과 함께하면서 정담을 나 말했다. 이 날 팬사인회 행사장에는 아 다. 각 언론사별로 개별 진행된 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진학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화영사 등이 참석하였다. 매디슨캠퍼스 소속 전 설명과 함께 한국어반 달 릴리엔털 25일 천안함 폭침 6주기를 맞 의미에 이날 대한 행사는 한국정부가 처음으 장의 결의문 낭독과 김홍기 고문의 <사진: 실리콘밸리흥사단 단우들이 이·취임식후 기념촬영> 참여 부 침 9시 반부터 전인지선수 팬들이 선생님들의 터뷰 후에는 사또스 스시 선수와 USGA끝났다. 관계자들, <제공: 실리콘밸리 체육회> 체학생(K~2학년)이 참가한 가운데 송편 만드는 법,레스토 한복 만세삼창으로 <편집국실리콘 기자> 누었다.새롭게 출범하는 KAYLP 봉 탁드립니다. 이하여 남중대 부지회장의 사회로 로 제정한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으 첫 ‘SF민주평통 회장배 실버칼리지 볼링대회’ 개최 24일, 리치몬드 침례교회 정기 강좌 한국의 전통 명절 의미 되새겨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열어 오랜 경험과 전문지식으로 최선을 다해 드립니다. 그로서리마켓 매매 $630,000 Owner Absentee운영의 ᆞSBA loan 가능 ᆞ순익 좋은 그로서리(beer/wine)마켓 ᆞ 이지역에서 괘 유명한 Lucky마켓임 ᆞ아담하고 운영 편이한 사이즈 ᆞ가게 뒷쪽에 잘 remodel된 방2,화1,부엌 ᆞAsking price at $260,000 자세한 문의는 이멜 주시면 성심성의껏 안내 해드립니다. email: danieldbch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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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합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7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송기섭 진천군수(왼쪽) 과 데이비스 발레호시장(중앙) 이 감사패 전달식을 갖고 있다. 오른쪽이 윌리엄 김 진천-발 레호 자매도시위원장. 진천 방문단 일행 발레호시 방문 및 북가주 방문 진천 방문단 관련 Times Herald 지에 1면 기사 17일, ‘한국의날 문화축제’에 진천군 체험관 설치 송기섭 진천군수 가 11명의 방 문단을 이끌고 지난 13일 자매도 시인 발레호시를 방문했다. 일행은 윌 리엄 김 진천 자매도시위원장과 자매도시관계자의 안내로 발레호 시가 제공한 디스커버리 킹덤 테 마공원 투어, 해양대학교, Mare Island 공업단지, 자매도시기념탑, 등 문화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 문은 송 군수가 취임 뒤 첫 방문으 로 제24회 한국의 날 행사와 자매 결연 15주년 기념행사 논의를 위 해 마련됐다. 14일 진천군 방문단 은 발레호시청 밎 의회를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 했다. 15일 에는 이스트베이 공원국 (EBRPD)을 방문해 공원관리,녹지 조성, 산불관리와 기후변화에 선 제적으로 대응하는 공원조성 등에 대해 토론했다. 이어, B.A.T.S. 도로 안전공사를 방문해 선진 도로안전 시설물과 도로 안전 전반에 대해 벤치마킹했다. 진천군 방문단은 이틀간의 발레 호 시 일정을 마치고 제24회 한국 의 날 행사를 위해 16일에는 샌프 란시스코로 이동했다. 샌프란시스 코 한인회를 방문하고 군홍보부스 를 점검하며 행사준비에 돌입했다. 17일에 개최된 제24회 한국의 날 행사에서 진천군 방문단은 종, 부채, 한지함, 종이인형 풍경, 팽이 치기,제기치기, 등 한국 고유의 문 화로 많은 한인들은 물론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진천군 후원으로 펼쳐진 윌리엄 김의 익스트림 태권도 시 범단은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였다. 특히,시범단이 진천군 로고가 새 겨진 도복을 입고 공연을 펼쳐 시 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송기섭 군수가 이끄는 진천군 방 문단은 오는 21일 새벽에 한국으로 출국했다. <제공: 진천-발레호 자매 도시위원회> 은혜의빛 장로교회 골프토너먼트에 동포님들을 초대합니다. Pleasant Hill에 위치한 은혜의 빛 장로교회(담임목사: 강대은) 부속 한국학교(교장: 곽성은)는 우리 자녀들에게 한글교육과 한국문화 전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미국사회에서 한국학교는 2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이중언어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통하여 한국학교 발전 기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동포사회의 한인 골퍼들의 행복을 기원하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대회장 죤 허 일시 준비위원장 김영일 준비위원 안병일(경기규칙위원), 김종환 최한경, 정정억, 곽성은, 박은희 비 고 푸짐한 상품이제공됩니다 문 의 (925)329-9948, (925)798-5977 email: kimstaxes@yahoo.com 10월 1일(토) 오후1시 Tee off (Shot gun & Callaway) 장소 Brentwood Golf Course (925-516-3400) 100 Summerset Dr. Brenwood CA 94513 참가비 $100 (골프 및 저녁식사 포함)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7  12                                                                 .  40...
8 미주주간현대 September 22, 2016 12혈정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백회에서 용천까지 족태양방광경 (足太陽膀胱經) 신, 방광, 뇌, 눈, 귀, 목덜미, 척추 엉덩이, 다리뒷면, 새끼발가락 등과 연결 되어 있습니다. 카와이 마사지체어는 척추신경혈정을 완벽히 마사지 해드립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 분은 발마사지가 최고 입니다. (가주 당뇨환자 매주 100명씩 다리절단/3월14일 A면 중앙일보) 카와이 발마사지 기능은 88개의 롤러로 구성 되어서 아킬레스건, 발등, 발가락, 제2의 심장인 발바닥 등을 완벽히 안마해 줍니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피로도 확 풀려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카와이 체어는 백회에서 용천까지 잠자고 있는 60~100조개의 세포를 일깨워 주는 명품 마사지체어로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문 의: (408) 216-9371�(408)438-0635 E-mail: support@kawaiichair.com 카와이 안마기 (Kawaii Ch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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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6 HYUNDAE NEWS USA 공장직영점 “지금 하와이 여행 다녀 오세요” 카와이 마사지 체어 CK190H를 구입하시는 고객에 한해서 $1,500-2,000 상당의 하와이 여행에 두분을 보내드립니다. 엘카미노 거리 체험장 오픈 고장환 자동차 정비 오피스 카와이 마사지체어로 온가족의 건강 챙기세요 1111 Story Rd #1055 San Jose, CA 95122 3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10년 동안 50만대 카와이 마사지체어 판매 세계 최대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최고의 제품 카와이 마사지체어 최고의 서비스 A/S, 전문기술자 항시 대기(걱정 끝) T.408-216-9371 C.408-438-0635 산호세 판매처 (그랜드 센추리 베트남 몰) Story Rd 280 McLaughlin Ave 산호세 판매처: 첨단 기술로 만들어진 카와이 마사지체어 101 9
September 22, 2016  HYUNDAE NEWS USA                                                                                      ...
10 한국의 날 특집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이광호 총괄준비위원장이 제24한국 의날 문화축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리본 커팅 임경애 그랜드 마샬의 격려사 안산시립국악단 SF총영사관 출동, 왼쪽으로 부터 유영민 영사, 김지민 부총영사, 이 성도 영사 윌리암 김 태권도장 익스트림 태권도 시범단 샌프란시스코 소년합창단 캐스크릭 카지노 & 리조트 부스 (10월 30일 보컬그룹 장미여관 공 연 홍보) 남창동 줄타기 충북 진천군 부스 정세균(중앙)의장이 SF한인회 부스 앞에서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게스관광 부스 디그니티 부스 소녀상 기림비 제작 모금 접수처 부스
10                        September 22, 2016                                                            24                ...
한국의 날 특집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1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안산시립국악단 인상적 연주 남겨 커버에서 계속 SF한인회는 준비과정에서 초반 후원금 모금 활동이 저조하고 일부 작년 후원자들 은 언론에 보도된 지난해 한인회 재정보고 에 대한 시시비비를 이유로 거부하는 등 후 유증이 이어졌지만 한인회는 준비위원장들 과 이사회를 중심으로 일치 단결해 난관을 극복했다. 특별히 안산시립국악단의 연주는 구경나 온 한인들은 물론 미국 참석자들로 부터 많 은 관심을 받았다. 우리고유 민요 아리랑을 시작으로 영화음 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에 걸쳐 국악 으로 공연하기 힘든 곡들을 잘 소화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흐트러 진 모습을 보이지 않아 잘 준비된 연주단의 모습을 인상적으로 남겼다. 알라미다에서 온 한 김 어르신은 “생각보 다 짜임새 있게 잘 진행돼 한국사람으로 자 부심을 갖게 했다. 준비하신 분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이런 큰 행사를 보게된 것 아니냐. 이렇게 합심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우리 한인 모두에게 격려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 제1부에선 마침 미국을 순방중 인 정세균 국회의장이 참석해 북가주 지역 교민들을 격려하고 짧은 기간 동안 소녀상 기림비 건축기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한 한 인사회를 높이 치하했다. 북가주 지역에 정 의장의 자녀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SF소녀상 기림비을 위해 김진덕 정경식 재단(대표 김한일), 미주한인상공회 의소총연합회(총회장 강승구), SF한인회(회 장 토마스 김), KOWIN SF지부(회장 송지 은) 등 4개 단체가 주축으로 모금활동을 벌 2,000개의 치과용품, 쇼핑백과 후원금 등 $32,900, 뉴멕시코에 거주하는 샌프란시 스코 올드타이머 임경애 그랜드 마샬이 $ 5,000를 각각 기부했다. 제1부행사에선 이광호 총괄준비위원장의 개회선언과 미국방외국어대학원 기수단의 입장으로 막이 올랐다. 토마스 김 SF지역 한인회장의 대회사, 임 사물놀이 려왔다. 이번 기념비 건립 중국계 파트너인 CWJC(위안부 정의연합)의 쥴리 탱과 릴리안 싱 전 가주 판사들이 참석해 “일본이 저지 른 죄상에 대해 진정한 사과를 할때까지 함 께 나가자”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 채를 받았다. 이용수 할머니는 “샌프란시스코에 소녀상 기림비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많은 분 들을 잊을 수 없다”며 감사를 표했다. 무대 밖에선 남창동 줄타기가 벌어져 관 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 김진덕 정경식 재단은 경애그랜드 마샬 김복기 공동명예회장 김 한일 공동명예 대회장의 격려사에 이어서 신재현 총영사, 제중길 안산시장, 송기섭 진 천군수 등의 축사가 있었다. 주류사회 애드 리 SF시장, 마이클 톰슨 하원의원, 마이클 혼다 하원의원, 데이빗 추 주하원의원, 롭 본타 주하원의원, 오비스 데 이비스 발레호 시장, 트리쉬 헤레라 알라미 다 시장, 필립 뎁펠 미국방대학원 총사령관, 피오나 마 가주 조세평형국 의장, 조앤 헤이 스 화이트 SF소방국장 등 시장 또는 정치인 들이 참석 또는 축사를 보내왔다. 최고의 명당 묘지와 납골당 분양 ᆞ세일 가격으로 묘지구입 (2년간 무이자 실시) ᆞ아름다운 새 장례 예배실 ᆞ장례 트러스트(2년간 무이자) 취급 ᆞ편리한 교통 [직통] 주야상담 (650)868-2694 [사무실] (650)550-8820 (650)550-8820 한진숙 카운슬러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우리의 마음 한구석에 생각을 멈추게 합니다. 언젠가 올 마지막 날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 걱정입니다. 새해가 오면 매년 치솟는 물가인상으로 의식주 문제가 더욱 마음을 좁아지게 만듭니다. 이민와서 사는 우리에겐, 특히 연세드신 어르신들에겐 줄어드는 고정 수입이 더욱 마음을 어둡게 만듭니다. 마지막 날 준비를 주위의 식구,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보다 쉽고 간단하게 장례준비를 할 수 없을까요?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마지막 날을 맞는 일보다 더 큰 충격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특히 미리 준비 못한 상태에선 남은 식구들에게 큰 충격과 부담이 아닐수 없습니다. 내일을 모르고 바쁘게 사는 우리 모두는 미리 미리 마지막 날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본국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우상호 민주 당 원내대표, 이종걸 민주당 전 원내대표, 박 원순 서울시장, 주철기 재외동포이사장, 양 창영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 등이 제24회 한국의날 문화축제 축사를 보내왔다. 제2부에선 샌프란시스코 소년합창단, 미 스아시안 퍼레이드, 안산시립국악단, 미국방 외국어대학(전통부채춤), 태권도 시범(윌리 암 김 태권도장 익스트림 태권도 시범단), 옹경일 무용단(꽃들의 향연), 한국문화원(강 강술래, 산조 춤 & 삼고무), 한복쇼, 벙커밴 드(K-POP), 김일현 무용단(꽃과 나비, 북소리와 소고 춤), 가야금과 대금 연주가 있었다. 이어서 제1회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제1회 미술경연대회 시상식과 함께 출연진과 참석 자들이 함께 피나레로 ‘고향의 봄’을 부르면 서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을 비롯하여 게스관광, SF한미라이온 스 클럽 의료봉사, 디그니티, 한미은행,캐시 크릭 카지노 리조트(10월 30일 보컬그룹 장 미여관 공연 홍보) 등 27개에 달하는 한인 관련 업소들이 부스를 열고 열띤 홍보활동 을 전개했다. 게스관광에선 박카스 드링크를 거의 모든 한인 참석자들에게 제공했다. 소녀상 기림비 모금액은 총 1천 5백달러 가 거쳐 공식 모금활동은 마감했다. 토마스 김 회장은 지난 행사 관련 기자회 견에서 내년 행사는 유니언 스퀘어보다 픨 모어 스트리트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는 의견을 제시해 행사장소가 바뀔 가능성 도 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비 영리단체인 사이프러스 묘지회사 & 장의사(Cypress Lawn Memorial Park and Cypress Lawn Funeral Home)에서는 이런 모든 조건들을 구비한 장례준비 트러스트(세이빙스)를 통하여 많은 분들에게 장례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드리고 있습니다. 계약시, 예를들어 직접화장을 하신다면 $3,000.00 정도 (화장비, 내관포함)에 대해선 첫달 $200.00 다운 하시고 나머지 잔액을 23 개월로 나누어 이자없이 자동이체 되는 방법으로 지불케 할 수 있습니다. 장례비 역시 매년 2회를 거처 인상, 내관비용도 인상이 되고 있습니다. 직접화장(디렉트 크리메이션) 또는 직접안치(디랙트 베리얼) 아니면 추모예배와 곁들여 장례준비트러스트를 이용해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어느 지역에 사시던 관계없이 오시는 분들을 위해 편리하고 간단하게 준비해 드리고 있습니다. 2년간 지불 기간에 인상이 있어도 계약후엔 추가 부담이 없고 2 년후엔 언젠가 마지막 날을 만난다 하여도 인상에 관해선 사이프러스 장의사에서 지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다른 장의사를 쓰시더라도 그곳에서 받은 사망진단서와 지불하신 장례비용 서류를 보내주시면 사이프러스 장의사에서 2년간 지불 하셨던 액수를 전부를 환불해 드립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모두 미리 미리 준비하셔서 마지막 일들에 대해 걱정을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묘지나 납골당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매년 2회에 걸처 가격인상이 되므로 미리 준비 하시면 여러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이자없이 분할 해서 지불할 수 있습니다. 13년 전부터 힐 사이드 불러바드 입구를 통하여 새로 개발된묘지, 가족묘지들을 조성해 준비 되어 있습니다. 묘지에 관해선 20%을 다운 하시고 이자없이 2년간 지불케 됩니다. 가족묘지는 다양한 모양으로 조성 되어 있습니다. 대리석으로 둘러 싸여진 모양과 잘 자라는 헤지 나무로 둘러 싸여져 전경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납골당에 관해선 실내와 실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실외납골당 엔 2인용, $1,650.00의 가격이 시작이므로 누구나 부담없이 구입 할 수 있고, 페이먼트역시 20%다운과 2년간 무이자입니다. 그 외의 질문사항에 대해선 한진숙 카운슬러 (650-868-2694)에게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말씀 드린다면, 전 기사들을 통해 여러번 알려드린 말씀이지만, 콜마지역은 묘지의 시임으로 묘지, 납골당들의 이동문제가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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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졸 합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떨어진 ‘판단력’, 한발 늦는 ‘브레이크’ “스톱해? 그냥 달려?”…우리 아버님 운전이 위험하다 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인 운전 사고 에 우려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전미 고속도로 안전 관리국(NHSTA) 의 2012년 통계에 따르면 미 전역의 65 세 이상 노인 운전자가 무려 3600만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전체 교통사고 사 망의 17%를 차지했다. 지난 2012년 한 해 동안 교통사고로 숨진 65세 이상 운전자 는 5560명, 부상당한 노인 운전자는 21만 떨어진 고령 운전자의 실수에 의해 발생한 사고”라고 말했다. 당황하면 전진·후진도 깜빡 김스운전학교 김응문 교장은 “한달에 평균 20 여 명 정도의 노인 운전자들이 교 통법규나 사고로 운전학교를 찾는다”고 말 했다. 김 교장에 따르면 노인 운전자들이 주로 위반하는 사례는 신호등 위반, 차선 65세 이상 운전자 전체 교통사고 사망의 17% 차지 시력등 신체능력 저하 위험 대응 늦어 툭 하면 사고 4000명으로 이는 매일 평균 15명이 죽고 586명이 다친 셈이다. 운전자의 교통사고 사망률이 70~74세, 85세 이상 그룹에서 현 저하게 늘었다고 NHSTA는 지적했다. 지난 3일 저녁 어바인 지역 엠피시어터 주차장에서 벤츠 승용차가 주차돼 있던 경 찰 순찰차와 펜스를 그대로 들이 받고 수 명의 보행자들을 덮친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 운전자는 올해 80세인 한인 남 성으로 밝혀졌고, 이 사고로 9명이 중경상 을 입었다. 어바인경찰국은 “운전 능력이 위반, 보행자 안전 위반, 스톱사인 위반 등 이다. 특히 노인 운전자 중 사고를 낸 운 전자 대부분이 사고 당시 보행자나 다른 차량의 이동 상황 등을 전혀 보지 못했다 는 공통된 진술을 하고 있어 노인 운전자 의 돌발 상황 대응이 상대적으로 늦기 때 문이다. 교통사고 전문가들은 노인 운전자들의 사고 원인으로 시력 등 신체 능력 저하로 교통 상황 정보를 제대로 얻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정보를 얻었어도 즉각적으로 반응 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게다가 노인 운전 자들이 당황하게 되면 전진, 후진과 같은 기본적인 운전 조작까지 못하게 된다는 공 통점을 보여준다. 다니던 길 잘 찾지 못하면… 그럼 언제 운전을 그만두어야 하는 것 일까. 노인 전문 의사들은 노인 운전과 관 련해 시력, 청력, 기본적인 체력이 갖춰지 지 않는다면 가족들과 상의를 통해 냉정 한 판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상대 운전자가 교통 사고의 원인이 되 기도 하지만 긴급한 판단이 필요하거나 핸 들과 브레이크를 작동해야 하는 상황인데 되지 않았거나, 평상시 자주 다니던 길에 서 혼자 가로수를 들이 받거나 건물에 차 가 부딪혔다면 기본적인 건강상태를 점검 9월 산호세 지역 순회영사 실시 공할 계획인 바,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순 회영사 전날까지 간단한 상담내용과 연락 처를 작성하여 koreapassport@gmail.com 으로 보내면 상담 시간을 정해 예약시간을 알려 준다. 상담 신청자가 없을 경우 전문가 의 참석이 취소 되며 반드시 9월 27일 화요 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 김수현 변호사, 이동준 공인회계사, 유데모니아 의료봉사회, 정카밀 실리콘밸 리 교육문화원장, 최성우 융자협회장 등 모든 신청서 양식은 총영사관 홈페이지 ‘영사’ 부분에 있다. <제공: SF총영사관> EB 평생교육원 9월 정기 모임 버클리 시온장로교회(담임목사 신태환)에 서EB 평생교육원 9월 정기 모임이 열렸다. 하계 휴강을 마치고 가을 첫 개강일 15일 은 마침 추석 날인데도 불구하고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개혁신학대학교 총장 신 주범 목사가 설교에서 “장수는 하나님의 특 별하신 선물이고 백발은 면류관으로 노인은 JP 종합보험 CA Lic. #0809478 1409 Webster Street Oakland, CA 94612 노인 운전 연령 상한선 논의 고령 운전자가 늘면서 관련 교통사고 가 매년 증가하자 노인 운전의 연령 상한 선에 대한 논의 필요성이 조심스럽게 대두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50개 주 가운 데 운전면허 최고연령을 제한하는 등 강력 한 규제를 하는 주는 없다. 다만 18개 주에 서 노인들의 면허갱신 주기를 줄이는 추세 이고 캘리포니아 주는 70살 이상 운전자 들이 면허를 갱신할 때 본인이 직접 DMV 를 방문해 필기와 시력검사를 하도록 규 정하고 있다. 안모씨(남·69)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무시하고 운전을 하는 것은 사고의 원인” 이지만 “무조건 나이를 먹었다고 운전을 그만두라고 홀대하는 일도 없어야 한다” 고 말했다. 또 그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가족과 상의해 운전 은퇴 연령을 미 리 결정해 두는 것도 바람직할 것 같다” 고 덧붙였다. “장수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대기시간 줄이기 위해 서류작성 완료된 민원부터 처리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은 오는 28일( 수) 오후12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산호 세 지역 순회영사를 실시한다. 장소는 실리콘밸리한인회관(3707 Williams Road, San Jose, CA 95117)이다 순회영사시 민원은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하여 서류가 구비된 분부터 먼저 처리하 도록 한다. 각 업무별로 준비해야 할 서류는 첨부된 목록을 참고하시고 여권, 영주권 등 의 서류는 미리 복사해 오시면 빠른 처리가 가능하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여러 전문가들이 무료상담과 검진 서비스를 제 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길을 잘 찾지 못해 잃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할 경우 도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지만 대부 분 노인 운전자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 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으로 시력의 저하다. 다른 모든 것이 문제가 없다고 해도 급격히 나빠진 시력은 조속히 복구되기 힘들고 안전운전 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Tel: 존경 받아 마땅 하다”는 말씀을 통해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 이어서 이성호 목사가 창세기 특강50분을 통해 창세기에 명시된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깨닫게 해 큰 은혜를 받았다. 윤종대 장로와 윤금자 권사 내외분이 준 비한 소고기 고명의 추석 6색 나물 비빔밥 과 미소국을, 버클리 시온 장로교회 국내 선 교부에서 15파운드 쌀 , 추석 송편을 맛있게 나누면서 성도의 깊은 교제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공: EB 평생교육원> 510.836.1004 email: ypark1004@yahoo.com Fax(510)83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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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3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이스트베이 문화회관(이하 문 화회관)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하 는 동포들 사이에 궁금증이 커지 고 있다. 그 이유는 지난 2월 문화회관 건 립 보고대회 이후 어떻게 진행 되 고 있는지 중간 발표가 지연되고 또한 지난 7월 문화회관 건립 기 금모금 골프대회 이후 후원금 관 련 보도가 아직 나오지 않기 때 문이다. 문화회관 건립까지 한인사회가 적지 않은 장애물을 넘어가야 한 다는 느낌을 받는 대목이기도 하 다. 우선 문화회관 건립의 종자 돈 을 제공하게 될 노인회와 새롭게 건립될 문화회관 추진위의 관계정 립이 상당히 시급하다. 현재 노인회는 거의 자급자족하 고 있는 형편이다. 카운티로부터 노인 프로그램 운 영 보조금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충분치는 못해도 최소한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은 받고 있다. 노인회 가 스스로 홀로서기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반면 문화회관이 건립되면 돈을 쓰는 단체이고 앞으로 정부로 부터 후원을 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어 철저한 수입과 지출 을 미리 잘 계산해보아야 한다. 문화회관에 노인회가 들어가면 전체 지출의 일정 부분은 노인회 경비로 충달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노인회와 문화회관 준비 위의 관계정립은 이번 사업의 성공 과 실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노인회와 문화회관 건립에 관련 된 분들은 이제부터라도 허심탄회 하게 속에 담고 있는 의견을 나누 는데 좀 더 열심을 보여야 한다. 홀드된 후원금 이스트베이 상공회의소(이 하 상공회의소)가 이스트베이 문화회관 건립 기금 모금 골프 대회 후 결산 보고까지 마쳤는 데 후원금을 홀드하고 있다. 이유인 즉 줄 곳이 없다는 것이다. 혹자들 가운데는 노인회에 주면 되지 않느냐는 말도 있지만 행사 는 이스트베이 문화회관 건립을 위 한 기금 모금 골프대회였기 때문에 문화회관 준비위에 전달하는 것이 목적에 부합된다. 그러면 빨리 준비위가 구성 되어 야 하는데 아직 구체적인 청사진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우선 주정부에 비영리단체로 허 가를 받아야 하고 IRS 등록과 함께 아이디 번호를 받아야 한다. 후원 금 제공자나 수령자나 세금 보고 가 되는 것이다. 상공회의소는 당장 후원금을 전 달하고 싶어도 문화회관 준비위가 비영리단체로서 갖추어야 할 제반 사항이 아직 되지 않아 홀드하고 있지만 준비만 되면 바로 전달하겠 다는 생각이다. 또한 준비위 이사 회가 구성 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구성인물은 드러나지 않고 있다. 노인회 이사회와는 달리 구성되 베이포럼 김동열 / 발행인 이스트베이 문화회관 는 만큼 상당히 신중해야 한다는 여론도 있다. 이사회 구성은 덕망 있는 분들 의 참여도 시급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미 문화회관 건립에 관여한 분들의 참여가 더 시급하다. 문화회관 건립 추진위 이사회를 구성할 분들을 외부인사들로만 채 워지기 보다 이미 후원금 모금에 관여한 분들이 주축이 되어야하지 않겠냐는 조심스러운 의견도 있다. 결국 어떤 분야의 분들이 문화 회관 건립에 능력을 발휘하겠느냐 가 이사회 구성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문화회관 건립에 1624 애착심이 있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 고 그 다음에 재력이나 경력을 보 아야할 것이다. 이사회 구성이 되 면 문화회관 건립의 방향으로 대강 예측 할 수 있다. 합심해도 힘들어 문화회관이 정상적으로 건립되 기 위해선 노인회와 추진위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 공선사 후(公先私後)의 정신으로 봉사 해야 한다. 사심이 없어야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러갈 인물들 이 나와야 한다. 아직 2세들이 추진하기엔 너무 빠른 만큼 젊은 1세와 1.5세대들이 중심에 서야 한다. 노인회의 종자돈 없이는 문화회 관 건립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만큼 서로간의 이해와 협력이 절대적으 로 필요하다. 노인회 단독으로 문 화회관 건립 추진도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연령문제가 있기 때 문이다. 그래서 문화회관은 노인회 에서 종자돈을 대고 건립 추진위 가 모금 운동과 운영주체로 책임 맡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런 구체적인 공식이 성립하기 위해선 추진위가 원래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힘을 몰아 주어야 한 다. 이런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되 기 위해선 이스베이 지역 거주 한 인들의 사랑과 조언이 매우 중요하 다. 노인회 건물은 매우 중요한 자 산이자 밑걸음이다. 노인회가 이제 까지 본 건물을 지키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헤쳐왔다. 한때는 건물을 잡히고 개인적으 로 돈을 쓴 회장도 있었지만 현 회 장체제에서 회원 증가와 경제적 안정을 이룩했다. 주정부 알라미다 카운티 감사에서 운영 상태가 매 우 양호하다고 판정을 받았다. 카운티에선 보조금을 지급하는 만큼 매우 엄격한 감사를 하고 있 는데 매우 양호하다는 것은 사회 에 비교한다면 A+를 받은 것이다. 이런 노인회가 문화회관 건립이 라는 큰 프로젝트의 마중물이 되 기 위해 자산을 내놓는다는 것은 매우 드문 용단이다. 이젠 이런 결단과 봉사 정신으 로 뭉친다면 문화건립은 불가능하 지 않다. 가능성을 두고 있는데 사 람이 하는 일이라서 소통과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스트베이 지역 교민들은 물론 타지역 한인 사회에서도 진행과정 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합심해도 힘든 프로젝트이지만 이스트베이 지역에 문화회관 건립 은 우리 2세들을 위한 매우 중요 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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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특별 기고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미 시민권 취득하여 아메리칸 드림 이룬 한인 정치인 By 마크 김,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편집자주: 한인 마크 김은 버지 니아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최 초의 아시안계 이민자이다. 그는 미 시민권자가 된 후로 많은 기회 가 주어졌다며, 자격을 갖춘 이민 자들의 시민권 취득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나는 국기와 그 국기가 상징 하는, 하느님의 가호 아래 단일 국가로서 분리될 수 없으며, 국민 모두에게 자유와 정의를 베푸는 국가에 충성을 맹세합니다”버지 니아주 하원 의회 등원 시 매번 되세기는 어구이다. 버지니아 주의 첫 아시안 이민 자 출신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나 에게 국기에 대한 맹세는 아주 뜻 깊으며, 1991년 미 시민권자가 된 그 날을 되세겨준다. 그 날 많은 기회의 문이 나를 향해 열렸다. 14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왔을 때 미처 상상도 못했던 아메리칸 드림을 시민권자가 되면서 이루 게 되었다. 나는 시민권 취득 일년 후, 법 대에 입학을 했고 우리 가족과 같 은 이민자들이 미 헌법에 명시된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변호사가 되고자 했다. 미 시민권은 내가 국가의 공공 정책을 형성하는 연방 정부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을 뿐 만 아니라, 모든 유권자들이 누릴 수 있는 투 표의 권리 를 행사하 여 우리 가 족의 웰빙 에 영향을 미치는 선거권을 가질 수 있게 되 었고, 또한 주 하원의원으로 당선 되어 지역민들을 돕는 발판이 되 었다. 이처럼 시민권 취득은 좋은 영 향을 부여하지만 아직도 860만 명의 자격을 갖춘 이민자들이 시 민권 취득을 망설이고 있다. 버지니아, 매리랜드, 컬럼비아 틀별구에는 대략 34만 2천 명이 시민권 취득 자격을 갖고 있으며, 약 30%에 해당하는 9만 7천 명 이 나와 같은 아시안계 이민자들 ‘마약 뭉치’발사하는 대포? 멕시코 국경 지역에서 마약밀매 조직이 마약을 쏘는 데 활용되는 포신이 장착된 차량이 발견됐다. 멕시코 국가안전위원회는 지난 17일 미국 애리조나 주 더글러스 차 동 자 의 시와 접한 소노라 주 아쿠아 프 리에타 시에서 바주카포를 연상시 키는 발사대가 장착된 소형 밴 차 량을 압수했다. 3m 길이의 포신은 로켓보다는 이다. 아직도 많은 이민자들이 미 시 민으로 귀화하지 않는 이유가 복 잡한 절차 때문인지, 너무 비싸서 그런지 아니면 정부 관료와 부딪 치기가 두려운 건지 모르지만, 나 의 개인적인 경험을 미루어 보면, 미 시민권자가 되는 것은 생각보 다 쉽다. 1787년 9월 17일 미 헌법이 제 정되었으며, 이제 매 년 9월 17 일은 “시민권자의 날”로 기념하 고 있다. 2016년 시민권자의 날, ‘뉴 아 메리칸스 캠페인’의 주최로 전국 도시 별로 시민권 취득 절차를 돕는 워크샵이 열렸다. 이 워크샵은 비용이 시민권 취 득의 장애가 되지 않도록 저렴 마약 꾸러미를 발사하는 데 활용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철제 재 질로 된 포신은 공기 압축ㆍ저장기 와 가솔린 엔진 등의 장비와 연결 돼 있었다. 차량 뒷부분 천장이 없 는 밴 차량은 발견 당시 번호판이 없었으며 문이 열린 채 버려진 상 태였다. 미 마약 당국은 이 같은 차 량 탑재형 사제 포신은 2012년 초 부터 활용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 다. 사정거리가 최소 200m나 돼 멕시코서 미국 국경 담을 넘겨 마 리화나, 코카인 등이 든 마약 꾸러 미나 캔을 쏠 수 있다는 것이다. ! 사 박 5 Star Auto Repair Center 정비 전문 오랜 정비 노하우와 최첨단 장비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의 만족 약속 전기시스템 컴퓨터시스템 엔진 브레이크 튠업 트랜스밋션 머플러 Fuel Injection 타이어 오일체인지 일반정비일체 수입차 및 미국차 수리전문 정확한 컴퓨터 진단 신속한 수리 문의: 한 비용 및 무료 상담이 제공되 며, 미 이민국(USCIS)은 저속득 층 이민자에게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들은 미국 토박이 처럼 자유롭게 영어를 구사할 필요는 없어도 일부 영어로 읽고, 말하 고 쓸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많 은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변호사 및 자원봉사자들이 워크샵에 참 석하여 시민권 취득 절차를 돕고 있다. 미 시민권 취득 자격을 갖 춘 모든 이민자 모두가 시민권을 취득하여 꼭 아메리칸 드림을 이 루기를 고대한다. 시미권관련 워크샵에 대한 정보는 웹사이트 이용 바람 : newamericanscampaign.org/ events. 마크 김 하원의원은 2010 년 1월 부터 버지니아 주 하원, 페 어팩스 카운티 35지구를 담당하 고 있다. (래래촌 쇼핑몰내) 래래촌 오성 자동차 정비 py. 3457 El Camono Real Santa Clara, CA 95051 동양 식품 x nce E Cell: (408)489-2510 Fax: (408)246-2112 El Camino Real Lawre (408)246-2111 빨리 고 드립니쳐 다.
14                 September 22, 2016                      12                                                             ...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홈쇼핑 판매 누적 금액 300억원 달성…‘아너스 물걸레청소기’ 눈길 코스모스 백화점에서 ‘아너스 물걸레청소기’ 판매 ‘아너스 듀얼회전 물걸레청소기’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reg $219 특가 $199 어떤 바닥재도 안전하게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홈쇼핑에서 매진 사례를 거듭하고 있으며, 홈쇼핑 판매 1 년여만에 누적 판매 금액 300억원을 넘어섰다. 아너스 물걸레청소기의 특징은 강력한 모터가 양쪽 2개의 광폭 물걸레를(46cm) 1분에 250회 속도로 각각 역방향으로 회전시켜 수영하듯 앞으로 전진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한손으로도 간편하게 방향 조종이 가능해 힘들이지 않고 단시간에 물걸레질을 끝낼 수 있다. 또한, 주기적인 교체를 필요로 해 많은 유지비용이 드는 충전식 배터리 형식이 아닌 유선형식이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고, 제품이 슬림해 보관 시에도 용이하다. 6년근 100% 워터월 reg. $189 특가 $49.99 + tax $139.99 240g 러 지글 글 지 마트 스 가정 식탁의 혁명 0 $16 9 9.9 $11 “지글 지글러 심플” 도착!! l cia e Sp LE SA ff O 일 격세 70% 파 가 초특 독일산 4스타 수제품 7인치 쉪스 나이프 Reg: $125 $40.00 $12 0 $89. 99 세 특징 ★열발산 디바이스 ★조정 소프트 바 ★열발산 ★달라붙지 않는 플레이트 ★5단계 파워 스위치 ★오일 분리배출 탱크 ★ ★히팅 튜브 일가 독일산 4스타 수제품 6인치 산토쿠 나이프 Reg: $125 $40.00 15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300                                                  ...
16 EB 공원국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송기섭 진천군 군수 일행 이스트베이공원국(EBRPD) 방문> “인적 및 정보 교류 통해 자연 보존 능력 키우겠다” 15일 송기섭 진천군수, 이스트베이 공원국 공식 방문 시)들의 야외활동과 건 강에 상당한 이바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스 트베이 로버트 도일 국장이 백악관 이 초청 한 2명의 공원국장에 포함 되는 영광이 있었는데 또다시 이번 충북 진천군 군수님 일행의 방문 을 통하여 한국의 선진 공원 관리 및 보호 KNOW-HOW를 교류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Robert Doyle 국장은 환영사에 서 “지난 주 하와이에서 열린 세 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국립 공원 관리공단 대표단이 자연보 전 대상을 받아 한국이 자연보호 및 관리 강국임을 대표단에 전하 고 싶다”며 “4년전 진천군과 MOU 를 체결했었는데 새로히 군수님의 공원국 의장 및 국장 행사 참석 발레호 시와 자매도시를 맺고 있는 진천군(군수 송기섭) 일행 11 명이 지난 15일 이스트베이공원국 (EBRPD 이하 공원국)을 공식 방 문했다. 송기섭 군수 일행은 공원국 Doug Siden이사회 의장과 Robert Doyle 국장(GM)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Doug Siden 의장은 “이스트베 이 공원국은 1934년 지역 주민들 의 발의로 공원국 이사회가 구성 돼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면서 “ 지난 한해 22만명의 주민이 65개 이스트베이 공원국 산하 공원을 방문해 지역 2백70만 주민(33개 도 방문을 통해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기섭 군수는 답사에서 “미국 에서 가장 선진 자연보호 및 공원 관리 기술을 갖고 있는 이스트베 이 공원국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4년전 전 군수와 MOU 를 체결했는데 그 동안 활발치 못 했는데 앞으로 인적 및 정보 교류 를 통해 진천군도 공원관리 및 자 연보존 능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 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원국은 Ana Alvarez부 국장의 Climate change adaptation in parkland management, 소 방대장 Dan McCormick의 Fire & fuels management , 자연보존 팀 장 Matthew Graul의 Protection of sensitive species and restoration of wildlife habitas 관련 세미 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양 대표단은 세미나와 의견교환 시간을 가졌다. 송기섭 군수는 방문단 참가자를 일일히 소개하면서 화기애애한 분 위기속에서 담화를 했다. 공원국은 군수일행을 위하여 특 별히 한국 음식을 캐더링해서 환 대했으며 점심식사후에는 세미나 가 열린 Temescal Beach 공원 산 책 시간을 갖고 웃음 전도사와 함 께 공원 서식 동식물에 관련 이야 기를 들었다. 마침 공원에 서식하는 야행성 수달이 모습을 들어내 모두 깜작 놀라는 해프닝이 있었다. 자연보호 해설가 모건은 지난 2 년 동안 이곳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밤에만 활동하는 수달을 낮에 본 것은 처음이라면서 행운을 가져오 는 뜻 아니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 아내기도 했다. 이날 특별히 중국계 라디오 방 송국Bay Voice of Hope의 Cathy Zhang 앵커가 공원국을 방문한 진천군 송 군수 단독 인터뷰를 통 해 한국 지자체 정부의 해외 활동 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군수 일행은 내년 발레호시와 진천군 자매도시 15주년 기념 방 문시 다시 공원국을 방문해 MOU 를 체결하기로 했다. 이번 진천군 일행 공원국 방문 은 윌리암 김 진천군 자매 도시 위 원장이 주선했으며 행사 전과정 을 통역했다. 오후 1시 일정을 마치고 다음 방 문지로 향했다. <김동열 기자> 자연보존 팀장 Matthew Graul의 Protection of sensitive species and restoration of wildlife habitas를 설명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이스트베이 공원국 및 진천군 참석자가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소방대장 Dan McCormick의 Fire & fuels management를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염정환 전 군의회 의장, Doug Siden 의장, 송기섭 군수, Robert Doyle 국장, 윌리암 김 진천군 자매 도시 위원장 왼쪽으로 부터 Mona Koh홍보팀장, 송기섭 군수, Doug Siden 의장, Cathy Zhang 앵커 국립공원 관리공단 부스 앞에선 Robert Doyle 국장 송기섭 군수 기조발표를 하고 있다. Doug Siden 의장이 송기섭 군수 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Robert Doyle 국장(왼쪽)과 송기 섭 군수 Ana Alvarez부국장과 송기섭 군수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 참석한 Robert Doyle 국장이 한국 부스앞에 서 안내원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16  EB            September 22, 2016                                                                                  EBRP...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7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7
18 종 합 September 22, 2016 박상현 총영사상 미주주간현대 Liana Kim 금상(K-5th) 박상현(12th) 군 총영사상 수상 SF한인회 제1회 미술경연대회 한인회 강당 1달 동안 전시 제24회 힌국의날 문화축제와 함 께 SF 한인회(회장 토마스 김) 주 관 제1회 미술경연대회가 열려 큰 관심을 모았다. 행사 2주전에 홍보활동을 시작 해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응모할지 상당한 우려 속에 진행 되었는데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참가해 경 연대회 준비위 관계자들을 놀라 게 했다. 이번 미술경연대회를 주관한 이 진희 SF한인회 이사장은 “단 2주 만에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응모하 고 일부 대회 소식을 늦게 접한 학 부모들로 부터 너무 조급하게 행 사를 치렀다는 불평과 함께 내년 에도 꼭 같은대회를 지속해 어린 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많은 보람을 느겼다”면서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넓은 기회를 못 주어서 미안하지만 좋은 경험 을 한 만큼 내년 행사에서는 일찍 서둘러서 모든 학생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행사를 위해서 뒤 에서 너무나 수고한 선생님에게 감 사한다”고 덧붙였다. ‘추석’을 소재로 한 이번 경연대 회 총영사상에는 박상현(12th)군, 초등부 금상엔 Liana Kim양 , 중 고등부엔 Devin Chung군이 각각 수상했다. 이외 은상 과 동상 각각 2명씩 수상했으며 한인회장 상은 총 24 명에게 주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멀리 산호세, 몬 트레이, 새크라멘토을 비롯하여 오클랜드,콩코드, 샌라몬 등지에서 응모했다. 이번 수상작품들은 오늘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1달 동안 SF한인회 강당에 전시될 예 정이다. <제1회 미술경연대회 수상자 명단> 총영사상: 박상헌 (12th) 금상: 초등부 - Liana Kim Devin Chung 금상(중 고등부) 중고등부 - Devin Chung 은상: 초등부-이해나, Aaron Ryu 중고등부- Lucas Kang, Daniel Lee 동상: 초등부: Erin Min, 정혜준, Emily Kim 중고등부: Hannah, Lee, Sarah Kim, 김지우 한인회장 상 (총 24명) Yujin Cho, 김지서, Grace Park, 이혜빈, Sang Woo Park, Maverick Zatgke Hannah Kim, Esther Ko, Ellison Lee, Allison Jung, Eric Ryu, Ellie Chang Sophia Lee, 사예신, Jane Park, Abby Han, Song Won Chu, 하은, Min Gu Lee, Shailee Paderanga 준오, 이은빈, 김혁, 고요한 <김동열 기자> 은상 중고등부 은상 중고등부 은상 K-5 은상 K-5 동상 중고등부 동상 중고등부 동상 중고등부 동상(K-5th) 동상(K-5th) 동상(K-5th)
18           September 22, 2016                                              Liana Kim        K-5th             12th      ...
영 어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9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이재선의 미국문화 & 생활영어 우리시 이재선 편집위원 이런 경우에는? 이탤리안 식당에서 파스타를 주문 하려고 할 때 메뉴에 나와 있는linguine를 fettuccine로 바꿔 요리해 달 라고 하고 싶었는데요. 이럴 때 “Linguine를 fettuccine로 바꿔 줄 수 있 나요?”라는 말은 어떻게 하나요? 10월에 꿈꾸는 사랑 이채 운명이란 걸 믿지 않았기에 인연으로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영원을 알 수 없었기에 순간으로 접었습니다 스치는 바람인 줄 알았기에 잡으려 애쓰지도 않았습니다 머문다는 것 또한 떠난 후에 남겨질 아픔인 줄 알았기에 한시도 가슴에 담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숨바꼭질하듯 그대가 나를 찾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10월의 거리로 가겠습니다 꿈을 꾸듯 그대를 부르며 달려가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가슴을 활짝 열고 가을숲 그대 품에서 10월의 사랑을 꿈꾸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인연으로 말입니다 영어로 이렇게 ! “Linguine를 fettuccine로 바꿔 줄 수 있나요?”라는 말은 ‘A를 B로 대체 하다, 바꾸다’라는 뜻의 substitute A for B의 표현을 써서 “Can you substitute linguine for fettuccine on this dish?”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함께 쓸 수 있는 표현으로 “Can you change the linguine to fettuccine for this dish?”또는 “Can I get fettuccine instead of linguine for this?” 등이 있 습니다. 대표적인 이태리 음식인 파스타는 면의 두께나 모양과 재료에 따라 종류가 다양합니다. 그 중 한국 인이 제일 잘 알고 있는 대표적인 파 스타는 스파게티이지요. 미국에 살게 되면 이태리 음식점에 갈 기회가 종종 생깁니다. 평소 면을 좋아하지 않거나 파스타를 즐기지 않는다면 어떤 걸 시 켜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아 제일 흔한 스파게티를 시켜버리지 쉽지요. 일반적인 파스타 몇 가지를 소개해 보면 우선 길게 면 형태의 것으로 단 면이 둥근spaghetti외에 이보다 가는 capellini(angel hair), vermicelli가 있 고, 납작하게 눌린 면 종류로 가는 순 으로 spaghettini, linguine, fettuccine, lasagne, pappardelle 등이 있 습니다. 명함제작 또한 모양에 따라 macaroni, penne, fusilli, rigatoni, fiori, rotini 등 다양하고 안에 치즈와 고기를 넣어 동 양의 만두와 비슷한 ravioli, tortellini 등도 있지요. 상식적으로 면의 굵기와 크기에 따 라 부재료의 크기와 소스의 진한 정도 도 이에 비례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fettuccine면이 linguine면 보다 넓으므로 야채나 고기도 크게 썰 어 요리되고, 소스도 걸쭉하게 들어가 는 것이지요.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미국인 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면, 본인의 취 향에 따라 어떤 재료는 넣고, 또 빼달 라는 주문을 아주 당연하게 하고 또 종업원도 이를 전혀 귀찮아 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메뉴판 에baby clam linguine 파스타 라고 써 있는 음식을 주문할 때 fettuccine 파 스타로 바꾸고 싶다면 위와 같이 말하 고 또한 원하는 야채를 추가해 달라 고 주문할 수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 어 “브로컬리와 양파를 넣어줄 수 있 나요?”라는 말은 “Can you add broccoli and onions in it?”이라고 하면 되 겠습니다. Dialogue A: What would you like to order? 저렴한 가격! 총 1000매 Extra Expressions What bread would you like that on? (그건 어떤 빵으로 하시겠 어요?) Do you like white bread or wheat bread? (흰빵으로 하시겠어요, 아니면 호밀 빵으로 하시겠어요?) What would you like on your sandwich? (샌드위치에 뭘 넣으시겠어요?) I’d like to have tuna on white bread. (흰빵에 참치로 주세요.) Do you have Swiss cheese? (스위스 치즈 있나요?) I’ll have lettuce and tomatoes. (양상치와 토마토를 넣어 주세요.) I don’t want any onions in it. (양파는 넣지 마세요.) I’d like pickles on the side. (피클은 따로 주세요.) $99 비즈니스의 첫인상을 세련되게 만들어 드립니다. 각종 Business Card 제작 양면컬러인쇄 심플한 디자인 (무료) (뭘 주문하시겠어요?) B: I want Baby Clam Linguine, but can you substitute linguine for fettuccine on this dish? (Baby Clam Linguine로 주세요, 그 런데 linguine를 fettuccine로 바꿔줄 수 있나요?) A: Sure, no problem. Anything else? (예, 그럼요. 또 다른 게 있으신 가요?) B: Can you add some spinach in it also? (시금치도 좀 넣어 주실 수 있나요?) 제작문의 510.635.2323 email 문의: hdnewsusa@gmail.com SF미주주간현대 사업국 328 Pendleton Way Oakland, CA 94621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19  12                                                                 .  4...
20 종 합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나름 ‘잘 나가던 ‘美 경제 ‘급브레이크’ 소매판매 5개월 만에 감소…9월 금리인상 가능성 ‘뚝’ 미국 경제가 3분기부터 본격적 인 반등을 시작할 것이란 예상과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제조업 경 기가 6개월 만에 하강 국면으로 진 입한 데 이어 미국 경제의 약 70% 를 차지하는 소비마저 이상 징후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물가상승률 마저 부진 한 모습을 이어가면서 오는 20일 과 21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 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 기 힘들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 고 있다. 소매판매 3개월만에 감소 미 상무부는 15일 8월 소매판 매가 0.3%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 는 지난 3월 이후 5개월 만에 감소 한 것이며 전월 수준을 유지할 것 이란 전문가들의 예상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최근 발표된 8월 제조업 지표도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 고 신규 고용 역시 성장세가 둔화 된 상황이다. 여기에 소매판매 마 저 줄어들면서 3분기 경제성장률 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지수 는 49.4에 그쳤다. 이는 전월 52.6 은 물론 전문가 예상치 52에 못 미 치는 수준이다. 제조업 지수는 50 을 웃돌면 경기 확장을, 아래는 경 기 위축을 의미한다. 산업생산과 기 물가반등도 기대 어려워, 3Q 경제 성장률 ‘빨간불’ 전체적으로▲, 그마나 고용지표 호조’희망의 불씨’ 이 반등할 것이란 예상도 빗나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RSM의 조셉 브루수엘라스 수 석 이코노미스트는 “소비가 이번 분기에 줄어들고 있는 것은 성장률 이 3% 이상 반등할 것이란 희망을 꺾어버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미국 제조업 경기도 6개월 만에 하강 국면에 진입했다. 8월 공 업재고도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 두 지표 모두 국내총생산 (GDP)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어서 3분기 성장률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실업수당 청구 예상보다 낮아 8월 산업생산은 유틸리티 업종 부진 여파로 전월대비 0.4% 감소, IT기술직 평균 연봉 10만불’사상 최대’ 전년 대비 7% 이상 올라…작년 9만6370불 10년새 최고 1위 실리콘밸리·2위 뉴욕, LA 10만5091불로 3위 차지 지난해 미국 내 IT(정보기술) 직종의 평균 연봉이 전년보다 7% 이상 오르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가 발행하는 ‘주간기술동향’ 최신호에 따르면 미국의 리크루팅 기업인 ‘다이 스’(Dice)의 집계 결과 지난해 미국 IT 기술 직종의 평균 연봉은 9만6370달러 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이스가 관 련 자료를 수집해온 최근 10년 새 가장 높은 것이다. 평균적인 연봉 인상률도 7.7%에 달 해 최근 몇 년 새 인상폭이 가장 가파랐 다. 미국 IT 직종의 평균 연봉 인상률은 2011년 2.4%, 2012년 5.3%, 2013년 2.6%, 2014년 1.9% 등의 흐름을 보였다. 도시별로 보면 실리콘밸리의 평균 연 봉이 가장 높은 11만8243달러였다. 전년 보다 5% 상승한 액수다. 그 다음으로 뉴 욕이 전년보다 11% 오른 10만6263달러 였고, 3위는 10만5091달러의 LA였다. 이어 보스턴(10만3675달러), 시애틀 (10만3309달러), 볼티모어(10만2873달 러), 미니애폴리스(10만379달러), 포틀랜 3개월 만에 하락 반전했다. 이는 전 문가 예상치 0.2% 감소를 웃도는 수준이다. 미국의 기업 재고는 전월 수준 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 라 기업 재고 증가로 인해 3분기 경 제성장률(GDP)이 높아질 것이란 기대를 버려야 하는 상황이다. 수입물가가 6개월 만에 하락 한 데 이어 생산자물가도 국제 유 드(10만309달러)가 뒤를 이었다. 실리콘밸리 외에 뉴욕 등 7개 대도시 권역에서도 IT 기술직의 평균 연봉이 10 만달러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기술 분야별로 나눠 연봉이 높은 상 위 10대 분야를 보면 빅데이터와 클라우 드 분야가 대거 포진해 최근 몇 년간의 흐름을 이어갔다. 1위 기술 분야는 데이터베이스(DB) 관리 시스템인 ‘하나’(HANA)로 평균 연 봉이 15만4749달러에 달했다. 2위 역시 DB 관리 시스템인 ‘카산드 라’(14만7811달러)가 차지했다. 이어 3∼6위는 모두 클라우드 기술이 차지했다. ‘클라우데라’(14만2835달러), ‘ 파스’(14만894달러), ‘오픈스택’(13만8579 달러), ‘클라우드스택’(13만8095달러) 순 이었다. 가 하락 영향으로 예상을 밑돌았 다. 물가상승률이 연방준비제도이 사회(FRB)의 목표치인 2%까지 반 등하기 더 어려워진 셈이다. 그나마 고용지표가 호조를 이 어가며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지 난주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1000건 늘어난 26만건을 기 록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26만 5000건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美 대학 등록금 ‘깜짝 하락’ 8월 학비지수 0.4%▲ 29년 만에 가장 큰 폭 대학 학비가 지난 몇년간 가파르게 상 승해 온 가운데 최근 소폭 하락해 학부모 들과 학생들이 한숨을 고르게 됐다고 16일 CNBC가 전했다. CNBC는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계절 조정 된 8월 대학학비 지수가 7월보다 0.4% 하락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0.6% 하락이 있던 1987년이후 29년 만에 가장 크게 감소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두달 연속 하락 을 기록한 것인데 지난 7월에는 월간 0.3% 감소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CNBC는 지난 10여년간 감소를 기 록한 달이 5번 밖에 없었는데 그중 3번이 모 두 올해 들어 나타난 것이라고 밝혔다.
20           September 22, 2016                      12                                                                 . ...
September 22, 2016 HYUNDAE NEWS USA 실리콘밸리 전지역: 산호세, 산타클라라, 쿠퍼티노, 써니베일, 사라토가, 팔로알토, 로스가토스, 켐브리안, 프리몬트, 로스 알토스 처음 집 장만 (First home buyer) 선호 지역 전문 11년차 실리콘밸리 TOP 에이젼트 애니 윤의 COMING SOON 새 리스팅 산호세 알룸락 지역 싱글홈 조용한 코트에 위치한 학군 좋고 이웃 좋은 동네 방4/화4/ 별채 포함 인테리어 약 2,500 sq ft 랏 8,500 sq ft 별채(방1/화1/부엌)는 렌트를 줄 수 도 있고 부모님이 따로 기거 하게 하실 수 도 있음 별채 현 마켓 렌탈 시세 : 최소 $2,000 9월 말에 마켓에 나올 예정.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요망 예상 리스팅 가격 : MID $900K or higher Cupertino 지역 임대 리스트 몬타비스타 하이 스쿨 지역 방 4개 / 화장실 4개 약 2000 sq ft 인테리어 7328 Rainbow Drive Cupertino 95014 $4850 (Unfurnished rental) $6000 (Fully Furnished rental) 애니 윤의 독점 핫 리스팅 유니온 씨티 일층짜리 단독 주택 방4/화2/ 약 1500 sq ft 인테리어 /약 7000 sq ft 랏 최고 학군의 초등 학교 코트에 위치해서 매우 조용함 전화 문의 환영 미주 전체 TOP SALES 수상 ●2011 부터 2015년 연속 미주 전역 TOP SALES 수상 ●2002년부터 현재: 아파트, 상가, 빌딩, 주택전문 프러퍼티 메니지먼트 ●북가주 부동산 & 융자 추천 ●부동산 투자 전문 리얼터: 상가, 건물, 호텔, 임대 주택 및 아파트 등 ●좋은 학군 지역 전문 리얼터: 쿠퍼티노 , 켐브리안, 팔로 알토, 로스가토스, 알마덴 등 비즈니스 급매 리스팅 산부루노, “미조리 스시” 일식당 급매 “최상의 로케이션” SOLD 주소: 4828 Jennifer Court, Union City 가격: $748,888 가격 $230,000 애니윤의 OPEN HOUSE 10년 된 언덕위 view 가 좋은 Tuscane Hills 럭셔리 산호제 타운 하우스 방 3, 화 2 &1/2, Extra Room Two car garage, Low HOA 인테리어 1750 sq ft 리스팅 가격 : $715,000 주소 : 708 Adeline Ave. San Jose 1/23(토)-1/24(일) 오후 1-4 사이 자세한 인포는 전화 문의 요망 ld 에 So 만 일 2 “최고의 매상” 애니 윤의 독점 매물 오픈하우스 산타 클라라 타운 하우스 1472 Calabazas BLVD, Santa Clara 방3,화 2& 1/2 , 2 car garage/ 가격: Small back yard $898,000 사이즈 약 1600 sq ft 4/23-4/24(토&일 1-4pm) SOLD 리하이 최고의 학군 켐브리안 지역 방 3, 화2, Sold at $835,000 “집안 인테리어 ; 그 두번째 이야기” 막바지 인디언 서머가 기승을 부리는 때이다. 그러다 보면 아직 여름 그 어디쯤에 있는지 착각하고 있다가 곧 닥칠 시즌적인 행사나 파티 (할로원, 추수감사절 , 크리스마스, New Year.) 등 여러 일로 곧 바빠 오기 시작 하면 마음만 괜히 들뜨고 집 인테리어 시작도 못 한채 또 내년까지 미뤄지기 십상이다. 그러니 9-10월이 가기 전에 계획을 세우고 인테리어를 시작해서 마무리 잘 하는 것이 바람직 한 것 같다. 오늘은 인테리어 그 두번째 이야기로 색상, 배색, 조명 등에 관련해서 특별한 팁을 나뉘어 보자. 벽 색깔 : 좁은 집에는 흰색이 가장 무난하다. 어둡거나 답답한 좁은 방도 흰색으로 바꾸면 훨씬 넓어 보인다. 여기에 푸른색 계통의 액세서리를 곁들이면 신선한 느낌을 준다. 이처럼 차가운 색깔을 배경으로 액센트를 주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흰색 펄이나 광택이 나는 화이트 글로시로 변화를 준 가구들도 괜찮다. 전체적인 배색은 한가지 계열 색으로 통일하는 단색 계획이나 비슷한 두세 가지 색을 함께 사용하는 유사 색, 그리고 반대되는 색끼리 맞추는 보색 등 세 갈래이다. 그러나 좁은 집에는 강한 색의 대조보다는 밝은 계통의 은은함 속에 약간의 액센트를 주는 것이 안전하다. 조명과 카펫 : 조명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다. 일단은 자연 채광을 최대한 확보하는 게 좋다. 커튼도 비치는 소재를 사용해야 창밖의 햇살이 안으로 스며들어 집안이 환하고 넓어 보인다. 밤에는 할로겐이나 삼파장 전구로 실내 전체를 환하게 해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다. 침실에서도 러브 소파를 치우고 근사한 스탠드를 켜 두는 게 좋다. 욕실에도 두세 개의 조명을 일렬로 설치하면 한결 넓고 환해 보인다. 카펫도 베이지나 우유빛 등 밝은 색으로 깔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같은 크기의 방이라도 넓고 시원하게 보이는 것은 착시 현상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패턴도 마찬가지다. 수직선 같이 확장하는 느낌의 패턴이 실내를 넓어 보이게 한다. 현관과 주방 구분 : 집에 들어오자마자 주방이 눈에 들어오면 집이 좁고 지저분해 보인다. 벽과 같은 흰색 가벽이나 가리개를 설치하면 공간을 분리시켜줄 뿐만 아니라 냉장고와 복잡한 주방을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다. 자녀방 꾸미기 : 아이들의 방은 침실이자 도서실이자 놀이터이다. 놀고, 잠자고, 공부하고, 과제도 만들고, 친구까지 초대하는 아이들의 방을 잘 꾸민다는 것은 그래서 어른들의 방 이상으로 까다로운 작업이다. 아이들의 방을 꾸밀 때는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다 갖추게 하려는 욕심은 버리는 것이 좋다. 단계적인 계획을 세워서 한가지씩 순서대로, 아이의 연령대로 수행해 나가는 것이 부모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다. 그러나 개략적인 전체의 그림은 미리 잡아놓는 것이 나중에 필요에 따라 주먹구구식으로 끼워 넣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현명한 방법이다. 다음호에는 인테리어 그 세번째 이야기로 자녀들의 방을 꾸미는 준비 단계서 부터 마무리 단장까지의 팁을 좀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부동산 문의 전화: 애니 윤 부사장 408-561-0468 2015년 전 미주지역 탑 세일즈 2위 수상 21
September 22, 2016  HYUNDAE NEWS USA                                      ,                ,             ,             ,  ...
22 종 합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서울 이야기 글: 김동옥 코암 대표 미국내 한인인구 현황 미국 연방 센서스국이 지난 9 월 15일 발표한 전국 인구 현황 에 의하면 한인 인구가 지난 4년 동안 5%넘게 증가해 182만 2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이중 혼혈 한 인이 36만1천명이 되어 27.2%를 차지했다. 즉 한인 4명중 1명은 혼혈이라는 통계다. 우리는 재미동포 숫자가 250 만명이라고 하는데 통계 조사 불 참자와 불법체류자까지 합치면 거의 250만 숫자가 나올 수도 있 다. 칼리포니아주에는 54만명이 거주하고 있으 며, 동부 지역에 도 약 55만명이 살고 있는 것으 로 집계되었다. 인천광역시 인구가 300만명이 고 대구 광역시 인구가 250만명 이니 재미동포 숫자가 어느정도 인지 감이 잡힐 것이다. 재미동포들의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 의 소중한 자산이다. 안보 문제 로 한미 관계가 더욱 중요한 시 점에 재미동포들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 정부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요? 경주에서 한국 최대의 지진이 일어 났다. 그리고 연이어 여진이 일어 나고 있어 이 지역 주민들 의 불안과 공포는 극에 달 했다. 언론에서는 신설된 안전처의 미 숙한 대응을 연일 질타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이 생기면 모두 정부의 책임 부터 따진다. 세월호 사고도 선박회사보다 정부가 모든 책임을 뒤집어 써야 했다. 메리스 감염 사태나 옥시사 태는 상당부분 정부의 책임이 있 다고 본다. 그러나 천재지변이나 일반 사고까지 모두 정부가 책임 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올란도의 대형 총격사건 과 9.11테러 사건등에서 미국 국 민들은 정부의 책임을 크게 논하 지 않았다. 국민이 일치 단결하여 테러에 결코 굴복 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와 정부를 적극 지지했 다. 만일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이 생겼다면 장관 국무총리 까지 즉 각 책임지고 물러 났어야 했을 것 이다. 우리도 이제는 정부의 책임 한계에 대해 명확히 구분 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정부가 책임이 있다면 철저하게 따져야 한다. 그 러나 언론과 일부 야당의 상투적 인 정부 책임론에 대해서는 생각 해볼 필요가 있다. 1961년 John F. Kennedy 대통 령의 취임사를 되 새겨 볼 필요 가 있다. “So my fellow Americans, ask not what your country can do for you, ask what you can do for your country.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게임 (마방진퍼즐) 스도쿠란? ‘스도쿠[數獨]’에서 스(su)는 숫자, 도쿠(doku)는‘단독’이라는 의미이다. “숫자들이 겹치지 말아야 한다”라는 뜻으로‘스도쿠’라고 줄여 부른 것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지능개발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1 9 http://www.dailysudoku.com/ Daily Sudoku: Sat 17-Sep-2016 1 9 9 1 4 8 2 3 7 6 4 2 7 5 3 8 6 8 6 4 5 3 3 8 6 4 7 5 2 8 8 4 9 3 1 2 7 2 8 1 9 5 6 4 ts reserved. Daily Sudoku: Sat 17-Sep-2016 4 5 1 9 7 1 7 8 3 6 7 5 2 1 9 7 1 2 1 9 7 5 4 5 2 6 4 7 3 8 1 9 7 5 6 3 6 4 1 9 5 1 9 very hard 4 8 2 9 1 5 6 2 7 9 3 1 1 9 5 3 8 6 4 4 8 8 6 7 5 3 <정답> 3 7 4 2 3 7 6 (c) Daily Sudoku Ltd 2016. All rights res 1 9 5 2 8 (c) Daily Sudoku Ltd 2016. All rights reserved. 눈대중으로 가장 많은 숫자에 동그라미를 표시한다. 이렇게 하면 그 숫자가 없는 스퀘어가 눈에 들어온다. 답이 쉽게 나올 만한 스퀘어를 지정한 뒤, 가로열과 세로열을 살피고 칸에 숫자를 채운다. 답이 나오는 칸부터 채워야 나중에 숫자가 중복되는 칸을 채우기 쉽다. 빈칸에 가능한 숫자를 연필로 쓴다. 각각의 스퀘어에 숫자를 가로/세로열에 대입해 숫자를 추린다. 5 Daily Sudoku: Sat 17-Sep-2016 스도쿠를 잘 푸는 요령 6 (c) Daily Sudoku Ltd 2016. All rights reserved. 7 4 7 8 9 5 8 6 4 7 4 7 1 2 1 5 6 1 9 5 9 2 5 1 9 8 2 4 4 6 6 5 8 1 2 4 2 6 3 1 예수를 섬기는 종으로 소개한 사람 - 성경인물 시리즈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 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 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가복음 10:42-45) 마가는 사도행전과 바울서신 그 리고 베드로 서신 등 비록 단편적 이지만 성경 곳곳에서 이름이 등 장하고 있습니다. 마가 혹은 마가 요한, 요한 등으로 불리고 있는데 요한은 히브리식 이름이요, 마가 는 헬라식 이름입니다. 당시 이스 라엘이 정치적으로는 로마, 문화는 헬라 문화를, 그리고 종교는 히브 리 종교의 영향 아래 있었기 때문 입니다. 마가 요한은 예수님의 제자는 아 니었습니다. 오히려 사도들의 제자 요 수종자로서 한평생을 바쳤는데 그가 마가복음을 쓸 수 있었던 것 도 그의 스승인 사도들의 영향이 컸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첫째, 마가는 경건한 신앙 가정 에서 자란 사람입니다. 우리는 마가의 어린 시절을 알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그의 이름 이 맨 처음 등장한 곳은 사도행전 12:12입니다. 그것도 마가 때문이 아니라 그의 집 때문입니다. 헤롯 왕이 사도 야고보를 칼로 죽인 뒤 유대인들이 기뻐하자 베드로도 죽 이려고 잡아 가두는 사건이 발생합 니다. 이 때, 많은 사람들이 마가 요 한의 어머니 마리아의 집에 모여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위험한 상황 속에서 자기 집을 기도 처소로 내놓은 것을 보 면 마가 요한의 어머니 마리아는 상당한 신앙이 있던 사람이요 또 넓은 집을 소유한(예루살렘에) 사 람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옥에서 풀려난 베드로가 곧장 그 집으로 찾아온 것을 보면 이 집 은 이미 기도처로 알려진 곳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이 행 1:13의 ‘저희 유하는 다락’이 아니 겠는가 하여 흔히 마가 다락방에 오순절 성령이 강림하였다고 하나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또한 마가에게 신앙적 영향을 준 사람은 바나바입니다. 바나바는 마 가의 삼촌이 되는 사람으로 구브 로 출신입니다. 그도 자신의 가지 고 있던 밭을 팔아 사도들에게 자 져와 서로 나누어 쓰게 한 믿음의 사람입니다(행4:36,37). 사도들이 그의 이름을 바나바(권위자)라고 붙였을 만큼 경건한 신앙의 사람 마가 입니다. 이처럼 마가 요한은 어릴 때는 경건한 신앙의 어머니 마리아 에게서 그리고 장성한 후에는 믿음 좋은 삼촌 밑에서 신앙인으로 성장 했습니다. 그가 나중에 훌륭한 주 님의 일꾼이 된 것은 이 두 사람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사람은 그 성장 환경이 인격을 만듭니다. 세상이 이상하게 되어 어릴 때는 못되게 자랐다가 예수 믿고 180도 변화된 사람들이 인기 가 있고 자랑스럽게 간증을 합니 다만 내가 한평생 신앙의 스승이 요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어 릴 때부터 올바른 신앙 지도를 받 고 성장해온 사람이 좋습니다. 인 격에 손상이 없다는 말입니다. 나바가 다시 제2차 전도여행 길에 오를 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 가 요한이 다시 따라나선 것입니 다. 성격이 강직한 바울은 허락하 지 않습니다. 그러나 바나바는 성 격이 너그러우며 또 상대가 조카인 지라 데리고 가자고 합니다. 둘은 이 문제로 옥신각신 심하게 다투다 가 바나바가 마가를 데리고 구브로 지방으로 떠나버렸습니다. 하는 수 없이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다른 지역 즉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으 로 떠났습니다. 이 일로 인해 마가 에 대한 바울의 생각은 더 멀어졌 을 것입니다. 그 후, 바울 서신에서 마가가 등 장한 것은 20년이 지난 후인 로마 둘째, 마가는 사도들의 수종자였 습니다. 집에서 신앙 좋은 어머니의 지 도를 받던 마가가 복음을 위해 헌 신하기 시작한 것은 사도행전 13:5 입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바울과 바나바는 마 가 요한을 수종자로 데리고 떠납니 다. 수종자라 했으니 여행할 때는 짐을 지고 가고 식사도 챙기고 하 는 심부름꾼 즉 조수 역할을 한 것 입니다. 그러나 요한(마가)은 넉넉히 사 는 어머니(아버지 이름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보면 과부인 것 같고 동 생의 이름도 없다)의 외아들로 고 생을 모르던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대단히 호기심을 가지고 출발했으 나 오래 견디지 못하고 밤빌리아의 버거에 도착했을 때 그만 예루살렘 집으로 돌아가 버립니다(행13:13). 바울과 바나바가 얼마나 상심했 을까요. 그것은 몇 년 후 바울과 바 감옥에 있을 때입니다. 그 동안 마 가 요한이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없 으나 전해 오는 바에 의하면 애굽 (알렉산드리아에 복음이 전해졌 다)에서 사역했다고 합니다. 바울 은 로마 옥중에서 골로새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 가와 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 에게 문안한다”(골4:10-11)고 하였 습니다. “이들만 하나님 나라를 위 하여 함께 역사 하는 자들이니 이 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 라”하였습니다. 이 때 마가는 바울 과 함께 로마옥중에 있었고 하나 님 나를 위해 함께 역사 하는 자요 바울의 위로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빌레몬에게 보낸 편지에 도 “나의 동역자 마가”(몬1:24)란 말 을 썼으며 특히 수년이 지난 후 마 머틴 지하 감옥에서 죽기를 기다리 던 노인 바울은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네가 올 때에 마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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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설교’ 가장 중시” 퓨리서치센터 설문조사 83% “설교 중요” 응답 미국인들은 새로운 교회를 선 택할 때 목회자의 설교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 났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종교 전 문 여론조사 기관인 퓨리서치센 터는 최근 ‘새로운 교회 또는 예 배 처소의 선택’이란 제목의 설 문조사를 발표하고 “83%의 미 국인들이 교회 선택의 가장 중 요한 요소로 설교를 꼽았다”고 미국인들도, ‘새 교회’ 선택할 때는…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복수응답 방식으 로 이뤄졌으며 ‘교회 지도자들에 의해 환대받는 느낌’(79%) ‘예배 스타일’(74%) ‘교회 위치’(70%)’자 녀를 위한 교육’(56%) ‘친구와 가 족’(48%) ‘봉사 기회’(42%) 등이 미국 삼성 ‘갤럭시노트 7′ 공식 리콜…100만대 규모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CPSC)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 럭시노트 7′에 대한 공식 리콜 방침 을 15일 발표했다. CPSC는 이날 발표한 리콜 공지 를 통해 “9월 15일 이전에 판매된” 이 제품의 리튬이온 전지가 “과열 되거나 발화할 우려가 있다”며 “심 각한 화재와 화상 위험”이있다고 지적했다. 리콜 공지 내용을 보면 삼성전자 는 미국에서 지금까지 92건의 전지 과열 사례를 보고받았다. 이로 인 해 사람이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 진 사례가 26건이었고, 차량 또는 차고에서 크고작은 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보고된 사 례는 55건이었다. CPSC는 이 스마트폰의 사용자 가 “즉각 사용을 중지하고 전원을 끈 다음” 이동통신사 또는 삼성전 자를 통해 문제 없는 전지가 장착 된 새 스마트폰으로 교환받거나 환 불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지 난 9일 ‘갤럭시노트 7′의 사용 중 단을 권고했던 CPSC는 이번 리콜 ➘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일에 유 가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마가 는 정말 하나님과 하나님 사람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었습니다. 셋째, 마가는 복음서를 기록한 사람입니다. 마가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었 습니다. 사도가 아니란 말입니다. 뒤늦게 사도들을 통해 신앙이 성숙 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도 역시 예수님을 배우고 닮아 가는 제자임 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는 복음서 를 기록할 때 마태와는 다른 주님 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우리를 위 하여 내려오신 하나님의 종’ 이것 이 마가가 보여 주려 한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스스로 말씀 하시기를 ‘이방 집권자들은 권세를 가지고 맘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 고 권세를 부리지만 그렇게 해서 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크고자 하는 자는 다른 사람을 섬 기는 자가 되고 으뜸이 되고자 하 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하셨습니다. 예수님도 이렇 게 섬기러 오셨고 많은 사람을 위 해 목숨을 버리기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출생이나 어릴 때 이야기가 생각되었습니다. 종은 족보나 어릴 때 이야기가 중요한 것 이 아닙니다. 무슨 일을 어떻게 하 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맨 처 음에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 이라고(막1:1) 하였습니다. 종은 말 을 잘하는 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에서 강조한 산상 수훈이 생략되었습니다. 요한복음 에는 “다 이루었다” 했지만 여기는 익하니라”(딤후4:11) 하였습니다. 전에는 무익했으나 지금은 유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일하는 사람이요. 바울의 동 역자였습니다. 마가 요한이 변한 것 입니다. 그가 장성한 것입니다. 우 리가 믿음이 어리고 나이가 어릴 때는 목사님에게 힘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속썩일 때도 있습니다. 그 러나 나이가 먹고 신앙이 자란 뒤 에는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야 합니다. 눈을 감을 때 꼭 보고 싶은 그 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반대로 새 신자 때는 순종하고 충성하던 사람이 신앙이 자라고 집사, 권사, 장로가 되어 목사님 마음을 아프 게 하고 교회를 분열시킨다면 문제 September 22, 2016 23 종 합 HYUNDAE NEWS USA 뒤를 이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들 은 교회를 최종적으로 정할 때는 직접 찾아가 확인했다. 응답자 85%는 마음에 둔 교 회를 찾아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들어봤으며, 70%는 결정에 앞서 해당 교회 성도들에게 묻거나 친 구나 지인들의 의견을 참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신자들이 새로운 교회 를 찾는 비율은 전체 교인의 49% 에 달했으며, 가장 큰 이유는 이 사(34%)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 다. ‘결혼이나 이혼’(11%), ‘목회자 와의 불화’(11%) 등의 이유도 있 었다. 규모가 약 100만대라고 덧붙였다. 엘리엇 카예 CPSC 회장은 리 콜 발표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소비자가 곧바로 리콜에 응 해 달라”고 당부했다.그는 미국에 서 판매된 ‘갤럭시노트 7′ 가운데 약 97%가 리콜 대상일 것으로 예 상했다. 미국에서 소비자 보호를 위해 설 립된 연방 정부기구인 CPSC는 위 험한 소비제품의 사용을 금지하고 제품 안전 규격을 마련할 뿐 아니 라 시중에서 파는 제품에 대해 리 콜 명령을 내리는 업무를 맡고 있 다. 삼성전자도 소비자들에게 공식 리콜 조치에 따라 사용 중인 스마 트폰을 교환 또는 환불해 달라고 당부했다. CPSC의 리콜 발표 직후 삼성전 자 미주법인 삼성일렉트로닉스아 메리카(SEA)는 이날 새로 발표한 공지를 통해 “사용을 중단하고 전 원을 끈 다음 즉각 교환 계획에 응 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오는 21일 이전에 대부분의 판매 경로를 통해 교체를 위한 새 스마트폰이 준비될 수 있을 것으로 삼성전자는 예상했다. 사역이 끝났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 계셔서 섬기 시고 도우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그 분은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막1:1) 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시는 장면을 목격한 백부장도 “이는 진실로 하 나님의 아들이었도다”(막15:39)하 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시면서 종으로 오신 예수님, 대접 받기보다 대접하시고 섬김 받기보 다 섬기러 오신 예수님, 그 분의 뒤 를 따라갈 때 하나님의 마음에 드 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비전 2016: 주여! 우리의 예배를 새롭게 하옵소서 (겔 36:26) 교육이 곧 성공 !!! 신용이 자본 !!! 미국 대학 학위(학사�석사�박사�논문) 취득 상담 및 크레딧 교정�은행 융자 상담 환영 ★ 미국 대학 학위: 학사�석사�박사�명예 박사�논문 상담 환영 ★ 미국 대학 편입학(2-3학년) : 명문 대학도 편입학 가능함 ★ 법학 대학원(Law School) : 법학 박사학위 상담 환영 “미국에서 성공하시고 부자 되세요.” 전화 문의(미국 전지역 문의 환영) ★ 이민 상담 및 번역 업무/법무 업무 사업자 환영 !!! ★ 법무사 자격증과 법학 박사 학위 동시 취득 !!! 크레딧 교정을 통한 은행융자(개인·법인) 도와 드립니다. 310-787-9090 e-mail: hopeworld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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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합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25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맥도날드, 유럽서 체납세 5억달러 내야 할 수도 맥도날드가 유럽연합으로부터 5억달러 가까운 체납세를 부과받을 수 있다고 파이 낸셜타임스(FT)가 18일 보도했다. EU는 지 난달 애플에 대해 130억 유로의 천문학적인 세금을 아일랜드에 내라고 결정했다. EU의 다음 타깃으로는 맥도날드와 아마존이 꼽힌 다. FT는 EU의 맥도날드 세금 조사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 회사가 2009년 조직 개편 이 후 룩셈부르크에 있는 유럽 본사가 벌어들 인 18억 달러의 순이익에서 평균 1.49%의 세율로 법인세를 냈다고 전했다.이어 애플 건 과 같이 룩셈부르크의 세율 29.2%를 적용 한다면 맥도날드가 룩셈부르크에 추가로 내 야 할 세금이 5억달러에 육박한다고 설명했 다.맥도날드의 유럽 지역 프랜차이즈 로열티 수입은 룩셈부르크에서 올린 것으로 잡힌다. EU는 맥도날드가 미국이나 룩셈부르크 어 디에도 법인세를 내지 않게 된 세금 합의에 대해 조사해 왔다고 FT는 지적했다. 하지만 맥도날드와 룩셈부르크는 법에 어긋나는 일 이 없었다는 입장이다.맥도날드는 “어떤 특 혜도 받지 않았다”면서 “2011∼2015년 EU에 서 법인세로만 25억 달러를 냈는데 평균 세 율은 27%에 근접한다”고 밝혔다. 북가주 생명의 전화(408.988.1111) 생명의 전화(408.988.1111) 가주 생명의북가주 전화(408.988.1111) 제14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 제14기 제14기 상담봉사원 훈련세미나 생명의 전화는 한인들이 이민생활에서 겪는 여려 어려움을 전화를 통해 이웃과 나누는 세계적 단체입니다. L.A. 생명의 전화의 협조와 한국생명의 전화 본부의 북가주에 '북가주생명 생명의 전화는 한인들이 이민생활에서 겪는 여려 어려움을 전화를 통해인준을 이웃과얻어 나누는 세계적인 전화는 한인들이 이민생활에서 겪는 여려 어려움을 전화를 통해 이웃과 나누는 세계적인 전화'를 2008년 7월 1일에 개통하였습니다. 아래와 인준을 같이 상담 모시고 제14기 상담 봉사 단체입니다. L.A. 한국생명의 생명의 전화의 협조와 한국생명의 전화북가주에 본부의 얻어전문가를 북가주에 '북가주생명의 . L.A. 생명의 전화의 협조와 전화 본부의 인준을 얻어 '북가주생명의 훈련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전화'를 2008년 7월 1일에 개통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상담 전문가를 모시고 제14기 상담 봉사원 08년 7월 1일에 개통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상담 전문가를 모시고 제14기 상담 봉사원 훈련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를 개최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2016년 9월29일(목)부터-11월17일(목)까지 * 일시: 2016년 9월29일(목)부터-11월17일(목)까지 2016년 9월29일(목)부터-11월17일(목)까지 (주2회-화, 목), 오후7시부터 10시까지 (주2회-화, 목), 오후7시부터 10시까지 (주2회-화, 목), 오후7시부터 * 장소:10시까지 뉴비전 교회(담임 이진수 목사) * 장소: 뉴비전 교회(담임 이진수 목사) 뉴비전 교회(담임 이진수 목사) 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 CA 95035 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 95035 1201 Montague Expressway, Milpitas, CA 95035 * 참가자격: 상담봉사자는 생명의 전화에 CA 찬성하는 20세 이상의 남녀로서 * 참가자격: 생명의 전화에 찬성하는 20세 이상의 한다. 남녀로서 자격: 상담봉사자는 생명의상담봉사자는 전화에 찬성하는 20세 이상의 남녀로서 크리스천 이거나 이에 찬동하는 자 이어야 이거나 이에 한다. 찬동하는 자 이어야 한다. 크리스천 이거나 이에 찬동하는 자 이어야 *크리스천 참가문의: (408)600-4965(hainam20@gmail.com) * 참가문의: (408)600-4965(hainam20@gmail.com) 문의: (408)600-4965(hainam20@gmail.com) * 참가비: $ 60(부부는 $100) * 참가비: 비: $ 60(부부는 $100)$ 60(부부는 $100) 제14기 상담 봉사원 훈련 세미나 일정표 제14기 상담 봉사원 훈련 세미나 일정표 제14기 상담 봉사원 훈련 세미나 일정표 * 9월27일(화) 개강예배, 서해남(생명의 전화 부원장)- 에니어그램(1) * 9월29일(목) 정진범(생명의 전화 이사)- 경제문제 * 9월27일(화) 개강예배, 서해남(생명의 전화 부원장)- 에니어그램(1) * 9월27일(화) 개강예배, 서해남(생명의 전화 부원장)에니어그램(1) * 10월4일(화) 백남원(케어중독치유 예방센터 소장)- 도박중독의 이해 * 9월29일(목) 정진범(생명의 전화 이사)- 경제문제 * 9월29일(목) 정진범(생명의 전화 이사)- 경제문제 * 10월6일(목)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1) * 10월4일(화) 백남원(케어중독치유 * 10월4일(화) 백남원(케어중독치유 예방센터 소장)도박중독의 이해예방센터 소장)- 도박중독의 이해 * 10월11일(화) 다이아나 박(생명의 전화 운영위원)- 치매예방 * 10월6일(목)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1) * 10월6일(목)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티나백(라이프스킬 한국인의 화(1) * 10월13일(목) 박태승(스카이라인 헬스케어 센터 봉사선교회)- 노인문제 * 10월11일(화) 다이아나 박(생명의 전화 운영위원)- 치매예방 * 10월11일(화) 다이아나 박(생명의 전화 운영위원)치매예방 * 10월18일(화)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1) * 10월13일(목) 박태승(스카이라인 헬스케어 센터 봉사선교회)- 노인문제 * 10월13일(목) 박태승(스카이라인 헬스케어 센터 봉사선교회)- 노인문제 * 10월20일(목) 이문희(전쇼설워커)-청소년문제(1) * 10월18일(화)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1) * 10월18일(화)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1) * 10월25일(화) 이문희(전쇼설워커)-청소년문제(2) * 10월20일(목) 이문희(전쇼설워커)-청소년문제(1) * 10월20일(목) 이문희(전쇼설워커)-청소년문제(1) *10월 27일(목)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2) * 10월25일(화) 이문희(전쇼설워커)-청소년문제(2) * 10월25일(화) 이문희(전쇼설워커)-청소년문제(2) * 10월28일(금) 매튜리(San Jose Christian Counseling Center)- 우울증과 *10월 27일(목)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 한국인의 화(2) *10월 27일(목) 티나백(라이프스킬 인터네셔널)한국인의 화(2) * 11월1일(화) 오영자(페밀리 카운셀링)- 부부상담 * 10월28일(금) 매튜리(San Jose Christian Center)- 우울증과 자살 * 10월28일(금) 매튜리(San Jose Christian Counseling Center)우울증과Counseling 자살 * 11월 3일(목) 김병조(북가주 생명의 전화 원장)- 한국인과 선비정신 오영자(페밀리 카운셀링)- 부부상담 * 11월1일(화) 부부상담 * 11월1일(화) 오영자(페밀리 카운셀링)* 11월8일(화) 서해남(생명의 전화 부원장 )- 에니어그램(2) * 11월전화 3일(목) 김병조(북가주 생명의 전화 원장)- 한국인과 선비정신 * 11월 3일(목) 김병조(북가주 생명의 원장)한국인과 선비정신 * 11월10일(목) 안정희(싱가포르 생명의 전화)- 인터넷 상담 서해남(생명의 전화 부원장 )- 에니어그램(2) * 11월8일(화) 부원장 )- 에니어그램(2) * 11월8일(화) 서해남(생명의 전화 * 11월15일(화) 안정희(싱가포르 생명의 전화)- 인터넷 상담 11월10일(목) 안정희(싱가포르 생명의 전화)- 인터넷 상담 * 11월10일(목) 안정희(싱가포르* 생명의 전화)- 인터넷 상담 * 11월17일(목) 김병오(법무사)- 법률상식 ) //수료식 현재 북가주* 11월15일(화) 생명의 전화(408-988-1111)는 11월15일(화) 안정희(싱가포르 생명의 전화)- 인터넷 상담 안정희(싱가포르* 생명의 전화)- 인터넷 상담 오후7시부터-오후12시까지 상담전화를 받고 있 * 11월17일(목) 김병오(법무사)법률상식 ) //수료식 * 11월17일(목) 김병오(법무사)- 법률상식 ) //수료식 현재 북가주 생명의 전화(408-988-1111)는 생명의 전화(408-988-1111)는 습니다. 오후7시부터-오후12시까지 상담전화를 받고 있 -오후12시까지 상담전화를 받고 있 습니다. 북가주 생명의 전화 (408.988.1111) 북가주 전화 (408.988.1111) 북가주 생명의 전화생명의 (408.988.1111)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25  12                                                                 .  40...
26 종 합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뉴욕 맨해튼 폭발 용의자 부인 최근 파키스탄으로 출국” 美당국 외부 전문가 도움으로 폭발물 제조했는지 중점 수사 라하미, 2013년-14년 파키스탄 체류…아버지 2년전 ‘내 아들 테러리스트’ 뉴욕 맨해튼 폭발사건 용의자 인 아흐마드 칸 라하미(28)의 아내 가 이번 사건 직전 자신의 모국인 파키스탄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 졌다. 라하미의 어머니도 3주 전 터키 로 출국했으며, 아직 미국으로 돌 아오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 다. 미국 일간 뉴욕데일리뉴스, 뉴 욕포스트 등은 20일(현지시간) 수 사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같 이 보도했다. 미 수사 당국은 이에 따라 파키 스탄 당국과 협조해 이들이 라하미 의 폭발 계획을 사전에 알았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다. 또 라하미가 외부 폭탄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폭발물을 설치했는지 를 캐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으로 어린 시절 미국에 이민 온 라하미는 2011년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 면 그는 4년 전 아프간을 다녀왔으 며, 이웃들은 이후 그가 수염을 기 르고, 무슬림 전통복장을 하는가 하면 엄격해지고 폐쇄적으로 변했 다고 말했다. 그가 파키스탄을 다 녀온 사실도 확인되고 있다. CNN방송은 그가 2013년 4월 부터 이듬해 3월까지 파키스탄에 체류했다고 전했다. NYT는 그가 2011년 3개월 동안 파키스탄을 여 행한데 이어 2013년에도 1년 정도 파키스탄 퀘타에서 지내다 2014년 3월 돌아왔다고 전했다. 이때 결혼한 것으로 수사관들은 추정하고 있다. 라하미는 2014년 임신한 아내를 파키스탄에서 미국으로 데려오려 는데 미국 입국비자가 문제가 되자 알비오 사이러스 연방 하원의원실 에 탄원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라하미의 아버지는 2년 전 그가 남자형제를 흉기로 찔러 경 찰에 붙잡혔을 때, 경찰관들에게 ‘내 아들은 테러리스트’라는 요지 로 말했다고 NYT가 수사 관계자 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러나 테러리즘 관련 수사관 들이 다시 아버지를 면담하자 그 는 홧김에 한 말이라며 물러섰다. 이 때 라하미도 조사를 받았는지 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라하미의 아버지는 이날 아침에 도 집 앞에 모인 기자들이 “당신 아 들이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느냐” 라고 거듭 묻자 “아니다”라고 부인 했다. 수사 당국은 라하미가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시사이드 등지에 폭발물을 설치할 때 외부 전문가 의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 주지사 는 “누군가 다른 사람이 있었는지 를 밝히는 게 가장 중요하다”면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북동부의 린든에서 경찰과 총격전을 벌인 끝 에 체포된 뉴욕 맨해튼 첼시 폭발사건 용의자 아흐마드 칸 라하미(가운데) 가구급차로 옮겨지는 모습. “그가 (도움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수사 관계 자는 “라하미가 모든 폭발물을 혼 자 만든 것으로 전제한다면그는 굉 장히 굉장히 뛰어난 폭탄제조자” 라며 “인터넷 정보만으로 이 정도 를 만들 수 없다”는 견해를 보였다. 라하미가 파키스탄 등지에서 군 사 목적의 훈련을 받았다는 근거 는 없는 상태다. 그가 전날 경찰 의 총격을 받고 체포될 때, 노트 북 컴퓨터를 갖고 있었으며 여기 에 지하디스트(성전주의자)를 옹 호하는 문구를 썼다는 보도도 나 오고 있다. NYT는 노트북에 ‘쿠파르(불신 자)를 죽인다’는 문구가 있었다고 전했다. “아이가 먼저 유혹” 주장 공분 “이거 어디 앉을 수나 있나?” 4살짜리 유아 성폭행 혐의 前시장 네 살짜리 소녀를 성폭행한 미국의 전직 시장이 법정에서 “아이가 먼저 유 혹했다”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 소도시 허버드의 민선 시장을 지냈 던 리처드 키넌(65·사진)이 4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조사 결과 그는 2015년 9월까지 마을에 사 는 네 살짜리 여자 아이를 8차례 성폭 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 미술관에 황금 변기(사진)가 등장해 화제 다.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측은 이탈리아 출신 예술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이 만든 이 작품을 전시하고 관람객이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황금 좌변기 형태인 이 작품의 이름은 ‘아메리 카’. 입장료를 내고 구겐하임 미술관을 찾은 관 람객이라면 누구나 화장실에 들어서 황금변기 를 직접 이용할 수 있다. 구겐하임 미술관은 “ 상위 1%만을 위한 사치스러운 제품을 대중들 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의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키넌은 법정에서 “(소녀가) 성관계에 적극적이었다”는 황 당한 주장을 폈다. 그 는 “화장실에 있는데 소녀가 들어와 ‘성기를 만질 수 있냐’고 물어봤다”며 “성관계에 적극적이었다” 고 무죄를 주장했다.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한 그는 유죄가 인정되면 최대 종 신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Jessica(캔디) Hair Specialist 여자 Cut 남자 Cut 칼라: 헤어, 매니큐어 클리닉: 헤어수분케어 칼라: 베이직 칼라 올가닉 해나 펌: 디자인펌 세팅펌디지털펌 매직 스트레이트 맞춤 헤어 스타일 제안해 드립니다. 예약: 408.594.4117 또는 changcandy22@gmail.com $30~35 $25 $70 $40 $70 $90 $80 $130 $140 저자극 천연식물 두피에 미네랄 영양공급 유기농 농장재배 두피도 얼굴이다! 두피에서 뇌까지 해독시켜 주는 두피 노폐물 제거 해나 프로그램 두피 독소배출 �탈모개선 �지루성, 비듬, 모낭충 �자연염색 �가늘고 힘없는 모발 �풍성하고 볼륨있는 머리결 원하시는분 �모든 노폐물 제거 및 혈액순환 개성 무화학 무농약 손상모발 복구 큐틸클 보호 탈모예방 모근강화 1595 Pomeroy Ave. Santa Clara CA 95051 영업시간: 오전10시~오후7시(일요일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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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미주주간현대 September 22, 2016 장용희 (415) 779-8949 BRE# 0109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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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31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전인지, 남녀 메이저 최소타 우승…세계랭킹 3위 ‘껑충’ 이저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려 LPGA 투어에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섰다. 전인지는 우승 상금 48만7천 500 달러를 받아 상금랭킹 3위로 올라섰다. 상금 순위로는 한국 선 수 가운데 맨 앞이다. 특히 전인지는 LPGA투어 생애 첫 우승을 작년 US여자오픈에서 이룬 데 이어 생애 두번째 우승마 저 메이저대회에서 올리는 진기록 을 세웠다. L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과 두번째 우승을 모두 메이저대회로 장식한 사례는 1998년 박세리(39) 와 전인지 두명 뿐이다. 게다가 전인지는 24년 동안 깨 지지 않던 LPGA 투어 메이저대회 72홀 최소타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전인지는 제이슨 데이(호주)와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세운 미 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72홀 최다 언더파 기록(20언더파) 도 넘어섰다. 전인지의 우승으로 작년 브리티 시여자오픈 이후 5개 대회에서 이 어졌던 한국 선수 메이저 무관도 해갈됐다. 한편 세계랭킹 1위이자 작년 이 대회 챔피언 리디아 고는 2타를 잃 어 공동43위(2오버파 286타)로 대 회를 마쳤다. 필라델피아의 신인 쿼터백 카슨 웬츠(가운데) 19일 열린 시카고와의 경기 서 덤벼드는 상대 수비수들을 동료들이 막아주는 사이 패스를 하고 있다. 를 성공시켰고, 인터셉트도 당하지 않는 등 안정된 기량으로 팀의 공 격을 이끌었다. 필라델피아는 쿼터백이 루키여 서 그랬는지 초반 필드골로만 득 점을 올렸다. 키커 케일럽 스터기 스가 1쿼터에 1개, 2쿼터에 2개의 필드골을 성공시키며 9-7로 2점을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승부는 3쿼터에서 결정났다. 3쿼터 종료 53초를 남기고 필라 델피아의 라이언 매튜가 상대 수비 벽을 돌아가며 3야드를 달려 러싱 터치다운에 성공하더니 이어진 수 비에서 바로 니겔 브래드햄이 상대 쿼터백 제이 커틀러의 패스를 가로 채 공격권을 빼앗았다. 그리고 웬 츠가 자신의 NFL 첫 터치다운 패 스인 2야드짜리 터치다운 패스를 트레이 버튼에게 연결해 순식간에 스코어 차를 22-7로 벌렸다. 파이널 쿼터서 필라델피아는 매 튜가 1야드 러싱 터치다운을 보태 며 사실상 승부의 쐐기를 박았고, 종료 5분여를 남기고 시카고는 에 디 로열이 상대방이 놓치 공을 잡 아 65야드 리턴 터치다운을 하며 패배의 아쉬움을 달랬다.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마 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챔피언십 을 제패했다. 전인지는 18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 (파71·6천47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더 줄여 4라운 드 합계 21언더파 263타로 정상에 올랐다. 공동2위 박성현(23·넵스)과 유 소연(26·하나금융)의 추격을 4타 차로 따돌린 완벽한 우승이었다. 올해 LPGA투어에 발을 디딘 전 인지는 16개 대회 만에, 그것도 메 웬츠 190야드전진·1TD패스 ‘환상 데뷔’ 필라델피아 이글스가 신인 쿼터 백 카슨 웬츠의 활약을 앞세워 2연 승을 달렸다. 필라델피아는 19일 솔져 필드에 서 벌어진 2016시즌 NFL 정규리 그 2주 차 먼데이 나잇 풋볼에서 홈팀 시카고 베어스를 29-14로 제 압했다. 이날 승리로 필라델피아는 홈 개막전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와 의 경기에 이어 무패 행진을 이어 갔다. 반면, 시카고는 2연패를 기록 했다. 필라델피아의 웬츠는 이날 처음 NFL 무대에 데뷔하는 신인 으로 190야드 전진 패스에다 1개 의 터치다운 패스까지 기록하며 인 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20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 체 2순위로 필라델피아에 지명된 노스 다코타 스테이트 출신인 웬츠 는 이날 34개의 패스 시도 중 21개 전인지, 골프 역사 새로 쓰다 전인지(22)가 ‘男·女 메이저 대회 사상 최 다 언더파 우승’이라는 새 골프 역사를 썼다. 전인지는 18일 열린 미국여자프로 골프(LPGA) 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했다. LPGA는 물 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역사를 통 틀어 메이저 대회 최다 언더파 신기록이 다. 우승한 전인지가 태극기를 양손에 펼 쳐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복귀 승환, 이틀연속 ‘끝판왕’ 세인트루이스 카 디널스의 마무리 오 승환(34)이 이틀 연 속 등판하며 1승, 1 세이브를 추가했다. 오승환은 18일 AT&T 파크에서 열 린 2016시즌 메이 저리그 샌프란시스 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서 팀이 3-0으로 앞선 9회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은 18일 열린 샌프란시 말 등판해 1이닝 동 스코와의 경기 9회 말에 등판, 힘차게 공을 던 안 타자 3명만 상대 지고 있다. 하며 1탈삼진 무실 점으로 틀어막아 시즌 18세이브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 째를 챙겼다. 오승환은 전날 사타 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하며 3경 구니 통증에서 벗어나 샌프란시 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타율 스코와의 경기서 1-2로 뒤지던 8 은 0.262를 유지했다. 전날 더블 회 말 컨디션 점검차 등판해 2이 헤더 2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 1 닝 동안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 볼넷으로 침묵했던 강정호는 4 았다. 그 사이 팀은 9회 초 3-2로 번의 타석에서 두 차례 출루하 역전에 성공, 오승환은 시즌 5승 면서 타격감을 회복했다. 2회초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낸 강 (3패)째를 올렸다. 오승환의 마지막 세이브는 지 정호는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난 9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이어서 는 중견수 머리 위로 넘어가는 2 루타를 떠트렸다. 피츠버그는 신 9일 만에 세이브 추가다. 오승환은 첫 상대인 브랜던 벨 시내티에 4-7로 패해 4연승을 마 트로부터 삼진을 뽑아내며 가볍 감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 게 출발한 뒤 에두에르두 누네스 를 공 3개로 2루수 땅볼로 요리 (28)는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 했고, 마지막 타자 조 패닉은 우 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벌인 홈 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익수 뜬공으로 처리했다. 3연패에 빠져 내셔널 리그 와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침 일드카드 경쟁에서 밀려나는 듯 묵했다. 타율은 0.307로 떨어졌 했던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을 다. 볼티모어는 2-1로 승리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34) 앞세워 샌프란시스코에 2연승을 따내며 포스트 시즌 진출 희망을 와 LA 에인절스의 최지만(25)은 이어갔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나란히 홈경기에 결장했다. 시애 의 강정호(29)는 그레이트 아메 틀은 휴스턴을 7-3으로 꺾었고, 리칸 볼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 에인절스도 토론토 블루제이스 와 벌인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겸 를 4-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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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현대| 53 미주주간현대 건 강 건 강 제969호 2016년 9월 18일 32 September 22, 2016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는 스마트폰 끼고 사 당신도 혹시? 구부정한‘거북목’방치했다간 두통·치매 부른다! 직장인 선영씨는 출근하는 지하철에서부터 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진다. 인터넷 실시 간 소식부터 신문기사까지. 점점 고개는 숙여지고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면 목이 거의 90도로 꺾여 있다. 출근해서는 컴퓨터 모니터를 하루 종일 보고 있을 때가 많다. 처음에는 바른 자세로 앉아 있었는데, 어느새 모니터 속으로 빨려들어갈 태 세로 얼굴과 상반신이 바짝 붙어 있는 모습을 깨닫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정하고 싶겠지만,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자세가 선영씨와 비 슷하다. 앉아 있을 때는 새우처럼 허리가 구부정하고,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나 스마트폰을 바라볼 때는 거북이처럼 목을 앞으로 길게 빼고 있는 모습이다. 설상가상으로 선영씨는 최근 목과 허리의 통증까지 느끼고 있다. 밤에 잘 때 면 손발이 저리고 허리도 디스크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통증이 느껴 질 때가 있다. 최근 선영씨처럼‘거북목’,‘새우등’자세가 굳어져서 목 이나 허리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심각할 정도로 많다. 취재/김혜연 기자 “목뼈가 옆에서 보았을 때 비정 상적으로 일자 형태로 변형되고 앞 으로 쭉 나와 있어 거북목, 일자목 이라고 불린다. 7개 목뼈의 맞물림 이 느슨해져 있기에 쉽게 휘어지거 나 비틀어지게 된다. 또한 머리의 무게중심이 앞으로 빠져 있어 이를 지탱하기 위해 목과 어깨 근육은 과도하게 뭉치고 긴장된다. 결국 시간이 흐르면서 근육은 심 하게 손상되어 목과 어깨가 만성적 으로 욱신거리는 통증으로 고생하 게 된다. 심하면 팔까지 저리거나 어깨를 움직이기 힘든 목디스크 통 증과 오십견 증상으로 악화된다. 목 뼈가 비틀어져 경추를 관통하는 경 동맥이 눌리게 되기에 자연히 뇌에 산소 공급이 잘 안 되어 두통과 만 성적인 편두통에 시달리게 된다.” 거북목, 척추 교정, 골반 교정, 휜 다리 교정 등 전신 체형 교정 전문 센터 포스츄어앤파트너스(PNP)를 운영하고 있는 황상보 원장의 말이 다. 거북이처럼 목이 앞으로 쭈욱~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 르면, 목 통증·목 디스크 같은 경추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12년 280만여 명으로, 2008년 대비 30% 이 상 늘었다고 한다. 하지만 거북목, 새우등 자세는 목·허리의 문제뿐 아니라 뇌경색, 치매, 호흡기 질환의 발병 위험까지 높인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그래서 최근 거북목 예방법에 대 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거북목 교정 운동>(청림라이프)이란 책을 출간한 대한민국 최고의‘체형 교 정’전문가 황상보 원장에 따르면, 요즘 직장인들의 경우 컴퓨터와 스 마트폰을 통해 뉴스, 채팅, SNS 사용 등으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게 되 는 시간이 더욱 늘어가고 있다고 한 다. 이처럼 고개를 수그리는 자세를 오랫동안 지속하다 보면 거북이 처럼 목이 앞으로 쭉 나오는 거 북목 증후군이라는 체형 불균형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 “거북목은 목, 어깨 근육을 뻣뻣하 게 긴장시켜 욱신거리는 근육 통증 을 유발한다. 특히 목과 함께 상체를 장시간 구부리면 구부릴수록 늑골 (갈비뼈) 내 폐를 압박해 폐활량을 떨어뜨리고, 동시에 위를 눌러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된다. 상체뿐만 아니 라 복부와 허벅지 뒤쪽, 엉덩이 근육 을 짓눌러 셀룰라이트를 유발해 비 만 체형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현대인들의 거북목 증후군과 그로 인한 청소년 들의 근골격계 질환이 급증했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된다. 구부정한 자세가 직장인과 청소년들의 체형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하는 등 고개 를 수그리는 자세를 오랫동안 지속 하다 보면 거북이처럼 목이 앞으로 쭉 나오는 거북목 증후군이라는 체 형 불균형 현상이 나타난다. <사진 출처=pixabay> 목과 어깨가 일직선이어서 곧은 체 형을 만든다. 우리 머리의 무게는 5kg 내외로 이 머리가 몸 중심축에 위치해 있어 야 목을 지탱하는 근육과 목, 어깨, 등 근육에 긴장이 실리지 않는다. 또 한 경추(목뼈)를 관통하는 경동맥의 흐름이 막히지 않아 산소와 혈액의 공급이 뇌로 원활하게 연결되어 머 계인 ET처럼 목을 앞으로 쭉 뺀 구 부정한 거북목으로 변형되어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의 일상이 바뀌 었기 때문이다. 다름 아닌 스마트폰 때문이다. 다섯 살도 안 되어 보이는 아이가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목을 쭉 빼 고 들여다보는 것이 더 이상 신기한 모습이 아니게 되었다. 오히려 부모는 똑똑하다며 좋아한다. 교실에서는 쉬는 시간에도 구부정하게 목을 쭉 뺀 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느라, 운동장에는 학생이 없다. 지 하철에는 한 줄에 앉은 사람 의 90퍼센트가 스마트폰에 몰 두하느라, 더 이상 창밖의 풍 경을 바라보면서 사색하거나 책을 읽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 다. 카페에서도 앞사람과 눈빛 을 10분 이상 교감하면서 대 화를 나누지 않는다. 소중한 연인이 나 친구, 심지어 부모님을 앞에 두고 도 고개를 숙인 채 스마트폰 창에 혼을 뺏긴 듯 열중한다.” 이게 과연 옳은 현상일까? 분명 스마트폰은 대한민국 경제의 한 축 을 담당하며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 린 최고의 효자 상품인 것은 틀림없 는 사실이다. 하지만 내 아이가 초등 학교 3학년도 되지 않아 목 디스크 에 노출되고, 거북이처럼 목을 쭉 뺀 볼품없이 구부정한 불량 자세 체형 으로 변형되고, 곧아야 할 척추가 꽈 배기마냥 흉측하게 비틀어지고, 골반 스마트폰 삼매경 때 목뼈 맞물림 느슨해져 목과 어깨 근육 긴장 경동맥 눌려 뇌에 산소 공급 잘 안 되고 두통과 만성 편두통 유발 건강 이상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 고 있으며, 스마트폰의 과다 사용과 자세불량이 직장인과 청소년의 척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할 수 있 다. 휜다리·전신 체형 교정을 15년가 량 해온 황상보 원장은“거북목 현 상은 정상적인 C형의 목 커브가 일 자목으로 변형되면서, 점점 앞으로 구부정하게 체형을 왜곡시키는 자세 이상이 나타난다”며“이는 제자리를 벗어난 목의 위치 때문에 머리의 무 게 하중이 목, 어깨, 허리 등에 무리 를 줘 전신에 체형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다며”고 강조한다. 따라서 현대 인들에게는 항상 어깨를 펴는 바른 자세 유지 습관이 절실하다는 것. “우리 몸은 7개의 목뼈(경추)가 벽돌을 차곡차곡 정성스럽게 쌓은 것처럼 맞물려 있는 C자형이다. 정상 적인 C자형 목 구조에서는 목뼈를 둘러싸며 지탱하는 인대, 연골, 근육 등이 탄탄하여 쉽게 휘어지거나 손 상되지 않는다. 옆에서 보았을 때는 리가 항상 개운하고 두통에 시달리 지 않는다.” 그래서 황상보 원장은 하루 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사용하는 직장인, 컴퓨터 게임에 빠진 청소년, 온종일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놓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거북목 교정 운동법 을 소개하고 있다. 장시간 앉아 있는 경우는 매 시간 기지개를 켜는 등의 간단한 스트레 칭으로 몸을 이완시켜줘야 하며, 항 상 허리를 곧게 세우는 자세를 습관 화해야 한다는 것. 또 턱을 살짝 밑 으로 당겨 목이 변형되는 것을 막아 야 한다고. 굽은 자세 변형 더 이상 방치 곤란 황상보 원장은“15년가량 체형 교 정을 해오면서도 최근 거북목증후군 처럼 급증하는 신체 이상 현상은 과 거에는 못 본 것 같다”고 말한다. “거북목증후군은 비만보다 그 증 가 속도가 더 가파르다. 남녀노소 가 릴 것 없이 전 연령의 사람들이 외 은 걸음걸이를 망가뜨릴 정도로 좌 우로 틀어져 있다면, 이 모습을 어떻 게 바라봐야 할까? 무엇보다 아이의 영혼은 어느새 안드로메다에 간 듯, 더 이상 진지한 소통이 어려운 실정이다. “대부분의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 폰을 바닥에 놓고 머리를 숙이고 사 용한다. 이렇게 되면 필히 거북목이 되게 마련이다. 스마트폰은 바닥에 놓지 않고 정면에서 바라보면서 사 용한다. 또 장시간 통화 시에는 한쪽 귀에 대기보다는 이어폰을 이용한다. 책상이나 테이블에서 사용 시에는 팔꿈치를 올려놓고 눈높이에 맞춰 들어올려 터치를 하는 등 조작을 해 야 한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노트북 사용시간보다 늘었다는 뉴스가 많이 보도되었다. 심지어 5세 이하 어린 유아들도 스마트폰에 중독이 되었다 는 이야기가 더 이상 새로운 뉴스도 아닐 지경이다. 무심코, 편하고 익숙 하다고 머리를 숙이고 웅크린 채 스 마트폰 게임과 채팅에 열중하는 분 들, 유심히 보면 대부분 이미 거북목 을 갖고 있을 것이다.” 황상보 원장은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기 이전, 인터넷이 급증한 2000년 초반부터 한결같이 미국, 유럽 등에 서 보편화된 바른 자세, 체형 교육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하지만 수험 생 활로 우리나라 청소년들과 과중한 업무로 촉각을 다투는 시간의 노예 가 된 성인들에게 당장 심각하게 아 프지도 않은 거북목과 척추 측만, 골 반 틀어짐에 대한 황상보 원장의 외 침은 마치 대답 없는 벽에 고함을 치듯, 그리 그들의 가슴에 와닿지 않 았다. 그리고 결국 일이 터져버렸다. 스 마트폰이 전 국민에게 보급되고, 급 기야 화면을 바닥에 내려놓고 보아 야 하는 태블릿 PC까지 대중화되면 서, 우리 아이들과 20~30대 성인들 의 정신 건강과 척추 건강에 심각한 비상이 걸린 것이다. 거북목, 굽은 자세 변형을 더 이상 방치하다간 나라 경제에 심각한 타 격을 입힐 것 같다. 특히 국민건강보 험 재정에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초등학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전 연령대가 목, 허리, 척추 통증에 시달리게 됐으니 말이다. 황상보 원장은“이순신 장군처럼 나라는 구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수 많은 사람들의 거북목 교정을 하면 서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공개하 여 특히 단 한 명의 유아(5~7세), 어린 아이라도 거북목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한다. ■하루 1분 투자 거북목 예방하는 법 1. 양손으로 턱을 잡고 턱을 아래로 잡아당긴다. 2. 목을 좌우로 기울이면서 위쪽으로 쭉 끌어당긴다. 3. 좌우 어깨를 바라보면서 목을 좌우로 돌린다. 4. 턱을 거북이처럼 앞으로 쭉 민다. 5. 양손으로 뒤통수를 감싼 뒤, 턱이 가슴에 닿도록 고개를 앞으 로 푹 숙인다. 6. 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을 활짝 펴고 등 뒤 날개 뼈가 서로 닿도 록 한 후, 머리를 뒤로 최대한 젖힌다. 이 동작을 각각 10초씩 3~4세트 반복하고, 하루에 2~3번 정도 실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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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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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건 강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12혈점에 꼭 맞춘 카와이체어의 신비를 체험하세요. (408)216-9371, (408)438-0635 블루베리 효능 제대로 보려면 ‘껍질째’ 먹어야 보랏빛을 띄는 블루베리는 미국 뉴욕타 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푸드 중 하 나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블루베리 가 몸 속에서 어떤 기능을 하기에 눈에 좋 은 효과가 나는 것일까? 블루베리 성분과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블루베리 효능은 블루베리의 파란색 색 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에서 나온다. 안토 시아닌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데 핵심적 인 기능을 해서, 안구의 예민함을 줄여 눈 의 피로와 건조함을 예방한다. 또한, 안토 시아닌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로서 세포 노화를 주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 예방은 물론 노화 방지에도 좋다.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긴 빌베리 역시 시력보호에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 우리 눈의 망막에는 로돕신이라는 단백질이 있 는데,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이 떨어지고 노안이 악화된다. 빌베리에 들어있는 안토 시아닌 성분은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빌베리는 블루베리의 4배에 달하는 안토시아닌을 함유해 안토시안 함 유량이 가장 높은 베리류로 알려졌다. 빌 베리 부작용은 정확하게 알려진 것은 없 지만, 빌베리에 크롬이 함유돼 있고 혈당 가을철 안구건조증 기승… 평소 피해야 할 행동은? 일교차가 커지고 건조해지는 가 을철에는 안구건조증에 주의해야 한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 해 눈에 자극을 일으키는 눈물막 질환이다. 심각한 시력 손상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지만, 다양 한 증상으로 일상에 불편을 초래 한다. 최근에는 건조한 날씨는 물 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등 유발 요인이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4년 기준 ‘눈물계통의 장애’로 진료받 은 인원 252만 명 중 87.3%가 안 구건조증 환자였다고 밝혔다. 특 히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데, 과 도한 눈화장이나 폐경기 이후 면역 력 저하 등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 져 있다. 보통 눈이 따갑다거나 뻑뻑함, 이물감, 시리다는 느낌, 가려움 등 의 증상이 나타나면안구건조증을 스마트폰도 불면증 원인…’꿀잠’ 자는 법 밤 최저기온이 25℃를 웃도는 열대야 현상이 곳곳에 나타나 면서 밤잠을 설치는 사람이 많다. 증세가 심해 불면증 진단을 받 기도 한다. 여름철’꿀잠’을 자기 위해, 불면증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의심할 수 있다. 작열감, 쓰라림, 눈 꺼풀이 무거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눈을 계속 사용하는 오후에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며, 눈물 생성이 수면 중에 감소하면서 아침에 증상이 심한 경우도 있다. 안구건조증은 인공눈물 등 치 료약으로 증상 완화가 가능하지 만, 완치가 어려워 증상이 재발하 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평소에 주 상추의 효능, 변비 개선에 도움돼 대표적인 쌈 채소 중 하나인 상추의 효능이 주목받고 있다. 상추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 성 식품인 육류와 함께 쌈으로 먹으면 맛도 좋지만 영양적 측 면에서도 좋다. 상추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상추의 효능으로 가장 잘 알 려진 것은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상추 줄기에 있는 우윳 빛 알칼로이드 성분이 신경안 정 작용을 돕기 때문이다. 또 한,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량이 풍부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돕고 긴장을 완화해 피로 해소 에 좋다. 상추에는 많은 양의 섬 유소가 들어있고 상추의 95% 는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변 이 딱딱하게 굳은 변비 환자가 을 낮추는 성질이 있어 임신이나 수유 중 인 여성, 항응고제·항혈소판제 복용자는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블루베리의 효능을 제대로 보고 싶다면 눈 건강에 좋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껍질 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껍질째 먹도록 한 다. 여름이 제철인 블루베리는 두뇌 자극 에도 효과적이므로 아침에 챙겨 먹는 것 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하루 에 20~30알 정도를 3개월 이상 꾸준히 먹 었을 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먹으면 도움이 된다. 상추에 들 어있는 칼슘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을 해결하는데 도움 이 된다. 다이어트를 할 때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는 칼슘이다. 2009년 3월 캐나다 라발대학 의대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 변 환경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의 하고 눈에 자극이 될 수 있는 행동 은 삼가야 한다. 보통 장시간 컴퓨 터를 사용하거나 스마트폰 사용 등 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거나 악화 시킬 수 있으므로, 일정 시간 사용 후 휴식시간을 정하고 눈을 자주 깜빡이는 것이 좋다. 눈을 건조하 게 하는 자극성 있는 화장품을 사 용할 때도 주의해야 한다. 따르면 충분한 칼슘 섭취가 식 탐을 억제한다. 우리 몸에 칼 슘이 부족하면 뇌에서는 이를 채우기 위해 과식으로 이어지 기 쉬운데, 상추에 든 칼슘은 이런 명령을 효과적으로 차단 할 뿐 아니라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해 장에서 지방이 흡수 되는 것을 줄여준다. 상추는 칼 로리도 낮아 언제든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상추는 주로 겉절이, 무침, 샐 러드, 샌드위치 등으로 요리해 먹는다. 상추 한 가지 채소만 먹 기 지겨울 땐 삶은 양배추, 오이, 당근, 다시마 등 여러 채소와 함 께 먹으면 포만감도 높아 식이 조절에 효과적이다. 상추 샤브 샤브는 여러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식단이므로 고기와 함께 먹고 싶을 때 추천 한다. 후덥지근한 밤 기온이 문제라면 바깥과 실내의 기온 차가 많이 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 솔’이 분비돼,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 용하되, 침실 온도는 섭씨 24~25도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한, 잠이 든 후에는 체온이 떨어지기 때문에 냉방병·감기에 걸리 기도 쉽다. 잠들기 1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침실 온도를 숙면 할 수 있는 온도로 맞춰 놓고, 잠든 후 2시간 이내에 꺼지도록 타 이머를 설정하면 좋다. 자기 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자기 전 스마트폰, 태블릿 PC, TV 등을 보면 불면증이 생길 수 있다. 최소 잠자기 1시간 전에 불빛이 반짝거리는 전자기기는 쓰 지 않는 게 좋다. TV, 컴퓨터, 스마트폰 등에서 나오는 불빛은 숙 면에 도움을 주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 이다. 어쩔 수 없이 전자기기를 사용해야 한다면, 얼굴에서 14인 치(35.56cm) 이상 떨어져 사용하거나 화면 밝기를 최저로 줄이 는 것이 좋다. 커피·허브차를 자주 마신다면 ‘잠들기 전에만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숙면할 수 있다’라는 생 각은 오산이다. 커피 한잔엔 80~120mg의 카페인이 들어있으며, 체내에 최대 12시간 머물러 있는다. 디카페인 커피라고 해서 무 조건 안심할 수 없다. 2007년 미국 소비자 연구에 따르면, 몇몇 디카페인 커피에도 20mg의 카페인이 함유돼 있었다. 자신이 즐 겨 먹는 커피의 영양성분을 확인해보자. 페퍼민트나 캐모마일 티 같은 허브차에도 카페인이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차를 꼭 마셔야 한다면, 두 번째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카페인이 덜 들 어있기 때문이다.
34           September 22, 2016                      12                                                                 . ...
September 22, 2016 35 HYUNDAE NEWS USA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창립 17주년 기념 제18회홀사모 돕기 출연진 ♪SF 기독합창단 (지휘: 한수남) ♪소프라노: 백효정 ♪새누리 어린이 합창단 ♪유스 콰이어 ♪Gloria Enssemble ♪피아노 바이올린 이중주: 오영금 김준현 SF 기독합창단 일정 일시 2016년 10월 23일(주일) 오후 6시 장소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주소 545 Ashbury Ave. El Cerrito CA 94530 주최 버클리 시온 장로교회 한수남 백효정 후원 미주한인에수교 장로회 이스트베이 교회협의회 S.F기독대학 대학원 북가주 사모회 이스트베이 평생교육원 정흠변호사 털보바디 타이어 Cartrdge World Livermore 크리스챤 타임즈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창립17주년 기념 임직식 일 시: 2016년 10월 23일(주일) 오전 11시 / 장 소: 버클리 시온장로교회 본당 유스 콰이어 김은숙 하이디 김 이혜진 장로 장립: 김건근
September 22, 2016 35  HYUNDAE NEWS USA                                      17                  18                       ...
36 September 22, 2016 HYUNDAE NEWS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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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6 37 종 합 미주주간현대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기아차 쏘렌토 새 광고 현대차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 G90′(좌)-LA 램스(우) 현대·기아차 ‘NFL 마케팅’ 강화 현대·기아차가 미국의 최대 스포츠 행사 인 프로풋볼(NFL) 시즌 개막을 맞아 ‘NFL 광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는 최근 22년 만에 LA로 복귀한 LA 램스 구단과 공식 후 원계약을 체결했다. NFL의 공식 후원사인 현대차는 앞으로 램스 구단의 경기에 광고를 내보내고 자사의 승용차와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차의 이번 LA 램스와의 스폰서 계약 은 여섯 번째다. 현대차는 현재 애리조나 카 디널스, 휴스턴 텍산스, 미네소타 바이킹스, 피츠버그 스틸러스, 마이애미 돌핀스 등 5개 팀과 후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차는 아울러 NFL 사무국과 2018∼2019시즌까지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 다. 특히 지난 2월 제50회 슈퍼볼 경기에서 모두 4편의 광고를 내보낸 가운데 ‘첫 데이 트 제네시스’ 광고 편이 슈퍼볼 최고의 광고 로 뽑히기도 했다. 기아차 미국판매법인(KMA)도 이달 초 전 설적 프로풋볼 선수 보 잭슨과 브라이언 보 스워스를 등장시킨 쏘렌토 광고 2편을 선보 화기 ‘1억3천만정’ 보유한 미국 3% ‘슈퍼 총기 소유자’ 미국 성인의 3%인 이른바 ‘슈 퍼 총기 소유자’가 미국 내 전체 화기의 절반을 보유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사주간지 타임이 영국 일간 지 가디언을 인용해 19일 소개 한 내용을 보면, 현재 미국민이 소유한 총기를 2억6천500만 정 으로 추산할 때 절반인 1억3천 만 정이 미국 성인의 3%인 770 만 명에게 집중됐다. ‘슈퍼 총기 소유자’로 불리는 이들은 최소 8정에서 최대 140정을 보유해 개인당 평균 17정씩 소지한 것으로 집계 됐다. 가디언은 미국 하 버드대학과 노스이 스턴대학 공중보건 연구진이 시장조사 업체인 GfK와 공동 으로 미국 성인 4천 명을 대상 으로 벌인 지난해 온라인 여론 조사 보고서를입수해 단독 보 도했다.총기 애호가를 넘어 수 집가에 가까운 슈퍼 총기 소유 자들은 제각각 이유로 총기를 모았다고 밝혔다. 역사에 남을 화기류를 따로 꾸민 방에 전시하기 위해 총을 수집한다고 답한 이도 있고, 총 기 교관과 총기 제작자, 사격 선 수 등은 직업상 다양한 총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전쟁 등 극단적인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대비하는 생존 주의자들은 식량과 물을 비축 하듯 총기를 수집했다. 단순히 이쪽에서 권총, 저쪽에서 산탄 총과 사냥용 소총 등을 모으다 보니 수십 개를 넘었다고 답한 이도 있었다. 약 5천500만 명으로 추산되 는 총기 소유자의 과반은 평균 3정 이상을 보유 중이고, 나머지 는 1∼2정 정도 가진 것으로 보 인다고 연구진은 추정했다. 1994년 미국민 총기 소유 실 태를 조사한 듀크대학 총기 연 구자인 필 쿡은 새 연구 결과를 두고 “상당히 고품격”이라면서 “ 비록 현재 미국에서 유통된 총 기 수가 3억 정 이상이라는 여 타 조사의 수치보다는 적지만, 전체 총기 수를 가늠할 수 있는 개인당 총기 소유 개수를 물었 다는 점에서 괄목할 만하다”고 평했다. 한 총기 옹호론자는 가디언과 의 인터뷰에서 화기 애호가들 이 생면부지인 전화조사 응답원 과의 대화보다 익명성을 보장하 는 온라인 조사를 더 편하게 여 기고 좀 더 진솔하게 답할 수 있 다고 평했다.미국 전체 총기 수 는 1994년 이래 7천만 정 이상 늘었지만, 총기 소유자의 비율 은 25%에서 22%로 감소했다. 자기방어를 위해 권총을 소지 하는 여성의 비율은 1994년 9% 에서 2015년 12%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남성의 총기 보유율 은 42%에서 32%로 줄었다. 남성보다 강력한 총기 규제를 지지하는 여성들이 스스로 보 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권총을 소지하는 비율은 점증하는 추 세로, 미국총기협회(NRA)의 기 초 권총 강좌에 등록하는 여성 은 2011년 2만5천 명 에서 2014년 4만6천 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총기 소유자는 지방 에 사는 보수적인 백 인 남성이 주를 이뤘 다. 자신을 보수적이라 고 밝힌 30%의 응답 자가 총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해 중도파(19%), 진보 파(14%) 보다도 높았다. 하버드대·노스이스턴대 연구 진은 또 해마다 40만 정에 이를 만큼 총기 절도율도 급증했다고 전했다. 하버드대 공공보건 교수로 이 번 연구의 선임인 데버러 아즈 라엘 박사는 “미국민의 총기 소 유 실태는 점증하는 두려움에 좌우된다”면서 “총기 자살과 총 기 사고를 줄이려면 그 ‘두려움’ 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한다”고 말 했다.다만, 총기를 다량으로 보 유한 것이 큰 위험 요소인지에 대한 연구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였다.잭슨이 1980년대 유행했던 ‘테크모볼’ 이란 풋볼 전자게임 속에서 풋볼 경기를 하 다가 게임 밖으로 나와 쏘렌토를 타고 다시 게임 속으로 들어가 터치 타운에 성공하는 내용이다. 또 다른 광고는 쏘렌토를 몰고 있는 잭슨 앞에 보스워스가 나타나 자동으로 브레이크 를 작동하는 자동긴급제동장치(AEB)를 사 용하는 장면을 담았다. 앞서 기아차는 지난 해까지 NBC방송의 ‘선데이 나이트 풋볼’의 광고 스폰서를 맡기도 했다. 미국 내 히스패닉 증가세 주춤 이민감소·출산율저하 미국 내 히스패닉 인구증가세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2007년 을 기점으로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주요 도시의 히스패닉 사회 에서는 미국서 태어난 히스패닉이 멕시코 등지에서 들어온 이민자를 앞질렀다. 그러나 이 출산율도 과 거보다 크게 떨어진 것으로 조사 됐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 (WSJ)은 8일 퓨리서치센터가 미 국 인구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미 국 내 히스패닉 증가율은지난 1990 년대 매년 평균 5.8%였다. 그러나 2000∼2007년에는 연평균 4.4% 로 하락하더니 2007∼2014년에는 2.8%로 다시 내려앉았다. 퓨리서치센터의 분석으로는 멕 시코와 쿠바, 도미니카공화국, 과 테말라, 엘살바도르 등지에서 미국 으로 와 정착하는 이민자 수가 줄 어든 게 가장 큰 원인이다. 여기에 더해 미국 내 히스패닉 사회의 출산율이 과거보다 떨어졌 다.이 두 가지는 1990년대부터 히스 패닉 인구를 급증시킨 동력이었다. 급격히 늘어난 히스패닉 인구는 흑인을 앞질렀고, 백인에 이어 미 국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인 종 공동체를 형성했다.2014년 현 재 미국의 히스패닉 수는 현재 전 체 인구 3억1천900만 명 가운데 5 천540만 명으로 조사됐다.히스패 닉 사회 내부의 인구 구조에도 변 화가 생겼다. 대부분의 주에서 미국에서 출생 한 ‘히스패닉 2세대’가 외국에서 살 다가 미국으로 이민 온 1세대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4년 현 재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미국 출 생 히스패닉이 전체 히스패닉의 3 분의 2에 육박했고, 텍사스 주에서 는 70%, 콜로라도 주에서는 76%를 차지했다. 히스패닉이 많은 미국의 15개 대도시 가운데서도 ‘이민자 히스 패닉’ 수가 많은 곳이 플로리다 주 의 마이애미-포트로더데일-웨스 트팜비치, 그리고 워싱턴DC 등 2 곳에 불과했다.히스패닉 여성의 출 산은 2000년대 초 여성 1천 명 당 95명이었다가 2006년 98.3명으로 정점에 달했으나, 2014년에는 1천 명 당 72.1명으로 현저히 줄었다.젊 은 히스패닉 여성들은 자녀에게 나 은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갈수 록 적게 아이를 낳는 추세이며, 이 런 경향은 뒤바뀌지 않으리라고 전 문가들은 보고 있다.
September 22, 2016 37                               www.sfnewsk.com                                               e-paper ...
38 미주주간현대 September 22, 2016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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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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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6 41 HYUNDAE NEWS USA 츠 벤 험 년 16 러 경 딜 고장환 자동차 정비·바디 저렴하고 꼼꼼히 바디워크(Body-Work)합니다 영업시간 연장 9AM~9PM 벤츠�BMW 벤츠 BMW 수리 전문 “최선을 다해 항상 고객의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고장환 대표 정비사 : De Anza College 자동차 정비 전과정 수료, 25년 자동차 정비 경력 보유 사고가 나셨습니까? (408)204-6948 어느 곳보다 저렴하고 신속하게 넘버1 Quality로 고쳐 드립니다. (24hours) 3295 El Camino Real #A Santa Clara, CA 95051 (동순원 건너편)
September 22, 2016 41  HYUNDAE NEWS USA                  16                                                               ...
42 미주주간현대 September 22, 2016 미즈토탈패션 (구)교포시장건너편 See�s 캔디옆 극세 사 신상 품 입점 포근하고 따뜻한 인조밍크 인기 여름상품 가격파괴 대세일 니트 체형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 맞춤형 니트 한국 이불 알레르기 예방 양모 차렵이불 항균원단, 차렵이불 폐백 병풍/상차림/폐백 옷 폐백관련 준비물 일체제공 최신유행한복 남녀 한복맞춤 돌복�어린이 한복 가을 앵콜 ! 새 부츠 입 하 한복 대여 페백 Tel. (408)261-0155 짱 교 송혜 이 키높 화 운동 월~토: 10:30AM ~ 7PM / 일: 12PM ~ 5PM 3348 El Camino Real, Santa Clara, CA 95051
42                      September 22, 2016                                                 See   s                        ...
26 |주간현대 정 정치 치 HYUNDAE NEWS USA 2016년 9월 4일 September 22,제969호 2016 43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박근혜, 부적격‘장관 임명 강행’ 으로 자기부정 내막 “대통령님의 적은 과거의 대통령님?” 박근혜 대통령이‘음주운전 경찰관’이철성 경찰청장에 이 어 도덕성 논란으로 인사청문회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조윤 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임 명했다. 장관 후보자의 경우에는 국회의 임명동의가 필요없어 대통령의 의지로 밀어붙여도 되지만, 야권과 협치를 사실상 부 정하는 것이기에‘불통 대통령’의 꼬리표만 길어지는 것이다. 무엇보다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하는 이유로 인사검증 을 맡은‘우병우 민정수석’을 지키려는 것이라는 의견까지 나 와 논란은 증폭된 상황이다.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10 여 년 전 한나라당 대표 시절 현행 인사청문회 제도를 만드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이라는 점이다. 이에 박 대통령이 ‘과거의 자신을 부정한다’는 비판도 나오는 실정이다. 취재/김범준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인사청문회에서‘불합격’판정을 받은 조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인사청문회에서‘불합격’판정을 인사청문회에서‘불합격’판정을 받은 받은 조 조 박근혜 대통령이 인사청문회에서‘불합격’판정을 받은 조 윤선 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윤선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관과 김재수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장관의 임명을 임명을 강행하면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임명을 강행하면서 강행하면서 논란이 논란이 증폭되고 증폭되고 있다. 있다. <사진=청와대> <사진=청와대> 임명 강행 논란 우병우 지키기? 이정현 대표연설,‘우병우 없고 노무현 거론’속사정 檢 ‘수천억 탈세’ 롯데家 서미경 전 재산 압류…추징 목적 “노무현 탄핵 미안, 박근혜 흔들지 말라” 롯데 주식·부동산 등 포함한 전 재산…조기 입국 압박 관측도 롯데그룹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수천 억원대 탈세 혐의를 받는 신격호(94) 총괄 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57)씨의 재산 압류 조치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 관계자는 20 일 “오늘 국세청과 협의해 서씨의 국내 전 재산을 압류 조치했다”고 말했다. 압류 대 상에는 롯데 관련 주식, 부동산 등이 포함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서씨의 탈세 혐의와 관련한 추징 과 세액납부 담보 목적이라고 검찰 관계자 는 설명했다. 서씨는 국내에서 보유한 부동산만 공시 가격 기준으로 1천800억원대에 달하는 것 으로 알려져있다. 서씨는 신 총괄회장으로부터 일본 롯데 홀딩스 지분을 증여받으며 수천억원의 증 여세를 내지 않은 혐의로 검찰 수사선상 에 올랐다. 그러나 서씨는 일본에 체류하며 검찰의 소환 요구에 불응했다. 검찰은 서 씨에 대해 여권 무효화 등 강제 입국 조치에 들어간 상태다. 검찰은 서씨가 끝내 입국하지 않을 경우 소환 조사 없이 곧바 로 재판에 넘기는 방안도 검토하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씨 고 있다. 기소된 뒤 무단으로 재판에 두 차례 이 일각에서는 검찰의 재산 압류 조치가 상 출석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이 발부돼 수 서씨의 조기 입국을 압박하기 위한 것이 배자 신세가 될 수 있다. 라는 관측도 나온다. ‘친박 충신’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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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주간현대| 27 정치 제969호 2016년 9월 4일 정 치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북핵, 대통령들이 어리석고 비겁했던 대가 LTE급 해임건의 김재수, 생뚱맞은‘흙수저 코스프레’? 통령의 정책을 계승해 포용정 책을 펴다가 이런 상황을 초래 송평인 했다”고 비난했고 김대중은 “북 논설위원 한 핵실험은 조지 W 부시 정부 의 대북 강경책이 실패한 것”이 보유를 막을 수 없었는데 웬만 라고 맞받아쳤다. 둘 다 틀렸다. 한 이상의 노력을 할 자세는 그 김대중 노무현의 햇볕정책이 없 때나 지금이나, 대통령도 국민도 었더라도 북한은 핵무기 개발을 돼 있지 않다. 우리는 1994년 폭 했을 것이고, 공화당 부시 대신 격을 반대했을 때 언젠가 다가올 민주당 고어나 케리가 당선됐더 북핵과의 불안한 공존을 선택한 라도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북핵이 현실화했다. 우리 못했을 것이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은 중국 앞에는 다모클레스의 칼을 머리 이 북한을 제어해 주리라는 헛 위에 둔 초(超)불안의 시대가 놓 된 기대에 9년 세월을 허비하며 여 있다. 그러나 결국 우리 스스 최종적으로 실패했다. 핵무기는 로 선택한 불안이다. 그 불안을 김씨 세습정권의 다른 이름이다. 가학적이거나 피학적으로 섣불 우리의 대통령들은 김씨 세습정 리 해소하려 하지 말자. 북이 핵 권의 존립을 보장할 것은 핵무기 을 가진 이제 와서 예방폭격을 외에는 없다는 단순 명백한 사실 하자는 식이어서도 안 되고, 굴 김재수 장관은 지난 2일 인사청문회 당시 90평 아파트에 7년간 전세보 종적으로 평화를 사자는 식이어 을증금 자주인상 잊어버렸다. 없이 거주하고, 상위 0.03% 고객에 해당하는 1%대 대출금리 서도 안 된다. 핵무기의 주 용도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주한 미 를 받는 등 특혜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대사관 전문(電文)에 따르면 김 는 억지력이다. 북한도 핵무기를 영삼 대통령은 2008년 미국대사 실제 써서 스스로를 위기로 몰고 와의 대화에서 “돌아보면 1994 갈 이유가 없다. 김정은이 제 목 년 미국의 폭격을 허락하는 것 숨 하나는 귀하게 여길 정도로 이 나을 뻔했다”고 말한다. 그러 정상 상태이길 기도하되 당당히 나 그가 정말 1994년으로 돌아 맞서 북한 세습체제에 균열이 초 갈 수 있다면 미군의 폭격을 허 래될 때까지 더 강한 스트레스를 락할까. 웬만해서는 북한의 핵 가해야 한다. “지방대 출신이라고 홀대한명줄’ 언론들 진보건 보수대통령이건 ‘북핵=김씨왕조 잊은채 고소!” 노태우, 북방외교에 취하고 YS는 美의 영변폭격 막았다 햇볕에 속고, 중국을 믿고… 북핵 머리에 이고 사는 불안 당당히 맞서 이겨내는 수밖에 고통스러운 후회의 시간이다. 우리는 왜 북한의 핵 보유를 막 지 못했을까. 길을 잃었을 때는 높은 데 올라 먼 곳을 살펴봐야 한다. 노태우 대통령은 1991년 한반 도 비핵화 선언을 했다. 우리 쪽 미군의 전술핵무기는 놔두고 북 한의 핵무기 개발만을 반대하기 는 어렵다는 비핵화의 논리는 그 럴듯하다. 비핵화 선언으로 북한 흙수저 의 핵 사찰 거부무시? 명분이 약화된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2년 후 북 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탈 퇴 선언을 했을 때 비핵화 선언 의 일방성이 가진 허점이 고스란 히 드러났다. 비핵화 선언에 외교안보수석 도, 국가안전기획부장도, 국방 부 장관을 포함한 어느 각료도 반대하지 않았다고 노태우의 회 고록에 나온다. 모두 북방외교의 성과에 취해 북방외교가 초래한 북한의 고립이 더욱 핵에 집착하 게 한 사실을 무시했다. 당시 북 한은 핵무기가 없었고 남한에는 핵무기가 있었다. 지금 북한은 핵 무기가 있고 남한은 없다. 기막 힌 역전이다. 북한의 NPT 탈퇴는 김영삼 대통령 취임 한 달 후 일어났다. 김영삼은 가장 중요한 초기 대응 에 실패했다. 그는 1994년 빌 클 린턴 행정부의 윌리엄 페리 국방 장관이 영변 원자로에 대한 폭격 을 검토했을 때 반대했다. 이후 제네바 합의의 실패, 6자회담의 실패, 유엔 안보리 제재의 실패 를 돌아보면 북핵을 저지할 유 일한 방법은 협상도 제재도 아 니고 폭격이었다. 한국이 희생 을 감수할 마음이 없음이 분명 해졌을 때 그 방법은 메뉴에서 사라졌다. 미국은 이라크는 대량살상무 기(WMD)가 있다는 의혹만으 로 공격했지만 북한은 보란 듯 이 WMD 실험을 해도 공격하지 않는다. 극동은 중동과 달리 미 국에서 심리적으로 멀다. 한국 이 하자고 해도 주저할 판에 한 국이 하지 말자는데 나설 이유 가 없다. 1994년 제네바 합의는 핵무기 의 문제를 전력공급의 문제로 치 환한 기만적인 것으로, 실패하게 억울한 심정? 돼 있었다. 그런데도 김영삼 김대 중 대통령은 제네바 합의를 믿고 감상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매달 렸다. 김대중이 2000년 최초의 남북 정상회담으로 노벨평화상 을 받을 때 등 뒤에서 북핵은 눈 덩이처럼 커지고 있었다. 2006년 북한의 첫 번째 핵실 험 다음 날 노무현 대통령은 전 직 대통령들을 초청해 조언을 구 했다. 김대중 회고록에 따르면 김 영삼은 “노 대통령이 김대중 대 인사청문회 불합격 결정에도 전자결재로 임명강행 길어지는 불통대통령 꼬리표…우병우 지키기 집중 10여 년 전 인사청문회 개정 공신은 박근혜 당시 대표 박적박 논란 kimstory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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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6 45 HYUNDAE NEWS USA 한방피부미용(주름개선, 여드름 & 아토피) 한방다이어트 Weight Loss Clinic 한방성장 Clinic, 한방알러지 Clinic 보약전문(허약체질, 산후조리 & 부인과) $120 함(침치료, 물리치료, 카이로교정치료 포함) $40 $40 $40 $40 $40 $80 $100 $80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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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미 국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www.sfnewsk.com를 방문 하시면 주간현대 전자신문(e-paper)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 또 동결… “인상여건 강화” 12월 인상 유력 9월 FOMC 회의서 “경제 리스크 거의 상쇄·최근 몇달간 고용상황 견고” “당분간 기다리기로 결정”…마켓워치 “연준 작년말 이래 경제전망 가장 낙관” 2017∼2018 금리인상 전망 3차례→2차례 축소, 美 경제성장전망 1.8%로 낮춰 연방 기준금리가 또 동결됐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 사회(Fed·연준)는 21일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한 올해 6 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현 기준금리인 0.25%∼0.50%를 유지하기로 했다.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제 로 금리를 유지하다가 지난해 12 월 0.25%p 인상한 뒤 올해 들어 열 린 6차례 회의 연속 동결이다. 의결권을 지닌 위원 10명 가운 데 재닛 옐런 의장을 포함한 7명이 동결에, 3명이 인상에 손을 들었다.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아직은 확 고하지 않아 초저금리를 당분간 유 지해야 한다는 ‘비둘기파’들의 목 소리가 반영된 결정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연준의 목표들을 향한 지속적인 진전의 추가 증거를 당분 간 기다리기로 결정했다”며 동결 배경을 밝혔다. 금리동결 후 기자회견중인 재닛 옐런 미국 연준 의장 또 “비록 실업률이 최근 몇달간 거의 변화가 없지만 고용 상황은 견고하고, 가계소비는 강하게 늘고 있지만 기업들의 고정투자가 약세” 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미국 경제가 직면 한 단기 위험요인들이 거의 상쇄됐 다”며 “연방 기준금리의 인상 여건 이 최근 강화됐다”고 밝혔다. 연준이 이처럼 미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함으로써 연내 1차 례 기준금리의 인상 의지를 강하게 시사했다는 게 미 언론의 평가다. 이에 따라 연준은 향후 물가상 승률과 고용지표를 고려하면서 11 월 8일 미국 대선 이후 열리는 12 월 13∼14일 마지막 회의에서 금 리 인상 카드를 쓸 가능성이 유력 해졌다. 마켓워치는 “연준이 지난해 12 월 금리를 인상한 이래 이처럼 경 제전망을 낙관적으로 내놓기는 처 음”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연준은 2017∼2018 년 예상 금리인상 횟수를 당초 3차 례에서 2차례로 낮춰 잡았다. 또 올해 미 경제 성장률 전망도 기존의 2.0%에서 1.8%로 낮췄다. 연준은 향후 3년간 경제성장 전 망도 ‘더딜’ 것으로 전망했다. 옐런 의장은 회의 후 기자회견에 서 ‘연준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뜻대로 움직인다’는 공화당 대선후 보 도널드 트럼프의 주장에 대해 “ 연준은 정치적으로 타협하지 않는 다”고 반박했다. 그는 “금융정책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결정하는 데서 당파 정치 는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는다는 점을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고 강 조했다. 또 “우리는 회의에서 정치를 논 의한 바 없으며 우리 결정에 정치 를 고려하지 않는다”며 “나는 비정 치적인 연준을 이끌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이 전 년 대비 3.7%로 나쁘지 않고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이 8월 ‘잭슨홀 미 팅’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 하며 9월 금리 인상론이 고조된 바 있다. 하지만 이달 발표된 미국의 고용 과 소매판매 지표가 연준 예상에 못 미치면서 금리 인상 시점은 올 해 마지막 회의가 잡힌 12월로 미 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다시 커졌다. 다만 고용지표가 거의 완전 고 용 수준에 달하고 있는 데다가, 지 난 16일 나온 8월 소비자물가지수 (CPI)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시 장 예상치를 상회한 터라 연내 금 리 인상은 시간문제라는 분위기가 시장에 팽배하다. 또 경찰관 총격에 흑인피살…샬럿서 한밤 격렬 시위 경찰 “수차례 총 버리라 경고”…인권단체 “당장 동영상 공개하라” 노스캐롤라이나 주(州) 샬럿에 서 경찰의 총격에 흑인이 피살된 사건으로 20일 오후 늦게부터 21일 오전까지 격렬한 시위가 벌어졌다. 시위대 해산 과정에서 경찰관 16 명이 돌 등에 맞아 다치면서 경찰 과 흑인 공동체 간 긴장이 다시 고 조되고 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20일 오후 샬럿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체포 영장이 발부된 용의자를 찾던 경 찰이 다른 흑인 남성 키스 러몬트 스콧(43)에게 총을 쐈다. 스콧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 나 곧바로 숨졌다. 발포한 경관은 같은 흑인인 브렌 틀리 빈슨으로, 통상 절차에 따라 현재 직무 휴직에 들어갔다. 경찰과 유족의 주장이 엇갈리면 서 갈등은 커지고 있다. 샬럿-메클런버그 경찰국은 권 총을 갖고 차에서 내렸다 다시 타 는 것을 본 경찰관들이 스콧에게 접근했을 때 스콧이 다시 총을 갖 고 차 밖으로 나왔다면서 경관들 은 이를 위협적이라고 판단했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나 자신을 스콧의 딸이라 고 밝힌 한 여성은 페이스북 라이 브 영상을 통해 경찰들이 발포했 을 때 아버지는 아들의 통학버스 를 기다리면서 비무장 상태로 책 을 읽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아버지가 장애인으로, 경찰 이 전기충격기를 사용한 뒤 4차례 총을 발사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커 퍼트니 경찰국장은 2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빈슨 경 관이 사건 현장 목격자들이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큰 목소리로 분명 하게 스콧에게 총을 버리라고 경고 했다”면서 “차에서 스콧의 총기를 수거했지만, 딸의 주장처럼 책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재반박했다. 빈슨은 당시 사복을 입고 근무 중이었으나 동영상 녹화 장치인 보 디캠은 착용하지 않았다. 경찰국은 대신 현장에 있던 다 른 세 명의 경관은 보디캠을 착용 했다면서 당장 녹화된 동영상을 공 개하진 않겠다고 밝혔다. 흑인 피살 사건에 분노한 시위대 는 평화 시위를 벌였지만, 몇 시간 뒤 상황은 격화했다. 일부 시위 인원은 경찰을 향해 돌을 던졌고, 또 다른 이들은 85번 주간 고속도로를 막고 트레일러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어떤 이들은 “흑인 생명도 소중 하다”, “손들었으니, 쏘지 마!”를 외 치거나 ‘우리를 그만 죽여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기도 했다. 경찰은 최루탄과 섬광탄을 사용 해 시위대 해산에 나섰다. 시위대의 돌팔매에 경관 1명이 얼굴에 돌을 맞는 등 경찰관 16명 이 병원 신세를 졌지만, 생명에 지 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은 경 찰에 동영상을 즉각 공개하라고 촉구하면서 왜 빈슨 경관이 보디캠 을 착용하지 않았는지 해명하라고 압박했다. 일간지 워싱턴포스트는 스콧이 올해에만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702번째 국민이며 163번째 흑인이 라고 소개했다. 이번 사건보다 나흘 앞선 16일에 도 오클라호마 주 털사에서 40세 흑인 비무장 남성 테렌스 크러처가 경찰의 총격에 숨지자 수백 명이 경찰본부 밖에서 시위를 벌였다. 샬럿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대치하는 장면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부 장관은 “시위는 헌법에 보장된 권리로 화 제를 만들고 변화를 이끄는 주요한 기재”라고 평하면서도 “폭력은 시 위로 얻고자 하는 바로 그 정의를 약화한다”면서 시위대에 평화로운 시위를 촉구했다. 법무부와 연방 수사 기관은 털 사와 샬럿 사건을 직접 수사할 예 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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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6 47 HYUNDAE NEWS USA 옐로스톤 (항공별도, 온천 1회옵션포함) $599 코스는 지역계절에 특성상 계절에 “이 코스는 지역“이 엔텔로프캐년관광 & 모뉴멘트벨리 엔텔로프캐년 & 모뉴멘트벨리 관광 특성상 따라있습니다” 요금변동이 있습니다” 따라 요금변동이 솔트레익, 몰몬성전 그랜드티톤, 포카텔로 웨스트 옐로스톤 잭슨시티.... 알라스카 내륙관광 (항공포함, 빙하크루즈 포함) $1699 작은 스위스라 불리우는 발데즈 관광엥커리지 포테이지, 워디어, 페어벵스, 치나, 디날디.. 4박5일 ~부터 ~부터 4박5일 $699 $699 3박4일 ~부터 ~부터 3박4일 $599 $599 2박3일 ~부터 2박3일 $399 ~부터 $399 1박2일 ~부터 1박2일 $299 ~부터 $299
September 22, 2016 47  HYUNDAE NEWS USA                            ,        1                   599                       ...
48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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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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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미주주간현대 건 강 September 22, 2016 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 이 없을 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왕하 2:22 그 물이 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 늘날에 이르렀더라. 여리고 도성의 나무가 죽고 토산물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문제 는 무엇입니까 ? 문제는 물이 좋지 못한 결 과입니다. 근본이 잘못되어 결과가 나타난 것인데 근 본은 그냥 두고 밭이나 나무를 손질한다고 사람의 시스템 {System of 4 체온유지 몸 안에서 발생하는 열을 운반하여 체온을 유지한다. 시계의 시스템 {System Clock} 자동차 시스템 {Automotive Systems} 해결이 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몸에 나타 people} 사람의 시스템 {System of 시계의 시스템 {System Clock} 자동차 시스템 {Automotive Systems} 가지가지 증상의 원인은 그냥 두고 증 시계가 고장 나면 시침과 분침을 고치려 하지 말고 내부의 시스템을 고치면 됩니다. people} 5 이온농도 나는 몸의 수소 이온 농도를 유지한다. 인체에 나타나는 증상을 치료하지 말고 인체의 시스템을 치료 하십시오. 증상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상만 치료한다고 치료가 되겠습니까? 시계가 고장 나면 시침과 분침을 고치려 하지 말고 내부의 시스템을 고치면 됩니다. 그 성 환자들이 정 원장에게 고하되 원장 인체에 나타나는 증상을 치료하지 말고 인체의 시스템을 치료 하십시오. 증상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1 튼튼한 피 건강하지 못한 피는 세포를 왕하 2:19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 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왕하 하 2: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 님이 보시는 바와 같이 우리 만들고 몸이 아름다우 병약하게 인체의 각 2 깨끗한 피 건강유지의 비결은 하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 2:20 엘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 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나 피가 좋지 못하므로 온몸이 힘들 부분의 기능을 아프고 다하지 못하게 ☞ 피의 조건 가로되 여호와의 말 3 넉넉한 피 좋은 피에서 나온다 만들며 인체의 시스템을 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 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왕 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 어 지나이다. ☞ 질병의 치료원리 ☜ 증상을 치료하지 말고 증상을 일으킨 System 을 치료하십시오. ☞ 질병의 치료원리 ☜ 생명수요 혈관은 생명 강 입니다. 피는 증상을 일으킨 System생명수가 을 치료하십시오. 생명 증상을 강이 치료하지 막히면말고 생명수도 막히고 막히면 통증이 발생하고 심하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피는 생명수요 혈관은 생명더 강 입니다.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 합니까 ? 생명 강이 막히면 생명수도 막히고 생명수가 막히면 통증이아래의 발생하고 도표를 심하면 생명을 잃게 됩니다. 자세히 보십시오.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 합니까 ? 아래의 도표를 자세히 보십시오. 1 1 생명강 생명강 2 ☞ 혈관(血管) 2 ☞ 혈관(血管) 3 정맥 모세혈관 ☞피(혈血) 의 역활 1 배달부 생명수 생명수 ☞ 05 만 Km 동맥 ☞피(혈血) 의 역활 ☞ 05 만 Km 피는 동맥 정맥 1 육체의 생명이다 ☞ 05 만 Km 길이 심장에서 피가 현대 의학의 문제점 32 만 Km 심장에서 심장까지 돌아오는 시간 32 초 간(肝) 4 잘도는 피 ☞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 1 원인은 그냥 두고 증상만 치료하려고 한다 2 막힌 것은 억지로 뚫고 / 튀어나오면 잘라내고 / 종양이 생기면 도려내고 / 세균이 들어가 장기가 손상되면 황생제 주고 1 피는 육체의 3 생명이다 2 피가 멈추면 5 생명도 멈춘다 4 장기의 기능 저하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이 적거나 없으면 호르몬제를 투여하고 시스템을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고장 난 장기(臟器)만 만지고 있다. 병을 완치하려는 것이 아니라 임시방편으로 땜질과 수선으로 환자를 죽이고 있다. 심장까지 멈추면 ☞ 05 만 피를 저장 32 만 2 피가 가는 돌아오는 생명도 길이 Km Km 곳에는 ☞ 22 만 시간 32 멈춘다 심(心) 3 모세혈관 3피를 순환 생명이 Km 초 피가 가는 비(脾) 피를 생산 오장이하는일 회복된다 증상 곳에는 ☞ 22 만 3 폐(肺) 피를 재생 생명이 Km 1 적혈구 산소운반 회복된다 공기, 물, 음식물을 통해서 얻어진 신(腎) 피를 청소 영양분(산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1 적혈구 산소운반 1 배달부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 등..)을 피에 2 통해서 혈장 공기, 물, 음식물을 얻어진 싣고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1 어혈(瘀血) 세포 영양분(산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구석구석에 배달. 호르몬, 항체의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 등..)을 피에 운반과 삼투압 및 체온의 유지 2 혈장 2 혈전(血栓) 싣고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세포 불필요한 성분(탄산가스, 질소 화합물, 등등..)과 구석구석에 배달. 호르몬, 항체의 대사노폐 혈장 :물 등을 역할. 몸의 여러 2 청소부 시스템이수거, 1운반하는 어혈瘀血 어혈종류 운반과 삼투압 및 체온의 유지 나오는 노폐 물을 신장으로 조직에서 운반한다. 3 콜레스테롤 고장나는이유 2 청소부 불필요한 성분(탄산가스, 화합물, : 등등..)과 최전방 질소 백혈구 우리 몸에 끊임없이 침투하는 세균을 살상 및 4 피찌꺼기 대사노폐3혈장 :물 등을 수거, 운반하는 역할. 몸의 군인 방어하는 중여러 대한 면역기능. 조직에서 나오는 노폐 물을 신장으로 운반한다. 3 최전방 군인 백혈구 : 우리 몸에 끊임없이 침투하는 세균을 살상 및 방어하는 중 대한 면역기능. 4 체온유지 몸 안에서 발생하는 열을 운반하여 체온을 유지한다. 5 이온농도 몸의 수소 이온 농도를 유지한다. 1 튼튼한 피 2 ☞ 피의 조건 3 4 건강하지 못한 피는 세포를 병약하게 만들고 인체의 각 깨끗한 피 건강유지의 비결은 부분의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넉넉한 피 좋은 피에서 나온다 만들며 인체의 시스템을 잘도는 피 병들게 한다. 병들게 한다. 5 뻑뻑한피 눈병, 두통, 간염, 간경화, 간암, 신경통, 만성피로, 황달, 어지럼증, 신경질, 위산과다 저혈압, 고혈압, 팔다리 관절통 심장판막, 심장병, 콧물, 가래 신경통, 위산과다, 위궤양, 위암, 만성소화불량, 습진, 당뇨등 피부병, 손목관절, 축농증, 기관지염, 폐결핵, 대장염, 감기, 폐암, 대장암, 치질, 폐렴등 발목관절, 허리통증, 중이염, 자궁암, 신장염, 냉대하증, 당뇨병, 불감증, 생리통 모세혈관에 걸려서 혈액의 흐름을 막거나 방해하는 피 / 중금속 화학물질 미생물의 시체 등으로 되어있음 모세혈관이 막히면 동맥의 혈액이 느려짐으로 동맥의 벽에 가라않거나 달라붙은 피 찌꺼기 아직은 모세혈관에 걸리지 않고 동맥에 가라 않지도 않으면서 피와 함께 떠다니고 있는 작은 지방덩어리 불순물 미생물 {백혈구 각종병원균}의 시체나 소화되지 않은 영양소 {지방}나 중금속등의 불순물 장기나 근육의 모세 혈관에 막히거나 혈액속의 각종영양소가 소모되지 않아 지방이나 찌꺼기로 남아 뻑뻑한피 신장속에도 많은 모세혈관이 있다. 신장과 그 주변에 어혈이 쌓이면 신장으로 피가 돌지 못하여 신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따라서 혈액속에 온갖 불순물들을 소변으로 배출하지 못함으로 불순물들은 피 속에서 남아서 돌다가 2 신장腎臟 신장문제 결국은 온몸의 모세혈관에 걸려서 어혈은 더욱 불어난다. 어혈로 인하여 신장이 요산{요독}을 해독하지 못함으로 혈액의 요산수치가 높아지면 가지가지 질병이 발생된다. 요산은 쇠 덩어리도 녹이는 염산과 비슷하여 모든 것을 녹인다. 신장이 나빠지면 간은 자동으로 나빠지고 간이 나빠지면 온갖 합병증이 발생한다. 열 번을 논하고 백번을 분석해도 질병의 원인은 혈관(血管) {피와 혈관} 질환입니다. 몸속에 막힌 어혈을 치료 하시고 모든 통증에서 벗어나시고 무병장수하시길 바랍니다. 120-88 하게 사랑의 한방의원 원장 : Dr. Love Jung ☞ 증상이 아닌 근본을 치료하라 ☜ 1 2 현대 의학의 문제점 3 4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레 17:11) 원인은 그냥 두고 증상만 치료하려고 한다 각종 어혈ᆞ중풍 막힌 것은 억지로 뚫고 / 튀어나오면 잘라내고 / 종양이 생기면예방ᆞ고혈압ᆞ피부병 도려내고 / 세균이 들어가 장기가 손상되면 황생제 주고 장기의 기능 저하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이 적거나 Love’s Acupuncture 호르몬제를 투여하고 사랑의 한방의원 없으면 시스템을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고장 난 장기(臟器)만 만지고 있다. 병을 완치하려는 Jung 것이 아니라 임시방편으로 땜질과 수선으로 환자를 Dr. Love Lac Ph.D 한의학 박사, 신학 박사 5 죽이고 있다. (916)917-5565 오장이하는일 간(肝) 피를 저장 눈병, 두통, 간염, 간경화, 간암, 신경통, 만성피로, 황달, Cell (562)455-0802 어지럼증, 신경질, 위산과다 심(心) 피를 순환 저혈압, 고혈압, 팔다리 관절통 심장판막, 심장병, 콧물, 가래 비(脾) 피를 생산 증상 신경통, 위산과다, 위궤양, 위암, 만성소화불량, 습진, 당뇨등 9545 Folsom Blvd. #3 Sacramento, CA 95827 (한국약국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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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E NEWS USA September 22, 2016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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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연 예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럭키’ 유해진 “두 가지 색깔 연기 재미있네요” 첫 원톱 코미디 주연 맡아 킬러와 무명배우 연기 배우 유해진이 자신의 장기 인 코미디로 돌아왔다. 그간 ‘전 우치’(2009), ‘해적: 바다로 간 산 적’(2014)에서 웃음 담당으로서 여 러 배우 중 하나로 연기했던 것과 달리 새 영화 ‘럭키’에서는 원톱으 로 극을 이끌어간다. 유해진은 19일 강남구 CGV 압 구정점에서 진행된 ‘럭키’ 제작보 고회에 이계벽 감독, 배우 이준과 함께 참석해 “한 사람이 두 가지 색 깔을 연기하는 재미가 있어 이 작 품을 선택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 혔다. ‘럭키’는 잘 나가던 킬러가 기억 을 잃고 무명 배우와 인생이 바뀌 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영화 다. 유해진은 이번 영화에서 한번 목표로 정한 타깃은 반드시 제거 하는 완벽한 킬러 형욱 역을 맡았 다. 극 중 형욱은 의뢰받은 일을 처 리하고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 고 넘어져 기억을 잃는다. 사고 현장에서 있었던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그가 부자인 줄 알고 그의 목욕탕 사물함 열쇠와 자신 의 열쇠를 맞바꾸고서 도망친다. 정신을 차린 형욱은 자신이 재성 이라고 여긴 채 배우로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계벽 감독은 “한 영화에서 여 러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 연기 력이 있고 또한 관객들에게 친근하 게 다가갈 수 있는 배우라면 당연 히 유해진 씨밖에 없었다”며 그를 주연으로 낙점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해진은 첫 원톱 코미디 주연에 “약간의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 그 는 이번 영화가 “현실에서 많이 일 어날 것 같지 않은 ‘영화 같은’ 이야 기”이기에 “관객이 영화에 몰입할 수 있게, 가상의 이야기이지만 그 래도 저럴 수 있구나 믿을 수 있게 하려고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유해진은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전혜빈과 키스신을 찍기도 했 다. 전혜빈 입장에서는 첫 촬영이 유해진과의 키스신이었다. 유해진은 “초면인데 그렇게 잘 하리라 생각 못 해 깜짝 놀랐다. 키 스신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제 연 기를 잘 받아줘 전혜빈 씨에게 감 사하다”고 같이 연기한 소감을 전 했다. 두 사람의 열쇠와 함께 인생도 바뀌는 목욕탕 장면은 출연 배우 가 모두 올 누드로 촬영했다고 한 다. 쉽지 않은 연기였을 텐데 이준 은 의외의 일화를 전했다. “촬영을 위해 라면을 굉장히 많 이 먹었어요. 제가 예전에 운동을 많이 해서 복근이 있었거든요. 매 일 밤 의식적으로 라면을 먹었습 니다.” 이준은 ‘찌질한’ 인생을 살다가 삶을 포기하기로 하고 죽기 전 들 른 목욕탕에서 인생 역전의 기회 를 얻게 된 무명 배우 재성을 표현 하려고 머리도 며칠씩 안 감고 손· 발톱을 기르는 등 여러 노력을 기 울였다고 한다. 라면을 먹어 몸을 불린 것도 이런 연기의 일환인 셈 이다. 유해진은 “웬만한 배우는 누드 촬영이 있으면 복근을 만드는데 이 준 씨는 복근을 없앴다고 하니 반 갑다”며 후배의 노력을 칭찬했다. 배우 이준이 19일 오전 서울 강 배우 유해진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럭키’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구 CGV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럭키’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에 답 하고 있다. 영화 ‘럭키’는 일본 영화 ‘열쇠 도 둑의 방법’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감독은 “원작에서 매력적이 라고 생각한 부분인 목욕탕 장면 을 가지고 새롭게 만들었다”며 기 본 설정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새롭 게 각색했다고 말했다. 영화 제목 ‘럭키’의 영어 제목은 ‘Lucky’가 아니라 ‘Luck, Key’이다. 행운이라는 의미의 ‘Luck’과 열쇠 를 뜻하는 ‘Key’의 합성어다. 열쇠 때문에 행운을 얻게 된 점을 표현 하려 했다고 이 감독은 전했다. 성폭행 피소 엄태웅 수사 장기화 “추가 소환조사 계속될 것” 엄태웅이 지난 1일 경찰조사를 위해 분당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엄태웅에 대한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엄태웅은 경기도 성남 분당 경찰서에 출두해 1차 조 사를 받은 바 있다. 이후 피해자 A 씨 측의 소환조사가 이뤄졌고, 양 측의 입장차가 커 소환조사가 추가 로 이어졌다. 분당서 관계자는 20 일 “추석연휴로 수사가 더 진전되 지 못했다. 앞으로 몇 차례 더 소 샤론 스톤, 사후 세계 경험 고백 “죽은 친구 만나고 왔다”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사 후 세계를 경험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샤론 스톤은 최근 언론과 인터 뷰를 통해 과거 갑작스런 건강 악 화로 죽음의 위기에 봉착했을 때 사후 세계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샤론 스톤은 과거 지주막하 출 혈로 혼수 상태에 빠져 죽음의 위 영화 ‘원초적 본능2’ 스틸컷 기에 직면한 적이 있다. 그는 “당시 나는 죽음을 겪었다”며 “혼수상태 환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라 고 전했다. 앞서 배우 박유천의 성폭행 피소 사건이 경찰출두 2주만에 종결된 것과 비교하면 다소 길어지는 추세 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이 사 건은 수사진행상황을 계속 검찰에 지휘받아 진행하고 있다. 수사가 앞 으로도 상당히 길어질 것으로 보 인다”고 전했다. 사기 혐의로 구속돼 검찰조사를 받고있는 A씨는 지난달 15일 엄태 웅을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직접 고소했다. 안마업소 종업원으로 일 했던 A씨는 “지난 1월 엄태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 것으로 알 려졌다. 통상의 성폭행 사건과 달 리 검찰이 사건을 먼저 인지해 수 사가 들어간 케이스다. 한편 엄태웅은 피소 후 모든 공 식활동을 중단한 채 경찰수사에 임하고 있다. 에서 빛의 소용돌이에 휩싸였고 하늘로 날아올랐다”고 말했다. 이 어 샤론 스톤은 “하늘 나라에서 죽 은 내 친구들을 만나고 다시 나의 몸으로 돌아왔다. 이상한 경험이었 다”고 덧붙였다. 샤론 스톤은 “이와 같은 경험을 한 후 난 죽음이 두렵 지 않다”며 죽음에 의연한 모습을 강조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우리 나라에서 ‘원초적 본능’ 시리즈로 유명한 대표 섹시스타다. 허민, 대구구장 인증샷, 정인욱과 열애 SNS는 알고 있었다 개그우먼 허민(30)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6) 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허민이 SNS에 남긴 삼성 경기 인 증샷이 화제다. 허민은 지난달 14일 자신의 인 스타그램에 “진짜 대프리카입니 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정인욱 의 소속팀 삼성과 LG트윈스의 경기 관람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난 7월부터 정인욱과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허민이 남자친구 의 팀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대 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 방문한 사진을 올린 것이다. 이날 경기에는 윤성환이 마운 드에 올랐지만, 토요일인 전날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관 람을 했을 것 추정된다. 남자친구 인 정인욱이 선발투수로 마운드 에 올랐기 때문이다. 한편, 20일 허민의 소속사 제이 디비엔터테인먼트는 허민이 정인 욱과 교제 중이며 현재 두사람은 교제 3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전 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4살 나이 차이가 있지만 서로 친구같이 편 안하게 통하는 부분이 많아 연인 으로 발전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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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16 53 국 제 HYUNDAE NEWS USA “훙샹그룹, 北과 위조달러도 거래…마샤오훙 회장 등 11명 中당국에 체포” 소식통 “위폐 취급 北공작원 체포”… 백악관, 中과 제재 착수 공식 확인 미국 백악관 이 북한에 산 화알루미늄 등 핵 물자를 수 출해 온 것으 로 드러난 중 국 랴오닝훙 미샤오훙 회장 샹그룹에 대해 중국과의 공조하에 대대적인 제재 에 들어갔음을 공식 확인했다. 벤 로즈 백악관 국가안전보장 회의(NSC) 부보좌관은 20일(현지 시간) 브리핑에서 훙샹그룹 사태 와 관련해 “중국 정부는 (핵 관련) 물자나 기술들이 북한에 수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 회 대북제재 결의안 등을 포함한 모든 제재를 전면적으로 이행할 의 무가 있다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미 정부는 중국 기업의 대북 교역에서 우려할 만한 정보를 접하 면 중국 정부에 이를 즉각 알린다” 고 말해 최근 진행되고 있는 중국 당국의 훙샹그룹에 대한 자산 동 결 등 제재 조치가 미국의 요청에 따른 것임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 당국은 마샤 오훙(馬曉紅) 회장 등 그룹 관계자 11명을 전격 체포했다고 채널A가 보도했다. 단둥(丹東) 현지 소식통 은 “중국 당국이 ‘엄중한 경제범죄’ 로 훙샹그룹을 조사하고 있다”며 “ 북한의 위조 달러 밀매에도 관련돼 있다는 소문이 퍼져 회사 분위기 가 흉흉하다”고 귀띔했다. 이 소식 통은 “중국 당국이 6월 중국 내에 서 위조 달러를 취급한 혐의로 북 한 공작원 3명을 체포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훙샹그룹과의 거래가 드 러났다”고 전했다. 마 회장 등 고위 층이 북한 공작원 체포 직후 공안 에서 조사를 받았다는 것이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때 구속 된 공작원은 현금 3000만 위안(약 50억 원)과 금괴도 갖고 있다가 압 수됐다고 보도했다. 공작원이 갖고 있던 현금은 5월 노동당 7차 대회 를 치르면서 북한 주민에게 보급 한 가전제품, 생활용품 등의 대금 을 지급하기 위한 것이었다. 공작원 이 북한에서 500만 달러(약 56억 원)를 갖고 와 중국 은행에서 환전 했는데 여기에 위조 화폐가 포함돼 있었다는 소문이 돈다. 21일 오후 북한과 맞닿은 중국 랴오닝(遼寧) 성 단둥(丹東)에 도 착하자마자 최근 북한과의 불법 거 래 문제로 미국과 중국 양국의 수 사를 받고 있는 단둥훙샹실업발전 유한공사에 전화를 걸었다. 공상관 리국(전화국)에 등록된 전화번호 는 ‘없는 전화번호’라는 안내가 흘 러나왔다. 114 안내에 등록된 전화 는 불통 상태였다. 미국 검찰의 요 청으로 중국 당국이 수사에 나서 면서 10여 개 계열사 중 일부는 이 미 업무를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8시경 빈장중(濱江中) 로 단둥철교 인근 북한 식당인 ‘류 경식당’은 정상 영업을 하고 있었 지만 한국 손님을 받지 않는 영향 으로 과거보다 손님이 많지 않았 다. 이 식당 역시 훙샹그룹이 북한 측과 함께 운영하고 있다. 1층 식당 위층으로는 2011년부터 2015년까 지 핵개발에 사용될 수 있는 금수 (禁輸) 물질인 산화알루미늄을 판 매한 훙바오실업발전유한공사와 훙샹국제여행사 등이 입주해 있다. 단둥 안팎에서는 훙샹그룹이 10 여 년 만에 10여 개 계열사를 거느 린 회사로 급성장하는 뒤를 봐준 권 력까지 조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 고 있다. 대북 매체 데일리NK는 20 일 “훙샹그룹 마 회장의 진술을 통 해 단둥 시 공공기관 간부 30명 정 도가 조사를 받고 있으며 해관 간부 들도 물갈이가 예상된다”고 보도했 다. 뉴욕타임스(NYT)는 21일 “단둥 시 정부가 훙샹을 지원했다”며 “올 해 6월 중국 상무부가 훙샹의 석유 국 총리와의 뉴욕 회동에서 중국 측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의 한반도 배치 불가피 성을 재차 강조했다고 밝혔다. 북 한의 5차 핵실험 후 백악관이 사 드 배치를 공개 거론한 것은 이번 이 처음이다. 21일 밤 중국 랴오닝 성 단 둥에 있는 북 한 류경식당(1 층)이 불을 환 하게 밝히고 영업을 하고 있다. 단둥=구 자룡 특파원 제품 수입을 허락한 것은 ‘특별한 배 려’ 없이는 어렵다”고 말했다. 단둥의 다른 소식통은 “단둥에 는 훙샹처럼 ‘해관 통관 대행’을 해 주는 비교적 규모가 큰 업체만도 10여 곳에 달하고 정식 통관 절차 를 밟지 않고 밀수를 통한 거래도 적지 않다”며 북한과 불법 거래를 한 업체들이 또 있을 것이라고 지 적했다. 실제로 훙샹 외에 단둥의 10여 개 무역회사 무역대표가 체포 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중국 공안당국에 체포돼 조사받 는 것으로 알려진 훙샹그룹 마 회 장은 2006년 난팡(南方)주말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사업은 매 우 아슬아슬해 정치적 바람이 바 뀌면 우리 사업은 산산조각 날 수 도 있다”고 말해 이번 수사로 그의 발언이 현실이 됐다고 단둥의 소식 통은 전했다. 한편 미 백악관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전날 리커창(李克强) 중 미국과 중국의 공조로 북한에 핵물자를 판매한 혐의로 중국 공 안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는 중국 랴오닝훙샹(遼寧鴻祥)그룹은 오래 전부터 북한과 상당한 커넥션을 유 지해 온 것으로 보인다. 마샤오훙(馬曉紅) 훙샹그룹 총 재는 홈페이지 인사말에서 “우리 는 북한 사회주의 건설의 참여자, 추동자로서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훙샹은 중국과 조선(북한) 양국 교 류의 황금 다리를 세우겠습니다” 라고 밝히고 있다. 북중 접경지역인 단둥에 그룹 본 사를 두고 있는 훙샹그룹은 쇼핑몰 직원 출신인 마 총재가 북한이 자 연 재해를 당했던 1996년 대북 무 역에 뛰어들어 2000년 이후부터 본격적인 대북 사업에 나선 것으 로 전해졌다. 단둥 훙샹실업발전유한공사와 랴오닝 훙샹국제화운대리유한공 사, 단둥 훙샹변경무역지식자문유 한공사, 랴오닝 훙샹국제여행사, 선 양 칠보산호텔, 평양 류경식당 등 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마총재는 2011년에 단둥 10대 여걸 여성으로 선정되 고 이듬해인 2012년 중국여성기업 인협회가 수여하는 걸출 여성기업 인 칭호를 받았을 정도로 사업에 두각을 나타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마총재는 지난 2006년 10월 북한의 1차 핵 실험 직후 중유 2000톤을 북한에 판매했다. 당시 마총재는 북한에 화물트럭 80대를 제공하는 대가 로 광산 채굴권을 확보했고, 평양 의류공장에도 투자했다. 그룹이 독 자나 합작을 한 계열사를 소개하 는 코너에는 단둥 류경호텔도 소 개돼 있다. 이번에 대북 물자 지원으로 문 제가 된 단둥 훙샹실업발전유한공 사의 연 매출액은 3000만∼5000 만 위안(약 50억~83억원)에 달하 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북한 과의 교역에서 나오는데, 교역 물 품은 석탄, 화학제품, 금속, 섬유, 기 계류 등이다. 이 과정에서 북한 측의 요청으 로 북한 핵과 미사일 제조에 사용 되는 특수물자가 이 회사의 무역을 통해 북한에 들어갔을 것으로 추 정되고 있다. 북한 핵과 미사일 제조 물자를 추적하고 있던 미국은 법무부 소 속 검사가 지난 8월 베이징을 두 차례 방문해 중국 당국자에게 마 대표의 범죄 행위를 통보했다고 월 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 보도 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해당 기업은 중국 유관 부분 에서 현재 법에 따라 경제범죄 등 위법행위에 대해 조사 처리하고 있 다”고 밝혔다. 미주주간현대 웹사이트 www.sfnewsK.com
September 22, 2016 53           HYUNDAE NEWS USA                 ,                                                        ...
54 연 예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지드래곤, 비공개 SNS 해킹 피해 후 심경고백? “감당할 수 없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비공개 SNS 계 정 사진 유출 후 의미심장한 사진과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드래곤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can’t handle people anymore”(난 더이 상 사람들을 감당할 수 없어)라는 글이 적 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 전체에 붕대 를 감은 사람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소 괴기스러운 모습 에 흑백 배경이 어우러져 음침한 분위기 를 자아낸다. 이에 일각에서는 지드래곤 이 이번 해킹 사건을 두고 불편한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드래 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에서 유출된 사진 들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일본 모델 겸 배우 고마 츠 나나와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어 두 사 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 측은 “아티스트 의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 지드래 곤 비공개 SNS를 해킹한 인물에 대한 처 벌 여부는 아직 내부적으로 결정된 게 없 다”고 입장을 전했다. 여기에 유출된 사진 일부는 합성이라 는 주장이 제기됨에 따라 사진의 진위여 부 역시 수면위로 떠오른 상황이다. 한편, 지드래곤과 고마츠 나나는 과거 한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일본 매체를 통해 열애설에 휩 싸이기도 했다. ‘밀정’ & ‘고산자’,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알고 봅시다! 추석 극장가에서 한국영화 ‘밀 정’과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맞붙었 다. 공통점은 두 영화 모두 역사적 사건,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창작 된 작품들이라는 것. “영화는 영화 일 뿐”이라는 관객들에게도 팩트와 픽션,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는 힘은 필요하다.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알 고 봐야 할 포인트들을 짚어 봤다. ▶‘판단 유보’인물이 모티브, ‘밀 정’= 1920년대 말 독립운동을 하 던 의열단원 김장옥(박희순)이 일 본 순사에 의해 궁지에 몰리는 장 면으로 영화 ‘밀정’은 시작된다. 순 사들 사이에 나타난 조선인 경찰 이정출(송강호)은 김장옥의 옛 동 지기도 하다. 한때 임시정부에 몸 담았지만 출세를 위해 일본 순사가 된 인물인 이정출은 실제 인물인 ‘ 황옥’이 모티브가 된 캐릭터다. 일명 ‘황만동’으로 불리기도 했 던 황옥은 독립운동에 투신하다 일제의 경기도경찰부 경무로 근무 하던 중, 톈진에서 의열단 단장인 김원봉을 만나 항일 독립운동에 가담할 것을 서약했다. 이어 일제 기관 파괴와 친일파 암살이라는 지 령을 받고 무기를 국내로 반입하는 것을 돕다가 발각돼 체포됐다. 이 를 ‘황옥경부사건’이라고 한다. 학계에서는 황옥이 임시정부를 위해 일했다는 설과 일본에서 공 울 세우기 위해 의열단에 접근해 무기 반입을 돕는 척하면서 일제 의 밀정 역할을 했다는 설이 대립 하고 있다. 의인인지 앞잡이인지 평 가가 끝나지 않고 판단이 유보된 인물인 것. 따라서 ‘밀정’에서 송강호가 연 기한 이정출이라는 캐릭터 대해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 영 화도 그가 어느 쪽의 밀정인지 확 답을 내려주지 않고 관객에게 해석 을 맡기고 있다. ▶대동여지도 자체가 시작이었 던 ‘고산자’=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라는 그 시대 최대 조선전도를 남겼다. 그는 지도 를 그린 것에서 멈추지 않고 목판 으로 제작했다. 그의 목판본 가운 데 11점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다. 위대한 지도를 남긴 그이지만 김 정호는 생몰 연도조차 불분명하다. 현재까지도 그에 관한 이야기는 역 사적 ‘기록’보다는 주변 인물들의 ‘ 증언’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영화 ‘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원작인 소설 ‘고산자’를 쓴 박범신 작가 또한 “ 오히려 알려진 것이 너무 없었기 에 자유로웠던 창작”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그렇지만 기록이 없었다고 해서 논란이 없는 인물은 결코 아니었 다. 김정호 하면 ‘식민사관’이라는 부정적인 말이 명찰처럼 따라다녔 다. 이는 일본이 조선시대를 깎아 내리기 위해 만든 사관으로, 김정 호라는 대단한 지도를 만든 인물이 있었음에도 쇄국정책을 펼친 흥선 대원군이 그를 못마땅하게 여겨 옥 사시키고 지도와 목판을 불태웠다 는 내용이다. 영화를 연출한 강우석 감독은 “ 역사 왜곡은 둘째치고, 식민사관이 라는 말이 붙으면 도저히 안 되겠 더라”면서 “흥선대원군이 김정호 를 옥사시키고 불태웠다는 이야기 가 들어가면 훨씬 영화적으로 극 적인 장치가 될 수 있었겠지만 절 대 그런 장치를 쓸 수는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영화에서는 식민사관이라는 비 판을 얻을 수 있는 소지를 최대한 배제하고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만 든 김정호’라는 줄기를 따라갔다. 지도를 권력에 사용하려던 흥선대 원군이나 안동 김씨 등에 관한 묘 사도 영리하게 식민사관을 피해 갔 다. 영화에서 김정호가 백두산이나 독도를 다녀온 설정이 등장하지만 이는 확인된 것이 없는 사실이다. 다만 실제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그려지지 않았다. <헤럴드경제> 영화 ‘사운드오브 뮤직’ 맏딸 사망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첫째 딸 ‘리즐’역으로 유명한 배우 차미 안 카(사진)가 17일 치매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73세.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폰 트랍 대령의 맏딸로 출연한 그는 이 영 화에서 남자친구 역 ‘롤프’와 함께 ‘식스틴 고잉 온 세븐틴’을 불러 관객들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산호세 및 북가주 전지역 (408)637-0556 삼인 철학원 인생의 좌표를 제시하는 40년 경력의 윤정 원장 생년월일의 과힉적 사주풀이로 한인들의 인생상담의 도움을... “운명철학은 인생의 좌표를 잡아주는 나침반입니다. 사람이 인생을 갈아갈 때 택일을 비롯, 결혼궁합, 사업계획, 이사, 작명, 부부문제 등의 크고 작은 일들을 결정할 경우가 수 없이 생기는데 이러한 결정들이 인생의 성패를 좌우하게 됩니다. 기회는 잡으시고 위기는 피하십시오.” Tel (323)735-5205 (310)413-7429 철학 교수 겸 비젼연구원장 윤정 선생 1246 5th Ave.LA, CA 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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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September 22, 2016 미주주간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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